2023년도 성북동에서 지낸 자료 결산

 

 

Ha : 성북동(22회/167박176일/8,896km)+여행(15회/1박16일/1,012km)+업무출장(27회/14박108일) - 2022년도(107박113일)/2021년도(108박119일)/2020년도(171박178일)

20231209-20231219 (성북동집 : 10박11일 : 혼자서 : 434km)

20231119-20231126 (성북동집 : 7박8일 : 둘이 가서 둘이 옴 : 395km)

20231109-20231113 (성북동집 : 4박5일 : 혼자 가서 둘이 옴 : 375km) 

20231103-20231105 (성북동집 : 2박2일 : 둘이 가서 혼자 옴 :372km)

20231027-20231029 (성북동집 : 2박2일 : 혼자 가서 둘이 옴 : 372km)

20231020-20231022 (성북동집 : 2박2일 : 혼자 가서 둘이지 내다 혼자 옴 : 373km)

20231013-20231015 (성북동집 : 2박2일 : 둘이 와서 혼자 서울집 : 356km)

20230930-20231003 (성북동집 : 3박3일 : 둘이 와서 혼자 서울집+Jun네 다녀감 : 379km)

20230922-20250924 (성북동집 : 2박3일 : 혼자 와서 아내와 함께 서울집 : 355km)

20230908-20250910 (성북동집 : 2박2일 : 혼자 가서 아내와 함께 옴  : 400km)

20230901-20230903 (성북동집 : 2박2일 : 403km)

20230825-20250827 (성북동집 : 2박2일 : 아내와 함께 가서 혼자 옴: 374km)

20230818-20230820 (성북동집 : 2박2일 : 아내와 함께 : 357km)

20230811-20230815 (성북동집 : 4박5일 : 아내와 함께 : 377km)

20230804-20230806 (성북동집 : 2박2일 : 아내와 함께 : 359km)

20230728-20230730 (성북도집 : 2박2일 : 혼자서 : 357km)

20230715-20230720 (성북동집 : 5박6일 : 혼자서 : 382km)

20230630-20230702 (성북동집 : 2박3일 : 혼자서 : 357km)

20230623-20230625 (성북동집 : 2박 3일 : 혼자 와서 둘이 지내다 혼자 서울행 : 359km)

20230429-20230618 (성북동집 : 50박51일 : 혼자 와서 둘이 지내다 혼자 서울행 : 467km)

20230224-20230420 (성북동집 : 55박55일 : 동계철수 복귀 : 본채 전실공사 : 둘이서 : 922km)

20230130+20230202-20230203 (성북동 : 3박3일 : 둘이서 : 본채 수리 협의 및 실측+목포-신안여행 가는 길에 : 371km)

 

Sim : 15회/212박220일 - 2022년도(226박233일)/2021년도(232박239일)/2020년도(256박266일)

0103-0105(2박3일), 0130-0131+신안여행+0201-0203(3박3일), 0214-0215(1박2일), 0224-0301(5박6일), 0303- 0628(117박117일), 0804-0806(2박2일), 0811-0815(4박5일), 0818-0820(2박2일), 0825-0910(16박16일), 0913-0924(11박12일), 0930-1012(12박13일), 1013-1029(16박16일), 1103-1113(10박10일), 1119-1126(7박8일), 1203-1207(4박5일)

 

Ju : 9회/13박22일 - 2022년도(20박30일)/2021년도(31박43일)/2020년도(24박31일)

0103-0105(2박3일), 0214-0215(1박2일), 0313-0314(1박2일), 0403-0404(1박2일), 0607-0608(1박2일), 0628(1일), 0919-0921(2박3일), 1017-1018(1박2일), 1203-1207(4박5일)

 

Geun : 3회/4박6일

0528-0529(1박2일), 0628(1일 ), 0930-1003(3박3일)

 

kang+Jun+Seung : 2회/4박5일

0528-0529(1박2일), 0930-1003(3박3일)

 

WS : 2회/2일

1104(1일), 1111(1일)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7-20231219.....  https://hhk2001.tistory.com/7280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7-20231219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7-20231219 ■ 20231217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대전지방 최저기온 -11.1℃)이다. 온도계로 집안의 기온을 확인해 보니 전실 침대 7~10℃ , 전실 화분 6~8℃ , 큰방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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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3-20231216.....  https://hhk2001.tistory.com/7275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3-20231216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3-20231216 ■ 20231213 12월 중순인데 따스한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 대전지방의 9일의 최고기온이 19.8℃, 11일의 최저기온이 11.3℃이었다. 그렇지만 꽃밭은 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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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20231213-20231219.....  https://hhk2001.tistory.com/727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20231213-20231219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20231213-20231219 ■ 20231213 어제 아침부터 목이 불편하고 가래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엊저녁에는 가래와 기침과 콧물이 심하여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누우면 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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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209-20231212.....  https://hhk2001.tistory.com/7272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209-20231212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209-20231212 ■ 20231209 11월 하순(20231126)에 업무상 서울집으로 왔는데 연말 모임이 끝나면 성북동집 가서 수도배관 속의 물을 퇴수하고 겨울동안 성북동집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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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20231128.....  https://hhk2001.tistory.com/7264

 

김장/20231128

김장/20231128 아내가 성치 않고 날씨도 어설퍼서 성북동집에서 김장을 하지 않고 배추(8포기)와 무를 서울집으로 가져왔다. 나는 출근하느라 참여하지 못하였는데 아내와 딸이 이틀 동안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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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3)/20231125-20231126.....  https://hhk2001.tistory.com/7262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3)/20231125-20231126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3)/20231125-20231126 ■ 20231125 아내가 밤새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였다. 나 혼자서 아침밥을 차려 먹고 친구 신ㅇ순에게 선물 받은 캘리그래피 머그컵에 따끈한 율무차를 마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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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0231122-20231124.....  https://hhk2001.tistory.com/7261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20231122-2023112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0231122-20231124 ■ 20231122 서리태 수확 구례로 산수유 꽃구경 갔을 때(20210317) 현천마을에서 구입한 서리태를 파종하여 세 번째 수확하였다. 올해는 서리태를 심은 후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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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119-20231121.....  https://hhk2001.tistory.com/7260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119-20231121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119-20231121 ■ 20231119 어제 서울에서 볼 일이 있어 오늘 점심 먹고 느긋하게 아내와 함께 출발하여 성북동집에는 해질 무렵에 도착하였다. 6월 중순(20230619) 이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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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첫눈)/20231118.....  https://hhk2001.tistory.com/7258

 

대전 성북동집(첫눈)/20231118

대전 성북동집(첫눈)/20231118 어제 서울식물원에 갔을 때 첫눈을 보았는데 공식적으로 서울지방의 첫눈(20231117)이라고 한다. 아침 일찍 성북동집에 눈이 내렸을까? 궁금해서 CCTV를 확인해 보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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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 늦가을 풍경(둥구나무거리)/20231111.....  https://hhk2001.tistory.com/7252

 

대전 성북동 늦가을 풍경(둥구나무거리)/20231111

대전 성북동 늦가을 풍경(둥구나무거리)/20231111 고향친구 강ㅇ덕과 전화통화하며 요즈음 무슨 일하는지 물어보니 오전에는 서리 때문에 일을 할 수 없고 오후에는 비닐하우스에서 일 한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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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앞밭/20231108. 20231110-20231113.....  https://hhk2001.tistory.com/7251

 

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앞밭/20231108. 20231110-20231113

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앞밭/20231108. 20231110-20231113 ■ 20231108 아침에 된서리가 내려서 백일홍 꽃 색깔이 바래버렸다. 3일 전에 촬영한 아래 사진과 비교가 된다. 추워지기 직전에 아내가 백일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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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꽃밭/20231108. 20231110-20231113.....  https://hhk2001.tistory.com/7250

 

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꽃밭/20231108. 20231110-20231113

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꽃밭/20231108. 20231110-20231113 ■ 20231108 엊저녁 일기예보에 오늘아침 기온이 낮아진다고 하기에 cctv로 확인해 보니 서리가 하얗게 내렸다. 기상청의 대전지방 관측자료(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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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0231109-20231113.....  https://hhk2001.tistory.com/7249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0231109-20231113

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0231109-20231113 ■ 20231109 서울집에서 점심때 쯤 출발하였더니 교통 흐름이 원만하여 오후에 성북동집에 도착하였다. 지난 2주 동안은 주말에 성북동집에 와서도 별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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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104-20231105.....  https://hhk2001.tistory.com/7246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104-20231105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104-20231105 ■ 20231104 성북동집 꽃밭은 이른 봄에 수선화와 매화가 피는 것으로 시작한다.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샤스타데이지와 꽃양귀비와 수레국화와 장미가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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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동집 앞밭 및 일상/20231103-20231105.....  https://hhk2001.tistory.com/7245

 

성북동집 앞밭 및 일상/20231103-20231105

성북동집 앞밭 및 일상/20231103-20231105 ■ 20231103 지난 주말에 아내와 함께 서울집으로 왔었다. 그동안 아내는 병원치료도 받고, 자식들도 만나고, 오랜만에 두물머리도 다녀왔다. 닷새 만에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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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 가을 풍경/20231028-20231029.....  https://hhk2001.tistory.com/7243

 

대전 성북동 가을 풍경/20231028-20231029

대전 성북동 가을 풍경/20231028-20231029 ■ 20231028 ● 홀목골 친구 윤ㅇ환네 밭으로 농업 전문인답게 깔끔하다. 고라니망 너머에서 올여름에 감자 캐는 것을 도와주었던 곳인데 오늘은 토란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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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028-20231029.....  https://hhk2001.tistory.com/7242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028-20231029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028-20231029 올여름 무더위가 대단해서 가을이 오지 않을 것으로 착각했었다. 어느새 가을이 깊어간다. 아침에 일어나니 전형적인 가을 날씨답게 안개가 자욱하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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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앞밭 및 일상/20231027-20231029.....  https://hhk2001.tistory.com/7241

 

대전 성북동집 앞밭 및 일상/20231027-20231029

대전 성북동집 앞밭 및 일상/20231027-20231029 ■ 20231028 아침에 일어나니 이슬이 내려서 마를 때까지는 일을 할 처지가 아니다. 이제 꽃밭도 된서리가 두어 번 내리면 국화를 제외하고는 급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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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농작물의 변신/20231022-20231025.....  https://hhk2001.tistory.com/7239

 

대전 성북동집 농작물의 변신/20231022-20231025

대전 성북동집 농작물의 변신/20231022-20231025 성북동집 앞밭에서 자급할 농작물 여러 가지를 조금씩 재배한다. 농작물을 전적으로 자급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삼아 이것저것 심는다. 시골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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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021-20231022.....  https://hhk2001.tistory.com/7237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021-20231022

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20231021-20231022 ■ 20231021 작년에는 10월 하순에 서리가 내렸는데 국화 이외의 꽃을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는 초여름 이후 제대로 가꾸지 못하여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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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겨울준비 시작)/20231020-20231022.....  https://hhk2001.tistory.com/7236

 

대전 성북동집 일상(겨울준비 시작)/20231020-20231022

대전 성북동집 일상(겨울준비 시작)/20231020-20231022 ■ 20201020 퇴근하자마자 쉬지도 않고 서울집을 출발하여 해질무렵 성북동집에 도착하였다. 운전하는 동안 커피, 물, 누룽지, 생고구마, 사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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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Ju)/20231017-20231018....  https://hhk2001.tistory.com/7235

 

대전 성북동집(Ju)/20231017-20231018

대전 성북동집(Ju)/20231017-20231018 올여름은 무더위가 대단해서 여름이 물러가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러나 파란 하늘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풀벌레가 울기 시작하고 가을비가 내리더니 어느새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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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밖)/20231014-20231015.....  https://hhk2001.tistory.com/7232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밖)/20231014-20231015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밖)/20231014-20231015 ■ 20231014 07:10경 요즈음 대문 밖에 나가려면 코스모스와 구절초를 피해서 지나다니느라 신경이 쓰인다. 일부 꽃이 꺾이기도 하지만 그 정도는 개의치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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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안)/20231014-20231015.....  https://hhk2001.tistory.com/7231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안)/20231014-20231015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안)/20231014-20231015 ■ 20231014 해가 막 떠오른 이른 아침이라서 이슬이 축축하게 내렸다. 아내가 꽃밭에서 풀을 뽑는 것이 일상이기는 하지만 한동안 병원치료 받느라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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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1013-20231015.....  https://hhk2001.tistory.com/7230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1013-20231015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1013-20231015 ■ 20231013 건강검진 추가 검진을 마치고 아내와 함께 서울집을 출발하여 성북동집에 어둑해 질 무렵에 도착하였다. 아내는 전날 기차 타고 일보러 왔다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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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에서(Jun+Seung)-2/20231001.....  https://hhk2001.tistory.com/7226

 

대전 성북동집에서(Jun+Seung)-2/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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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에서(Jun+Seung)-1/20231001.....  https://hhk2001.tistory.com/7225

 

대전 성북동집에서(Jun+Seung)-1/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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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Seung(2)/20230930-20231003.....  https://hhk2001.tistory.com/7224

 

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Seung(2)/20230930-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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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Seung(1)/20230930-20231003.....  https://hhk2001.tistory.com/7223

 

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Seung(1)/20230930-20231003

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Seung(1)/20230930-20231003 ■ 20230930 Jun네 식구들이 외가를 출발하여 용인을 거쳐서 대전에 도착하여 엑스포공원에서 저녁 분수쇼까지 보았다고 한다. 23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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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밖)/20230930-20231003.....  https://hhk2001.tistory.com/7222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밖)/20230930-20231003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밖)/20230930-20231003 작년 늦가을까지 농사를 짓던 텃밭을 인계하고 대신 그 앞에 있는 밭을 사용하게 되었다. 텃밭과 구분하기 위하여 '앞밭'이라고 부른다. 작년 초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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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안)/20230930-20231003.....  https://hhk2001.tistory.com/7221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안)/20230930-20231003

대전 성북동집 꽃밭(울안)/20230930-20231003 성북동집에 다녀간 후 6일 만에 다시 왔는데 울안 꽃밭은 별로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인다. 유난히 무더워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물러나니 하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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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930-20231003.....  https://hhk2001.tistory.com/7220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930-20231003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930-20231003 ■ 20230930 올 추석연휴는 추석 전날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임시 공휴일을 포함하여 6일이다. 추석 다음날인 오늘 새벽(05:30)에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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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923-20230924.....  https://hhk2001.tistory.com/7214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923-20230924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923-20230924 아내가 다쳐서 6월 말 이후 두어 달 동안 꽃밭을 돌보지 못하였다. 내가 주말마다 성북동집에 가서 꽃밭의 풀을 뽑았다. 먼저 출입하는 통로의 풀을 뽑고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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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앞밭+일상/20230922-20230924

대전 성북동집 앞밭+일상/20230922-20230924 ■ 20230922 서울집에서 서둘러 출발하였더니 교통이 원활하여 해가 넘어가기 전에 성북동에 도착하였다. 그저께까지 비가 많이 내려서 땅이 촉촉하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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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집(Ju)/20220919-20220921

성북동집(Ju)/20220919-20220921 ■ 20230919 딸이 아내를 병원에 입원시키기 위하여(20230628) 밤에 잠깐 성북동을 다녀오기는 하였지만 6월 초순(20230608) 이후 100여일 만에 성북동을 다녀오게 되었다. 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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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909-20230910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909-20230910 ■ 20230909 2주 전부터 예전처럼 주 중에는 아내 혼자 성북동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아직은 정기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서 힘든 일은 하지 못하지만 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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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앞밭+일상)/20230908-20230910

