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피아노(PX-300) 수리-2/20261022

 

디지털피아노 수리는 처음 해 보는 일이기에 20여일 전(20261003)에 수리가 가능할지 가늠해 보기 위하여 분해해서 고장부위를 확인하였다. 요즈음은 AI(제미나이)를 활용하면 예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하던 자료까지 획득할 수 있으니 몰라서 못한다는 것은 핑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수리에 필요한 플라스틱 및 고무에 안전한 PTFE(테플론) 구리스와 건반 전체를 교체하기 위하여 디지털피아노(PX-300)용 고무 해머 캡 88개를 인터넷으로 구입하였다. 

 

20여일 전에 디지털피아노를 분해하여 건반이 주저앉은 원인을 파악하고 가조립해 두었는데 전에 분해할 때 작성해 두었던 메모를 보면서 순서대로 다시 분해하였다. 

 

 

인터넷으로 구입한 디지털피아노 고무 해머 캡(검정 건반용과 흰 건반용의 모양이 다름) 및 테플론 구리스

 

 

검정 건반용 해머 부품 분리

전에 분해할 때 유튜브에 소개된 자료에서 본 대로 건반을 분리하려니 힘들어서 해머 부품을 분리해 보았었다. 몇 개 작업해 보니 해머 부품의 분리가 훨씬 수월하다. 해머에서 열화된 고무 해머 캡을 새것으로 교체하면 되므로 굳이 모든 건반을 제거하지 않고 검정 건반만 제거하면 작업이 가능하다. 흰 건반은 제거하지 않아도 고무 해머 캡의 교체가 가능하겠기에 검정 건반의 해머 부품을 분리한 후 빼냈다. 분리하기는 쉬워도  빼내는 작업이 쉽지는 않다. 빼낸 해머 부품은 순서대로 놓았다. 

 

 

 

 

 

13. 건반 위쪽 기판(2개) 제거

흰 건반을 위로 젖혀야 흰 건반용 고무 해머 캡을 교체할 수 있겠기에 분해할 때 메모해 둔 자료(일련번호 12번까지)에 13번을 추가 하였다.

 

 

흰건반을 위로 젖히니 고무 해머 캡이 파손되어 건반이 주저 앉은 부분이 보인다. 

 

 

 

 

 

흰 건반 해머 고무 해머 캡 제거

흰 건반의 기존 고무 해머 캡을 제거할 때 온전한 모양으로 빠지는 것은 몇 개 되지 않는다. 디지털피아노를 구입한지 22년이 지났으니 고무 해머 캡이 열화되어 대부분은 맥없이 부서진다. 우측 2개는 새 고무 해머 캡을 끼울 때 참고하려고 남겨두었다. 

 

 

흰 건반 고무 해머 캡 끼우기 

끼울 고무 해머 캡에 구리스를 골고루 발라서 해머에 끼웠는데 고무제품이라 늘어나면서 끼워지기는 하지만 잘 들어가지도 않고, 구리스를 발라놓은 상태라 미끄러워서 만만치 않다. 모두 끼운 후 부분에 구리스를 추가로 발라 주었다.   

 

 

 

 

 

검정 건반용 해머의 고무 해머 캡 교체

검정 건반은 분리한 상태에서 열화 된 기존 고무 해머 캡을 제거하고 새 고무 해머 캡으로 교체하였더니 작업이 한결 쉬웠다. 그런데 한꺼번에 모두 제거하였더니 새 고무 해머 캡을 끼울 때 고무 해머 캡을 끼우는 방향이 헷갈린다. 고무 해머 캡에 구리스를 발라가면서 흰 건반의 고무 해머 캡 방향을 참고해서 끼웠다.  

 

 

 

 

 

[출처] 구글 제미나이

건반 고무 해머 캡 교체작업을 처음 해보기에 구리스가 필요하다니 구입하기는 하였는데, 어느 부위에 얼마만큼 발라야 하는지는 모르겠기에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았다. 88개 전체를 교체할 때 구리스가 부족하지 않을지 모르니 자연스럽게 아껴 쓰게 되었다. 

 

 

검정 건방용 고무 해머 캡에 구리스 바르기

 

 

 

 

 

검정 건반 해머 부품 끼우기

고무 해머 캡에 구리스를 추가로 발라 가면서 끼웠다.

