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꽃밭-2/20261102

 

 

 

 

전번(20261015)에 왔을 때는 구절초와 메리골드가 한창이었다. 구절초는 졌지만 매리골드는 지금도 화려하다. 

 

 

일일초

 

 

 

 

 

 

 

 

 

 

 

 

 

 

 

 

 

 

 

 

 

 

 

피라칸타

열매가 한 무더기만 열렸었는데 모두 사라졌다. 독이 있는 남천 열매는 그대로인데.... 아마도 새가 먹지 않았을까? 

 

 

남천 열매
나무마다 많이 열렸다.

 

 

두메부추

 

 

 

 

 

산파

 

 

 

 

 

꽃사과

 

 

 

 

 

 

 

 

향달맞이꽃

오랫동안 꽃이 피었던 향달맞이꽃도 가을이 깊어가니 거의 끝물이 아닐까? 

 

 

맨드라미

 

 

패랭이꽃

 

 

인디언국화

오랫동안 피고 지기를 계속하고 있다.

 

 

끈끈이대나물 꽃

 

 

 

 

 

천일홍

 

 

 

 

 

 

 

 

나도사프란

 

 

 

 

 

꽈리

올해는 이 한 개가 전부이다.

 

 

꽃무릇

잎이 돋아난 곳을 세어보니 10무더기이다.

 

 

옆집 감....

 

 

 

 

 

 

 

 

 

 

 

금수봉/16:04 촬영

 

 

땅콩할먼네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밭은 깔끔하게 정리를 마쳤다. 올해는 김장용 배추도 심지 않으셨나?

 

 

 

●  해가 뉘엿할 무렵에 하루 5,000보 이상을 걷기 위하여 웃둥구나무까지 다녀왔다. (별도 포스팅 예정)

 

 

 

금수봉/17:09촬영

성북동 벼 수확이 끝난 곳이 대부분이지만 일부는 남아있다. 보기에도 황금들판이 아니라 빛이 바랜 느낌이다. 이G승네 이양기가 고장나서 늦어졌다는데 오늘부터 벼 수확이 재개 된 모양이다. 

 

 

 

 

 

 

 

 

17:16 촬영

 

 

17:16 촬영

위 사진에 이어서 바로 촬영하였다. 해가 진 후 노을을 표현하기 위하여 노출을 조정히니 주변이 어둡게 보일 뿐이다.

 

 

17:18 촬영

 

 

17:54 촬영

도로변 가로등이 켜졌다.

 

 

18:01 촬영

 

 

18:02 촬영

노을을 표현하기 위하여 노출을 조정하였더니....

 

 

 

유성구스마트팜 대전 유성구 성북동 731-18

 

 

 

■ 20261102-20261104 (성북동 : 2박3일 : 혼자서 : 356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오류ic-서해안로-오리로-광명교삼거리-광람로-광남교사거리-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자안졸음쉼터-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낮잠)-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산책(1102) -별채방 천장 스티로폼 와셔 보강+라일락 이식+전지(배롱나무(1+2)+사과나무+앵두나무)+뒤곁 건조대 손보개+새 앉을 자리 제거+산책(강ㅇ덕 만남)(1103) -물호스 철거+샤워실 보온재 채우기+청소+아옥 수확+선풍기 들여놓기+전기난로 꺼내기+전실 데크 손보기+국화 꺾기+신뜸 산책+성북동집-진티고개-세동로-중세교차로-1-삽재교차로-1-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고척교교차로-경인로-구로소방서교차로-중앙로-화곡고가사거리-강서로-화곡터널-우장산역(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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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늦가을 꽃밭-1/20261102

 

3박4일 일정으로 서울집에서 출발하였다. 한동안 아내와 Ju가 동행하였는데 이번에는 혼자서 출발(09:00)하였다. 가을이 깊어 가니 올해 성북동집 꽃밭의 마지막을 장식할 국화가 한창이라는 것은 CCTV를 통하여 알고 있었다. 

 

 

 

 

대문 앞부터 국화가 활짝 피었다.

