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명산 모감주나무/20140709

 

부근에 모감주나무 세그루가 모여 있는데 가장 먼저 꽃이 피었던 나무는 꽃이 지니 삼각뿔 모양의 주머니가 달렸다.

 

 

 

 

 

 

 

 

 

 

늦게 꽃이 핀 나무는 이제 꽃이 한창이다.

 

 

 

 

 

 

 

 

 

 

 

좀 떨어진 비탈에도 몇 그루의 모감주나무가 있는데 가장 늦게 꽃이 피기 시작하였다.

 

 

[출처] 두산백과

염주나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종자염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교목형(喬木形)이며 바닷가에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경우가 많다.

잎은 어긋나며 1회 깃꼴겹잎(一回羽狀複葉)이고 작은잎은 달걀모양이며 가장자리는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7월에 피고 원추꽃차례[圓錐花序]의 가지에 수상(穗狀)으로 달리며 황색이지만 밑동은 적색이다.

꽃잎은 4개가 모두 위를 향하므로 한쪽에는 없는 것 같다.

열매는 꽈리처럼 생겼는데 옅은 녹색이었다가 점차 열매가 익으면서 짙은 황색으로 변한다.

열매가 완전하게 익어갈 무렵 3개로 갈라져서 지름 5~8mm의 검은 종자가 3~6개 정도 나온다.

한국(황해도와 강원 이남)·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전에는.....]

20140701.....  http://hhk2001.tistory.com/4412      http://hhk2001.tistory.com/4413

20140609.....  http://hhk2001.tistory.com/4409

20140430.....  http://hhk2001.tistory.com/4354

20140423.....  http://hhk2001.tistory.com/4349

20140416.....  http://hhk2001.tistory.com/4340

20140402.....  http://hhk2001.tistory.com/4310

20140327.....  http://hhk2001.tistory.com/4305

20140317.....  http://hhk2001.tistory.com/4300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4.07.18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러니까 저 꽃이 떨어지고나서
    저런 열매(?) 씨주머니(?)가 생기는 거였군요!
    어려서 '모간주나무'라고 들어봤는데 그게 저 '모감주나무'였군요!
    가을에는 까맣게 열매가 열리는 모양이군요!
    그것으로 염주를 만들고요!
    이쪽에서도 야생의 모감주나무를 본 것 같은데
    이제 사진을 봤으니까 다시 한 번 자세히 찾아봐야겠습니다. ^^
    덕분에 귀한 사실 확인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

    • 하헌국 2014.07.18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네 수명산공원에 노랗게 핀 꽃이 있기에 찾아보아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노간주나무도 있던데 완전히 다른 종류이더군요.
      예전에도 보기는 했겠지만 건성으로 보았으니 모감주나무를 처음 본셈이지요.
      열매가 어떻게 생겼을지는 짐작이 가지만 쭈욱 추적해 볼 생각입니다.
      이런게 모두 제가 시간이 널널하다는 증거겠지요.

    • 달빛 2014.07.21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간주나무와 모감주나무를 혼동하여
      모간주나무라고 불렀던 모양이군요! 어쩐지...!
      이제 정확하게 구분이 가네요! 모감주, 노간주...! ^^
      감사합니다!

    • 하헌국 2014.07.2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많이 들어 본 나무라 메모해 두지 않고 있다가 막상 포스팅하려니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때 생각난게 노간주나무라 확인차 찾아보니 영 다른 나무더군요.
      한참 헤메다 모감주나무를 생각해 냈습니다.
      나무 이름에 감주라는 글자가 있으니 단술로 연상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으나 이 또한 여의치 않더군요.
      햇갈립니다.

  2. 영도나그네 2014.07.18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감주 나무에도 이런 주머니 모양의 열매가 열리는 군요..
    자연의 신비스러움과 아름다움을 다시 보는 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7.2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아침에 가보니 노란 꽃이 피었다가 꽃잎이 떨어지면 앙상한 꽃대만 남더군요.
      몇일 지나니 이번에는 연록색 삼각뿔 모양의 주머니가 생기고,
      또 몇일이 지나니 주머니 색깔이 노르스름하게 변하네요.
      세그루가 순차적으로 꽃이 피니 변하는 모습이 비교됩니다.
      어제와 오늘은 덮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시구요.

서울 수명산/20140701

 

올해도 절반이 지나갔다.

새봄이 되며 귀룽나뭇잎이 파릇해지는가 했는데 벌써 "덥다"란 말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한여름이다.

그간 세월호 침몰사고로 봄이 지나가는 것도 모르고 지낸 셈이다.

------

카메라마다 발색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서 같은 장소에서 촬영해 보았다.

다만 캐논 G1X Mark2와 니콘 쿨픽스 E4500은  6월 30일 같이 촬영한 것이고, 캐논 6D는 7월 1일 따로 촬영한 것이니 날씨의 차이는 있다.