대전 성북동집 (앞밭+일상)/20230908-20230910 ■ 20230908 지난주에 앞밭에 채소를 심을 준비를 해두었더니 아내가 배추는 제외하고 무 총각무 청경채 아욱을 며칠 전에 파종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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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901-20230903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901-20230903 두 달 넘게 제대로 돌보지 않았으니 무엇을 더 바라랴 하면서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겠다. 그래도 주말이면 성북동집에 가서 모기에 물리면서 더위를 무릅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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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901-20230903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901-20230903 ■ 20230901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온 후 저녁 때 서울집에서 출발하였다. 아내가 병원치료를 받기 위하여 성북동집에서 철수(0627)한 후 두 달 만인 지난주(082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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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20230825-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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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825-20230827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825-20230827 ■ 20230825 보름 전처럼 오전에 아내가 정형외과 예약진료를 받고 내과도 다녀서 왔다. 보름 전에는 끝나자마자 서울집을 출발하였는데 긴장한 탓인지 성북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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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꽃밭 복구)/20230818-20230820

대전 성북동집 일상(꽃밭 복구)/20230819-20230820 ■ 20230818 광복절인 사흘 전에 다녀왔지만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오랫동안 집을 비우면 곰팡이가 피고, 식물들이 왕성하게 성장하는 시기이니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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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812-20230815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812-20230815 ■ 20230812 동이 트기 전이라 캄캄한데 빗소리가 들려서 재빨리 일어나 열린 창문을 닫고 더 잤다. 아침에 비기 그치기는 하였지만 비 온 끝이라 땅도 풀도 젖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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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둥구나무거리+성북천)/20230813

대전 성북동(둥구나무거리+성북천)/20230813 어제 친구 윤ㅇ환을 만나서 태풍 카눈의 피해가 없는지 이야기하는 도중에 둥구나무 가지가 부러졌다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다고 하였다.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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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태풍 카눈 피해 복구)/20230811

대전 성북동집(태풍 카눈 피해 복구)/20230811 부안 새만금에서 8월 1일 시작된 2023 세계 잼버리대회가 준비부족으로 파행하던 중에 태풍 카눈이 올라온다니 새만금에서 철수하기도 하였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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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20230804-20230806

대전 성북동집/20230804-20230806 ■ 20230804 퇴근해서 저녁밥을 먹은 후 챙겨놓은 짐을 싣고 아내와 함께 성북동집에 갔다. 한여름 무더위로 오후에는 일을 할 수 없으니 피곤하기는 하지만 내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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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729-20230730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729-20230730 다녀간 후 일주일 만에 왔는데 한 달 이상 꽃밭을 돌보지 않은 표시가 완연하다. 이맘때면 봄 꽃밭처럼 화려하지는 않더라도 메리골드와 백일홍과 설악초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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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20230728-20230730

대전 성북동집/20230728-20230730 ■ 20230728 바쁜 하루였다. 오후에 업무를 중단하고 조퇴하여 정형외과에서 발톱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주치의에게 운전해서 대전에 가야 하는데 가능할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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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9-20230720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9-20230720 ■ 20230719 성북동집에 온 후 나흘 동안 줄곧 비가 계속 내렸다. 비를 맞으면서도 수해복구 작업과 농작물 수확 등 긴급한 일은 하였다. 그러나 시골생활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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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7-20230718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7-20230718 ■ 20230717 뽕나무 전지작업 전 뽕나무 전지작업 후 보름 전에 전지작업을 해 주었는데 벌써 cctv에서 앞밭 모습이 가려지기에 다시 전지작업을 하였다. 게제에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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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6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6 어제 뒤꼍 마루에 있은 감자박스 위에 까망이가 떡허니 앉아 있다. 오줌이라도 묻었나 해서 살펴보니 괜찮기는 한데 아닌듯해서 감자박스를 탁자 아래로 옮겼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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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5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715 아내가 갑자기 서울집으로 가야해서(20230628) 성북동집을 비우게 되었다. 보름 전에 혼자 와서 꽃밭과 앞밭을 가꾸고 갔었다. 어제부터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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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701-20230702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701-20230702 ■ 20230701 접시꽃 백일홍 본채 앞 장미(2차분)가 피었다. 이번 주 5일 동안 매일 비가 내려서인지 사피니아 꽃이 축쳐졌다. 이른 아침에는 축쳐졌던 사피니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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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30-20230702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30-20230702 ■ 20230630 한여름이라 성북동집에는 하루가 다르게 꽃과 농작물이 자라고 있다. 아내가 일보러 서울집에 와있는데(20230628) 장마철이라서 비 피해는 없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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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23-20230625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23-20230625 ■ 20230623 이번 주는 인천에 출장 나와서 주안동 숙소에 머물고 있는데 이른 아침에 딸의 전화를 받았다. 엄마가 119를 불러서 건양대학병원 응급실 갔는데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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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12-20230618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12-20230618 ■ 20230612 들깨 모종 이식 및 열무 파종(2차) 오후에 들깨를 수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깻잎을 따먹기 위해서 들깨를 심었다. 모종은 작년 가을에 들깨를 타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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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608-20230618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607-20230618 ■ 20230608 나리꽃 패랭이꽃 어느새 코스모스가 피었다. ■ 20230610 송엽국 재작년 봄(20210514)에 청산도 여행길에 청계리에서 동네 분에게 얻어 온 것이다. 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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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Ju)/20230607-20230608

대전 성북동집(Ju)/20230607-20230608 딸이 성북동집을 다녀간 후 한 달 만에 기차 타고 왔다. 쉽게 시간 낼 수 있는 처지가 아님에도 먼 걸음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항상 성북동집에 관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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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01-20230611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601-20230611 ■ 20230601 돌미나리 채취 미나리전 작년에 완전히 익은 상태로 수확한 옥수수를 말려두었었다. 얼마 전 앞밭에 옥수수를 물에 불려서 파종하였더니 새싹이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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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601-20230607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601-20230607 ■ 20230601 오늘 다락방 정리를 마지막으로 이른 봄에 시작한(20230225) 전실공사와 연관된 모든 공사 및 정리작업이 마무리 되었다. 오랜만에 느긋하게 꽃밭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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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 답사(Jun)/20230529.....  https://hhk2001.tistory.com/7147

 

대전 성북동 답사(Jun)/20230529

대전 성북동 답사(Jun)/20230529 성북동은 내가 태어나고 자라서 학업과 군대를 제대하고 취업하여 서울로 떠나기 전까지 37년을 산 고향이다. 작은집 손자와 운동 삼아 어디로 산책을 다녀올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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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과 Seung(3)/20230528-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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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과 Seung(2)/20230529

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과 Seung(2)/20230529 앞밭에서 할머니와 같이 따 온 상추쌈.... Seung과 같이 있으면 수시로 안기고 만지고 부르는 등 애정표시를 한다. 하바지에게 상추를 먹여주겠단다. 길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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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과 Seung(1)/20230528-20230529

대전 성북동집에 온 Jun과 Seung(1)/20230528-20230529 ■ 20230528 하루 종일 비가 내렸지만 예정대로 작은집 식구들이 저녁 때 성북동집에 도착하였다. 에미와 Jun은 두 번째 방문이지만 Seung은 하바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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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장미 만개)/20230525-20230531

대전 성북동집 꽃밭(장미 만개)/20230525-20230531 ■ 20230525 장미꽃이 만개하였다. 장미꽃 이외에도 꽃양귀비와 사스타데이지와 향달맞이꽃이 어우러져서 꽃밭이 일 년 중에 가장 화려한 날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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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525-20230531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525-20230531 ■ 20230525 이른 봄에 수선화와 매화가 피고 이어서 다른 꽃이 끊이지 않고 피었다. 그러나 겨울철의 황량함은 사라졌지만 꽃밭이 꽉 차는 느낌은 아니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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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26-20230531.....  https://hhk2001.tistory.com/7141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26-20230531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26-20230531 ■ 20230526 성북동집을 운용하기 시작(20171206)하여 처음 숙박(20180331)한 날부터 본채 방안에 텐트를 치고 지냈으니 5년이 지났다. 큰방에 큰 텐트를 설치하고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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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20-20230523.....  https://hhk2001.tistory.com/7140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20-20230523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20-20230523 ■ 20230520 ● 오전에 41번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진잠초등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동기 박ㅇ협이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기에 응원하는 차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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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17-20230519.....  https://hhk2001.tistory.com/7130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17-20230519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17-20230519 ■ 20230517 앞밭 물주기 어제 낮 최고기온이 31.1℃로 한여름 날씨였는데 오늘도 만만치 않은 더위가 계속된다기에 일어나자마자 앞밭에 물을 뿌려 주었다.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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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12-20230516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12-20230516 ■ 20230512 앞밭 물주기 닷새 전(20230507)에 많은 비가 내렸는데 벌써 앞밭이 메마른 느낌이다. 어제 열무를 파종하였으니 발아에 도움이 될까 해서 작정하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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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08-20230511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08-20230511 ■ 20230508 붓꽃(20230505개화) 노랑붓꽃 수례국화 찔레꽃 개화 배추꽃 배추꽃이 폈다가지고 장다리에 씨앗이 익어 가는데 아내가 장다리를 잘라냈다고 했다(20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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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Ju)/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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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2(완료))/20230502-20230508.....  https://hhk2001.tistory.com/7126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2(완료))/20230502-20230508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2(완료))/20230502-20230508 ■ 20230502 전실공사 폐플라스틱창호 절단 및 정리 폐기물처리만 남겨둔 상태에서 전실공사가 마무리 되자마자 업무와 연관된 인터넷 강의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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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03-20230506.....  https://hhk2001.tistory.com/7122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03-20230506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503-20230506 ■ 20230503 보름 전(20230416)쯤 앞밭에 심은 작물의 이름표를 돌에 유성펜으로 써놓았다. 벌써 흐려져서 잘 보이지도 않기에 에나멜물감으로 다시 써넣었다. 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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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427(Sim)+20230430-20230502.....  https://hhk2001.tistory.com/7121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427(Sim)+20230430-20230502

대전 성북동집 일상/20230427(Sim)+20230430-20230502 인터넷강의를 수강하느라 9박 10일 동안 서울집에 다녀왔다. 성북동집에 돌아와 보니 떠날 때 보다는 완연한 봄날 느낌이다. ■ 20230427 서리 내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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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1)/20230413-20230419.....  https://hhk2001.tistory.com/711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1 )/20230413-20230419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1)/20230413-20230419 ■ 20230413 전실 콘센트 추가설치 침대 옆이라 활용도가 높을듯하여 예전 전실을 간이온실로 사용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콘센트를 다시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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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11-20230420.....  https://hhk2001.tistory.com/7111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11-20230420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11-20230420 ■ 20230411 파종(도라지+참취+부추+청경채) 올봄에는 몇 년 동안 별렀으나 업무출장 일정과 겹쳐서 미루었던 본채 전실공사를 2월 하순(20230225)에 시작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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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0)/20230406-20230412.....  https://hhk2001.tistory.com/7110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0)/20230406-20230412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0)/20230406-20230412 ■ 20230406 세탁기용 수전을 분기할 부분의 기존 상태 세탁기용 수전설치 종일 비가 내려서 밖에서는 일을 할 수 없다. 마침 인터넷에서 구입한 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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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05-20230410.....  https://hhk2001.tistory.com/7109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05-20230410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05-20230410 ■ 20230405 오랜 봄가뭄 끝에 온종일 비가 내린다. 어제도 대전 서구의 산불을 진화하느라 하루 종일 소방헬기 소리가 그치지 않았었다. 40여 일간의 전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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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9)/20230403-20230404.....  https://hhk2001.tistory.com/7108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9)/20230403-2023040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9)/20230403-20230404 ■ 20230403 침대받침대수리 플라스틱 침대 받침대가 망가져서 장판이 상하지 않도록 합판조각으로 괴어서 사용했었다. 침대다리 파이프 지름에 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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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03-20230404.....  https://hhk2001.tistory.com/7107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03-20230404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403-20230404 ■ 20230403 딸이 짬을 내서 일을 도울 겸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성북동집에 온다기에 건자재와 생필품도 구입하고 같이 점심밥을 먹기 위하여 진잠에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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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동집(전실공사 - 8)/20230328-20230402.....  https://hhk2001.tistory.com/7106

 

성북동집(전실공사 - 8)/20230328-20230402

성북동집(전실공사 - 8)/20230328-20230402 ■ 20230328 전기필름난방 보호판 방바닥 난방을 전기필름으로 하려니 제약이 따른다. 전기필름은 난방속도가 빨라서 장판을 바닥에 접착시키거나 장판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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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328-20230402

대전 성북동집 꽃밭+앞밭/20230328-20230402 ■ 20230328 앞밭 퇴비 및 비료 살포 작년 가을걷이를 끝으로 2년 동안의 텃밭농사를 마감하게 되었다. 대신 올해부터는 젊은이들과 앞밭에 농사를 짓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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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7)/20230322-20230327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7)/20230322-20230327 ■ 20230322/현관차양 제작설치 전실 현관을 설치하면 어떤 모양이 될지 궁금하여 전면 지붕 구조체를 임시로 설치해 보았다. 전날 구입한 방부목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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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20319-20230327.....  https://hhk2001.tistory.com/7103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20319-20230327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20319-20230327 ■ 20230319 매화(오전) 작년 봄에는 단 한 송이가 피었었다. 요즈음이 매화의 절정이 아닐까? 성북동은 주변동네보다 추운지 보름 정도 봄꽃이 늦게 핀다. 광양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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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6)/20230315-20230321.....  https://hhk2001.tistory.com/7102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6)/20230315-20230321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6)/20230315-20230321 ■ 20230315 예전 전실 앞에 있던 발판은 간단한 테이블과 의자를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큼직하였다. 새로운 전실을 만드는 과정에서 계획을 변경하여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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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313-20230314

대전 성북동집 꽃밭/20230313-20230314 본채 전실공사 중에서 도배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딸에게 지원요청을 해서 성북동집에 왔다. 마침 매화가 활짝 피었으나 이틀 동안 정신없이 일만 하다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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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5)/20230313-2023031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5)/20230313-20230314 ■ 20230313 동계철수에서 복귀(20230224)한 다음날부터 본채 전실공사를 시작하였으니 17일 째이다. 도배공사용 자재는 일손도 덜고 좀 더 간편할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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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꽃밭(봄맞이 준비)/20230224, 2023306-20230312

대전 성북동집 꽃밭(봄맞이 준비)/20230224, 2023306-20230312 새싹이 돋아나기 전에 본채 전실공사를 하기 위하여 2월 24일 아내와 함께 성북동집으로 왔다. 작년(20220331)보다 35일 빨리 동계철수에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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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4)/20230306-20230312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4)/20230306-20230312 본채 전실공사를 시작(20230225)한 후 어제(20230305)까지 9일 동안은 전문인(김ㅇ구)에게 의뢰하여 나 혼자 수행 할 수 없는 부분의 작업을 수행하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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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3)/20230301-20230305.....  https://hhk2001.tistory.com/7091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3)/20230301-20230305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3)/20230301-20230305 ■ 20230301 바닥 아이소핑크 깔기 기존 전실바닥이 부분적으로 침하가 많이 되어서 기존 바닥을 그대로 이용한 부분도 있고, 50mm 아이소핑크 깔기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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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박ㅇ춘 맞이)/0230227.....  https://hhk2001.tistory.com/7089