그런데 처음에 해머 부품을 분리하여 차례대로 놓았는데 각 부품에 두 군데에 기호가 쓰여 있다. 확인해 보니 일부는 순서가 다르게 놓여 있다. 있던 순서대로 설치할까 하다가 생각해 보니 작업을 하는 도중에 무심코 한두 개는 자리가 옮겨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대분은 그대로 두고 표시된 번호가 다른 것만 위치를 바꾸어서 설치하였다. 해머 부품은 빼낼 때처럼 끼울 때에도 쉽기는 한데 건반이 제 위치를 잡기 위하여 건반을 움직여야 했다.

 

 

 

 

 

분해할 때의 역순으로 먼저 기판을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였다. 건반이 정상 위치보다 들려 있어서 조립했다가 다시 전 단계로 돌아가기도 몇 번 하였다. 처음 해 보는 작업이라 만만치 않다. 

 

 

뚜껑을 설치하면 노출되지 않을 부분이 있기에 구리스와 오염물 등을 제거하고.... 

 

 

분해할 때 분리해 두었던 각종 커넥터를 연결하면서 케이스를 조립하였다.

 

 

 

 

 

케이스를 완전히 조립하기 전에 전원을 연결하여 작동상태를 확인하였다. 처음에는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다시 분해하여 연결하지 않았던 커넥터를 연결하였다. 다시 조립하고 보니 검정 건반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가 남는다. 다시 전체를 분해하여 부품이 빠진 부분을 어렵게 찾았다. 한번 작업할 때마다 60여 개의 나사못을 풀고, 다시 끼워야 하니 만만치 않다. 

 

 

최종으로 측면을 조립하고 디지털피아노를 깨끗하게 닦아내는 것으로 작업을 마쳤다. 13:30분에 작업을시작하여 7시간 만에 완료하였다.

 

 

 

■  테스트/20261023

어제 저녁에 수리작업을 마쳤는데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였다. 건반의 터치감이 전에 비하여 가벼워졌다고 한다. 구리스가 부족할까 해서 조금씩 바른 것이 원인일까? 결과적으로 구리스가 남았으니 다시 분해해서 구리스를 보충할 수는 있겠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서 포기하였다. 테스트하기 위하여 치기는 하였지만 초록집에서 오랜만에 Ju의 연주를 들었다. 눈물이 핑 돈다.

 

 

 

 

 

 

 

 

 

 

 

 

 

 

 

 

디지털피아노의 분해 및 수리작업을 하면서 작성한 메모

 

 

작업 중에 작성한 메모와 교체하고 남은 고무 해머 캡(흰 건반용 3개+검정 건반용 2개)과 쓰고 남은 구리스를 종이 상자에 넣었다. 디지털 피아노를 Jun네 집으로 보낼 때 같이 보낼 예정이다. 

 

 

디지털피아노 사용설명서

Jun네 집으로 보낼 예정이다.

 

 

 

[전에는] 

디지털피아노(PX-300) 수리-1(분해 및 고장부위 확인)/20261003.....  https://hhk2001.tistory.com/8185

 

디지털피아노(PX-300) 수리-1(분해 및 고장부위 확인)/20261003

디지털피아노(PX-300) 수리-1(분해 및 고장부위 확인)/20261003 Jun과 애비가 초록집에 올 때나 초록집에서 피아노 소리를 듣는다. 기록이 없으니 확실하지는 않으나 2004년도 봄 쯤 당시 학생이던 애비

hhk2001.tistory.com

 

 

 

[출처]  (주)코아 인더스트리/디지털피아노(CASIO PX-300) 사용설명서

CASIO PX-3 사용설명서.pdf
13.5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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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전화 해지/20261021

 

 

44년 전(1982년)에 강서구로 이사 와서 전화를 개통하였다. 전화가 개통되었다고 여기저기 알리고 기념으로 외식을 했던 기억이 난다. 30년 전(1996년) 추석에 회사에서 보너스로 핸드폰(017)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오래 전부터 가족 모두가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으니 유선전화의 쓰임새가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선거철에 가끔 여론조사를 한다는 전화가 오는 것이 전부이다. 작은집손자들이 놀러오면 장난감처럼 엄마나 아빠에게 전화해 보거나 안내멘트를 듣기도 하였었다. 이런 세상이 될 줄은 예전에 짐작이나 했을까? 오늘 통신사에 인터넷 모뎀에 대한 문의를 하는 김에 유선전화에 대해서 확인해 보고 해지해 달라고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전화기를 들어보니 신호음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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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생장 전등설치/20261020