 

 

귀룽나무/캐논 G1X Mark2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6D

 

 

 

캐논 6D

 

 

 

캐논 G1X Mark2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6D

 

 

 

잠자리도 보이기 시작하고..../캐논 6D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G1X Mark2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6D

 

 

 

캐논 6D

 

 

 

산사나무열매/캐논 G1X Mark2

 

 

 

캐논 6D

 

 

 

캐논 6D

 

 

 

팥배나무/캐논 6D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G1X Mark2

 

 

 

능소화도 한창이고...../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전에는.....]

20140609.....  http://hhk2001.tistory.com/4409

20140430.....  http://hhk2001.tistory.com/4354

20140423.....  http://hhk2001.tistory.com/4349

20140416.....  http://hhk2001.tistory.com/4340

20140402.....  http://hhk2001.tistory.com/4310

20140327.....  http://hhk2001.tistory.com/4305

20140317.....  http://hhk2001.tistory.com/4300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양 고운식물원/20140705  (0) 2014.07.11
부여 무량사/20140705  (2) 2014.07.07
서울 수명산/20140701  (12) 2014.07.02
서울 수명산 모감주나무/20140701  (4) 2014.07.02
서울 수명산/20140609  (8) 2014.06.18
태기산/20140531  (4) 2014.06.05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크하우스 2014.07.02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ISLAND1969 2014.07.02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사진좀 찍어봤는데 이렇게 웹에 올려 놓으면 어느 바디인지 정말 모르죠~~
    그냥 이 카메라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합니다 ㅎㅎ
    고가라서 인지 암부에서 6d 가 돋보이긴 합니다....

    하나의 바디를 오년정도 사용하는데 워낙에 제 마음을 사로잡아서 인지 다른 바디는 생각도 안나지만
    가벼운 녀석은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갖고 있지만...
    워낙에 비싸서;;;;

    힘들게 비교해놓으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하헌국 2014.07.0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안경이 없어서 제때 답글을 올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G1X mark2를 장만하며 다른 카메라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화각, 조리개값, 시간, ISO 등의 조건을 동일하게 해서 세밀하게 비교해야 제대로 차이를 알겠지만 그렇게 까지는 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충 비교한 것만 보더라도 쉽게 말해서 돈대로네요.
      아무리 최신기종이라도 새로운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사진의 질은 어쩔수 없겠지요.
      그렇치 않다면 비싼 카메라가 팔릴 이유도 없겠지만요.

  3. cholog 2014.07.0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무더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7.0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시지요?
      태풍 너구리가 올라온다고 야단인데 괜찮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요즈음은 덮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4. 영도나그네 2014.07.04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장소에서도 카메라에 따라 확실히 색감차이는 나는것 같군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보기에 따라 캐논은 강렬한 표현을, 니콘은 부드러운 색감을 나타내는것 같기도 하네요..
    덕분에 수명산의 푸른세상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7.09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가 안경 고치느라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안경이 없으면 꼼짝 못하는 처지가 되어 답글마져 늦었습니다.
      카메라마다 특징이 있네요.
      그때그때 특징을 살리면 좋으련만 게을러서인지 이런저런 생각없이 그냥 찍는 편입니다.
      요즈음은 새 사진기가 들어와 그나마 비교해 보려고 하고 있구요.

      한여름이 되니 수명산도 큰 변화는 없습니다.
      가끔 카메라를 들고 가서 달라진게 무엇인지 확인하는 정도랍니다.

      너구리 피해가 없이 잘 지나가기를 바라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5. 달빛 2014.07.0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 크기의 사진으로는 차이를 감지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같은 장면을 삼각대 받쳐놓고 같은 화각과 같은 데이터로 찍고,
    크게 확대해서 동시에 비교를 해야 조금 알아볼까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금방 눈에 띄는 차이는 니콘의 사진에는 yellow 끼가 많은 것 같고요,
    대신 캐논의 두 기종은 상대적으로 Green 계통의 색감이 강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물론 화면의 가로세로 비도 다르지만요!

    아무튼 재미있는 실험을 하셨네요!
    역시나 엔지니어시라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맞으세요!

    • 하헌국 2014.07.09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즈음 안경이 망가져서 제때 답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저도 어느새 안경이 없으면 모니터나 책을 보는데는 장님이 되어버렸네요.

      님의 말씀대로 동일한 여건에서 비교해야 제대로 비교가 될텐데 대충대충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전부터 쓰던 카메라의 발색에 눈이 익숙한 탓인지 G1X mark2는 발색이 좀 어색하네요.
      여러가지를 조정해 보았지만 벌써 출고시의 초기상태로 두차례 리셋을 하였습니다.
      최근제품이라 [이런 기능도 되네!!]하는 것이 여러가지 있기는 하지만,
      그런 기능을 쓸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카메라 발색 면에서는 돈대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꼼꼼하게 봐주셔서 고맙구요.
      어느새 한여름이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6. 개굴개굴왕 2014.07.0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서울 수명산 모감주나무/20140701

 

6월 초순부터 피기 시작한 모감주나무가 샛노란 꽃을 피웠다.