 

대전 성북동집(박ㅇ춘 맞이)/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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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2)/20230227-20230228.....  https://hhk2001.tistory.com/7088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2)/20230227-20230228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2)/20230227-20230228 ■ 20230227 해가 뜰 무렵에는 기온이 -7℃까지 내려가는 날씨지만 낮에는 따뜻한 기운이 완연하다. 어제까지는 전실공사를 둘이 와서 하기에 청소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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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착수))/20230225-20230226.....  https://hhk2001.tistory.com/7087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착수))/20230225-20230226

대전 성북동집(전실공사 - 1(착수))/20230225-20230226 ■ 20230225/전실공사 착수 이번에 전실공사를 하기로 한 이유는 크게 네 가지이다. 첫째 기둥과 보로 구성된 구조체 위에 지붕을 올리지 않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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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동계철수 복귀=2023년도 운영 시작 및 전실공사 준비)/20230224.....  https://hhk2001.tistory.com/7086

 

대전 성북동집(동계철수 복귀=2023년도 운영 시작 및 전실공사 준비)/20230224

대전 성북동집(동계철수 복귀=2023년도 운영 시작 및 전실공사 준비)/20230224 올봄에는 본채 전실을 수리하기 위하여 진작에 고향 이웃에 살던 분에게 부탁도 하고 실측해서 설계도면을 작성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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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겨울 풍경/Sim+Ju)/20230214-20230215.....  https://hhk2001.tistory.com/7082

 

대전 성북동집(겨울 풍경/Sim+Ju)/20230214-20230215

대전 성북동집(겨울 풍경/Sim+Ju)/20230214-20230215 보름 정도 지나면 성북동집에 가서 봄맞이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였는데 겨울이 지나가기 전에 성북동집에 다녀와야겠다며 아내와 딸이 출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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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본채 수선공사(실측 및 설계)/20230202-20230206.....  https://hhk2001.tistory.com/7071

 

대전 성북동집 본채 수선공사(실측 및 설계)/20230202-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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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0130+20230202-20230203.....  https://hhk2001.tistory.com/7064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0130+20230202-20230203

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0130+20230202-20230203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기 위하여 성북동집을 철수(20221204)한 후 두 달 만에 성북동집에 갔다. 그사이 아내와 딸이 한 번 다녀오기는 하였지만 본채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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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성북동집(겨울 풍경/Sim+Ju)/20230103-20230105.....  https://hhk2001.tistory.com/7014

 

대전 성북동집(겨울 풍경/Sim+Ju)/20230103-20230105

대전 성북동집(겨울 풍경/Sim+Ju)/20230103-20230105 겨울을 나기 위하여 서울집으로 동계철수(20221204)한 후 한 달이 지났다. 어지간하면 성북동집에서 겨울을 날 텐데 오래된 집이라 단열이 전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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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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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업무출장 결산/20231231

 

포스트타워, 문학경기장, 전철(7호선+5호선+8호선+경의중앙선+4호선), 인천국제공항, 롯데월드타워

 

 

[업무출장 요약]

 

27회/14박 108일

 

 

[관련링크 및 일정]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20231127-20231130.....  https://hhk2001.tistory.com/7263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20231127-20231130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20231127-20231130 대전 성북동집이 추운 겨울에 생활하기에는 주거환경이 서울집보다 열악하다. 매년 늦가을이면 성북동집에서 철수하기 위하여 겨울준비를 한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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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20231130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 5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27)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28)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29)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30)

 

 

 

  전철 5호선+7호선+8호선 보완작업/20231114.....  https://hhk2001.tistory.com/7253

 

전철 5호선+7호선+8호선 보완작업/20231114

전철 5호선+7호선+8호선 보완작업/20231114 여름에 시작(20230724) 된 전철관련 현장조사 업무가 오늘 마무리 되었다. 그동안 동료들의 배려로 내가 담당한 업무는 승객 동선상에서 이루어졌으니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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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전철5+전철7+전철8 : 1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5 오금역)-전철5-군자역-전철7-(7 용마산역)-(7 중곡역)-(7 군자역)-(7 어린이대공원역)-(7 건대입구역)-전철2-(8 잠실역)-(8 석촌역)-(8 송파역)-(8가락시장역)-전철8-석촌역-전철9-여의도역-전철5-우장산역

 

 

 

  전철 경의중앙선+7호선(13주차)/20231106-20231109.....  https://hhk2001.tistory.com/7248

 

전철 경의중앙선+7호선(13주차)/20231106-20231109

전철 경의중앙선+7호선(13주차)/20231106-20231109 ■ 경의중앙선. 중랑역(1106-1107) 역사 주변 도로가 옹색하다. 가을비가 오락가락한 험상궂은 날씨이다. 이번 비가 그치면 한동안 11월 최고기온을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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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20231109 (전철 경의중앙선+7호선(13주차) : 4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왕십리역-경의중앙-(경의중앙 중랑역)-경의중앙-공덕역-전철5-우장산역+독감예방접종(1106)- -우장산역-전철5-왕십리역-경의중앙-(경의중앙 중랑역)-경의중앙-상봉역-전철7-(7 어린이대공원역)-전철7-군자역-전철5-우장산역(1107)- -우장산역-전철5-왕십리역-경의중앙-(경의중앙 양정역)-경의중앙-상봉역-전철7-(7 군자역)-전철5-우장산역(1108)- -우장산역-전철5-왕십리역-경의중앙-(경의중앙 양정역)~우장산역(1109)

 

 

 

  전철 7호선+5호선+4호선(12주차)/20231030-20231103.....  https://hhk2001.tistory.com/7244

 

전철 7호선+5호선+4호선(12주차)/20231030-20231103

전철 7호선+5호선+4호선(12주차)/20231030-20231103 ■ 7-28. 용마산역(1030) 어느새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이 깊어 가고 있다. ● 용마폭포공원 점심을 먹고 나면 대부분 차 한 잔 마시며 카페에서 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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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20231103 (전철 7호선+5호선(12주차) : 5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군자역-전철7-(7-28 용마산역)~우장산역(1030) -우장산역-전철5-군자역-전철7-(7-29 사가정역)~우장산역(1031) -우장산역-전철5-(5-38 천호역)~우장산역[전철 1차분 마감](1101)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사당역-전철4-(4 범계역)-(JHK차)-(7 청담역)-전철7-대림역-전철2-영등포구청역-전철5-우장산역(1102) -우장산역-전철5-신길역-전철1-금정역-전철4-(4 범계역)-(JHK차)-(7 청담역)-전철7-(7 건대입구역)-전철2-을지로4가역-전철5-우장산역(1103)

 

 

 

  전철 8호선(11주차)/20231023-20231027.....  https://hhk2001.tistory.com/7240

 

전철 8호선(11주차)/20231023-20231027

전철 8호선(11주차)/20231023-20231027 ■ 8-14. 잠실역(1023) 전철 2호선과의 연결통로 전철 2호선 승강장 롯데월드타워 ■ 8-15. 몽촌토성역(1024) ● 올림픽공원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올림픽공원을 다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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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20231027 (전철 8호선(11주차) : 5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14 잠실역)-전철8-천호역-전철5-우장산역(1023) -우장산역-전철5-천호역-전철8-(8-15 몽촌토성역)~우장산역(1024) -우장산역-전철5-천호역-전철8-(8-16 강동구청역)~우장산역(1025) -우장산역-전철5-천호역-(8-17 천호역)~우장산역(1026) -우장산역-전철5-천호역-전철8-(8-18 암사역)~우장산역(1027)

 

 

 

  전철 8호선+4호선(10주차)/20231016-20231020.....  https://hhk2001.tistory.com/7233

 

전철 8호선+4호선(10주차)/20231016-20231020

전철 8호선+4호선(10주차)/20231016-20231020 ■ 8-10. 문정역(1016) ■ 4호선. 대공원역(1017) 관악산.... 단풍 든 나무를 보니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닥아온 느낌이다. ■ 8-11. 가락시장역(1017) 4호선 승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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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20231020 (전철 8호선+4호선(10주차) : 5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10 문정역)~우장산역(1016)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사당역-전철4-(4 대공원역)-(JJW차)-양재대로-(8-11 가락시장역)-전철8-석촌역-전철9-여의도역-전철5-우장산역(1017)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12 송파역)~우장산역(1018)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8-13 석촌역)~우장산역(1019)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사당역-전철4-(4 선바위역)-전철4-총신대입구역(이수역)-전철7-(7 숭실대입구역)-전철7-대림역-전철2-영등포구청역-전철5-우장산역(1020)

 

 

 

  전철 8호선+경의중앙선(9주차)/20231010-20231013.....  https://hhk2001.tistory.com/7229

 

전철 8호선+경의중앙선(9주차)/20231010-20231013

전철 8호선+경의중앙선(9주차)/20231010-20231013 ■ 8-07. 남위례역(1010) ■ 8-08. 복정역(1011) 수인분당선 환승 복정역환승센터 주변에 이렇다 할 만 한 건물은 없고 환승주차장과 버스환승센터와 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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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0-202310113 (전철 8호선+경의중안선(9주차) : 4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07 남위례역)~우장산역(1010)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08 복정역)~우장산역(1011)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09 장지역)~우장산역(1012) -우장산역-전철5-공덕역-경의중앙-(경의중앙 원롱역)-경의중앙-일산역-서해선-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1013)

 

 

 

  인천국제공항/20231004-20231006.....  https://hhk2001.tistory.com/7227

 

인천국제공항/20231004-20231006

인천국제공항/20231004-20231006 ■ 20231004 ■ 20231005 어제부터 야간작업이 시작되었다. 주간에는 승객들의 통행도 많고 소음 등이 발생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인데 동료들의 수고가 많다. 엊저녁에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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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20231006 (인천국제공항 : 3일 : 전철)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1004)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1005)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진내과(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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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20230925-20230927

인천국제공항/20230925-20230927 ■ 20230925 남측.... 업무차 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로 출퇴근하는 중인데 마침 스웨덴에서 귀국하는 친구(나ㅇ영)가 귀국 항공편 정보를 미리 카톡으로 알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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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20230927(인천국제공항 : 3일 : 전철)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나ㅇ영 만남)-공항철도-김포공항역(김포공항)-전철5-우장산역-(0925)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0926)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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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20230919-20230922

인천국제공항/20230919-20230922 ■ 20230919 안전진단을 하기 위하여 천장 속이나 지붕 위나 지하공간 등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는 곳에서도 작업을 한다. 작업환경이나 일 자체가 만만하지 않아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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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20230922(인천국제공항 : 4일 : 전철)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0919)-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당산역(서부모임)(비/0920)-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0921)-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우장산역(0922)-

 

 

 

  전철 8호선/20230918.....  https://hhk2001.tistory.com/7209

 

전철 8호선/20230918

전철 8호선/20230918 7월 하순(20230724)에 시작한 전철 현장조사 1차분이 끝났다. 나는 전철 이용자 편의시설에 대한 부분을 담당하여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하였는데도 워낙 무더위가 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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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전철 8호선 : 1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06 산성역)~우장산역(0918)-

 

 

 

  인천국제공항/20230915.....  https://hhk2001.tistory.com/7206

 

인천국제공항/20230915

인천국제공항/20230915 ■ 20230915(인천국제공항 : 1일 : 전철)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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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5(인천국제공항 : 1일 : 전철)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

 

 

 

  전철 5호선+8호선(8주차)/20230911-20230914.....  https://hhk2001.tistory.com/7205

 

전철 5호선+8호선(8주차)/20230911-20230914

전철 5호선+8호선(8주차)/20230911-20230914 ■ 5-39. 강동역(0911) 1979년도에 둔촌동주공아파트 현장에서 근무 할 때 결혼하여 현장에서 가까운 성내동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였다. 생필품이나 식료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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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1-20230914 (전철 5호선+8호선(8주차) : 4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5-39 강동역)-전철5-우장산역(0911)-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선정릉역-수인분당선-(8-01 모란역)-(8-02 수진역)-전철8-석촌역-전철9-여의도역-전철5-우장산역(0912)-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04 단대오거리역)-(8-03 신흥역)-전철8-석촌역-전철9-여의도역-전철5-우장산역(비+Sim 성북동 행/0913)-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8-05 남한산성입구역)~우장산역(0914)- 

 

 

 

  인천국제공항/20230908.....  https://hhk2001.tistory.com/7202

 

인천국제공항/20230908

인천국제공항/20230908 지난주 금요일처럼 인천국제공항으로 출근하였다. 자주 가는 것은 아니었지만 여러 번 방문하다보니 이제 어느 정도 눈에 들어온다. ■ 20230908 (인천국제공항 : 1일 : 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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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8 (인천국제공항 : 1일 : 전철)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

 

 

 

  전철 5호선(7주차)/20230904-20230907.....  https://hhk2001.tistory.com/7200

 

전철 5호선(7주차)/20230904-20230907

전철 5호선(7주차)/20230904-20230907 ■ 5-37. 광나루역(0904) ■ 5-46. 둔촌동역(0904) 건설회사에 취업하여 두 번째 근무한 현장이 둔촌주공아파트 현장이었다. 25평형 5층 아파트로 외벽과 슬래브 하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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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20230907 (전철 5호선(7주차) : 4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5-37 광나루역)~(5-46 둔촌동역)-전철5-오금역-전철3-교대역(대학 모임)-전철2-영등포구청역-전철5-우장산역(0904)- -우장산역-전철5-(5-47 올림픽공원역)-(5-48 방이역)-전철5-우장산역(0905)- -우장산역-전철5-(5-52 마천역)-(5-51 거여역)-전철5-우장산역(0906)- -우장산역-전철5-(5-50 개롱역)-(5-49 오금역)-본사 다녀옴-전철5-우장산역(0907)-

 

 

 

  인천국제공항/20230901.....  https://hhk2001.tistory.com/7197

 

인천국제공항/20230901

인천국제공항/20230901 한여름 6주일 동안 전철에서 일을 하는 중이다.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일하는 동료들은 매일 땀이 범벅이 되고 힘들어 하였다. 나는 승객과 연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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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1 (인천국제공항 : 1일 : 전철)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인천국제공항제1터미널 -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

 

 

 

  전철 7호선+5호선(6주차)/20230828-20230831.....  https://hhk2001.tistory.com/7195

 

전철 7호선+5호선(6주차)/20230828-20230831

전철 7호선+5호선(6주차)/20230828-20230831 올여름은 유난히 덥고 8월 중순이 지나도 무더위의 기세가 꺾이지 않았다. 한여름 전철에서 일하는 동안 매일 옷을 빨아 입을 정도로 땀을 흘렸다. 나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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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20230831 (전철 7호선+5호선(6주차) : 4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공덕역-전철6-태릉입구역-전철7-(7-36 하계역)-(7-37 중계역)-전철7-군자역-전철5-우장산역(0828)- -우장산역-전철5-공덕역-전철6-태릉입구역-전철7-(7-40 수락산역)-(7-39 마들역)-전철7-군자역-전철5-우장산역(0829)- -우장산역-전철5-공덕역-전철6-태릉입구역-전철7-(7-41 도봉산역)(7-42 장암역)-전철7-군자역-전철5-우장산역(0830)- -우장산역-전철5-(5-36 아차산역)~(5-34 장한평역)-전철5-우장산역(0831)-

 

 

 

  전철 7호선(5주차)/20230821-20230824.....  https://hhk2001.tistory.com/7192

 