 

초록집이 동향집이라 거실에 해가 비추는 시간이 짧다. 겨울철이면 거실에 들여 놓은 화분에 부족한 햇빛을 보충하기 위하여 식물생장 전등을 한 개 사용하고 있었다. 아내가 식물행장 전등을 하나 더 설치했으면 한다며 전등갓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전등갓은 철사로 만든 그릇으로 틀을 만들고, 레이스천으로 커버를 만든다고 한다. 전등갓 한 개분의 재료를 구입해 와서 Ju가 커버를 완성하였고, 나는 전선과 소켓과 식물생장 전구를 구입해 왔다. 그런데 만들고 보니 전에 사용하던 전등갓 대신에 다시 만든 전등갓과 비슷하게 하나를 더 만들고 싶다고 한다. 전등갓의 틀을 만들 그릇과 레이스천이 품절상태라 기다리기도 하고  동네는 물론 인근의 가게를 뒤져서 재료를 구하느라 2~3개월이 지나갔다. Ju가 전등갓 두 개를 만들고도 내가 전등갓에 소켓을 달고 전선설치 작업을 하기까지 또 며칠이 지나서야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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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 백업/20261006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동영상을 직접 업로드하는 기능이 종료(20260223) 되었다. 기존에 업로드한 동영상은 백업할 수 있던 기한(20260531)도 지난지 오래 되었다. 블로그에 업로드한 동영상이 많지 않아서 동영상 백업에 관한 안내에 신경을 쓰지 않고 지냈다. 안내글을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앞으로는 동영상을 올릴 수 없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동영상을 올린 후 블로그에 링크하면 되겠다고 생각하였다. 몇 번 그렇게 동영상을 링크하기도 하였다. 기존에 업로드한 동영상은 당연히 그대로 두는 것으로 착각하고 백업을 받아두지 않았었다. 블로그의 인기가 차츰 사라지니 영업차원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아쉽다.

 

  내 블로그도 파란(Paran)이 서비스를 종료하며 티스토리로 넘어왔으며, 다음 블로그가 티스토리로 통합되며 서비스가 종료(20220930) 되기도 하였다. 티스토리의 동영상 서비스 종료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Hihome에서 블로그를 시작(20010812)하여 싸이월드 미니홈피, 파란, 티스토리로 옮길 때마다 일부 자료가 손상되었지만 복구하지 못하였다. 특히 영업을 종료하는 마당에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줄 리는 없지 않을까? 정상적으로 영업 중일 때 백업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백업하였다. 백업작업 중이라는 메시지가 계속 떠 있는 상태라서 14시간 정도 PC를 끄지 못하였다. 한없이 기다릴 수 없어서 휴대폰으로 접속하여 확인해 보니 4시간 정도 걸려서 백업작업이 종료 된 듯하다. 앞으로도 가끔 백업을 받아 둘 생각이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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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2(대전 성북동 가을 풍경)/20261015

 

오후에 서울 초록집으로 출발할 예정이라 일찌감치 꽃밭의 일을 마무리하고 11시 쯤 집을 나섰다. 하루 5,000 걸음을 걸으려면 50분쯤 걸리는데 꽃밭에서 일을 하는 것으로는 걸음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 운전할 때에도 걸음수가 증가하지 않고, 초록집에는 저녁에 도착할 예정이니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걷는 수밖에 없다. 오늘은 신뜸으로 가다가 이G태네 우사를 거쳐서 닷마지기를 지나 한M수네 집 쪽으로 다녀왔다.

 

 

 

 

 

 

 

 

 

 

김S구네 밭두렁의 코스모스

 

 

 

 

 

 

 

 

벼가 누런 황금들판을 이룬다.

 

 

 

 

 

 

 

 

 

 

 

좌측으로 멀리 보이는 산이 자연휴양림이 있는 장태산이고, 중앙에 멀리 보이는 산은 대둔산이고, 우측으로 가까이 보이는 산은 약사봉이다.

 

 

 

 

 

 

 

 

 

 

 

 

 

 

 

 

 

아래 사진은 39년 전(19870504)의 봄날 이 부근의 논을 소가 끄는 쟁기로 논을 가는 모습이다. 두엄 무더기가 군데군데 있다. 요즈음이야 트랙터로 논을 가니 쟁기는 물론 들판에서 소를 볼 수도 없다. 소는 농사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사에서 사료나 먹고 살만 찌면 그만인 처지로 변하였다.

