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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6/20260901

 

3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4시에 서울역으로 출발하였다. 어디를 가기 위하여 이렇게 빨리 출발해 본 것이 언제였던가? 전철이나 시내버스가 없는 시간대라 스마트폰에 카카오T 앱을 깔고 호출하여 택시를 타기는 처음이다. 이른 시간이라 호출한 택시가 늦게 나타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되어 30분 정도 일찍 나섰는데 호출한 지 3분 만에 나타났다. 참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실감난다. 목적지를 서울역 택시승강장으로 설정하였는데 기사님이 서부역에 내려도 되는지 묻는다. 거리로나 시간으로나 좋은 선택이다. 좋죠!

 

  서울역

 

 

 

 

서울역을 출발하는 첫 기차가 5시 3분인 모양이다. 이른 시간이라 승객이 별로 없다. 첫차는 중련열차이고 예매한 열차는 세 번째 출발하는 열차이다. 

 

 

 

 

 

 

 

 

  부산으로 가며....

 

한강철교로 올림픽대로를 통과하며....

 

 

서울에서 출발할 때 비가 약간 내리는 상태였다. 대전에 가까워지면서 아침노을이 붉다. 

 

 

 

 

 

금강을 건너 신탄진으로 들어선다.

 

 

경부고속도로에서 호남고속도로지선으로 갈라지는 회덕JC 직전의 갑천변을 지나며.....

 

 

 

  남양산역(부산2호선)

  3F

 

 

 

 

 

 

 

 

 

 

 

 

 

  2F

 

 

 

 

 

 

 

 

 

 

 

 

 

 

 

 

 

 

 

 

 

 

 

 

 

 

 

 

  1F

 

 

 

 

3번출입구

 

 

 

  외부

 

1번출입구(육교)

 

 

 

 

 

 

 

 

양산시의 공식 마스코트인 양이(빨강)와 산이(초록)

 

 

2번출입구 주변....

 

 

양산타워 및 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 굴뚝

 

 

 

남양산역 부산2호선 경남 양산시 물금읍 메기로 380

 

 

 

  초량 차이나타운+부산역

 

차이나타운에서 점심 먹고....

 

 

 

 

 

부산역....

 

 

 

 

 

KTX와 SRT가 오늘(20260901)부터 통합이 된다고 한다.

 

 

 

■ 20260901 (부산도시철도(3) : 1일 : KTX+택시+전철) -카카오택시(최초)-서울역-부산역-일행과 택시로-북항지하차도-충장대로-부두사거리-성남로-관문대로-수정터널-백양터널-강서낙동강교-중앙고속도로(대동-삼락)-대동jc-중앙고속도로지선-물금ic-제방로-메기로-남양산역-부산2-서면역-부산1-부산역(점심)-KTX-서울역-공항철도-김포공항역-전철5-우장산역-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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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에게 편지/20260827

2026. 9. 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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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집에서/20260822

2026. 9. 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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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길에/20260807-20260831

 

  장수풍뎅이/20260807

예전에는 동네에서 산책을 나가면 대부분 수명산을 다녀왔다. 규모가 작은 수명산이기에 정상에 오르는 여러 군데의 길을 이리 올라갔다가 저리 내려오기를 몇 번 반복하곤 하였었다. 세월이 지나며 이것도 부담스러워서 정상에는 오르지 않고 둘레길이나 걷게 되었다. 오늘은 수명산근린공원을 지나서 강서농산물도매시장으로 산책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귀룽나무가 있던 부근을 지나게 되었다. 뭔가 움직임이 있기에 살펴보니 장수풍뎅이다. 이름을 모르겠기에 구글렌즈로 찾았다.

 

장수풍뎅이 수컷

 

 

 

 

 

  LG사이언스파크 통근버스/20260813

요즈음 한낮(오늘 최고기온 32.4℃)에는 너무 더워서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출발하여 서울식물원에 다녀왔다. 해가 뜨더라도 우리집에서 북쪽에 있기에 걸을 때 주변 울타리나 건물의 그림자가 길어서 햇빛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식물원에서 되돌아오는 길에 LG사이언스파크를 지나며 보니 출근용 관광버스가 끊임없이 들어온다. 아침 7시 30분경인데 이렇게 이른 시간에 출근한다! 나는 건설회사에 취업하여 건축공사현장에서 근무할 때에는 7시에  출근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다가 20년 후에 안전진단 회사로 옮겼는데 출근시간이 9시이다. 초기에는 출근시간이 늦어진 것이 죄를 지은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었다. 이른 시간에 출근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통근버스가 많은 것이 궁금하여 구글 AI인 제미나이로 확인해 보니 300대 쯤 된다고 한다. 