전철 7호선(5주차)/20230821-20230824

전철 7호선(5주차)/20230821-20230824 ■ 7-35. 공릉역(0821) ■ 7-15. 이수역(0822) 전철 4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 ■ 7-22. 청담역(0823) 이제까지 본 역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지 않을까? 규모가 크니 다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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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1-20230824 (전철 7호선(5주차) : 5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공덕역-전철6-태릉입구역-전철7-(7-35 공릉역)~군자역-전철5-우장산역(0821)-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대림역-전철7-(7-15 이수역)~우장산역(0822)-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고속터미널역-전철7-(7-22 청담역)~우장산역(0823)- -우장산역-전철5-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전철4-(7-38 노원역)-전철7-군자역-전철5-우장산역(0824)-

 

 

 

  전철 7호선(4주차)/20230816-20230818.....  https://hhk2001.tistory.com/7188

 

전철 7호선(4주차)/20230816-20230818

전철 7호선(4주차)/20230816-20230818 태풍 카눈이 지나간 지난주 후반과 광복절 휴일이 포함된 이번주 전반에는 현장근무가 없었다. 이에 아내와 함께 대전 성북동에 가서 꽃밭을 가꾸고 왔다.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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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20230818 (전철 7호선(4주차) : 3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전철7- (7-30 면목역)-(7-31 상봉역)~우장산역(0816)- -우장산역-전철5-전철7- (7-32 중화역)-(7-33 먹골역)~우장산역(0817)- 우장산역-전철5-공덕역-전철6-(7-34 태릉입구역)~우장산역(0818)-

 

 

 

  전철 7호선+전철 5호선(3주차)/20230807-20230909.....  https://hhk2001.tistory.com/7180

 

전철 7호선+전철 5호선(3주차)/20230807-20230909

전철 7호선+전철 5호선(3주차)/20230807-20230909 ■ 7-23. 뚝섬유원지역(0807) 작년 겨울에 뚝섬수영장에 일시로 설치된 썰매장을 업무차 방문하던 날 눈이 많이 내렸는데 이번에 뚝섬유원지역에는 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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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20230809 (전철 7호선+전철 5호선(2주차) : 3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군자역-(7-23 뚝섬유원지역)-(7-24건대입구역)~우장산역(서울 최고기온 34.6℃)(0807)- -(7-26 중곡역)~(7-25어린이대공원역)~우장산역(0808)- -우장산역~(5-35 군자역)+(7-27 군자역)~우장산역(0809)-

 

 

 

  전철 7호선(2주차)/20230731-20230804.....  https://hhk2001.tistory.com/7178

 

전철 7호선(2주차)/20230731-20230804

전철 7호선(2주차)/20230731-20230804 집에서 전철 7호선을 타려면 전철 5호선과 전철 2호선을 이용하여 대림역에서 환승한다. 지난주 온수역에서 시작하여 대림역까지는 출퇴근 시간이 하루 5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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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1-20230804 (전철 7호선(2주차) : 5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대림역-전철7-12 상도역-11 장승배기역-09 보라매역~우장산역(0731)- ~14 남성역-13 숭실대입구역~우장산역(0801)-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17 고속터미널역-16 내방역-전철7-대림역-전철2-영등포구청역-전철5-우장산역(0802)--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고속터미널역-전철7-19 논현역-18반포역-전철7-고속터미널역-전철9-여의도역-전철5-발산역-P병원(처치)-(0803)--우장산역~20 학동역-21 강남구청역-수인분당-선정릉역-전철9-여의도역-전철5-우장산역(0804)

 

 

 

  전철 7호선(1주차)/20230724-20230728.....  https://hhk2001.tistory.com/7174

 

전철 7호선(1주차)/20230724-20230728

전철 7호선(1주차)/20230724-20230728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다. 일상적인 일이기는 하지만 업무 특성상 차이가 있으니 새로운 기분이다. 한여름이니 더위야 기본이 아닐까? 다행스럽게도 햇빛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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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20230728 (전철 7호선(1주차) : 5일 : 대중교통) -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대림역-전철7-01 온수역~02 천왕역~우장산역(0724)- ~03 광명사거리역~04 철산역~03 광명사거리역~우장산역(0725)- ~06 남구로역~05 가산디지털단지역~전철1-전철5-우장산역(장마 끝/0726)- ~08 신풍역~07 대림역~우장산역(0727)- ~10 신대방삼거리역(오후 조퇴)-전철7-대림역+전철2+영등포구청역+전철5-발산역-P병원(왼발 발톱 수술)-초록집(0728)

 

 

 

  인천 문학경기장(4주차)/20230710-20230714.....  https://hhk2001.tistory.com/7167

 

인천 문학경기장(4주차)/20230710-20230714

인천 문학경기장(4주차)/20230710-20230714 ■ 20230710 점심 먹으러 간 식당의 창문 밖 꽃밭에 사철나무가 특이하다. 사철나무가 이렇게까지 자란다. ■ 20230711 그야말로 장대비가 쏟아진다. 보조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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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20230714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4주차) : 4박5일 : 대중교통+숙소)-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계양역-인천전철1-문학경기장역-문학경기장(업무)+구월동 숙박(0710~0703)- -문학경기장(업무)-문학경기장역-인천전철1-계양역-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0714)

 

 

 

  인천 문학경기장(3주차)/20230703-20230707.....  https://hhk2001.tistory.com/7164

 

인천 문학경기장(3주차)/20230703-20230707

인천 문학경기장(3주차)/20230703-20230707 ■ 20230703 오늘의 최고기온이 34.4℃이었다. 정말 덥다. 젊은이들은 땀이 뚜두둑 떨어지는데 나는 나이 탓인지 옷이 땀에 젖지만 뚝뚝 떨어지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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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20230707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3주차) : 4박5일 : 대중교통+숙소)-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계양역-인천전철1-문학경기장역-문학경기장(업무)+구월동 숙박(0703(최고기온 34.4℃)~0706)- -문학경기장(업무)-문학경기장역-인천전철1-계양역-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0707)

 

 

 

  인천 문학경기장(2주차)/20230626-20230630.....  https://hhk2001.tistory.com/7160

 

인천 문학경기장(2주차)/20230626-20230630

인천 문학경기장(2주차)/20230626-20230630 ■ 20230626 인천전철1호선 문학경기장역 금요일까지 4박 5일 동안 인천에서 숙박할 준비를 해서 전철을 이용하여 출근하였다. 모감주나무 ■ 20230628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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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20230630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2주차) : 2박4일 : 대중교통+숙소 및 대중교통 출퇴근)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계양역-인천전철1-문학경기장역-문학경기장(업무)+구월동 숙박(0626~0627)+Sim+운전면허 적성검사 갱신(0628)-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계양역-인천전철1-문학경기장역-문학경기장(업무)+문학경기장역-인천전철1-계양역-공항철고-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0629~0630)

 

 

 

  인천 문학경기장(1주차)/20230619-20230623.....  https://hhk2001.tistory.com/7159

 

인천 문학경기장(1주차)/20230619-20230623

인천 문학경기장(1주차)/20230619-20230623 포스트타워 현장조사(20230119) 이후 5개월만이다. 성북동집은 꽃밭이 이른 봄에 새싹이 돋아나기 이전에나 공사가 가능하다. 최근 2년 동안은 이른 봄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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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20230623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1주차) : 4박5일 : 대중교통+숙소) -우장산역-전철5-김포공항역-공항철도-계약역-인천전철1-인천터미널역-시내버스5-문학정보고-문학경기장(업무)+주안동 숙박(0619~0622)- -문학경기장(업무)-문학경기장역-인천전철1-계양역-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0623)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20230102-20230119..... https://hhk2001.tistory.com/7054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20230102-20230119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20230102-20230119 신정 다음날부터 3주일 동안 포스트타워로 출근하는 내내 전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을 이용하였다. 취업해서 첫 번째 직장이 을지로3가에 있었고, 두 번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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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20230119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 14일 : 전철)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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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허브아일랜드/20231226

 

대전 성북동집을 운용하기 전(20171206)까지는 가족여행을 즐겨 다녔다. 특히 겨울철에는 야외보다는 온실이 있는 식물원을 좋아했었다. 올해 성북동집에서 동계철수(20231219)한  후 가족여행을 다녀오기로 약속하였으나 각자의 일정이 있으니 당일치기나 가능하겠다. 오랜만에 좋은 기회인데 제약이 많아서 아쉽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니 포천 허브아일랜드와 강화도 일주여행으로 압축되었다. 이틀 전에 아내와 함께 서울식물원에 다녀왔으니 강화도 일주를 할까 했는데 우리집에서 갈 데가 마땅치 않을 때마다 다녀온 곳이다. 결국 겨울철이라 따듯한 온실이 있는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오기로 엊저녁에 최종 결정하였다.

 

전에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온 것이 벌써 7년 전(20161203)이다. 행주대교를 건너서 일산 부근부터 도심을 우회하는 새로 난 도로가 많아서 도심을 통과하는 번거로움이 많이 줄었다. 허브아일랜드에 도착해서도 주차장과 매표소가 옮겨져 있는 등 동선이 많이 변하고 분위기도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오늘의 목적지인 온실에 도착하였다. 어제까지 3일간의 크리스마스연휴 끝이라서인지 한적하다. 

 

 

 

 

 

 

 

 

 

 

 

 

 

 

 

 

 

 

 

 

 

 

 

 

 

 

 

 

 

 

 

 

 

 

 

오랜만에 왔더니 나무들이 많이 자라서 온실이 비좁게 느껴진다. 

 

 

 

 

 

 

 

 

 

 

 

 

 

 

 

 

 

 

 

 

바오밥나무

 

 

천사의나팔

 

 

 

 

 

 

 

 

 

 

 

부겐베리아

 

 

 

 

 

 

 

 

 

 

 

 

 

 

동백꽃

 

 

 

 

 

 

 

 

 

 

 

꽃기린

 

 

 

 

 

비파나무

오랜만에 본다.

 

 

 

 

 

 

 

 

 

 

 

 

 

 

아내와 나는 온실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고 Ju와 Thomas는 온실 밖에 있는 다른 시설에도 다녀왔다.

 

 

 

 

 

 

 

 

 

 

 

 

 

 

 

 

 

 

 

 

 

 

 

 

 

 

 

 

 

 

 

 

 

 

 

 

 

 

 

 

 

 

 

 

 

 

 

 

 

 

온실 내부에서 더울 테니 외투를 벗어서 배낭에 넣고 다니려고 모두 배낭을 메고 왔다. 그런데 외투를 벗어야 할 만큼 덥지 않다.  

 

 

 

 

 

 

 

 

낮에는 그런대로 관람객이 적은 느낌이었는데 해가 지고 어두워지니 관람객이 많아졌다.

 

 

 

 

 

 

 

 

 

 

 

 

 

 

입장해서 주로 온실에서 시간을 보냈다. 허브아일랜드의 화려한 조명을 보기 위하여 어두워지기를 기다렸다가 입장해서 8시간 만에 퇴장하였다. 내일이 보름인데 둥근달이 떴다. 저녁을 먹기 위하여 동두천 시내에 들어갔으나 찾아간 식당은 이미 문을 닫았다.

 

 

 

■ 20231226 (포천 허브아일랜드 : 식구전체 : 169km) -마곡역-마곡중앙로-양천로-방화2단지교차로-양천로27길-올림픽대로-개화ic-행주대교-39-의정부 경민광장교차로-녹양사거리-통일로-임매교차로-삼밭골교차로-마전로-마전교차로-360-원학교차로-광사ic-3-초성교차로-368-허브아일랜드(되돌아서)-368-초성교차로-3-신내교차로-동두천터미널-신내교차로-3-광사ic-원학교차로-원학로-비석사거리-녹양사거리-39-경민광장교차로-39-행주대교-김포공항-마곡역-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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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20231223-20231224

 

  20231223

 

12월 중순에 성북동집에 갔을 때에는 일부러 운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일하는 것으로 운동을 갈음하였었다. 성북동에 다녀온 이후로 날씨도 춥고 성북동에서 일하느라 힘들었다는 핑계로 며칠 동안 집에만 있었다. 이제 온몸이 뻑적지근하고 소화도 잘되지 않는 기분이 들어서 옷을 두툼하게 끼워 입고 빵모자 쓰고 마스크하고 장갑 끼고 서울식물원으로 출발하였다. 

 

 

  서울식물원 호수공원

 

 

 

 

 

 

 

 

 

 

 

 

 

 

 

 

모처럼 운동 삼아 나온 길이기에 한강변까지 다녀오기로 하였는데 오랜만에 걸었더니 허벅지가 뻑적지근해서 걷기가 불편하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한강변까지 가보기로 하였다.

 

 

서울식물원 습지원

 

 

한강전망데크에서....

 

 

 

 

 

마곡대교와 북한산

 

 

 

 

 

방화대교와 행주산성

 

 

 

 

 

 

 

 

 

 

 

 

 

 

 

 

 

 

마곡문화원(구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

들어가 볼까 해서 가 보았더니 전시기간이 아니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서울식물원 옥상에서....

 

 

온실은 내일 아내와 같이 들어갈 생각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쉬었다. 한강변으로 갈 때부터 아프기 시작한 허벅지는 발걸음을 떼는 자체가 신경이 쓰인다. 생각 같아서는 차 몰고 데리러 오라고 하고 싶은데 우리집에서 운전은 내가 독점하고 있으니 어쩌랴! 오래 쉬었다 가려고 앉았는데 깜빡 잠이 들었다.

 

 

 

 

 

 

 

 

 

 

 

  20231224

 

요즈음 자주 눈이 내리는데 어제 보다 날이 많이 풀렸다. 아내와 함께 운동 겸 서울식물원으로 출발하였다. 아내의 온실 유료관람도 이번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열대관

 

 

 

 

 

 

 

 

 

 

 

 

 

 

 

 

 

 

 

 

 

 

 

 

 

 

 

 

 

 

 

 

 

 

 

 

 

 

 

 

 

 

 

 

 

 

 

 

 

 

 

 

 

 

 

  지중해관

 

 

 

 

 

 

 

 

 

 

 

 

 

 

 

 

 

 

 

 

 

 

 

 

 

 

 

 

 

 

 

 

 

 

 

 

 

부겐베리아

 

 

 

 

 

란타나

 

 

 

 

 

 

 

 

 

 

 

 

 

 

 

 

 

 

 

 

  열대관(스카이워크)

 

 

 

 

 

 

 

 

 

 

추운 겨울에 추위를 잊을 수 있고, 꽃구경까지 할 수 있는 온실이 우리집 가까이에 있다는 것이 행운이 아닐까?

 

 

 

■ 20231224 (서울식물원 : 둘이서)

■ 20231223 (서울식물원+한강변)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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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7-20231219

 

  20231217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대전지방 최저기온 -11.1℃)이다. 온도계로 집안의 기온을 확인해 보니 전실 침대 7~10℃ , 전실 화분 6~8℃ , 큰방 4℃ , 작은방 2℃ , 주방 5~8℃ , 별채방 2℃ 이하(온도계가 2℃ 이하면 err 메시지 뜸), 샤워실 문이 열리지 않아서 측정하지 못하였다. 성북동집에 올 때(1209)의 계획으로는 추워지면 성북동집에서 철수하려고 하였으나 내일 지적측량 입회를 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기에 남아있는 것이다. 본채 전실공사를 하기 이전에 비하면 전기패널, 전기장판, 전기난로 등이 있으니 지낼 만하다. 다만 수도시설은 보온을 철저하게 하였지만 동파우려가 있으니 물을 쓰기는 불편하다. 평소에 옷을 여러 겹 끼어 입어야하는 불편함도 있다.