 

19870504 촬영

 

 

 

 

 

백운봉(좌)+금수봉(중앙)+빈계산(우)

 

 

작년에 농사는 힘이 부치니 줄이고 밭에 꽃이나 가꾸시겠다고 하셨던 육촌 형수님이 들깨를 털고 계신다. 꽃을 조금 심기는 하셨다.

 

 

 

 

 

성북산성 터(좌)와 멀리 자연휴양림이 있는 장태산이 보인다.

 

 

 

 

 

콩을 많이 심었는데 예초기로 콩대를 자르고 있다.

 

 

 

 

 

 

 

 

 

 

 

중학교 2학년 때 대전에서 전G근과 자취하며 같은 중학교에 다녔다. 나보다 한 학년 위이지만 동갑이었던 친구네 집터가 철문 뒤쪽에 있었다. 측백나무 울타리가 있던 집이었다. 친구와 같이 자취를 하였으니 추억이 많았는데 아깝게도 젊은 나이에 타계하였다. 

 

 

 

 

 

고 전G근네 집에서 우리집 쪽으로 가는 길로 좌측 논이 동네에서 가장 큰(5마지기) 논으로 닷마지기라 불렀다. 아래쪽에 물레방아간이 있어서 겨울에도 논에 물이 고여서 얼음판이 되었기에 썰매를 타거나 팽이를 치기 좋은 곳이었다. 

 

 

닷마지기 

어린 시절 우리 동네에서 가장 넓은 얼음판이었던 논이다. 혼자 썰매를 탈 나이보다 어렸을 때 형을 따라왔다가 물레방앗간으로 흐르는 물길에서 얼음이 깨져 빠졌다. 여기서 우리집보다 1.5배 멀리 떨어져 있는 형의 친구(강G희=친구 강S덕 삼촌)네 집으로 가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형은 집으로 가면 혼날까 봐서 그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여튼 이런저런 추억이 얽혀있는 곳이다.

 

 

 

 

 

 

 

 

 

 

 

 

 

 

 

 

 

여B구님 댁

우리 동네에 3군데 있던 대나무밭 중 한 군데....

 

 

한M수네 집

 

 

 

 

 

 

 

 

골짜기에서 내려오는 개울이 성북천으로 흐르는 곳인데 지금은 배수관을 묻었지만 예전에는 설매를 타던 곳이다. 이 부근에서 파낸 찰흙(조대흙)은 방학 숙제로 코끼리 등을 만들기도 하였었다.

 

 

물건너뜸

 

 

 

 

 

화살나무

 

 

성북동 누리길 조성공사(2단계)용 난간 자재를 반입하였다.

 

 

 



유성구스마트팜
대전 유성구 성북동 731-18

 

 

 

■ 20261012-20261015 (성북동+경산 제2수송교육연대(+WS) : 3박4일 : 셋이서 : 358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오류ic-서해안로-오리로-광명교삼거리-광람로-광남교사거리-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자안졸음쉼터-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주유)-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물 뿌려주기(1012) -비(00:00~13:00/정림동 강수량 46.0mm)+별채방 실측 및 E보드 수량산출+산책(알밤)(1013) -WS 성북동 도착-WS차로 성북동 출발(05:00)-방동저수지-서대전ic-대전남부순환고속-비룡jc-경부고속(칠곡휴게소 다녀서)-동대구jc-중앙고속(대구-부산)-수성ic-경기장사거리-유니버시아드로-삼성헌로-백천교차로-경청로-협석교차로-남천로-2수교(되돌아서)-남천로-협석교차로-경청로-백천교차로-경안로-상방삼거리-남매로-남매공원-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중방사거리(피자 구입)-경안로-경산오거리-원효로-시청사거리-남매공원(피자로 점심+남매지 산책)-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경방로38길-경산오거리-중앙로-경산역(스템프)-중앙로-경산오거리-원효로-시청사거리-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카페폰드(그냥 나옴)-중방로-중방사거리-경안로-그레인모리 카페(쉬다가)-경안로-백천교차로-경청로-협석교차로-남천로-2수교(되돌아서)-남천로-협석교차로-경청로-백천교차로-삼성헌로-유니버시아드로-경기장사거리-수성ic-중앙고속(대구-부산)-동대구jc-경부고속(황간휴게소 다녀서)-비룡jc-대전남부순환고속-서대전ic-방동저수지-성북동(21:00/WS돌아감)(1014) -풀 뽑기+부추 및 참취 이식+꽃무릇 위치 표식설치+동네 산책+성북동집-진티고개-세동로-중세교차로-1-삽재교차로-1-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구로ic-남부순환-면허시험장(1015)-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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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5/20261015

 

요즈음 메리골드와 더불어 구절초가 절정이다.