사실 이 나무가 모감주나무란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노란꽃을 보고 무슨 나무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노란꽃]으로 검색하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카메라 3대(캐논6D, 캐논G1X Mark2, 니콘E4500)로 여러날 촬영하니 날씨도 다르지만 무엇보다 카메라 발색의 차이 영향이 가장 큰 듯하다.

 

 

[출처] 두산백과

염주나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종자염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교목형(喬木形)이며 바닷가에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경우가 많다.

잎은 어긋나며 1회 깃꼴겹잎(一回羽狀複葉)이고 작은잎은 달걀모양이며 가장자리는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7월에 피고 원추꽃차례[圓錐花序]의 가지에 수상(穗狀)으로 달리며 황색이지만 밑동은 적색이다.

꽃잎은 4개가 모두 위를 향하므로 한쪽에는 없는 것 같다.

열매는 꽈리처럼 생겼는데 옅은 녹색이었다가 점차 열매가 익으면서 짙은 황색으로 변한다.

열매가 완전하게 익어갈 무렵 3개로 갈라져서 지름 5~8mm의 검은 종자가 3~6개 정도 나온다.

한국(황해도와 강원 이남)·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여 무량사/20140705  (2) 2014.07.07
서울 수명산/20140701  (12) 2014.07.02
서울 수명산 모감주나무/20140701  (4) 2014.07.02
서울 수명산/20140609  (8) 2014.06.18
태기산/20140531  (4) 2014.06.05
평창 금당계곡/20140531  (2) 2014.06.05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7.0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명산에 있는 모감주 나무가 이렇게 이쁜꽃을 피웠군요..
    덕분에 모감주 나무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고 갈수 있었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7.0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꽃이 피기 전까지는 모감주나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게제에 인터넷을 검색해 보기도 했구요.
      요즈음 고속도로변에서도, 식물원에서도 모감주나무 꽃이 보이더군요.
      고맙습니다.

  2. 혜미니맘 2014.07.06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감주나무꽃은 저도 알아요.
    사실은 자세히는 모르고 멀리서 봐도 확 드러나니까 아는 척 한겁니다^^
    몇년전에 노란꽃이 공원에 환하게 피었길래 궁금해서 가서 이름표를 봤거던요.

    앞에서도 카메라 3대로 찍은 거 봤는데 색이 저렇게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똑딱이와 폰카를 쓰고 카메라에 대해서 모르니 전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요.....

    • 하헌국 2014.07.0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샛노란 모감주나무꽃이 요즈음 돗보이네요.
      오늘 아침에 가 보니 꽃이 지고 주머니 모양으로 변한 것도 있더군요.

      어쩌다 보니 카메라가 4대가 되었습니다.
      자연히 오래된 것들은 손이 덜가는군요.
      각각 특징이 있으니 이를 살려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저야 별사진을 빼면 우선순위에서 밀리니 식구들이 쓰지 않는 것을 사용하는 편이랍니다.

      너구리 피해야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이 때문인지 더위가 대단하네요.
      무더위 잘 이겨내시구요.

수명산/20140423

 

팥배나무꽃이 절정이다.

 

 

 

 

 

 

 

 

 

 

 

 

 

 

 

 

 

 

 

 

 

 

 

귀룽나무

 

 

 

 

 

 

 

 

 

 

 

 

 

 

 

 

 

 

 

 

 

 

오른쪽 참나무는 3주전(0402) 만해도 단풍든 잎새가 잔뜩 달려 있었다.

 

 

 

 

 

 

 

 

 

 

 

 

 

 

 

겨울이 거의 지날 무렵에야 조그만 꽃봉우리가  있는 동백나무를 처음 발견했다.

햇빛 한점 들지 않는 다세대주택의 화단이라 환경이 아주 열악하여 꽃을 피우지 못 할 줄 알았다.

그런데 대견하게도.....

 

 

 

이제 개나리는.....

 

 

 

[전에는.....]

20140416.....  http://hhk2001.tistory.com/4340

20140402.....  http://hhk2001.tistory.com/4310

20140327.....  http://hhk2001.tistory.com/4305

20140317.....  http://hhk2001.tistory.com/4300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 양천향교/20140425  (0) 2014.05.08
서울 겸재정선미술관(겸재정선기념관)/20140425  (0) 2014.05.08
수명산/20140423  (2) 2014.05.08
창덕궁 낙선재/20140420  (2) 2014.05.07
창덕궁 후원/20140420  (0) 2014.05.07
창덕궁 후원/20140420  (0) 2014.05.07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5.0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상한 가지를 보여주었던 수명산의 팥배나무가 벌써 이렇게 푸르런 나뭇잎새와 하얀 꽃들이 활짝 피어 있는
    풍경으로 변해 있군요..
    역시 이렇게 빠른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하는 풍경들입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 하헌국 2014.05.1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월호 침몰사고에 묻혀서 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두들 노력해야겠지요.
      모두가 원칙을 지키는 게기가 되었으면합니다.