 

닷새 후면 동지(20231222)이다. 해 뜰 무렵...

 

 

남천

 

 

 

 

 

 

 

 

 

 

 

 

 

 

창고가 남향이라 생각보다 온화하다. 들여놓은 화분 중에는 파릇파릇한 것도 있다.

 

 

 

 

 

금수봉

 

 

 

성북동집에서 눈 쌓인 모습은 오랜만에 본다.

 

 

 

 

 

 

 

 

 

 

 

명자나무

 

 

 

 

 

 

 

 

 

 

 

 

 

 

성북동집에서는 차를 외부에 주차해야 한다. 며칠 지나면 미세먼지로 부연해 지기에 올여름에 자동차 커버를 장만하였다. 커버를 씌워두니 뙤약볕에도 효과가 있고 먼지로부터 해방된 느낌이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이틀 동안 비가 오고 추워지며 하루 동안 눈을 맞았다. 차를 운행하기 위하여 커버를 걷어내려니 커버가 차에 얼어붙었다. 시동을 켜서 온기를 쐬는 등 간신히 커버를 제거하였다. 일부는 커버의 섬유가 묻어나기도 하였다. 겨울철에는 자동차 커버를 사용할 수 없겠다.  

 

 

 

 

 

 

 

 

 

  20231219

 

서울집으로 동계철수 하기 전의 성북동집 모습....

 

 

 

 

 

 

 

 

 

 

 

 

 

 

 

 

 

 

 

 

 

 

 

 

 

 

 

 

 

 

 

 

 

 

 

 

 

금수봉

 

 

 

 

 

 

 

 

내년 봄에 다시 복귀할 때까지 두어 번은 다녀갈 테지만 2023년도 성북동집에서의 생활을 마감하고 서울집으로 동계철수(20231219) 하였다.

 

 

선화야~ 다녀올께~ 집 잘 보고 있어~

 

 

 

■ 20231209-20231219 (성북동집 : 10박11일 : 혼자서 : 434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서부트럭터미널교차로-신정로-궁동삼거리-오리로-천왕사거리-광명삼거리-광람로-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송담사거리-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전실 분합문 통행+주방 단열문설치+대전 최고기온 19.8℃(1209) -아피우스=인디언감자(윤ㅇ환)+흑석리 점심(강ㅇ덕+윤ㅇ환)+홀목골(명과)(1210)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대전 최저기온 11.3℃(1211) -전기장판 콘넥터 수리+진잠(생필품+e보드 및 본드 및 폼본드건17,000)+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1212) -진잠(감기/이비인후과+폼본드+5m 줄자)+주방천장 단열재 폼본드 주입+진잠(폼본드건 크리너)(1213)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Jun생일(1214)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1215) -주방 벽(다락문 하부) 및 동측바닥 단열재 붙이기+주방 정리 및 청소+ㅇ경이네 다녀감+성북동집(운전)-원내동 차고지-직행버스1-서대전사거리(재대전 중학교 동기 송년회)~성북동집+하루 종일 눈+추워짐(1216) -아침 최저기온 -11.1℃+박ㅇ춘 맞이(호두)+부엌문틀 단열보완(1217) -벽장 천장 e보드 설치+지적측량 위치표시 입회+찬장 습기제거 및 전면 뽁뽁이 임시 설치+동계 철수 준비(1218) -수도배관 퇴수+진치고개-중세동-중세교차로-1-박정자삼거리-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주유)-유천교차로-1-43-평택대교-길음교차로-강변로-안중-39-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성산대교 남단-공항대로-세차-발산역+초록집(1219)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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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겨울풍경/20231213-20231216

 

 ■  20231213

 

12월 중순인데 따스한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 대전지방의 9일의 최고기온이 19.8℃, 11일의 최저기온이 11.3℃이었다. 그렇지만 꽃밭은 예년의 겨울처럼 남천의 단풍과 열매만 빨갛게 남아있을 뿐이다.

 

 

 

금수봉

 

 

  본채 전실

꽃밭의 썰렁함과는 달리 겨울을 나기 위하여 전실에 들여놓은 화초는 서리가 내리기 이전에 꽃밭에 있을 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전기온수기 하단에 열감지기를 설치한 온도조절기는 12.5℃에 설정되어 있다. 여기에 연결된 발열전구 2개가 전실 화분 옆의 항아리 속에 들어있다. 

 

백일홍

 

 

 

 

 

화초고추

 

 

메리골드

 

 

사피니아

 

 

카네이션

 

 

피라칸타

 

 

로즈마리

 

 

국화

 

 

 

■  20231215

 

어제부터 이틀 동안 바람 불고 비가 많이 내린다. 험상궂은 날씨인데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다.

 

 

 

 

 

 

 

 

 

 

 

 

 

 

금수봉

이웃 밭고랑에 물이 고였다.

 

 

 

■  20231216

 

이틀 동안 비가 많이 내렸는데 오늘은 눈으로 바뀌었다. 기온도 많이 내려가서 본격적인 겨울날씨가 되었다. 오랜만에 처마에 고드름이 달렸다.  

 

 

 

 

 

 

 

 

 

 

 

 

 

 

 

 

 

 

 

 

 

 

 

 

 

 

 

 

 

 

 

 

 

 

 

20231216 대전 성북동집(겨울 풍경)

 

 

 

 

 

 

금수봉/20231216.13:51

 

 

금수봉/20231216.16:20

 

 

금수봉/20231216.14:01

 

 

금수봉/20231216.20:06

 

 

 

■ 20231209-20231219 (성북동집 : 10박11일 : 혼자서 : 434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서부트럭터미널교차로-신정로-궁동삼거리-오리로-천왕사거리-광명삼거리-광람로-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송담사거리-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전실 분합문 통행+주방 단열문설치+대전 최고기온 19.8℃(1209) -아피우스=인디언감자(윤ㅇ환)+흑석리 점심(강ㅇ덕+윤ㅇ환)+홀목골(명과)(1210)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대전 최저기온 11.3℃(1211) -전기장판 콘넥터 수리+진잠(생필품+e보드 및 본드 및 폼본드건17,000)+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1212) -진잠(감기/이비인후과+폼본드+5m 줄자)+주방천장 단열재 폼본드 주입+진잠(폼본드건 크리너)(1213)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Jun생일(1214)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1215) -주방 벽(다락문 하부) 및 동측바닥 단열재 붙이기+주방 정리 및 청소+ㅇ경이네 다녀감+성북동집(운전)-원내동 차고지-직행버스1-서대전사거리(재대전 중학교 동기 송년회)~성북동집+하루 종일 눈+추워짐(1216) -아침 최저기온 -11.1℃+박ㅇ춘 맞이(호두)+부엌문틀 단열보완(1217) -벽장 천장 e보드 설치+지적측량 위치표시 입회+찬장 습기제거 및 전면 뽁뽁이 임시 설치+동계 철수 준비(1218) -수도배관 퇴수+진치고개-중세동-중세교차로-1-박정자삼거리-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주유)-유천교차로-1-43-평택대교-길음교차로-강변로-안중-39-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성산대교 남단-공항대로-세차-발산역+초록집(1219)

 

 

 

 

 

 

  며칠 전까지도 지도에 '스카이뷰' 기능이 있었는데 사라지고 위와 같이 지도로만 표시된다. 이런 정도라면 지도를 첨부할 가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능이 축소되어 아쉽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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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20231213-20231219

 

  20231213

 

어제 아침부터 목이 불편하고 가래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엊저녁에는 가래와 기침과 콧물이 심하여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누우면 더 심하니 자다가 잠이 깨면 한동안 앉아서 장편소설 '황금종이'를 읽었다.

 

아침에 진잠에 가서 이비인후과 검진을 받았다. 진잠에 간 길에 단열재 붙이기용 폼본드건과 폼본드를 구입하였다. 이틀 전(1211)부터 시작한 결로방지용 주방천장 단열재붙이기를 아이소핑크본드로 붙였더니 기존 천장의 모르타르 면이 평활하지 않아서 들뜬 면은 붙어있을 리가 없다. 이미 붙인 e보드 주변 및 들뜬 부분에 구멍을 내서 틈새에 폼본드를 주입하였다.

 

폼본드 주입을 마치고 폼본드건을 닦으려니 폼본드건 클리너를 사용하라는 안내문이 있다. 시너로 닦을 수 없을까? 해서 이웃 김ㅇ구에게 전화로 문의하였더니 철물점에 가면 전용클리너를 판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오후에 다시 진잠에 다녀왔다.

 

 

 

  20231214

 

온종일 비가 내렸지만 날씨가 푹하다. 오늘은 주방천장 단열재(13mm e보드) 붙이기를 아이소핑크본드가 아니라 폼본드로 붙였다. 아이소핑크본드 보다는 간편하기는 하지만 벽체가 아니라 천장에 붙이려니 본드가 굳기 전까지 천장판이 떨어지지 않도록 잡아주어야 한다. 집에 있는 소각재와 철제 지지대 및 화목으로 사용하려고 모아둔 나무 조각 등으로 얼기설기 지지하려니 하루 작업량이 얼마 되지 않는다. 더구나 보조자 없이 혼자 작업하려니 만만치가 않다.

 

 

 

  20231215

 

어제처럼 온종일 비가 내리고 저녁때까지는 날씨가 푹하였다. 사흘째 기침과 콧물과 가래로 밤잠을 설쳤는데 오후부터는 나지는 느낌이 확연하다. 어제에 이어서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 작업을 하여 천장 전체를 완료하였다. 

 

 

저녁밥

성북동집으로 오던 날(1209) 서울집에서 가져온 밥과 국과 반찬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두 끼 정도 먹을 고구마생채 이외에는 모두 먹었다. 간편하다고 라면을 끓여 먹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밥하고 어묵찌개와 무생채 비스므름한 반찬을 만들고 무장아찌도 썰어서 반찬을 만들었다. 처음해보는 것이지만 전화가 있으니 아내의 도움을 받았다. 중학교 2학년 때 자취생활을 시작하여 학창시절에 여러 번 자취생활 경험이 있기에 이런 때 많은 도움이 된다. 

 

 

 

  20231216

 

요즈음 날씨가 겨울날씨답지 않게 푸근하였는데 이틀 동안 비가 내렸다. 어제 오후부터는 바람이 불고 추워지기 시작하였는데 오늘은 하루 종일 눈이 내린다. 

 

지지대를 철거하고 삐져나온 폼본드를 제거하고 등기구를 설치하니 한결 말끔해 졌다. 반자돌림은 결로방지 성능을 발휘하는데 영향이 없으니 내년 봄에 천장지붙이기를 할 때 작업할 예정이다.

 

 

 

 

 

천장에 붙인 결로방지용 단열재(13mm e보드)의 성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다락방 계단 하부의 시멘트모르타르 면에 결로현상이 생기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왕에 결로방지공사를 하는 김에 이곳도 결로방지공사를 하기로 하였다. 불을 사용하는 부분이 아니기에 단열벽지를 붙이면 좋겠지만 당장 단열벽지를 준비할 처지가 아니다. 봄에 전실바닥공사를 할 때 깔았던 단열재를 임시로 붙였는데 내년 봄에 단열벽지로 대체할 예정이다. 

 

 

전실바닥에 깔았던 단열재를 동측 부엌문 부근의 바닥에 임시로 깔았다. 주변은 양면테이프와 스카치테이프로 밀착시켰다.  

 

 

주방을 청소하고 작업하느라 이리저리 옮겼던 주방용품을 제자리에 놓는 것으로 주방 결로방지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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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집에 도착한 이튿날(1210) 대전팀 중학교 동기모임의 이ㅇ우 총무 전화연락을 받았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오늘까지 여기 있지 않을 수도 있겠기에 대전에 있다면 송년회에 참석하겠다고 약속하였었다. 그동안 감기로 며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기는 하였지만 어제부터 호전 되기에 미리 카톡으로 참석하겠다고 연락하였었다.

 

오늘은 바람이 불고 눈이 제법 쌓였는데 도로는 녹은 상태이다. 약속시간에 맞추어서 원내동 차고지 인근에 주차하고 1번 직행버스로 서대전사거리역 인근의 송년회 장소에 다녀왔다. 1967년도에 중학교를 졸업하였으니 56년 만에 대전팀 동기모임에 처음 참석하게 되었다. 아는 얼굴도 몇 있고, 이름이 생소하지 않은 동기도 몇 있지만 통성명은 했으나 얼굴과 이름이 매치(match)되지 않는다. 술 한 잔 마시지 못하였지만 초등하교 동창이기도 한 김ㅇ규가 과분할 정도로 나를 챙겨준다. 모임을 파하고 집에 갈 때에도 가까이 있는 전철역을 지나서 일부러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되돌아간다. 

 

 

 

  20231217

 

아침 최저기온(진잠동)이 -11.1℃로 이번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이다. 어제부터 추워지기 시작하였기에 주방의 결로방지 효과를 확인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지만 아직까지는 결로방지공사의 효과가 있는 듯하다. 다만 부엌문과 주방벽장 사이의 틈에 단열이 취약한 부분이 있기에 임시로 보완하였다.

 

 

점심때 쯤 한참 일하고 있는데 친구 박ㅇ춘에게서 전화가 왔다. 성북동집 근처에서 내가 와 있는지 확인한다는 것을 직감하고 급히 신발을 신으며 전화를 받았다. 과연.... 연산에서 일 보고 영동집으로 가는 길에 들렸다고 한다. 작년에도 호두를 한 자루 가져와서 평생 호두를 가장 많이 먹었다는 생각을 했는데 또 가져왔다. 직접 호두 농사를 지었다는데 이제 나이 들어 만만치가 않아서 내년에는 그만두었으면 하는데 이마져 여의치 않다고 한다. 한나절 이야기하느라 시간가는 것도 몰랐는데 어둡기 전에 집에 가야하겠다고 자리를 뜬다. 헤어지고 나서야 같이 밥 먹을 걸 하는 생각이 난다. 나나 친구나 혼자서 밥 먹어야 하는데 왜 그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다.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보냈는데 3일이 지난 아직까지 보지 않았네....

 

 

 

  20231218

 

잠결에 딱! 하는 큰소리를 들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천장에서 나는 소리겠거니 했는데 아침에 보니 전실 분합문의 복층유리의 내부 측 유리에 금이 갔다. 일부러 힘을 가한 것도 아닌데 저절로 깨졌으니 이를 자폭이라고 해야 하는지.... 내년 봄에나 갈아 끼워야하니 임시로 스카치테이프를 붙여 놓았다. 유리면에 결로수가 줄줄 흐르는 상태이기에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하여 습기를 제거하고 스카치테이프를 붙였다. 

 

 

날씨가 추워지니 주방 벽장의 천장에 결로가 생긴다. 벽장 내부에 단열벽지를 붙이면 효과가 있겠지만 내일 서울집으로 돌아가야 하니 우선 임시방편으로 천장에 23mm e보드를 붙였다.  

 

 

벽장 유리문과 내벽에도 결로현상이 조금 생긴다. 그냥두기 께름칙해서 벽장 내부의 습기를 행주로 닦아내고 헤어드라이기로 말린 다음에 벽장문 외부를 뽁뽁이로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시켰다. 벽장을 열 필요가 있을 때에는 테이프를 제거하고 열면 가능하다.