 

 

 

 

 

 

 

 

 

 

 

 

 

 

 

 

 

 

 

 

 

 

 

 

 

 

 

 

 

 

 

 

구절초(좌측 하단 꽃송이가 큰 3송이)와 국화

구절초와 국화와 쑥부쟁이는 꽃이 비슷비슷하고 다양해서 구분하기 쉽지 않다. 샤스타데이지도 비슷하지만 봄에 피니 제외하더라도.... 구절초는 꽃대가 국화보다 길쭉하고 줄기가 땅으로 쓰러지는 성질이 있는 듯하다. 국화보다 구절초가 꽃이 피는 시기는 약간 빠르고, 꽃잎이 약간 길쭉하다. 내게는 구절초와 국화가 같이 있으니 구분이 될 뿐이다. 따로 있으면 헷갈린다. 이런 특징이 옳은지도 확실치 않다.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나 꽃 사진도 정확한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메리골드

 

 

 

 

 

 

 

 

 

 

 

 

 

 

 

 

 

 

 

 

 

 

 

인디언국화

 

 

 

 

 

맨드라미

 

●  꽃무릇 위치 표시

작년에는 꽃이 23송이가 피었었는데 올해는 2송이가 피었다. 작년에 꽃이 필 무렵에 그동안 유지해 오던 꽃무릇 위치 표시를 제거하였다. 그러니 올 봄부터 꽃무릇 부근의 풀을 뽑는 등의 작업을 할 때 꽃무릇을 인식하지 못하고 함부fh 해서 문제가 된 듯하다. 꽃이 진 후에 현재까지 잎사귀가 돋아난 것이 8포기 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하여 꽃무릇 위치를 표시해 두었다.

 

 

 

 

 

 

 

 

 

 

 

 

 

 

 

 

 

 

 

오후에 준비되는 대로 서울집으로 출발하기로 하였다. 풀이 왕성하게 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아내가 습관처럼 풀 뽑기를 계속하고 있다. 

 

 

 

 

 

 

 

 

Ju의 라이언 촬영은 틈틈dl 계속되었다.

 

 

 

 

 

 

 

 

 

 

 

 

 

 

 

 

 

 

 

 

 

 

 

 

 

 

 

 

 

 

 

 

 

 

 

 

 

 

서울 초록집으로 출발할 준비를 하고....

 

 

 

 

 

 

 

 

 

 

 

 

 

 

 

 

 

 

 

 

 

 

 

서울집으로 출발/15:15 

 

 

성북동에서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하는 모습은 올 들어서 처음 본다.

 

 

성북동 누리길 조성공사(2단계)도 계속 되고....

 

 

서울 초록집 도착/20:00

 

 

성북동꽃밭에서 가져온 구절초

 

 

 



유성구스마트팜
대전 유성구 성북동 731-18

 

 

 