 

 

대문을 여니 전번(20261015)에 왔을 때 한창이던 구절초는 대부분 지고 국화와 메리골드가 한창이다.

 

 

 

 

 

 

 

 

 

 

 

 

 

 

 

 

 

 

 

 

안젤라장미

 

 

장미

 

 

 

 

 

 

 

 

 

 

 

 

 

 

뒤늦게 씨앗을 파종한 아욱은 가꾸지 못하고 방치된 상태에서 가뭄과 추위에 제대로 자라지도 않았다.

 

 

부추

 

 

참취

 

 

서울집에서 가져간 음식물쓰레기....

 

 

 

 

 

 

 

 

 

 

 

 

 

 

 

 

 

 

 

 

 

 

 

 

 

 

 

 

 

 

 

 

 

 

 

 

 

 

 

 

 

 

 

 

 

 

 

 

 

 

 

 

 

 

 

 

 

 

 

 

 

 

 

 

 

 

 

 

 

 

 

 

 

 

 

 

 

 

 

 

 

 

 

 

 

 

 

 

 

 

 

 

유성구스마트팜 대전 유성구 성북동 731-18

 

 

 

■ 20261102-20261104 (성북동 : 2박3일 : 혼자서 : 356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오류ic-서해안로-오리로-광명교삼거리-광람로-광남교사거리-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자안졸음쉼터-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낮잠)-23-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산책(1102) -별채방 천장 스티로폼 와셔 보강+라일락 이식+전지(배롱나무(1+2)+사과나무+앵두나무)+뒤곁 건조대 손보개+새 앉을 자리 제거+산책(강ㅇ덕 만남)(1103) -물호스 철거+샤워실 보온재 채우기+청소+아옥 수확+선풍기 들여놓기+전기난로 꺼내기+전실 데크 손보기+국화 꺾기+신뜸 산책+성북동집-진티고개-세동로-중세교차로-1-삽재교차로-1-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고척교교차로-경인로-구로소방서교차로-중앙로-화곡고가사거리-강서로-화곡터널-우장산역(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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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시모도(시도 느진구지해변+신도바다역)/20261030

 

⑧  시도 느진구지해변

시도 남쪽 끝자락으로 바다 건너로는 인천국제공항이 보이는 한적한 해변이다. 

 

안내판을 보니 신시어촌계의 굴+바지락+소라의 면허어장이다.

 

 

 

 

 

 

 

 

 

 

 

느진구지해변에서 보면 좌측으로 신오도가 보이고 우측으로 시오도가 있다. 시오도는 아래쪽의 사진에서 보인다.

 

 

이곳의 바위도 모도교주차장 조각상 주변의 바위처럼 특이하게 보인다.

 

 

 

 

 

신오도

 

 

 

 

 

 

 

 

느진구지해변에서 보면 우측으로 시오도가 보인다.

 

 

 

 

 

 

 

 

 

 

 

시오도

 

 

장봉도행 카페리....

 

 

 

 

 

 

 

 

 

 

 

 

 

 

 

 

 

시도 느진구지해변에서 나오는 길에 보이는 시도교와 해변에 해홍나물이 보인다.

 

 

느진구지해변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시도리 549-3

 

 

 

⑨  신도바다역

북도면의 신시모도(신도+시도+모도) 여행의 마지막 장소로 신도바다역에 갔다. 신도평화대교가 개통(20260714)되기 이전에는 영종도 삼목항에서 카페리(여객선)를 이용하여 신도로 들어가던 입구였다. 삼목항에서 신도바다역을 거쳐서 장봉항까지 운행하던 카페리가 이제는 신도바다역을 거치지 않고 삼목항에서 장봉항으로 직행한다. 여객선터미널 기능은 폐쇄되고 현재는 북도 농수특산물 판매장만 운용하고 있다. 카페리에 차량을 싣기 위하여 대기하는 모습으로 줄지어 주차해 있는 차들은 낚시하러 온 분들의 차량이었다. 

 

 

 

 

터미널에 들어오니....