      날씨마져 꾸무룩한데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수명산/20140416

 

봄이 오나 했는데 세월호 침몰사고로 4월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도 모르겠다.

내 자신도 여행중 조난을 당하기도 하였고, 여행 후 여행지에서 본 말벌집 제거에 관련하여 두차례 긴급전화를 이용한 적이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처리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이 내가 겪은 두번의 황당한 경험과도 일치하기에 근본대책의 절실함이 실감난다.

이제 말만 앞세우지 말고 마지막 기회로 알고 근본적인 대책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한다.

내가 겪은 일은 별것 아닐 수도 있겠지만 위험상황에 대한 정부기관의 근본적인 대응방식은 동일하였다고 보여진다.

이런 경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알려주고 싶은데 어디에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수명산/20140408

 

 

수명산/20140416

 

 

 

 

 

 

 

 

 

 

 

 

 

 

 

 

 

 

 

 

 

 

 

 

 

 

산사나무 꽃봉우리

 

 

 

 

 

 

 

 

수명산/20140420

 

 

 

 

 

 

 

 

 

 

 

 

 

 

 

 

 

 

 

 

 

 

 

수명산/20140421

 

 

 

 

 

 

 

 

 

 

 

 

 

 

 

 

[전에는.....]

20140402.....  http://hhk2001.tistory.com/4310

20140327.....  http://hhk2001.tistory.com/4305

20140317.....  http://hhk2001.tistory.com/4300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명산 귀룽나무/20140402

 

30년을 넘도록 이 동네에 살면서도 모르고 지났다.

수명산파크 아파트단지가 조성 되기 전에도 산길이라 일년에 몇 번 정도 지나 다녔을까 하는 곳이였다.

더구나 부근에 들어서기만 해도 개가 짖어대는 바람에 갈 일이 있어도 멀리 돌아다녔다.

그 당시의 부근에서 여왕벌이 나왔는지 벌떼가 농구공보다 크게 뭉쳐 있던 광경을 본 기억이 나기도 한다.

 

그간 잊고 지나다가 일년전부터 시간여유가 생기며 아침산책길에 늘 보아오던 나무였다.

초기에는 이 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멋지게 나오기에 보름간격으로 같은 장소에서 일년동안 사진을 촬영하곤 하였다.

잎이 돋아나도, 꽃이 펴도, 열매가 열려도, 단풍이 들어도 그냥  풍경사진의 일부로만 보아왔다.

 

지난 가을  낙엽이 진 후 아침산책길에 이 나무에서 멀지 않은 곳에 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나무가 있어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팥배나무였다.

물론 팥배나무도 그냥 경치사진의 일부로만 존재한 탓에 나무 자체에 대한 정보가 없기는 마찮가지였다.

그렇지만 나무 열매와 단풍이 든 잎사귀가 있으니 어렵지 않게 인터넷에서 이름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나무는 정보가 없어 찾지 못하여 공원을 관리하는 분에게 이름을 알아달라고 부탁해 두었었다.

 

겨울이 가고 새 봄이되며 다른 나무들 보다 가장 먼저 이 나무가 잎이 돋아나는게 아닌가.

새순과 잎사귀의 상세 사진을 촬영하고 전에 촬영한 흰꽃이 활짝핀 사진을 찾아서 이를 토대로 [봄에 흰꽃 피는 나무]를 인터넷에서 찾아 나섰다.

그리고 이틀만에 이 나무가 [귀룽나무]라는 것을 찾았다.

 

 

 

 

 

 

 

 

 

 

 

 

 

 

 

 

 

 

 

 

 

 

 

 

 

 

 

 

 

 

 

 

 

 

 

 

 

 

 

 

 

 

 

 

귀룽나무꽃[먼산바라기]....  http://biencan.tistory.com/55

 

 

 

 

 

[출처]라펜트 가든   http://www.lafent.com/

 

 

 

 

 

 

 

 

 

 

 

 

 

 

 

 

 

 

 

 

 

 

 

 

 

 

 

 

 

 

 

 

 

 

 

 

 

 

 

 

 

 

 

 

 

 

 

 

 

 

 

 

 

 

 

 

산사나무도 파릇하고......

 

 

 

 

 

 

 

25년 전 쯤 햇살이 쨍한 어린이날 광릉수목원에 가족여행을 갔다.

하얀 조팝나무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니 눈이 부셔서 눈을 부릅뜨고 찍은 사진이 있다.

가끔 조팝나무 이름은 가물거려도 이 꽃이 필 때면 그 시절을 이야기하곤 하는 추억의 꽃이다.

 

 

 

 

 

 

 

 

참나무도 파릇한 기운이 들고....

 

 

 

팥배나무도 파릇하고.....

 

 

 

 

[전에는.....]