■ 20261012-20261015 (성북동+경산 제2수송교육연대(+WS) : 3박4일 : 셋이서 : 358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오류ic-서해안로-오리로-광명교삼거리-광람로-광남교사거리-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자안졸음쉼터-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주유)-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물 뿌려주기(1012) -비(00:00~13:00/정림동 강수량 46.0mm)+별채방 실측 및 E보드 수량산출+산책(알밤)(1013) -WS 성북동 도착-WS차로 성북동 출발(05:00)-방동저수지-서대전ic-대전남부순환고속-비룡jc-경부고속(칠곡휴게소 다녀서)-동대구jc-중앙고속(대구-부산)-수성ic-경기장사거리-유니버시아드로-삼성헌로-백천교차로-경청로-협석교차로-남천로-2수교(되돌아서)-남천로-협석교차로-경청로-백천교차로-경안로-상방삼거리-남매로-남매공원-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중방사거리(피자 구입)-경안로-경산오거리-원효로-시청사거리-남매공원(피자로 점심+남매지 산책)-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경방로38길-경산오거리-중앙로-경산역(스템프)-중앙로-경산오거리-원효로-시청사거리-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카페폰드(그냥 나옴)-중방로-중방사거리-경안로-그레인모리 카페(쉬다가)-경안로-백천교차로-경청로-협석교차로-남천로-2수교(되돌아서)-남천로-협석교차로-경청로-백천교차로-삼성헌로-유니버시아드로-경기장사거리-수성ic-중앙고속(대구-부산)-동대구jc-경부고속(황간휴게소 다녀서)-비룡jc-대전남부순환고속-서대전ic-방동저수지-성북동(21:00/WS돌아감)(1014) -풀 뽑기+부추 및 참취 이식+꽃무릇 위치 표식설치+동네 산책+성북동집-진티고개-세동로-중세교차로-1-삽재교차로-1-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구로ic-남부순환-면허시험장(1015)-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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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가을 꽃밭-4/20261015

 

그저께 비가 내린 후 어제는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도 심하였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추워서 최저기온이 3.9℃이다. 밤에 추워서 전기장판을 잠시 가동하기도 하였다. 한여름처럼 꽃밭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지 않아서 꼭 풀을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팔꽃과 괭이풀 위주로 보이는 대로 뽑아주었다. 

 

 

 

 



 

 

 

 

 

 

 

 

 

 

맥문동

 

 

국화

 

 



 

미국자리공

올 들어서 성북동집 꽃밭에 심심치 않게 자리공이 발아하여 자라났다. 열매를 먹은 새가 씨앗을 옮긴다고 한다. 이웃집에서 일부러 키운 것은 아니겠지만 대책이 없다.  

 

 

 

 

 

베어서 말리고 있던 땅콩할먼네 들깨가 그저께 내린 비를 흠뻑 맞아서 안타깝다. 아마도 어제 우리가 Thomas의 외출면회를 다녀온 사이에 할먼네 가족이 와서 펼쳐서 널고 간 듯하다.

 

 

성북동집 꽃밭에서 올해 가장 늦게 꽃을 피울 국화가 피기 시작하였다. 

 

 

 

 

 



눈높이가 높을 때에는....

 

 

눈높이가 낮을 때에는....

 

 

요즈음 성북동집 꽃밭에는 구절초와 메리골드가 절정을 이룬다. 

 

 

 

 

 

 

 

 

 

 

 

 

 

 

 

 

 

 

 

 

 

 

 

기온이 낮아서인지 아욱의 생장이 더디다.

 

요즈음 한창인 구절초와 피기 시작한 국화

 

 

 

 

 

천일홍

 

메리골드와 구절초와 더불어 여러 포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천일홍과 산파도 절정을 이루었다.

 

 

산파

 

 

 

 

 



 

인디언국화

 

 

일일초

 

 

뒤늦게 봉숭아가 피었다.

 

 

끈끈이대나물 꽃

 

 

 

 

 

 

 

 

 

 

 

꽃사과

 

 

 

 

 

 

 

 

 

어제 강한 바람이 불어서 허수아비 윌슨의 모자가 날아갔다.

 

윌슨에게 다시 모자를 씌우고,,,,

 

 

 

 

 

 

 

 

부추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부추를 두 군데로 모아서 심었다.

 

 

 

 

 

'놀면 뭐하냐?'는 생각에 통로의 풀을 뽑았다.

 

 

국화

 

 

 

 

 

 

 

향달맞이꽃이 아직도 피고 있다.

 

 

꽈리

 

 

채송화도 끝물이다.

 

 

 




유성구스마트팜
대전 유성구 성북동 731-18

 

 

 