 

 

 

 

 

 

 

 

 

 

 

 

 

  강서농산물도매시장/20260815

하루 5,000보 이상 걷기 위하여 산책하는 코스 중에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 있다. 이 코스를 자주 가는 이유 중에는 여러 번 다녀와도 질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중에 수명산근린공원이 있기도 하고, 가는 길의 상당부분이 나무그늘이기도 하고, 중간에 쉴 수 있는 벤치도 있다. 흡연자가 흡연구역에 신경을 쓰듯이 나이 들며 급할 때 갈 수 있는 작은집도 군데군데 있어서 좋다.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 들어오기 이전의 낙후한 도시외곽의 상태이었을 때부터 주변이 정리되고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 신축되어 현재에 이르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셈이다. 신축공사 중에는 공사 중 안전진단(건설공사 안전점검) 용역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영업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적할 할 때였는데, 아들이 운전면허를 취득한 후 주차연습을 하러 가기도 하였었다. 여기에 가 보면 요즈음에는 어떤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지 짐작을 할 수 있기도 하다. 오늘은 평소보다 좀 일찍 다녀오게 되었는데 경매가 끝난 지 오래되지 않았는지 농산물이 많이 놓여있다. 경매할 때 가 보고 싶다.

 

 

 

 

 

 

 

 

 

 

  원그로브 공공보행로/20260831

비가 오락가락하여 오전에 동네 산책을 다녀오지 못하였다. 한낮이 되니 더워졌는데 계속 미룰 처지가 아니기에 가까운 우장산역까지 걷고 우장산역에서 전철5호선을 타고 마곡역에서 내려서 원그로브 공공보행로를 통하여 공항철도의 마곡나루역까지 갔다가 갈 때의 역방향으로 돌아오기로 하였다. 비도 맞지 않고 냉방시설이 되어 있어서 시원하지 않을까? 했다. 마곡역에서 원그로브 공공보행로를 통하여 걸었는데 냉방시설이 되어있지 않은지 덥다. 집에 돌아와서 Ju에게 말했더니 공공보행로로 가시지 말고 점포가 있는 내부로 가시지... 한다.

 

 

 

 

  전철 5호선 마곡역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사이에 있는 원그로브 공공보행로의 무빙워크

 

바닥의 화강석 한 장의 크기(60㎝각)로 무빙워크의 길이를 재보니 15m쯤 된다. 제미나이로 검색하니 11m이던데....

 

 

무빙워크의 길이가 8m쯤 된다. 제미나이로 '한국에서 가장 짧은 무빙워크'를 검색하니 5m라고 하던데... 공공보행로에 있지만 주변 상권의 문제로 허가 조건을 충족하기 위하여 도로가 지나가는 공공부지 구간만 설치하였다고 한다. 현재 사용중단 상태이며 철거비용과 행정책임 문제로 방치상태인 듯하다.

 

 

 

 

 

서울식물원....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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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한여름 꽃밭-4/20260825

 

오전까지 꽃밭의 풀 뽑기를 모두 마치지 못하고 약간 남은 상태에서 중단하였다. 무더위로 일을 더하는 것은 무리이고 좀 쉬었다가 초록집으로 출발하기로 하였다. 일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낮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눈이 안개 낀 것처럼 부옇게 보인다. 땀을 많이 흘려서 이온음료와 물을 많이 마신 탓인지, 흘러내리는 땀이 눈으로 들어가서인지는 모르겠다. 오후에는 가져갈 짐을 꾸리고, 땀에 젖은 작업복을 세탁하고, 청소를 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쉬었다. 

 

이틀 동안 셋이서 풀을 뽑았더니 꽃밭이 멀끔해졌다. 그런대로 성북동집 꽃밭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5월 말처럼 화려하지는 않더라도 요즈음에 이만한 꽃밭을 볼 수 있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리라. 가끔이라도 풀을 뽑지 않고 방치하였다면 이웃집처럼 망초 밭이 되었으리라. 