 

 

성북동집에 올 때에는 겨울날씨답지 않게 따뜻하기도 했지만 일주일 정도 머물다가 추워지면 서울집으로 철수할 생각이었다. 올해 상반기부터 동네의 반 이상이 해당되는 지적측량사업이 진행 중이다. 오늘 지적측량 시 입회해야 한다는 연락을 며칠 전에 받았기에 추위를 무릅쓰고 지내는 중이다. 이미 현황측량과 조정측량을 마쳤는데 주변 분이 철회신청을 해서 해당지역을 재조정하는 측량이다. 미세한 변화는 있지만 그런다고 무슨 이득이 있는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이 때문에 우리집도 일부 경계가 변경되었다. 내년 상반기나 되어야 확정된다던데....

 

 

내일 서울집으로 출발해야 하니 주변정리와 청소를 하고 전실에 있는 화분에 물주기, 유리 화병의 물 제거, 쓰레기 분리작업을 마쳤다. 서울집으로 가져갈 식자재와 물건은 아내와 연락하여 목록을 받아서 준비하고 챙겼다. 배추, 무, 고구마, 호박, 아피우스(인디언감자), 호두, 액젖, 소금, 냉장고 속의 남은 식자재, 유리병, 연장가방, 빨래거리, 노트북, 카메라가방, 스노우체인, 삽, 비상시동장치 등.... 

 

 

저녁밥

이미 식자재의 대부분을 서울집으로 옮긴 상태인데 성북동집에서 예정보다 오래 머물게 되어 쌀도 떨어졌다. 밥 대신 병아리콩과 친구 윤ㅇ환이 준 아피우스(인디언감자)를 밥솥에 넣고 삶아서 먹었다. 아피우스는 처음 먹어 보는데 약간의 이색적인 맛이 나고 먹을 만하지만 푹 퍼졌는데 조리방법은 더 알아보아야 하겠다.  

 

 

 

  20231219

 

그제께 아침에는 샤워실문이 얼어서 열리지 않았었다. 오늘 서울집으로 출발하기 위하여 수도배관 속의 물을 제거해야 하는데 샤워실문이 열리지 않으면 열릴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다행이 아침에 샤워실문이 열리기에 서울집으로 가져갈 짐을 최종 확인해서 챙겨놓고 수고배관 퇴수작업을 시작하였다. 우선 모터펌프와 전기온수의 전원코드를 뽑고 전기온수기의 퇴수밸브를 열었다. 다음 모터펌프 가까이에 있는 냉수 및 온수 퇴수밸브를 열고, 주방싱크대 수전 밸브를 중립으로 해서 열고, 샤워실의 샤워기 밸브를 중립으로 해서 열고, 세면대 아래에 있는 수전 4개를 모두 열고 물이 다 빠지기를 기다렸다. 2~30분 쯤 지나니 물 빠지는 소리가 그치기에 주방 싱크대 호스와 샤워기 호스는 입으로 불어서 남아있는 물을 뽑아냈다. 물을 완전히 뺀 후에 온수기 퇴수밸브, 모터펌프 퇴수밸브 2군데, 싱크대 수전, 샤워실 샤워기 수전, 세면기 하부 수전 4군데를 모두 잠갔다. 모터펌프실과 세면기 하부 수전 부분은 단열재를 채우는 것으로 퇴수 작업을 마쳤다.  

 

 

 

 

혹시라도 샤워실문이 열리지 않도록 조치하였다.

 

 

 

■ 20231209-20231219 (성북동집 : 10박11일 : 혼자서 : 434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서부트럭터미널교차로-신정로-궁동삼거리-오리로-천왕사거리-광명삼거리-광람로-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송담사거리-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전실 분합문 통행+주방 단열문설치+대전 최고기온 19.8℃(1209) -아피우스=인디언감자(윤ㅇ환)+흑석리 점심(강ㅇ덕+윤ㅇ환)+홀목골(명과)(1210)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대전 최저기온 11.3℃(1211) -전기장판 콘넥터 수리+진잠(생필품+e보드 및 본드 및 폼본드건17,000)+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1212) -진잠(감기/이비인후과+폼본드+5m 줄자)+주방천장 단열재 폼본드 주입+진잠(폼본드건 크리너)(1213)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Jun생일(1214)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1215) -주방 벽(다락문 하부) 및 동측바닥 단열재 붙이기+주방 정리 및 청소+ㅇ경이네 다녀감+성북동집(운전)-원내동 차고지-직행버스1-서대전사거리(재대전 중학교 동기 송년회)~성북동집+하루 종일 눈+추워짐(1216) -아침 최저기온 -11.1℃+박ㅇ춘 맞이(호두)+부엌문틀 단열보완(1217) -찬장 천장 e보드 설치+지적측량 위치표시 입회+찬장 습기제거 및 전면 뽁뽁이 임시 설치+동계 철수 준비(1218) -수도배관 퇴수+진치고개-중세동-중세교차로-1-박정자삼거리-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주유)-유천교차로-1-43-평택대교-길음교차로-강변로-안중-39-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성산대교 남단-공항대로-세차-발산역+초록집(1219)

 

 

 

2023년도 성북동집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집에서 겨울을 나기 위하여 철수(20231219)한다. 중간에 몇 번 다녀가기는 하겠지만....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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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209-20231212

 

  20231209

 

11월 하순(20231126)에 업무상 서울집으로 왔는데 연말 모임이 끝나면 성북동집 가서 수도배관 속의 물을 퇴수하고 겨울동안 성북동집에서 철수할 예정이었다. 그사이에 아내와 딸이 성북동집에 갔다가(20231203) 딸은 중간에 돌아오고 아내는 남았다가 나와 함께 철수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요 며칠 사이의 추위에 주방에 문제가 생겼단다. 올봄에 본채 전실공사를 하면서 단열공사를 제대로 했더니 지금까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주방 천장에 결로현상이 심각해서 벽이며 바닥까지 흥건하단다. 이 상태로 오래 머물 여건이 되지 않는다며 남아있기로 한 아내도 딸과 함께 서울집으로 돌아왔다(20231207). 나도 외벽에 면한 부분에 결로가 생기는 것을 보고 왔기에 여건이 되면 주방천장의 결로방지공사를 외부와 면한 부분만 시공할 생각이었다. 이번 겨울을 나보고 내년 봄에 제대로 천장 전체의 결로방지공사를 하기 위하여 우선 기존벽체와 동일한 재질인 e보드(2,400×900×13mm) 한 장을 사다 놓았었다. 

며칠 바싹 춥더니 요즈음은 가을 날씨처럼 온화해져서 12월 최고기온을 갱신했다던데 오늘 대전지방의 최고기온이 19.8℃라고 한다. 밥해먹기 불편하다며 밥과 국과 반찬을 만들어 준 것을 가지고 점심때 조금 넘어서 성북동집에 도착하였다. 

 

보온을 위하여 겨울철에는 전실 현관문을 폐쇄하고 밖으로 나아갈 때에는 주방문을 이용하기로 하였었다. 좀 불편하기는 하지만 성북동집에 오래 머물지 않을 터이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전실공사 후 처음 맞는 이번 겨울에 주방의 결로현상이 심해졌으니 주방천장 결로방지공사와 함께 주방과 전실 사이의 철거한 문 대신에 단열문을 설치하기로 하였다. 성북동집에 혼자 왔는데 단열문공사를 하려니 공사 중간에 문이 닫힌 상태에서 주방으로 갈 방법이 없기에 어쩔 수 없이 분합문을 이용하게 되었다. 통로 양쪽으로 화분을 옮기고 출입하였는데 편리하니 당분간은 이 상태로 출입할 예정이다.

 

 

주방과 전실 사이의 단열문(아이소핑크 20mm)은 전실공사를 할 때 남은 자재를 이용하여 개폐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단열이 잘되는 전실과 외부벽체만 e보드(23mm)를 설치하여 단열 성능이 떨어지는 주방을 단열문으로 차단하려는 생각이다. 주방천장에 e보드(13mm)로 결로방지공사를 하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데 확신이 가지는 않는다.

 

 

주방 쪽은 집을 비웠을 때 단열문이 저절로 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고무줄로 상부와 하부를 고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성북동집에 도착해서 얼마 되지 않았는데 까망이가 슬그머니 나타났다. 밥을 주었더니 금새 먹고 나서 졸린지 뒤꼍 마루 밑에 자리를 잡는다. 사진촬영하며 눈 좀 뜨라고 여러 번 요구하는데도 막무가내다.  

 

 

 

  20231210

 

요즈음 날씨가 포근해서인지 하루 종일 부연하게 안개가 끼었다. 이제 완연한 겨울풍경이다.

 

 

황량한 겨울철 꽃밭에는 파릇파릇한 다년생 화초가 살아있고, 빨간 남천 열매와 단풍이 한몫을 한다.

 

 

 

 

 

 

 

 

 

 

 

 

 

 

 

 

 

남천

 

 

 

 

 

딸기

 

 

 

 

 

매발톱+향달맞이꽃+무스카리

 

 

낮달맞이꽃+우단동자+샤스타데이지

 

 

명자나무

 

 

꽃사과

 

 

꽃사과를 새가 맛보았나?

 

 

꽈리

올해는 이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수확을 하지 않았다.

 

 

국화

 

 

 

 

 

국화 몇 송이가 살아있다.

 

 

천일홍

 

 

새덤

 

 

금수봉이 안개에 덮였다.

 

 

아피오스(인디언감자)

엊저녁에 고향친구 강ㅇ덕 및 윤ㅇ환과  점심을 먹기로 약속하였다. 만나기로 약속한 전번 시내버스로 윤ㅇ환이 도착하여 우리집으로 왔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훨씬 전에 친구네가 살던 집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 고향집 바깥마당을 동생과 같이 거머리 붙은 고무신을 들고 집으로 가던 모습이 기억난다. 이 집에 살았을 때의 본채와 잿간(별채) 사이로 뒤꼍에 가면 우물과 장독대와 작은 텃밭이 있었던 모습을 나처럼 기억하고 있다. 대문 남측으로 돌무더기에 으름나무가 있었고, 거기서 돌을 옮기다 발톱에 돌을 내려뜨려서 지금도 발톱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전에 주려고 하였던 아피오스(인디언감자)도 가지고 왔다. 약속시간에 맞추어 강ㅇ덕과 셋이 만나서 흑석동에 가서 점심을 먹고 왔다. 내가 성북동에 오면 대부분 안부도 물을 겸 전화연락은 하고 지내고 더러 만나기도 하지만 같이 밥을 먹기는 올 들어서 세 번째이다. 이번에도 강ㅇ덕이 요즈음 농한기이고 연말이라 각종 모임에 약속이 되어 있어서 15일 전까지는 오늘 밖에 시간이 없다고 해서 급하게 만난 것이었다. 

 

 

흑석동에서 돌아오는 길에 윤ㅇ환이 홀목골 밭을 둘러봐야 하겠다기에  같이 가서 전에 아내가 보아 둔 명과를 꺾어왔다. 

 

 

 

  20231211

 

아침부터 하루 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오늘 아침 대전지방 최저기온이 11.3℃라고 하던데 춥지는 않지만 바람이 불어서인지 어설프다.

 

 

 

 

 

주방에 결로가 심해서 이런 상태로는 겨울을 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께는 주방과 전실 사이의 단열문을 만들었으니 오늘은 실내는 춥지도 않기에 주방천장의 결로방지공사를 하기로 하였다. 천장이 평활하지 않아서 두꺼운 접착식 단열벽지로 시공하면 시공성도 좋고 간편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주방의 특성상 불을 사용해야 하므로 작업하기 어렵더라도 단열벽지보다는 e보드로 시공하기로 하였다. e보드(13mm)을 천장 모양대로 오려내서 붙이는 작업이다. 예전에 사용하고 남은 폼본드로 붙이려고 하였더니 오래된 제품이라 붙지 않기에 떼어내고 스티로폼본드로 붙였다. 천장 바탕이 시멘트모르타르 면인데 평활하지 않아서 소각재를 이용하여 e보드를 눌러주고 군데군데 틈에는 뭔가를 끼워서 최대한 밀착을 시켰다. 스티로폼본드도 몇 년 전에 쓰던 것인데 접착력을 제대로 발휘할지 모르겠다. 이마져 모자라서 일부분은 붙이지 못하였다.

 

 

 

 20231212

 

요즈음 날씨가 푹해서 잠잘 때 전기장판을 계속 켜지 않아도 괜찮은 날씨인데 새벽까지 켜고 잤는데도 따뜻하지 않다. 혹시 꺼져있나 해서 다이얼을 돌렸는데 커넥터 부분에서 지직거리며 불꽃이 튄다. 정전기 현상인가 했는데 어둠 속에서 보니 정말로 불꽃이 튄다. 불을 켜고 커넥터를 살펴보니 연결부분의 전선이 손상 되었다. 지금 발견되었으니 다행이다. 즉시 연장을 챙겨와서 고장부분을 수리하고 나니 새벽 4시이다.

 

 

진잠에 가서 e보드(2,400×900×13mm-2매)와 접착제와 우레탄발포건을 사왔다. 어제 주방천장에 붙인 단열재에 연결하여 1매를 붙였다. 천장이라 떨어지지 않도록 받쳐놓아야 하니 하루에 많이 작업할 처지도 아니다. 

 

 

성북2통마을회관 버스정류장에서 성북천 건너편에 있던 쉼터가 부근 도로확장공사로 철거했었는데 장소를 조금 옮겨서 다시 짓고 있다.

 

 

 

●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내용은 주로 성북동집에서 있었던 일과 업무출장 중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올린다. 업무가 없거나 있더라도 주말에는 대부분 성북동집에서 지내기에 성북동과 관련 된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런데 연말모임에 참석하였더니 내가 대전 성북동에 사는 것으로 아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다. 한 친구는 서울 성북동이 고향이라며 꼬박꼬박 '대전 성북동'이라고 표시하는 철저함이 놀랍다고 한다. 멀리 대전에서 왔다며 회비를 내지 말라고도 하던데 나도 본거지는 서울이라고 해명하였다. 페이스북이나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를 통해서 블로그를 조용히 보고 가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고맙네....

 

 

 

■ 20231209-20231219 (성북동집 : 10박11일 : 혼자서 : 434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서부트럭터미널교차로-신정로-궁동삼거리-오리로-천왕사거리-광명삼거리-광람로-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송담사거리-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전실 분합문 통행+주방 단열문설치+대전 최고기온 19.8℃(1209) -아피우스=인디언감자(윤ㅇ환)+흑석리 점심(강ㅇ덕+윤ㅇ환)+홀목골(명과)(1210)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대전 최저기온 11.3℃(1211) -전기장판 콘넥터 수리+진잠(생필품+e보드 및 본드 및 폼본드건17,000)+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1212) -진잠(감기/이비인후과+폼본드+5m 줄자)+주방천장 단열재 폼본드 주입+진잠(폼본드건 크리너)(1213)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Jun생일(1214) -주방천장 단열재 붙이기+비(1215) -주방 벽(다락문 하부) 및 동측바닥 단열재 붙이기+주방 정리 및 청소+ㅇ경이네 다녀감+성북동집(운전)-원내동 차고지-직행버스1-서대전사거리(재대전 중학교 동기 송년회)~성북동집+하루 종일 눈+추워짐(1216) -아침 최저기온 -11.1℃+박ㅇ춘 맞이(호두)+부엌문틀 단열보완(1217) -벽장 천장 e보드 설치+지적측량 위치표시 입회+찬장 습기제거 및 전면 뽁뽁이 임시 설치+동계 철수 준비(1218) -수도배관 퇴수+진치고개-중세동-중세교차로-1-박정자삼거리-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주유)-유천교차로-1-43-평택대교-길음교차로-강변로-안중-39-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성산대교 남단-공항대로-세차-발산역+초록집(1219)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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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20231203

 

출근하면 업무 자체가 돌아다녀야 하니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운동에는 취미가 없으니 걷는 것이 유일 방법이고 5,000~6,000보만 걸어도 몸이 가볍다. 출근하지 않는 날은 일부러라도 어디든지 다녀와야 하기에 따듯한 오후에 서울식물원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온실이 있으니 겨울철에 그만이다. 오히려 온실 안은 더우니 빈 배낭을 메고 가서 온실에 들어가면 외투를 벗어서 배낭 속에 넣고 다닌다.   