■ 20261012-20261015 (성북동+경산 제2수송교육연대(+WS) : 3박4일 : 셋이서 : 358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오류ic-서해안로-오리로-광명교삼거리-광람로-광남교사거리-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자안졸음쉼터-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주유)-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물 뿌려주기(1012) -비(00:00~13:00/정림동 강수량 46.0mm)+별채방 실측 및 E보드 수량산출+산책(알밤)(1013) -WS 성북동 도착-WS차로 성북동 출발(05:00)-방동저수지-서대전ic-대전남부순환고속-비룡jc-경부고속(칠곡휴게소 다녀서)-동대구jc-중앙고속(대구-부산)-수성ic-경기장사거리-유니버시아드로-삼성헌로-백천교차로-경청로-협석교차로-남천로-2수교(되돌아서)-남천로-협석교차로-경청로-백천교차로-경안로-상방삼거리-남매로-남매공원-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중방사거리(피자 구입)-경안로-경산오거리-원효로-시청사거리-남매공원(피자로 점심+남매지 산책)-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경방로38길-경산오거리-중앙로-경산역(스템프)-중앙로-경산오거리-원효로-시청사거리-남매로-남매네거리-중방로-카페폰드(그냥 나옴)-중방로-중방사거리-경안로-그레인모리 카페(쉬다가)-경안로-백천교차로-경청로-협석교차로-남천로-2수교(되돌아서)-남천로-협석교차로-경청로-백천교차로-삼성헌로-유니버시아드로-경기장사거리-수성ic-중앙고속(대구-부산)-동대구jc-경부고속(황간휴게소 다녀서)-비룡jc-대전남부순환고속-서대전ic-방동저수지-성북동(21:00/WS돌아감)(1014) -풀 뽑기+부추 및 참취 이식+꽃무릇 위치 표식설치+동네 산책+성북동집-진티고개-세동로-중세교차로-1-삽재교차로-1-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구로ic-남부순환-면허시험장(1015)-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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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수송교육연대 면회외출-1/20261014

 

손자 Thomas가 제2수송교육연대에서 후반기교육을 수료하는 날이다. 내가 52년 전에 군에 입대하여 후반기 교육으로 대구에 있던 제2수송교육대에서 운전교육을 수료(19741214)하였었다. 그 후 제2수송교육대가 부대를 이전하고, 상급부대도 바뀌어서 지금은 제2수송교육연대가 되었다고 한다. 손자가 후배가 된 셈이다. 손자의 면회외출 일정에 맞추기 수월하도록 서울집에서 거리상 1/2 지점인 성북동집에 그저께 오후에 왔었다. 새벽(04:20)에 일어나서 준비하여 미리 약속한 대로 WS의 차를 타고 성북동집을 출발(05:00)하였다. 

 

성북동집 출발(05:00)

아직 날이 새지 않아서 주변이 캄캄하다.

 

 

 

 

 

약속한 시간에 맞추어서 WS가 도착하였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를 지나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황간쯤을 지날 무렵에 동녘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김천쯤에서 해가 떴다. 구미를 지나며....

구미는 대전과 더불어 직장에 다니며 서울집이 아닌 곳에서 살아 본 곳이라 느낌이 각별하다. 1994년 말부터 15개월 동안 낙동강이 가까운 고아읍의 숙소에서 생활하였는데 취미로 아마츄어무선(HAM)에 열중하던 시절이었다. 30년 전이지만 지금도 추풍령을 넘어서 김천과 구미를 지나서 낙동강 건너편의 칠곡을 지날 때까지는 눈에 익는 풍경과 더불어 당시 기억이 떠올라서 마음이 설렌다. 

 

 

사람 얼굴의 옆모습을 닮은 금오산....

 

 

1995년경에 구미에서 근무할 때 건물 3개 동의 신축공사를 하였다. 그 중에 홈플러스(사각추 지붕) 좌측의 구미광평푸르지오 아파트 자리에 K그룹의 사원아파트 한 동도 신축하였다. 그런데 10년 정도 후에 경부고속도로를 지나며 보니 사택은 사라지고 구미광평푸르지오 아파트(200610 분양)가 들어서 있다.  

 

구미 광평푸르지오아파트 자리에 있던 K그룹의 사원아파트(199602 준공)

 

 

두어 달 전에  나도 아는 손자의 학교 친구도 제2수송교육연대에서 후반기교육을 수료하여 내 후배가 되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부대에서 안내 우편물을 받기도 하였지만, 손자의 친구를 통하여 면회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터이다. 정문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드라이브스루처럼 외출이 시작되는데 기왕이면 1등을 하면 기분이 좋다고 한다. 생각했던 시간보다 15분 쯤 늦게 도착하였는데도 가장 먼저 도착하여 1등을 하였다.

 

 

 

■  남매공원(남매지)

부대 인근에서 가볼만한 곳과 식당과 카페를 미리 알아두었기에 우선 경산시청 부근의 남매공원으로 갔다. 