 

 

 

 

 

 

 

 

 

 

 

 

 

 

 

 

 

 

 

 

맥문동

 

 

혜ㅇ네 감나무 주변의 자리공이 엄청나다. 우리집에서도 자리공이 몇 포기 발견되어 뽑아내기도 하였다. 며느리밑씻개 넝쿨도 당장을 넘어오는 대로 잘라내고 있다. 

 

 

  작년 여름에 본채 구옥 부분과 별채의 어디선가 누전으로 누전차단기가 작동하였다. 수차례 보완작업을 하고 누전부위를 찾아서 본체와 별채 사이의 지중매설 구간의 전선을 잘라내는 대신에 임시로 우회선로를 가설하여 연결하였다. 올 여름까지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아 원인을 찾은 듯하다. 집을 비울 때 본채 전실 콘센트에 냉장고 플러그를 연결하던 것을 전전 번(20260731)부터 구옥 콘센트에 연결하였는데도 문제가 없기에 연장선 하나를 철거하였다. 다른 연장선 콘센트는 방바닥에 물이 고일 수 있겠기에 벽에 걸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출발하기 전에 전등은 껐는지, 콘센트에서 플러그는 뽑았는지, 창문과 문은 잠그거나 저절로 움직이지 않겠는지, 커튼의 상태, 배수구, 쓰레기통.... 등 확인할 것들이 많다.

 

 

 

 

창문을 가리는 담쟁이넝쿨을 잘라주어야 하는데 거기가지 손이 가지 않았다.

 

 

 

 

 

세탁한 빨래는 환기 잘되는 곳에 건조대를 설치하여 널고....

 

 

 

 

 

 

 

 

 

 

 

 

 

 

 

 

 

 

 

 

 

 

 

 

 

 

배향초

 

 

 

 

 

 

 

 

더덕

 

 

 

 

 

 

 

 

 

 

 

 

 

 

 

 

 

 

 

 

 

 

 

 

 

 

 

 

 

맨드라미

 

 

집안 점검을 마치고 대문을 닫으려고 나오니 아내와 Ju가 짐을 옮겨놓고 기다리고 있다.

 

 

코스모스

 

 

 

 

 

성북동집에서 17시 30분에 출발하여 초록집에는 21시 20분에 도착하였다. 

 

 

 

 

 

벼가 패기 시작하였다.

 

 

유성구스마트팜대전 유성구 성북동 731-18

 

 


■ 20260823-20260825 (성북동 : 2박3일 : 셋이서 : 360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구로ic-광명교ic-서부간선-서해안고속-목감ic-동서로-목감우회도로-42-양촌ic-39자안졸음쉼터-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주유)-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음식물쓰레기 매립+스프링클러로 물뿌리기(0823) -풀뽑기+장미 가지치기+스프링클러로 물뿌리기+WS 다녀감(0824) -풀뽑기+스프링클러로 물뿌리기+성북동집-진티고개-세동로-중세교차로-1-삽재교차로-1-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낮잠)-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구로ic-남부순환-면허시험장(0825)

 

 

  성북동집 주변의 벼가 패기 시작한 모습을 보아서인지 서울 초록집으로 올 때 아산호를 건너 안중에서 들판을 보니 이미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성북동집에서 땀을 많이 흘려서 초록집에 도착한 후 땀띠로 온 몸이 군실거린다. 어쩔 수 없이 피부과에 다녀왔다.

 

  성북동집에 다녀온 지 사흘 후(20260828) 이른 아침에 아내가 성북동집 CCTV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한다. 확인해 보니 정전이 되었는지 두 대가 모두 작동되지 않는다. 어쩔까? WS에게 부탁해야 하나? 하고 있는데 한국전력공사에서 알림카톡이 왔다. 확인해 보니 CCTV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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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 한여름 꽃밭-3/20260825

 

금수봉이 꼭대기만 살짝 보인다.

 

 

 

 

 

금수봉

 

 

 

 

 

꽃범의꼬리

 

 

배롱나무(1+2)

어제 꽃밭의 풀을 뽑아 준 티가 난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 오전까지 나머지 부분의 풀도 뽑을 예정이다. 한쪽부터 차례대로 뽑지 않은 이유는 이른 아침에는 햇살도 약하고 기온이 올라가지 않은 상태이므로 아무데서나 뽑을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햇살도 강해지고 기온이 올라가며 그늘을 찾아서 풀을 뽑다보니 그리 되었다. 

 

 

향달맞이꽃

 

 

 

 

 

 

 

 

두메부추 꽃이 곧 피겠다.