 

  서울식물원 열대관

 

사진을 촬영하는 입장에서 겨울철에는 입장권을 확인하고 열대관에 들어오면 안경렌즈도 마찬가지지만 카메라 렌즈 표면에 이슬이 맺힌다. 열대관 밖은 차갑고 안은 더우니 당연한 일이기는 하다. 어쩔 수 없이 열대관에 들어오면 카메라가 온도적응을 할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차가운 외부에서 더운 열대관으로 곧바로 들어가기 보다는 온도가 좀 낮은 온대관을 거쳐서 열대관으로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의 통행방식과 반대로 지중해관을 거쳐서 열대관으로 들어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겨울철이기에 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열대관에는 양란 화분이 많아서 화려하다. 오히려 많은 양란 화분 때문에 열대관 본연의 모습이 훼손되고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한다. 차라리 열대관에서 난초관을 분리시키든지 열대관의 일정지역에만 난초 화분을 전시했으면 한다.   

 

 

 

 

 

 

 

 

 

 

 

 

 

 

 

 

 

 

 

 

 

 

 

 

 

 

 

 

 

 

 

 

 

 

 

 

 

 

 

 

 

 

 

 

  서울식물원 지중해관

 

 

 

 

 

 

 

 

 

 

 

 

 

 

 

 

 

 

 

 

 

 

 

 

 

 

 

 

 

 

 

 

 

 

  서울식물원호수공원

 

 

 

 

 

 

 

 

 

 

 

 

 

 

 

 

 

 

 

  열린숲정원

 

 

 

 

마른 꽃대를 그대로 두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다.

 

 

 

 

 

 

 

 

 

 

  6D 카메라에 24-70mm 줌렌즈를 끼워서 촬영하였다. 주로 사용하는 16-35mm 줌렌즈에 익숙해서 그렇겠지만 무겁고 확대촬영은 잘되지만 경치사진을 촬영하기에는 마땅하지 않은 느낌이다.

 

 

 

■ 20231203 (서울식물원) 서울+Sim & 주연 성북동행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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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20231127-20231130

 

대전 성북동집이 추운 겨울에 생활하기에는 주거환경이 서울집보다 열악하다. 매년 늦가을이면 성북동집에서 철수하기 위하여 겨울준비를 한다. 지난 주중에 성북동집에서 겨울준비를 하는 중에 연락을 받고 롯데월드타워 업무에 참여하기 위하여 김장용 배추와 무를 수확해서 당초 일정을 앞당겨 주말에 서울집으로 돌아왔다. 

 

 

  20231127

 

 

 

 

 

 

 

지하주차장

 

 

 

   20231128

 

에비뉴엘 

 

 

 

 

 

 

 

 

 

 

 

 

 

 

B1(13시 경)

천창을 통하여 롯데월드타워 상부가 보인다.

 

B1(17시 경)

 

 

 

 

 

 

 

 

 

 

 

 

 

 

 

 

 

 

 

 

 

 

 

외부에서 조사 작업을 하였는데 찬바람이 매섭다.

 

 

 

 

 

 

 

 

 

 

 

스마트폰에 표시된 걸음수가 19,684걸음이다. 하루 종일 에비뉴엘과 외부조사를 위하여 돌아다녔다. 집에 돌아와서 스마트폰으로 예전 기록을 확인해보니 2년 전(20211123)에 21,516 걸음 이후 가장 많이 걸었다. 2년 전에 어디를 여행했기에 많이 걸었는지 블로그를 확인해 보았으나 찾지 못하였다. 구글지도의 내 타임라인을 확인해보니 그때도 롯데월드타워에서 일한 날이다. 

 

 

 

   20231129

 

계단실A/86층 부터....

 

 

 

 

 

B6층까지....

 

 

 

   20231130

하루 종일 기온이 영하였다.

 

계단실B/86층부터....

 

 

 

 

 

 

 

 

 

 

 

 

 

 B6층까지 조사를 하는 도중에 21층에서 화장실을 다녀와서 일을 계속하고 있는데 다른 팀을 만났다. '어쩐 일이셔??' 서로 의아해서 확인해 보니 내가 착각하여 엉뚱한 곳으로 들어온 것이었다. 20층에서 9층까지 조사하며 뭔가 이상하다 했었다. 잘못 조사한 자료를 지우고 원래자리로 돌아왔는데 퇴근사간까지 B6까지 내려오지 못하고 중간에서 중단하였다.  

 

 

 

■ 20231127-20231130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 5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27)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28)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29) -우장산역-전철5-영등포구청역-전철2-잠실역-(롯데월드타워)~우장산역(1130)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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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3)/20231125-20231126

 

 20231125

 

아내가 밤새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였다. 나 혼자서 아침밥을 차려 먹고 친구 신ㅇ순에게 선물 받은 캘리그래피 머그컵에 따끈한 율무차를 마셨다. 나도 위장장애가 생겨서 얼마까지 즐겨마시던 커피를 요즈음에는 자제하는 중이다. 

 

 

금수봉

 

 

 

 

 

 

 

 

남천

 

 

 

 

 

국화도 거의 끝물이다.

 

 

 

 

 

 

 

 

마른 꽃이 된 천일홍

 

 

풍선넝쿨

올해는 꽃밭을 제대로 가꾸지 못하여 대문 앞 아치를 나팔꽃에게 치어서 자리를 빼앗겼다. 제자리는 아니지만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나보다. 

 

 

 

 

 

물뿌리개 호스 철거

전실 현관 부근에 둘둘 말아놓고 사용하던 호스 중에서 앞부분은 전에 철거하고 수도가랑에 연결된 부분만 샤워실에 들여 놓았었다. 올겨울에는 물뿌리개 호스를 사용하지 않겠기에 수도가랑에서 호스를 분리해서 물을 뺀 후 창고에 보관하였다. 

 

 

오늘 아침이 올가을 이후 가장 추운 -6.6℃(진잠동)이었다. 어제 저녁때 동해방지를 위하여 비닐로 배추를 덮어주었었다. 기온이 영상으로 오를 무렵에 배추와 전에 덮어주었던 무까지  비닐을 걷어주었다. 

 

 

당분간 농기구를 사용할 일이 없겠기에 물로 씻어주었다.

 

 

서리태 까기

전에 수확한 서리태를 며칠 동안 햇빛에 말렸다. 내일 서울집으로 가기 전에 까야 하겠기에 일일이 손으로 콩깍지를 깠다. 올해는 제때 풀을 뽑아주지 못하여 한창 자랄 한여름에 콩 줄기가 풀에 파묻혀 있어서 간신히 생명만 부지한 상태였다. 뒤늦게 풀을 뽑아주었지만 원상회복은 되지 않았다. 예상대로 서리태 한줌이 나왔는데 대부분 쭉정이이고 제대로 자란 서리태는 얼마 되지 않는다. 아마도 씨앗으로 뿌린 서리태의 분량보다도 적게 수확하지 않았을까? 

 

 

무와 배추 수확

원래는 내일 수확해서 작업이 끝나는 대로 느지감치 서울집으로 출발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내일 아침에도 춥겠다는 일기예보도 있고, 앞밭의 풀을 제거하는 작업 이외에는 겨울준비가 끝난 상태이다. 내일 이른 아침부터 작업하느니 별일 없이 빈둥댈 것이 아니라 오후에 무와 배추를 수확하기로 하였다.

 

 

 

 

 

내일은 김장할 분량(배추 8포기 한 박스+무 한 박스)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성북동집에서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서울집으로 가져갈 예정이다. 배추는 유성장에서 모종 24포기를 사다 심었는데(20230608) 이번에 19포기를 수확하고 2포기는 밭에 남겨두었다. 포기가 좀 작은 것이 있기는 하지만 주변 전문인들의 밭도 병들거나 결구가 되지 않은 것이 흔하게 보인다. 무는 씨앗을 파종하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수확량이 현저히 적다. 자잘한 것이 많고 1/3 정도는 검정 줄무늬와 홈이 패었는데 무슨 병인지 모르겠다. 

 

 

수확한 무와 배추를 별채방에 들여놓으러 왔는데 까망이가 저녁을 먹으러 왔다. 매일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하던 일을 중단하고 까망이 밥을 챙겨주었다. 한겨울에서 서울집으로 동계철수를 할 예정이니 한동안 보지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진을 촬영하였다. 먹이를 많이 주면 남기는가? 해서 덜 주었는데도 남긴다. 남기는 것이 버릇인가?

 

 

잘라낸 무청을 다듬고 오전에 거두어 놓았던 비닐을 접어서 정리하였다.

 

 

올해의 농사일은 완료한 셈이다. 이제 내년 이른 봄까지 앞밭의 마른 풀을 제거하고 농업부산물과 함께 처리하는 일이 남아 있다.

 

 

 

 

 

결구가 되지 않은 배추 2포기를 내년 봄에 꽃을 보기 위해서 남겨두었다. 작년에는 화분에 심은 것을 실내에 들여놓았다가 이른 봄에 꽃밭에 옮겨 심어서 봄에 배추꽃을 보았었다. 

 

 

남겨놓은 배추를 화분에 옮겨심기도 마땅치 않아서 방바닥 전기판넬용 보온재를 배추 주변에 두르고 그 안에 짚을 엉성하게 채웠다. 뚜껑은 환기를 위하여 일부러 틈새를 벌려놓았다.

 

 

앞밭 주변정리와 자재정리를 마치고 나니 어두워진다. 달(월령 12.1일)과 목성이 2.8º까지 근접한다고 한다. 삼각대 없이 손으로 촬영하였다.

 

 

달과 목성의 근접

 

 

 

   20231126

 

잠자리에 누우면 선화(성북동집 마스코트) 볼따지가 뽈록해서 예쁘게 보인다. 평시 눈높이에서 대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이다. 이 모습을 찍으려고 누워서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 보았으나 자세를 취하기가 어렵다. 카메라 파인더를 통해서 보이는 모습과 맨눈으로 보는 모습은 보이는 범위가 달라서인지 차이가 난다. 

 

 

 

어제 무를 뽑으며 잘라낸 무청을 다듬어서 뒤꼍 장대에 널었다.

 

 

이제 울안 꽃밭에는 빨갛게 물든 남천 열매와 단풍이 남아있다.

 

 

 

 

 

 

 

 

 

 

 

어제 앞밭의 농작물을 모두 거두어 들였다. 봄에 배추꽃을 볼 수 있을까? 해서 남겨놓은 배추 2포기의 보온작업도 마쳤다. 윌슨(허수아비)도 올해의 임무를 완수하였으니 별채 창고로 철수하였다. 내년 농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마른풀 제거작업과 농업부산물 처리가 남아 있으나 급할 것이 없다.

 

 

 

 

 

 

 

 

고구마와 어제 수확한 배추와 무, 고향친구 강ㅇ덕네 햅쌀, 국화와 메리골드 화분, 국화를 꽂은 화병을 차에 싣고 점심때쯤 서울집으로 출발하였다. 교통이 평소보다 혼잡하여 서울집까지 5시간이 걸렸다.

 

 

 

 

 

서울집에 도착하자마자 고향친구 강ㅇ덕이 농사지은 햅쌀로 밥을 지었다. 맛있다. 친구네 어떤 논에서 재배하였는지 궁금해서 전화로 물어보니 첫서낭당 부근의 논에서 재배하였다고 한다. 나의 등록기준지(본적지) 인근이다. 밥맛을 좋게 하려고 두 가지 품종을 섞어서 도정하였다고 한다.

 

 

 

■ 20231119-20231126 (성북동집 : 7박8일 : 둘이 가서 둘이 옴 : 395km) -우장산역-화곡터널-신정네거리역교차로-남부법원검철청사거리-오금지하차도옆-안양천로-철산대교-서부간선도로-서해안고속-목감ic-목감지하차도교차로-42-양촌ic-39-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1119)- -배롱나무(1+2) 보온작업+무 비닐덮기+멀칭비닐 제거(1120)- -+모뎀 및 무선공유기 보온작업+대봉 감나무 및 배롱나무(3) 보온작업+진잠(점심+생필품)(1121)- -서리태 수확+무 뽑아옴(이ㅇ승 밭)+대문앞 꽃대 제거+파라솔 철거+앞밭 풀뽑기(1122)- -배초향 꽃대 제거 및 정리+장미 꺽꽂이 주변 표지설치+창고에 화분 들여놓기+앞밭 풀뽑기+진잠(e보드+생필품)(1123)- -화분 들여놓기(완료)+지적측량 위치표시 입회+배추 비닐덮기(1124)- -물뿌리개 호스 철거+무 배추 비닐 거두기+농기구 씻기+서리태 까기+무와 배추 수확(2023년도 추수 완료)(1125)- -시래기 널기+뒤꼍 및 창고 정리+진치고개-중세동-중세교차로-1-박정자삼거리-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주유/정안)-차령휴게소-유천교차로-1-43-평택대교-길음교차로-강변로-안중-39-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남부순환-강서면허시험장-(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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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20231122-20231124

 

  20231122

 

서리태 수확

구례로 산수유 꽃구경 갔을 때(20210317) 현천마을에서 구입한 서리태를 파종하여 세 번째 수확하였다. 올해는 서리태를 심은 후 거의 방치상태로 돌보지 않아서인지 기후적인 요인인지 몰라도 콩깍지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한 줌이나 나오려나 모르겠다. 그냥 뽑아내도 아깝지 않을 상황이지만 콩깍지를 하나하나 손으로라도 따 보자는 생각으로 콩 줄기를 낫으로 베어냈다. 미리 콩잎을 따주는 절차도 생략했는데 낫으로 줄기를 베어낸 후 콩잎을 훑어냈다.

 

 

서리태를 수확하고 있는데 고향친구 김ㅇ기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났다. 이웃 밭에 농사지은 무를 어제 수확했는데 이삭줍기를 하러 왔단다. 밭주인도 쓸 만 한 것으로 뽑아가란다. 처음에는 우리도 무 농사를 지었다고 거절하였지만 만나서 이야기도 할 겸 바구니를 들고 나섰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무를 뽑았다. 서울집에서는 시장에서 사오는 것이 전부인데 상품가치가 좀 떨어진다고 수확하지 않은 것이 너무나 많아서 아까운 생각이 든다. 한 바구니만 뽑아왔더니 아내가 피클도 담고 장아찌도 담겠다며 한 바구니 더 가져 오란다. 

 

 

대문앞 꽃대 제거

코스모스 등 마른 꽃대가 출입하는데 거치적거리기에 말끔하게 제거하였다.

 

 

전날 배롱나무(3)의 보온작업을 하였는데 끈이 부족해서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한 것을 보완하였다.