 

 

 

 

 

 

 

 

 

 

 

 

 

 

 

오늘도 Thomas가 원하는 대로 할 생각인데 미리 알아둔 식당이 아니라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한다. 아직 이른 시간이기는 하지만 피자가게를 찾아가서 기다렸다가 주문한 피자를 가지고 다시 남매공원으로 왔다. 오늘 경산지방의 최저기온은 10℃이었고, 바람이 강하여(6m/sec) 올여름 이후 처음으로 점퍼를 입고 왔다. 피자를 야외에서 먹기에는 춥고 바람이 심하여 차 안에서 먹었다.   

 

 

만두도....

 

 

피자를 먹고 남매지 주변을 이야기를 나누며 걸었다. 52년 전(1974)에 영외에서 운전교육을 받을 때 영남대학교 앞에서 회차하는 경우가 많았다. 높은 건물 2동의 부근과 후면이 영남대학교이다. 경산 도로의 표지판을 보니 하양, 영천, 자인, 진량 등이 눈에 들어온다. 내가 52년 전에 영외 운전교육을 받을 때 다녀온 곳들이다. 

 

 

 

 

 

호수에 낮게 설치된 데크길은 모두 폐쇄하고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

 

 

 

 

 

 

 

 

 

 

 

 

 

 

 

 

 

 

 

 

 

 

 

 

 

 

 

 

 

 

 

 

 

 

 

 

 

 

 

 

 

 

 

 

 

 

경산시 남매공원 경북 경산시 계양동 466

 

 

 

■  경산역

 

귀대시간을 역으로 계산하여 카페에 가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로 하였다. 미리 찾아놓은 카페에 가기 전에 기차 마니아인 Thomas가 경산역에 가서 스탬프를 찍어오겠다고 한다. 스탬프를 찍는 책자는 Ju에게 부탁하여 준비해 갔다.

 

 

 

 

 

 

 

 

 

 

 

 

 

Thomas가 비록 군인 신분이지만 한 달 넘게 경산에서 살았으니 경산역에서 스탬프를 찍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스탬프를 찍은 후 미리 알아 둔 남매지 북쪽에 있는 카페폰드에 갔다. 남매지가 훤하게 보이는 전망이 좋은 카페라기에 간 것이다. 그런데 건물이 남서향이라 오후시간에는 창가 자리에 해가 비춰서 앉을 수가 없다. 손님들이 창가 자리를 비워두고 모두 안쪽에 몰려 있다. 그나마 앉을 자리가 없기에 그냥 나와서 다른 카페를 검색하였다.

 

 

 

■  그레인모리 카페

그레인모리 카페는 널찍하고 온실이 있기에 온실에 자리를 잡았다. 여기서 시간을 보내다가 이른 저녁밥을 먹고 귀대시키려고 하였는데 Thomas가 빵을 먹고 싶다고 한다. 식당에 가는 대신에 카페에서 커피와 빵을 주문하였다.

 

 

 

 

 

 

 

 

 

 

 

 

 

 

 

 

 

 

 

 

 

 

 

 

 

온실에서 밖으로 나왔더니 부지가 넓다.

 

 

핑크뮬리....

 

 

 

 

 

카페 옆으로 경부고속철도가 있고....

 

 

하늘에는 대구공항으로 가는 여객기와 전투기가 머리 위로 지나간다. 생각보다 시끄럽다.

 

 

 

 

 

귀대시간에 맞추어서 카페에서 나와서 경부고속철도 교량 아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부대로 향하였다.

 

그레인모리 경북 경산시 경안로106길 14

 

 

 

수성ic 부근에 도착하였는데 벌써 어두워졌다.

 

 

경부고속도로로 대구를 지나며 보니 초승달이 떠있다.

 

 

 

 

●  황간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가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성북동집에 도착(21:00)하였다. WS는 우리를 내려주고 바로 세종으로 출발하였다.

 

 

 

[전에는]  제2수송교육대 수료기념(19741214).....  https://hhk2001.tistory.com/8175

 

제2수송교육대 수료기념/19741214

제2수송교육대 수료기념/19741214 뒷줄 좌에서 4번째....몇 달 전에 손자(Thomas)의 친구(박ㅇ수)가 제2수송교육연대에서 후반기 교육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나도 박ㅇ수를 알기에 손자가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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