 

 

부추꽃

전번(20260811)에 부추를 가위로 잘라서 수확할 때 꽃대가 나온 것은 수확하지 않았었다. 지난번에 수확한 것도 꽃대가 나왔지만, 수확하지 않은 것이 더 좋아 보인다.

 

 

 

 

 

꽈리 주변의 풀 뽑기 전....

 

 

꽈리 주변의 풀 뽑기 후....

 

 

앵두나무 옆에 있는 분홍색 꽃이 핀 봉숭아

 

 

천일홍

작년에 받아놓았던  꽃씨를 올봄에 꽃밭에 뿌리기도 하였는데 몇 포기뿐이다.

 

 

일일초

서울식물원 해봄축제(20260425)의 행사에 참여하여 분양받은 일일초와 백일홍을 초록집에서 키웠다. 꽃이 피기도 하였으나 햇빛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인지 시원찮기에 성북동집 꽃밭에 옮겨(20260701) 심었다. 백일홍은 꽃이 지고 시들었기에 이번에 뽑아 버렸는데 일일초는 왕성하게 자라서 볼만하게 꽃이 피었다.

 

일일초와 백일홍 화분/20260701 촬영

성북동집 꽃밭에 심기 위하여 초록집에서 가져왔다.

 

 

메리골드

 

 

 

 

 

 

 

 

 

 

 

9월 하순이면 꽃이 필 꽃무릇 자리 주변도 조심조심 풀을 뽑아 주었다. 

 

 

 

 

 

 

 

 

한낮이 되니 햇빛을 받는 등짝이 후끈거린다. 긴소매 옷에 목을 가리기 위한 모자를 쓰고 목장갑 끼고 장화를 신었으니 땀이 줄줄 흐른다. 안경알에도 땀이 뚝뚝 떨어진다. 이른 아침에는 모기까지 극성이니 모자 위에 모기장도 써야 한다.  수시로 이온음료와 물을 마셔대는데도 그 때 뿐이다. 지난번(20260811)에는 14시 가까이까지 일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힘들어서 12시를 넘기지 못하고 중단하였다. 지난번에 비하여 풀뿌리가 왕성하게 자라서 쉽게 뽑히지 않아서 호미를 사용해야 했다. 땅이 건조하면 풀이 뽑히지 않아서 물을 뿌려준 것인데, 물을 너무 많이 뿌렸는지 흙이 털리지 않아서 더욱 힘들었다. 그리고 수선화 등 알뿌리가 있는 부분은 호미로 깊게 흙을 팔수도 없기에 조심스럽다.

 

 

조금만 더 하면 꽃밭 전체의 풀을 모두 뽑을 수 있겠는데 덥고 힘이 부쳐서 통로 일부분을 남겨두고 풀 뽑기를 중단하였다. 

 

 

어제부터 뽑아낸 풀은 두 군데에 구덩이를 파서 묻었다.

 

 

당분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일기예보도 있고, 풀을 뽑은 화초 주변의 흙이 느슨해져서 땅이 쉽게 마를 것이기에 스프링클러를 이용하여 골고루 물을 뿌려주었다.  

 

 

 

 

 

 

 

 

담장에 올린 줄장미가 여기저기 피기는 하였지만 산재되어 있어서....

 

 

안젤라장미

 

 

장미

 

 

청개구리

날이 더워서인지 Ju가 몇 차례 코앞까지 카메라를 들이대도 오랫동안 장미 꽃송이 속에서 앉아 있더란다. 

 

 

 

 

 

 

 

 

 

 

 

유성구스마트팜대전 유성구 성북동 731-18

 

 


■ 20260823-20260825 (성북동 : 2박3일 : 셋이서 : 360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구로ic-광명교ic-서부간선-서해안고속-목감ic-동서로-목감우회도로-42-양촌ic-39자안졸음쉼터-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유천교차로-23-일월휴게소-23(주유)-월송교차로-32-반포교차로-1-중세교차로-세동로-진티고개-성북동집+음식물쓰레기 매립+스프링클러로 물뿌리기(0823) -풀뽑기+장미 가지치기+스프링클러로 물뿌리기+WS 다녀감(0824) -풀뽑기+스프링클러로 물뿌리기+성북동집-진티고개-세동로-중세교차로-1-삽재교차로-1-반포교차로-32-월송교차로-23-차령휴게소-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낮잠)-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구로ic-남부순환-면허시험장(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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