20140327.....  http://hhk2001.tistory.com/4305

20140317.....  http://hhk2001.tistory.com/4300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례 반곡마을 산수유/20140403  (0) 2014.04.12
남원 광한루/20140403  (6) 2014.04.10
수명산 귀룽나무/20140402  (2) 2014.04.06
곶감이 된 까치밥/20140325  (4) 2014.03.30
수명산(까치집)/20140327-20140328  (2) 2014.03.30
수명산/20140317  (6) 2014.03.22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4.09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일상을 지나면서도 정작 식물이나 나무 이름들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헌국님같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 지?
    덕분에 이런 나무가 "귀룽나무" 라는 것도 알았고 귀룽나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잘 알수 있었답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리면서....
    즐겁고 평안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4.12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을 모를 때야 무슨색 꽃이 언제 피는지, 열매는 어떤지, 단풍색은 어떤지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보름 간격으로 1년여를 기록하다보니 이제서야 이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궁금해 지네요.
      예전 사진을 찾아보니 단서가 될 만한 사진이 있기에 이를 토대로 찾았답니다.
      고맙습니다.

수명산(까치집)/20140327-20140328

바쁘다는 핑계로 일주일 동안 아침산책을 걸렀다가 25일 오랜만에 아침 산책을 다녀왔다.

지난 가을 낙엽이 진 이후 변할것 같지 않던 풍경이 몇일 사이에 확 달라졌다.

어느새 진달래도 피고.....

 

 

어제는 꽃이 폈으리라는 생각을 하지 못해서 그냥 나왔었는데 오늘 아침 산책길에는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20140326

 

 

 

 

 

 

 

 

 

 

 

 

 

 

 

팥배나무도 새순이 돋아나고.....

 

 

 

 

 

 

 

어제는 진달레꽃 접사나 할까해서 작은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는데 이 나무의 잎이 피어났했기에 오늘은 큰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다/20140327

 

 

 

 

 

 

 

 

 

 

 

 

 

 

다른 어떤 나무보다 먼져 잎이 돋아났다.

올 해는 이 나무 이름을 알아내야 할텐데....

 

 

 

 

 

 

 

 

아직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개나리도 피고.....

 

 

 

 

 

 

 

 

 

 

 

 

 

 

 

 

 

 

 

 

 

 

 

 

 

 

 

 

 

 

매화도....

 

 

 

 

 

 

 

 

 

 

 

 

 

 

 

 

 

 

 

 

어제와 그저께 날씨가 산뜻하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에 오늘 아침에도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20130328

 

 

 

 

 

 

 

 

 

 

 

 

 

 

 

 

  까치집 조사 요약 (기존-전년도와 같음, 신축-새로 지음, 철거-전년도에 있던 것이 없어짐, 송-소나무에 지음, 소-소나무에 지은 소형 새집)

2014년 03월 28일 현황 : 35채

 

 

 

나뭇잎이 돋아나면 숲속에 있는 까치집이 보이지 않으므로 서둘러 수명산 산책로에 있는 까치집을 지도에 표시하였다.

몇일 사이에 잎이 돋아날 기운이 역력하기에 어제 지도에 위치를 표시하고 오늘 산책길에 다시 확인하였다.

지도에 표시하기 전에 세어보니 33채였는데 이번에 표시하며 세어보니 35채이다.

하기야 3개월 전쯤에도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두채가 사라지기도 하였다.

이번에 셀때 두채 같기고 하고 어찌보면 이층집 같기도 한 것이 두군데 있었는데 이 것은 이층집으로 생각해서 합해서 세었다.

두세채는 거주한지 오래되었는지 거의 허물어져 가는 모습이였다.

이 지도의 범위에 속하지도 않고 산책로에서 먼 곳이기는 하지만 세채가 더 보인다.

 

 

 

[전에는.....]

20140317.....  http://hhk2001.tistory.com/4300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명산 귀룽나무/20140402  (2) 2014.04.06
곶감이 된 까치밥/20140325  (4) 2014.03.30
수명산(까치집)/20140327-20140328  (2) 2014.03.30
수명산/20140317  (6) 2014.03.22
인천 정서진(아라터미널)/20140315  (2) 2014.03.22
수명산/20140302  (2) 2014.03.18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3.3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량한 모습을 보여왔던 수명산도 어느새 아름다운 진달래꽃이 피어나고 파아란 녹색의 잎사귀들이
    돋아나 벌써 수명산을 푸르게 만드는 계절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4.06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며칠전에 이름을 알게된 귀룽나무는 다른 나무들보다 훨씬 먼져 잎이 돋아난다네요.
      귀룽나무 덕에 수명산에 봄이 일찍온 느낌마져 드네요.
      항상 관심을 깆고 봐 주셔서 고맙구요,

수명산/20140317

 

지난 겨울은 큰 추위도 없었지만 눈도 제대로 내리지 않은체 봄에 밀려나니 아쉬기만하다.