 

 

카페리가 운항중일 당시 지도 ....

 

 

운항 종료 안내문

 

 

신시모도(신도+시도+모도) 관내 고영버스 노선

 

 

차량을 카페리에 승선하던 길에는 볼라드로 막혀 있고....

 

 

 

 

 

 

 

 

영종도로 연결된 신도평화대교가 보인다. 교량 이름에 평화라는 단어는 왜 붙였을까?

 

 

 

 

 

 

 

 

선착장에는 낚시하러 온 분들이....

 

 

 

 

 

장봉도행 카페리....

 

 

 

 

 

 

 

 

 

 

 

 

 

 

 

 

 

인천국제공항....

 

 

 

 

 

해당화

 

 

신도바다역 서측으로 신도수변공원이 있다.

 

 

신도수변공원으로 가는 데크길

 

 

 

 

 

 

 

 

 

 

 

 

 

 

 

 

신도바다역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신도로 5

 

 

●  신도바다역을 출발하여 신도평화대교를 건너서 영종도로, 영종도에서 영종대교를 건너서 북인천ic에서 경인아라뱃길 옆의 정서진로를 이용하여 서울집으로 돌아왔다.

 

 

 

■ 20261030 (인천 신시모도=신도+시도+모도 : 1일 : 셋이서 : 111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로-화곡로입구교차로-화곡로-봉오대로-봉오고가교사거리-벌말로-박촌교삼거리-경명대로-북인천ic-인천국제공항고속-영종대교-(영종도)공항신도시jc-인천대교고속-운서ic-신도평화대교①-(신도)평화대로-신도회전교차로-신도로-신도4리마을회관-신도로484번길-신도3리마을회관-②신도로533번길-동트는마을 (되돌아서)-신도3리마을회관-신도로③-시도교-(시도)시도로-북도면사무소-시도로86번길-④염전-⑤수기해변(그냥나옴)-시도로86번길-북도면사무소-시도로-⑥모도교주차장-모도교-(모도)모도로-⑦박주기(되돌아서)-모도로-모도교-(시도)시도로-시도로47번길-⑧느진구지(되돌아서)-시도로47번길-시도교-(신도)신도로-⑨신도바다역(되돌아서)-신도로-신도회전교차로-평화대로-신도평화대교-(영종도)운서ic-인천대교고속도로-공항신도시jc-인천국제공항고속-영종대교-북인천ic-경명대로-북인천ic입구사거리-환경로-환경단지삼거리-정서진로-백운교 밑-드림로-수송도로삼거리-고촌ic-개화동로-김포공항-남부순환로-면허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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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시모도(⑦ 모도 박주기)/20261030

 

예전에 폐교한 신도초등학교 모도분교 자리에 있는 박주기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공영주자장 앞 소류지도 매립하였다.

 

 

해안길을  3~400m 걸으면 멀리 보이는 박주기가 나온다.

 

 

 

 

 

 

 

 

가운데 배는 선장에게 연락해 달라는 표지가 붙어 있다. 들어가면서 보았을 때에는 선장이 배를 타려는 관광객에게 알려주려고 붙여놓았나? 했다. 돌아 나올 때 다시 보니 운항할 수 있는 배가 아니라 장기 방치되어 있는 폐선인 듯하다. 폐선하기 위하여 선장을 찾나보다. 

 

 

 

 

 

 

 

 

모도리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바지락+모시조개+피조개+낙지 유어장....

 

 

해홍나물

AI(제미나이)에게 박주기 공영주차장터에 있던 폐교 이름을 물어보았고, 칠면초와 해홍나물의 차이점을 물어보았고, '모도 해홍나물'이라고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답한다. 북도면 모도는 해홍나물이 자생하고 대표적인 서해안 서식지 중의 하나라고 한다. 이어서 앞서 질문하신 '박주기 공영주차장(옛 모도분교 터)' 인근 해안가를 비롯해, 모도리 마을회관에서 밭과 바다로 이어지는 길목, 그리고 섬 곳곳의 모래가 섞인 갯벌 조간대 상부(만조선 부근)에서 해홍나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라고 뜬다. 엄청난 세상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방금 건너온 모도교가 보인다.