 

 

앞밭 풀 뽑기

올해의 겨울준비 작업이  중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작업이다. 아내가 병원치료를 받기 시작한 6월 말 이후 풀 뽑기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농작물이 풀에 파묻히는 지경에 이르렀다. 풀 뽑는 시기를 놓쳤으나 농작물 주변만이라도 뽑아주기는 하였지만 농작물의 수확량은 현저히 줄었다.  가을철이 되자 기온이 내려가며 풀은 말라버렸지만 내년에 농사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제거해야만 한다. 오늘부터 시간 나는 대로 풀 뽑기를 계속할 예정이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언젠가는 풀 뽑기가 끝나지 않을까?

 

 

 

 

 

 

 

 

대문 앞 통로 주변의 마른 꽃대를 제거하였더니 후련하다.

 

 

낮에 파라솔의 기초 부분을 제외하고 윗부분을 철거하였다.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여름철에는 유용하게 활용하였다. 

 

 

 

 

 

 

 

 

   20231123

 

꽃밭에 널려있던 토분 중에서 상당부분은 전에 본채 전실과 창고로 들여놓았었다. 이제 남아있던 국화 화분까지 동파예방 차원에서 전부 들여놓았다. 

 

 

호박그네를 감싸고 있던 배초향 줄기를 제거하였다. 

 

 

뒤꼍에 있던 배초향 줄기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였다. 

 

 

꽃밭에 있는 마른 꽃대는 내년 이른 봄까지 그냥 둘 예정이다. 몇 년 전(201710말)에 업무상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를 방문하였는데 마른 꽃대를 없애지 않고 그냥 방치해 둔 것을 보게 되었다. 아무것도 없는 맨땅보다야 좋아 보이기에 성북동집 꽃밭도 마른 꽃대를 대부분 방치하고 있다.

 

 

아내가 대문 앞 아치 부근에 장미 꺾꽂이를 해 두었는데 사진 찍느라 무심코 밟아서 1차분은 모두 사라졌다. 다시 2차분을 꺾꽂이했다는데 눈에 띄지 않아서 가는 파이프를 이용하여 표지를 설치하였다.

 

 

 

 

 

아내는 요즈음에도 내년 봄을 기대하며 꽃밭의 풀을 뽑는 중이다. 

 

 

어제에 이어서 앞밭의 풀 제거작업을 하였다. 오늘은 아침에도 그리 춥지 않아서 일찍 일을 시작하였는데 성북동집에서 지내며 근자에 가장 많은 일을 하지 않았을까? 한낮에는 더워서 모자도 쓰고 내복도 벗었다. 

 

 

풀어 덮여서 있어서 호박이 열린 것을 오늘에야 발견하였다. 풀 속에 있어서인지 얼지 않았다. '도랑치고 가제 잡는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아내가 고구마와 밀가루 비율을 7:3 정도로 섞어서 빵을 만들었다. 고구마 소비 차원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다.

 

 

무장이찌....

 

 

 

   20231124

 

화분 들여놓기(완료)

따사했던 어제보다 10℃ 정도 온도가 내려가고 바람이 세차게 분다. 내일 새벽에는 더 추워진다기에 야외에 있던 피라칸타와 국화 화분을 전실과 창고에 들여놓는 것으로 화분 들여놓는 작업을 모두 마쳤다.

 

 

전실 앞... 

 

 

오후에 구청에서 발주한 동네의 지적측량사업의 일환으로 위치표시 작업을 수행할 때 입회하였다. 우리집은 현제의 경계에 비하여 실제 경계가 들어오기도 하였고 나가기도 하였다. 학창시절 평판측량 실습하던 생각이 난다. 삼각대 위에 평판 설치하고 구심기와 자침과 줄자와 엘리데이드를 활용하여 건물을 측량해서 한 바퀴 돌아오면 직사각형이어야 할 건물이 사다리꼴이 되는 것이 보통이었다. 실무에서 직접 평판측량을 하지는 않았으나 예전에는 가끔 대하던 평판측량이었다. 오랜만에 GPS측량기를 이용하여  경계표시 말뚝을 박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야말로 격세지감(隔世之感)이다.

 

 

 

 

 

 

 

 

 

 

 

 

 

 

배추 비닐덮기

내일 최저기온이 -7℃까지 내려간다는 일기예보가 있어서 해질 무렵에는 배추에 비닐을 덮어주었다. 고향친구 강ㅇ덕과 통화하며 알게 되었는데 무는 그냥 비닐을 덮어 두어도 괜찮은데, 배추는 매일 기온이 올라가면 덮개를 걷어주라고 한다. 그냥 덮어두면 배추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한다.

 

 

 

  이번에는 성북동에서 11월 말까지 지내며 겨울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었다. 이미 큰일은 거의 끝났으니 느긋하게 지낼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오후에 다음 주에 출근 할 수 있겠냐는 전화연락을 받았다. 일정을 확인해 보고 바로 가능하겠다고 대답하였다. 이틀 후에 서울집으로 출발해야 하는데 이때 무와 배추를 가져가서 김장을 하기로 하였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12월 초순 후반 이후에나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김장 일정을 앞당기게 되었다. 12월 초순 후반까지 무와 배추를 수확하지 않고 밭에 두어야하는 번거로운 일은 해결된 셈이다. 

 

 

얼마 전에 고향친구 강ㅇ덕에게 쌀을 주문했는데 시간나면 배달해 주겠다고 하였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바쁠 것이 없었는데 다음 월요일부터 출근하려니 이틀 후에는 서울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또한 저녁밥을 먹으려는데 아내는 굶어야하겠다고 한다. 소화제를 먹기는 했지만 다음에 먹을 약이 없다고 한다. 19시를 넘긴 시간이라 소화제를 사러 진잠에 다녀오기도 마땅치 않다. 친구에게 소화제가 있는지 물어볼 겸 쌀이 배달되기를 기다릴 상황이 아니기에 전화를 했다. 사정을 이야기하고 내가 친구네 집에 가서 쌀과 소화제를 가져왔다. 직접 농사지은 쌀이냐고 물어보았더니 그렇다고 한다. 두 가지 품종이 혼합되었고 직접 도정하였으며 밥맛은 좋다고 한다. 잘 먹을 께....

 

 

 

■ 20231119-20231126 (성북동집 : 7박8일 : 둘이 가서 둘이 옴 : 395km) -우장산역-화곡터널-신정네거리역교차로-남부법원검철청사거리-오금지하차도옆-안양천로-철산대교-서부간선도로-서해안고속-목감ic-목감지하차도교차로-42-양촌ic-39-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1119)- -배롱나무(1+2) 보온작업+무 비닐덮기+멀칭비닐 제거(1120)- -+모뎀 및 무선공유기 보온작업+대봉 감나무 및 배롱나무(3) 보온작업+진잠(점심+생필품)(1121)- -서리태 수확+무 뽑아옴(이ㅇ승 밭)+대문앞 꽃대 제거+파라솔 철거+앞밭 풀뽑기(1122)- -배초향 꽃대 제거 및 정리+장미 꺽꽂이 주변 표지설치+창고에 화분 들여놓기+앞밭 풀뽑기+진잠(e보드+생필품)(1123)- -화분 들여놓기(완료)+지적측량 위치표시 입회+배추 비닐덮기(1124)- -물뿌리개 호스 철거+무 배추 비닐 거두기+농기구 씻기+서리태 까기+무와 배추 수확(2023년도 추수 완료)(1125)- -시래기 널기+뒤꼍 및 창고 정리+진치고개-중세동-중세교차로-1-박정자삼거리-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주유/정안)-차령휴게소-유천교차로-1-43-평택대교-길음교차로-강변로-안중-39-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남부순환-강서면허시험장-(1126)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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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겨울준비(1)/20231119-20231121

 

  20231119

 

어제 서울에서 볼 일이 있어 오늘 점심 먹고 느긋하게 아내와 함께 출발하여 성북동집에는 해질 무렵에 도착하였다. 6월 중순(20230619) 이후 출근하느라 주중에는 서울집에서 지내고 주말에는 아내가 있는 성북동집에서 지내는 주말부부 생활이었다. 그동안 성북동집에서 해야 할 일은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여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이제 하던 업무가 마무리(20131114)되었으니 추위를 피해서 서울집으로 철수할 때까지 성북동집에 머물 예정이다. 진행 중이던 성북동집의 겨울준비를 차근차근 마무리하면 되지 않을까?

 

 

 

  20231120

 

 

 

 

 

 

 

전지작업을 약식으로 한 후 전에 이ㅇ승에게서 얻어 온 볏짚으로 배롱나무의 보온작업을 하였다.

 

 

좌측 배롱나무(1)는 초봄에 본채 전실공사 중에 옮겨 심은 나무로 예전처럼 가지 전체를 볏짚으로 둘러쌌다. 우측 배롱나무(2)는 몇 년 전에 구입하여 심었는데 동해를 입어서 본줄기는 죽고 뿌리가 살아있어서 새로운 줄기가 자라서 간신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상태가 2년차 인데 올해는 가지의 끝부분은 노출시키고 하부만 볏짚으로 둘러쌌다. 며칠 전 서울식물원에 갔을 때 일부러 배롱나무는 보온작업을 어떻게 해 주었는지 보고 왔는데 가지의 끝 부분이 노출된 상태이기에 같은 방법으로 작업해 주었다. 하부는 작년에 마늘을 심고 이엉을 역어서 덮어주었던 것을 활용하였다. 올해 배롱나무는 꽃이 피기는 하였지만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방치상태였기에 간신해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이었다.  

 

 

앞밭....

 

 

 

 

 

 

 

 

 

 

 

된서리가 내린(20231108) 이후 영하 3~4도 정도의 추위를 서너 번 겪었을 텐데 배추는 그런대로 잘 견디고 있다.

 

 

무는 잎사귀에 추위 피해를 입은 흔적이 남아있다. 주변 밭을 둘러보니 무는 수확을 하였던지 아니면 비닐이나 천막지를 덮어 놓았다.

 

 

무를 뽑을 계획이었는데 우리 실정이 12월 초순이 지나서나 김장을 할 수 있겠다는 계산( 아내의 병원치료, 내 연말행사 모임참석, 딸의 성북동집 방문 등)이 나왔다. 지금 뽑으면 15~20일 이후에나 김장을 할 수 있을 텐데 너무 이르지 않을까 해서 최대한 밭에 있는 상태로 두기로 하였다.

 

 

우선 장아찌 담글 것만 뽑았다.

 

 

배추보다 추위에 약한 무를 비닐로 덮어 씌웠다. 배추는 날씨를 보아가면서 덮을 예정이다.

 

 

 

 

 

장아찌를 담기 위해서 뽑은 무에서 무청을 잘라내서 뒤꼍 장대에 걸어두었다.

 

 

땅이 얼면 파내기가 힘들 듯해서 멀칭용 비닐을 걷어냈다.

 

 

 

 

 

코스모스 등의 꽃이 진 마른 꽃대가 출입하는데 거치적거린다. 꽃이 있을 때에는 불편하더라도 조심스럽게 피해 다녔는데 이제는 시간 내서 제거해야 하겠다. 

 

 

 

 

 

울안 꽃밭에는 시들어가는 국화와 마른 꽃 상태의 메리골드가 남아있다. 패랭이꽃이 몇 송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눈에 띄지도 않는다. 얼었다가 녹기를 반복해서 물렁해진 꽃사과와 대부분은 떨어졌지만 명자나무 열매가 조금 남아 있다.  일년생 화초는 서리가 내린 후 사라져가고 있지만 다년생 화초와 겨울을 나야 꽃이 피는 화초가 초록색을 띄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남천의 빨간 열매와 단풍이 든 잎사귀이리라.

 

 

남천

 

 

메리골드

 

 

 

 

 

 

 

 

국화

 

 

 

 

 

 

 

 

 

 

 

 

 

 

 

 

 

 

 

 

패랭이꽃

 

 

추위에 얼어버린 장미

 

 

 

  20231121

 

 

 

 

 

 

 

남천

 

 

천일홍

 

 

인디언국화

 

 

새덤

 

 

 

 

 

산파

 

 

 

 

 

모뎀과 무선공유기 보온작업

작년에는 스티로폼상자와 헝겊을 이용하여 모뎀과 무선공유기를 별도로 보온작업을 하였었다. 올해는 작년에 사용했던 스티로폼상자에 맞추어서 합판으로 틀을 짜서..... 

 

 

아래쪽에는 모뎀을 위쪽에는 무선공유기를 설치하고....

 

 

 

스티로폼상자의 뚜껑을 닫아서 깔끔하게 마무리 하였다.

 

 

대봉감나무 보온작업

잔가지가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한 시간쯤 작업하였는데 본줄기에서 나온 가지 하나가 힘없이 부러진다. 몇 년 전에 대봉감나무가 동해를 입어서 가지가 모두 말라버렸었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본줄기에서 싹이 나오더니 새로운 가지가 나오며 살아났지만 감은 열리지 않았다. 죽은 나무가 되살아났으니 수형은 정상이 아니었고 본줄기도 살아있는 느낌이 없었다.  그래도 살아 있으니 보온작업을 하는 중이었는데 부러진 부분의 본줄기가 움푹 패었다. 이미 본줄기도 목심부분은 썩은 상태이다. 내년 봄에는 감나무를 없애고 그 자리에 남천을 옮겨심기로 하였다. 그래도 한 시간쯤 보온작업을 한 것이 아까워서 내년 봄까지는 이런 상태로라도 두고 보자며 보온작업은 끝까지 하였다.  

 

 

배롱나무(3) 보온작업

 

 

 

 

 

이웃 김ㅇ식네 마당이 왁자지껄하기에 무슨 일이 있나? 하고 담 너머로 기웃거려 보았으나 확실히는 모르겠다.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단체로 차를 타고 와서 간식을 먹은 후 성북천변 도로를 따라서 신뜸 방향으로 가면서  쓰레기를 줍는 듯하다. 

 

 

추운 날씨인데도 벌이 날아든다. 나비도 보인다.

 

 

전실에 들여놓은 국화와 백일홍.....

 

 

 

 

 

 

 

 

 

 

 

 

 

 

■ 20231119-20231126 (성북동집 : 7박8일 : 둘이 가서 둘이 옴 : 395km) -우장산역-화곡터널-신정네거리역교차로-남부법원검철청사거리-오금지하차도옆-안양천로-철산대교-서부간선도로-서해안고속-목감ic-목감지하차도교차로-42-양촌ic-39-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1119)- -배롱나무(1+2) 보온작업+무 비닐덮기+멀칭비닐 제거(1120)- -+모뎀 및 무선공유기 보온작업+대봉 감나무 및 배롱나무(3) 보온작업+진잠(점심+생필품)(1121)-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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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첫눈)/20231118

 

어제 서울식물원에 갔을 때 첫눈을 보았는데 공식적으로 서울지방의 첫눈(20231117)이라고 한다. 아침 일찍 성북동집에 눈이 내렸을까? 궁금해서 CCTV를 확인해 보니 눈이 하얗게 쌓였다. 아마도 어제 저녁에 첫눈이 내렸나보다. 기상청 자료를 확인해 보니 대전지방도 어제(20231117) 눈과 진눈깨비가 내렸다고 한다. 

 

 

 

 

 

 

 

 

 

 

 

 

  CCTV화질(1280×720픽셀)이 떨어져서 화질이 좋은 CCTV로 교체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장비 자체는 부담스러운 금액이 아닌데 광케이블을 깔았지만 대전 성북동에 지원되는 인xj넷 속도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망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