벌써 파릇한 기운은 막을 수 없는 대세가 아닐까?

 

 

 

 

 

 

 

 

 

 

3일전 산책길에 보니 잎이 돋아 났기에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얼음도 다 녹고.....

 

 

 

보름전 만 해도 지난 겨울을 파릇한 상태에서 보낸 것일까? 했겠지만 이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주목꽃은 처음 본다.

 

 

 

 

 

 

 

 

 

 

 

 

 

 

 

 

 

 

 

 

 

 

 

첫번째 사진과 같은 나무다.

모두 잎이 무성 할 때에는 몰랐는데 다른 나무보다 훨씬 빠르게 잎이 돋아나니 알아보았다.

이 나무 이름을 몰라서 공원 관리하는 분께 부탁해 두었다.

올 해는 이 나무 이름을 알아야 보련다. 

 

 

 

 

 

 

 

 

 

 

 

 

 

 

 

인근 아파트의 산수유꽃도 피고.....

 

 

 

 

 

 

 

 

 

 

 

 

개나리도 곧 필 것 같고.....

 

 

제비꽃도 피고.....

 

 

 

[전에는.....]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2013.03.31부터 보름 정도의 간격으로 운동삼아 산책하는 수명산의 일년 동안의 모습을 26회에 걸쳐 포스팅하였다.

첫번째 사진을 중심으로 사계절을 한꺼번에 볼 수 있도록 편집해 볼 생각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곶감이 된 까치밥/20140325  (4) 2014.03.30
수명산(까치집)/20140327-20140328  (2) 2014.03.30
수명산/20140317  (6) 2014.03.22
인천 정서진(아라터미널)/20140315  (2) 2014.03.22
수명산/20140302  (2) 2014.03.18
가평 이화원(브라질커피가든)/20140301  (8) 2014.03.08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4.03.23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핏 보면 겨울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역시 봄은 봄이로구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땅에서 나무에서 새생명들이 움트고 돋아나고 있었네요!
    아마 이제 곧 저 작은 동산이 푸른 녹음으로 가득찰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셨군요!
    이제 새봄도 왔으니 틈나시는대로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하셔서
    변해가는 봄의 풍경들을 멋지게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
    늘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일 크게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하헌국 2014.04.0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이 너무 늦어서 미안합니다.
      몇일동안 여름이 온게 아닌가 하던 날씨 때문인지 세상이 확 바뀐 느낌입니다.
      바빠도 기본적인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질않네요.
      일은 노느니 염불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정도입니다.
      잘 마무리 해야 할텐데 시간만 가네요.
      즐거운 휴일 오후 되시구요.

  2. ISLAND1969 2014.03.2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봄에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아래지방과 추운지역은 차이가 있는것이 보여지네요~~~
    어쩌다 보니 그냥 들렀다 가고 들렀다 가고 그럽니다...

    그래도 늘 좋은말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하헌국 2014.04.0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오늘같은 날씨에 집에 있기는 아깝지만 밀린 숙제하는 기분입니다.
      그저꺼 구례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시간이 될까해서 전주한옥마을에 들렸었습니다.
      해가 막 넘어가는 시간이라 경기전은 못들어 갔구요.
      너무 어설프게 조금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다음을 기약해야 겠네요.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시구요.

  3. 영도나그네 2014.03.2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 같은 수명산도 이제는 파릇한 새싹들이 이렇게 돋아나고 있는 것 같군요..
    머지않아 파아란 나뭇잎들이 수명산을 메울것 같습니다..
    계절의 변화는 이렇게 가까이서 찾아오는걸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오늘도 평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 하헌국 2014.04.06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일 동안 때아닌 여름날씨더니 요즈음은 몰라보게 파릇한 기운이 들었습니다.
      서울지방에 3월에 벚꽂이 피기는 처음이라더군요.
      답글이 늘어서 죄송하구요.
      휴일은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수명산/20140302

 

겨울날씨답지 않았지만 겨울도 지나갔나 보다.

하늘 파랗고 햇살 쨍한 휴일 오후에 오랜만에 수명산을 산책하였다.

겨울이 지나갔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새싹 파릇한 봄이 보이는 것은 아니다.

 

 

수명산에 내가 산책하는 범위안에는 까치집이 33채가 있다.

낙엽이 져서 시야가 트인 계절이 아니고는 확인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일부러 세어 보았다.

폐가가 된지 오래되어 거의 망가져 가는 것도 있고, 현재 까치가 거주하는 크고 우람한 집도 있다.

그 중 5채가 몰려 있는 곳이다.

 

 

 

 

 

 

 

 

 

 

 

 

웅덩이에는 얼음의 잔재가 좀 남아 있다.

 

 

 

 

 

 

 

 

 

 

 

 

 

 

 

 

 

 

 

 

 

 

 

 

 

 

 

산책로 왼쪽 어디엔가에 있던 까치집도 최근에 사라졌다.