 

 

 

 

 

 

 

 

 

 

 

 

 

 

 

 

 

 

 

 

모도교주차장 조각상 부근에 있던 종류의 바위들.....

 

 

 

 

 

인천국제공항의 관제탑이 어렴풋하게 보인다.

 

 

 

 

 

 

 

 

여객기 지나가는 소리가 끊임없이 들린다.

 

 

오늘 하루만 출입금지....

 

 

 

 

 

 

 

 

 

 

 

영종도 삼목항과 장봉도 장봉항 사이의 카페리가 자주 지나간다.

 

 

 

 

 

 

 

 

 

 

 

 

 

 

 

 

 

 

 

 

 

 

 

라이언들....

 

 

 

 

 

 

 

 

 

 

 

 

 

 

 

 

 

 

 

박주기 인천 옹진군 북도면 모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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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시모도(신도+시도염전+모도교주차장)-1/20261030

 

아내가 바다가 보고 싶다고 한다. 가까이에서 바다를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강화도+석모도+교동도? 영흥도? 영종도+무의도? 제부도? 여기를 가면 되겠다고 딱 떨어지는 곳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디로 갈까 망설이던 중 올 여름에 영종도와 신도를 연결한 다리가 개통(신도평화대교/20260714)된 것이 생각났다. 다리가 개통되기 전에는 삼목항에서 배를 타고 건너야 했기에 서울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지만 아직까지 가 보지는 못하였던 곳이다. 가는 길을 미리 확인해 보았더니 영종도로 가는 길은 당연히 청라하늘대교(20260105 개통)이겠거니 하였는데 영종대교를 건너라고 한다. 청라하늘대교 통행료가 소형 2,000원이고, 영종대교는 예전에는 3,200원이었는데 1,900원으로 인하하였다고 한다. 100원 차이의 얄팍한 상술이 느껴진다. 

 

[참고]  원(○)의 번호에 해당되는 위치는 맨 뒤쪽 지도에 표시된 곳이다.

 

 

①  신도평화대교

영종도에서 몇 달 전에 개통(20260714)된 신도평화대교를 건너면 북도면의 신도이고 시도와 모도도 연도교로 연결되어 있다. 북도면의 장봉도는 영종도 삼목함에서 여객선을 타야 한다. 예전에는 신도(신도바다역)를 거쳐서 다녔는데 이제는 거치지 않는다. 

 

 

 

 

 

 

 

 

 

 

신도평화대교를 건너서 신도 초입에서 정차하여 주변을 둘러보았다. 날이 맑아서 주변이 잘 보일 줄 알았는데 부연하게 보인다.

 

 

 

 

 

②  신도/신도리 37-66

예전부터 차를 타고 바닷가를 여행할 때에는 되도록이면 조수석에서 바다를 바라보기 좋도록 시계반대방향으로 돈다. 그리고 차로 갈 수 있는 가장 바닷가 길을 이용하여 되도록 멀리까지 가보는 것을 즐겼다. 이번에 신도 여행 일정에도 이를 적용하였다. 이곳도 유관광지는 아니지만 신도의 동쪽 끝까지 가 본다는 생각으로 갔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은 벌써 철새들이 차지하였다. 새를 날려 보낼 생각도 없었지만 새들도 충분한 안전거리가 유지된다고 판단하는지 날아가지 않는다.

 

 

 

 

 

 

 

 

 

 

 

신도로533번길 끝에 있는 '동트는마을'에서 되돌아 나왔다. 

 

 

 

 

 

 

 

 

꽃분홍색 지붕이 많다.

 

 

 

 

 

③  신도/신도리 411-5

시도교를 건너기 위하여 가는 길에 잠시....

 

 

 

 

시도교

 

 

 

 

 

멀리 강화도 마니산이 보인다.

 

 

 

 

 

 

 

 

시도교

 

 

 

 

 

신도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④  시도염전

시도에 염전이 있다는 것은 모르는 상태에서 갔다. 오랜만에 염전 구경이나 할까하고 들어갔다.