아래 사진은 까치집이 촬영된 마지막 사진/20131223

 

 

 

 

 

 

 

 

 

 

 

 

 

 

 

 

 

 

 

 

 

 

30여년 전부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왼쪽 은행나무 뒷편의 참나무에 까치집이 여러채 있었다.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최근들어 수명산의 까치집 수를 셀 때 보니 당연히 있어야 할 까치집이 없어졌다. 

흔적이라도 남았을까하고 살펴 보았지만 보이지 않는다.

아래 사진은 까치집이 촬영된 마지막 사진/20131211

 

 

그러니까 석달전쯤인 작년 12월에 폐가이기는 했지만 인근에 있던 까치집 두채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아침/20140303

 

 

 

 

 

 

 

 

 

 

 

 

 

 

이웃 아파트 산수유의 꽃봉우리가 제법 커졌다.

 

 

[전에는.....]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3.1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국님 집근처의 수명산은 아직도 겨울 풍경인것 같습니다..
    봉오리를 품고 있는 노오란 산수유는 지금쯤은 아름다운 꽃잎을 트터렸겠지요..
    까치집이 사라진 이유는 정말 궁금하기도 하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 하헌국 2014.03.22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늦었습니다.
      이제 산수유는 활짝 피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까치집에 집착하고 있나 봅니다.
      산책길에 33개가 있는데 올 겨울에 두개가 사라졌더군요.
      나뭇잎이 돋아나기 전에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수명산/20140218

 

올겨울은 눈도 거의 내리지 않았지만 큰 추위도 없이 지나가려나?

이제 겨울도 끝자락이다.

 

 

 

 

 

 

 

 

 

 

 

 

 

초겨울에는 나무가 온통 붉을 정도로 다닥다닥 붙어있던 팥배나무 열매도 대부분 떨어졌다.

 

 

 

 

 

 

 

 

 

 

 

 

 

 

 

 

 

 

 

 

 

 

 

 

 

 

 

 

 

 

 

 

 

 

 

 

 

 

 

 

 

 

 

 

 

 

 

 

 

 

 

 

 

 

 

성질 급한 녀석은 혹시 새순이 돋아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양지바른 곳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몇일동안 포근하던 날씨 때문인지 파릇파릇한 기운이 생생하다.

새순이 돋아난 것은 아닐텐데 그렇다면 겨울을 이런 상태로 보냈나?

파릇파릇한 풀들이 새삼 눈에 들어온다.

 

 

 

 

 

 

 

얼마 전까지도 많이 달려있던 산사나무 열매는 팥배나무 열매보다 훨씬 많이 떨어졌다.

 

 

 

풀섶을 살펴보니 산딸나무 열매도 있고.....

 

 

[전에는.....]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평 청평호반길/20140301  (2) 2014.03.08
찌르레기 밥이 된 까치밥/20140221  (6) 2014.03.03
수명산/20140218  (2) 2014.03.03
대전 한밭수목원/20140210  (0) 2014.03.03
구룡령/20140209  (0) 2014.02.24
구룡령/20140209  (4) 2014.02.24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3.05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황량하게 겨을을 보내고 있는 수명산도 머지않아 푸른색갈로
    변해갈것 같은 느낌이 온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3.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겨울 풍경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나뭇잎이 없을 때라 숲 너머로 동네도 보이고 시야가 훤해서 요즈음 까치집을 세어보니 제가 산책 다니는 범위에 33개쯤 있군요.
      할 일 없이 이런 것도 세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수명산/20140204

 

 

 

 

 

 

 

 

 

 

 

 

 

 

 

 

 

 

 

 

 

 

 

 

 

 

 

 

 

 

 

 

 

 

 

 

 

 

 

 

 

 

 

 

 

 

 

 

 

 

요즈음 바람이 분것도 아닌데 산사나무 열매가 몇일 사이에 많이 떨어졌다.

 

 

 

 

 

 

 

 

 

 

 

 

 

 

 

 

 

 

 

 

 

 

 

 

 

 

 

 

 

 

 

 

 

[전에는.....]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기산/20140208  (0) 2014.02.16
까치밥/20140204  (2) 2014.02.14
수명산/20140204  (0) 2014.02.14
인천 정서진(아라터미널)/20140131  (0) 2014.02.14
인천아라터미널/20140131  (2) 2014.02.14
경희궁/20140123  (4) 2014.02.02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명산/20140117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날씨가 궁금해서 발코니 커텐을 살짝 들춰보니 안개가 자욱하다.

안개낀 모습이 궁금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수명산에 갔다.

새벽보다는 안개도 엷어지기는 했어도 쌀랑한 날씨에 서리꽃도 피었다.

 

집에서 5분만 걸어가면 마곡지구도시개발 공사가 한창이다.

5년전인 2008년도 가을까지도  벼농사(http://hhk2001.tistory.com/2625)를 지어 가을이면 황금들판을 이루던 곳이였다.