 

넝쿨 식물에 안내판이 뒤덮였다. 늦가을이라 잎이 말랐는데도 글자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닐까?  

 

 

 

 

 

창고 뒤쪽에 집이 있고 사람이 보이기에 가서 염전 구경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았다. 한마디로 '나가 주세요!'라며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두 말 않고 나왔다. 사정이 있겠지만 서운한 생각은 떨칠 수 없다. 

 

 

들어가며 촬영.....

 

 

 

 

 

 

 

 

염전 저수조(해주) 지붕이 비닐하우스로 되어 있는 곳은 처음 보았다.

 

 

 

 

 

5  수기해변

다녀오려고 생각했던 곳이기에 들어 갔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서 그냥 나왔다. 주차할 공간은 있는데 출입이 차단되어 있다. 되돌아나오며 보니 300m 전방에 관광객용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다. 한여름철도 아닌데 이럴 필요가 있을까? 

 

 

 

⑥  시도/모도교주차장

시도에서 모도로 건너가는 연도교(모도교) 직전에 주차장이 있기에 들어갔다.

 

모도교....

 

 

 

 

 

모도교

 

 

 

 

 

강화도 마니산이 보인다.

 

 

 

 

 

소류지나 해변을 성토하여 도로를 넓히거나 주차장을 만드는 등 성토작업을 하는 곳이 여러 군데가 눈에 띈다. 성토 관련 안내글과 덤프트럭도 상당히 보인다. 신도평화대교가 개통된 영향이 아닐까?

 

 

 

 

 

 

 

 

 

 

 

주차장 반대편....

 

 

 

 

 

 

 

 

조각품이 보이기에 가 보았다.

 

 

 

 

 

 

 

 

 

 

 

 

 

 

조각품이 설치되어 있는 주변의 바위가 예사롭지 않아서 혹시 인조바위가 아닐까? 해서 두드려 보았다. 오늘 여행 중에 신도+시도+모도 해변의 여러 곳에서 같은 종류의 바위를 보았다.

 

 

우측 해변의 끝 부분이 다음 목적지인 '박주기'이다.

 

 

 

 

 

 

 

시도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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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한산성입구(스타벅스 더북한산점)-1/20261028

 

이제까지 여행이라면 유명 관광지보다는 인적이 드문 산천의 계절이 변하는 모습을 찾아다니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마저 9년 전(20171206)부터 대전 성북동집을 가꾸기 시작하며 여행 갈 기회가 거의 사라졌다. 작년 여름 이후 여건이 변하여 주로 서울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 작년 말(20251208)에 아내와 Ju가 동네 산책을 나간 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멀리 김포 카페드첼시에 다녀왔다. 다음날(20251209) 강화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김포 가혜리 카페에 들리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가끔 대형 카페에 가곤하였다. 11개월 전에 시작되었지만 까마득하게 세월이 지나간 느낌이다. 가을이 깊어가기에 아직 단풍이 절정은 아니라도 북한산이 내다보이는 스타벅스 더북한산점에 다녀왔다.  

 

작년 말(20251231)에 다녀왔던 곳인데 오전에 도착하였는데도 주차장이 꽉 차서 인근 북한산성 제1주차장에 주차하였다. 단풍이 곱다.

 

 

좋은 자리가 있을까 해서 옥상에 올라가 보았으나....

 

 

 

■  2층

 

2층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좋은데 햇빛이 내려쬐는 자리를 제외하고는 빈자리가 거의 없다. 

 

 

간신히 맨 뒤쪽에 앉았다. 의자의 배치가 북한산을 바라보기 좋게 되어있다.

 

 

 

 

 

 

 

 

의상봉(중앙)과 용출봉(우)

 

 

 

 

 

경치가 가장 좋은 창문가 자리는 햇볕이 따가워서 앉은 사람이 없다. 기둥 뒤편 그늘 속으로 의자를 물려 앉아보았으나 햇볕으로 다리가 따끈해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없다.

 

 

 

 

 

 

 

 

 

 

 

Ju가 가는 곳에는 라이언이 따라 다닌다. 내 블로그에 라이언 사진이 있다는 것은 Ju가 동행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여기 세 분은 각각 케이스에 넣어 온 조그마한 곰돌이? 인형을 놓고 요리조리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Ju와 비슷한 취미가 있는 동호인들이다.

 

 

 

 

 

 

 

 

■  옥상

 

원효봉(좌), 만경대(중앙), 노적봉(우)

 

 

 

 

 

좌측부터 원효봉-만경대-노적봉, 중앙 우측의 의상봉-뒤쪽으로 용출봉

 

 

 

 

 

라이언들....

 

 

 

 

 

 

 

 

 

 

 

 

 

 

의상봉-용출봉

 

 

 

 

 

■  외부

카페에서 앉아만 있다가 집에 돌아가면 하루 5,000보 이상 걷기를 따로 해야 할 상황이다. 여기에 온 김에  걷기로 하였으나 그리 넓은 곳이 아니어서 여러 번 반복하여 돌아다녔다.

 

 

 

 

 

 

 

 

 

 

 

 

 

 

 

 

 

 

 

 

 

 

 

 

 

 

 

 

 

 

 

 

 

 

 

 

 

 

 

 

 

 

 

 

 

 

 

 

 

 

 

 

 

 

 

스타벅스 더북한산점 서울 은평구 대서문길 24-11

 

 

 

■ 20261028 (북한산성 입구/스타벅스 더북한산점 : 1일 : 셋이서 : 49km) -발산역-공항대로-강서구청입구교차로-화곡로-가양대교-자유로-행주나루ic-제2자유로-강매ic-권율대로-원흥지하차도-고양대로-동산사거리-통일로-은평지문교-북한산로-입곡삼거리-북한산로-북한산성입구교차로-스타벅스 더북한산점(되돌아서)-북한산성입구교차로-북한산로-입곡삼거리-연서로-연신초교삼거리-불광로-불광역-통일로-홍은사거리-내부순환로-성산ic-성산로-성산대교-공항대로-발산역-우장산역-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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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뎀 교체/20261024

 

성북동집의 CCTV를 휴대폰으로 확인하려니 화면이 작아서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무슨 꽃이 피었는지 어렴풋하다. 혹시 화면이 큰 TV로 보면 좀 더 세세하게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TV를 구입할 당시에는 휴대폰 화면을 TV로 보는 미러링 기능을 몇 번 사용해 보기는 하였으나 그 이후로 사용하지 않았다. 미러링 기능을 활용하면 되겠다는 생각에 시도해 보았으나 연결 중이라는 메시지가 뜰 뿐 연결이 되지 않는다. AI가 제시하는 방법으로도 마찬가지다. 며칠 전에 아들에 왔기에 상의해 보니 셋톱박스와 모뎀이 설치(201610?)한지 오래되었으니 통신사에 문의해서 바꾸어 보라며 세부적인 방법과 문의사항을 정리하여 카톡을 보내주었다. 통신사에 문의하니 10년이 넘었다며 몇 가지 방법을 안내해 준다. 우선 간편하게 바꿀 수 있는 모뎀부터 교체하기로 하였다.

 

기존 모뎀

장기간 사용하여 모뎀을 회수해가지 않는다고 한다.  

 

 

교체한 모뎀

모뎀 설치는 출장설치와 자가설치가 있다기에 자가설치를 선택하고 택배로 모뎀을 수령하여 설치하였다. 사용설명서가 있기는 하지만 전 모델과 포트의 위치까지 같아서 쉽 연결하였다. 그런 후 LAN 케이블로 연결되지 않은 노트북과 태블릿과 핸드폰에서 새로운 모뎀을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으로 작업을 마쳤다. 그런데 모뎀을 교체하면 해결될 줄 알았던 미러링 기능은 해결되지 않는다. 절실하지도 않으니 포기하고 말까 하는 생각도 든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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