2009년도에는 경작금지 표지판이 있어도 잡초만 우거진 들판 귀퉁이의 한뼘 논에서는 마지막 벼농사(http://hhk2001.tistory.com/2059)를 지었었다.

그 당시까지는 안개가 자주 꼈었고 가까운 김포공항도 항공기 이착륙에 지장이 많다는 뉴스를 자주 접했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없지만 우리동네에 안개끼는 날이 적어진 듯하다.

김포공항 주변에는 아직도 논이 많기는 하지만 공항에 안개끼는 것이 뉴스거리가 되지 않아서 인지 실제로 안개가 덜 끼는지는 모르겠다.

 

 

 

 

 

 

 

 

 

 

 

 

 

 

 

 

 

 

 

 

 

 

산사나무 열매

 

 

 

 

 

 

 

 

 

 

 

 

 

 

 

 

 

 

 

 

 

 

 

 

 

 

 

주목

 

 

 

 

 

 

 

화살나무

 

 

공원을 한바퀴 돌았는데도 아직 안개가 걷히지 않아서 다시 한번 돌았다. 

 

 

 

 

 

 

동지가 지난지 3주일 정도 되었다고 해가 뜨는 위치가 북쪽 방향으로 좀 올라 왔다.

 

 

 

 

 

 

 

이 참나무가 소나무였다면 명품이였을 텐데.....

 

 

 

 

 

 

 

 

 

 

 

 

 

 

 

 

 

 

 

 

 

 

 

 

 

 

 

이제는 더 이상 까부러질게 없겠다.

 

 

저녁까지 안개가 걷히지 않아서 하루 종일 뿌연했다.

저녁뉴스를 보니 미세먼지에 중금속이 많이 함유 된 스모그였다한다.

 

 

 

[전에는.....]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참고]

지금까지는 사진의 폭을 1024픽셀로 줄인 다음 포스팅하였으나,

이번부터는 원본크기 그대로 포스팅하되 화면크기만 1024픽셀로 하기로 하였다.

그러므로 해당사진을 크릭하면 원본크기 그대로 볼 수 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역사박물관/20140123  (0) 2014.02.02
까치밥/20140117  (4) 2014.01.29
수명산/20140117  (2) 2014.01.29
눈 내리는 풍경/20140120  (2) 2014.01.21
포천 허브아일랜드/20140113  (6) 2014.01.20
포천 허브아일랜드/20140113  (3) 2014.01.2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1.2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일찍 가보는 근처의 수명산도 하얀 서리가 내린 전형적인 겨울 풍경들이군요..
    안개가 살포시 낀 수명산은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수명산의 산책길도 한적한 산책길이 된것 같습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에는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2.0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안개가 낀 날이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나갔는데 바로 걷히기 시작해서 아쉬웠습니다.
      안개가 낀다는 것이 특별한 일은 아닌데도 안개와 연관된 기억들이 묻어 나는군요.
      오랜만에 일이 생겨서 허둥대다보니 블로그도 자주 들어오지 못하네요.
      설은 잘 쇠셨구요?

수명산/20140102

 

 

 

 

 

 

 

 

 

 

 

 

 

 

 

 

 

 

 

 

 

 

 

 

 

 

 

 

 

 

 

 

 

 

 

 

 

 

 

 

 

 

 

 

 

 

 

 

 

 

 

 

 

 

 

 

 

 

산딸나무

 

 

 

 

 

 

 

 

 

 

[전에는.....]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천 영흥도/20140104  (0) 2014.01.09
인천 영흥에너지파크/20140104  (0) 2014.01.09
수명산/20140102  (6) 2014.01.06
수명산 산사나무/20140102  (4) 2014.01.06
수명산/20140102  (0) 2014.01.06
까치밥/20140102  (0) 2014.01.06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4.01.06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곳에 작은 야산이 있어서
    그래도 늘 자연을 접하실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눈속에 묻힌 지난 가을의 흔적들이
    조금은 애잔하게도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저들이 썩어 또 다른 삶에
    자양분이 되리라 생각하니
    꼭 그렇게 느껴지지만은 않는 것 같습니다.
    사물을 예리하게 관찰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생활인의 자세를 배웁니다!
    즐거운 저녁 맞으시고요! ^^

    • 하헌국 2014.01.0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까이에 이런 야산이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운동도하고 사진도 찍구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30년이상 살았는데 요즈음에서야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변해온 모습을 담았두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러니 주변의 사소한 것이라도 평소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럴 나이는 지난나? 하는 생각이 얼핏 들기도 하는군요.

      내일부터 날이 추워진다니 단단히 준비하시구요.
      항상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4.01.0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가을의 흔적들을 수명산은 이렇게 고이 간직하고 있군요..
    그 흔적위에 살포시 내린 하얀 눈들이 포근히 감싸고 있는 듯한 또다른 수명산의 겨울 풍경입니다..
    계절이 바꾸면 또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1.07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동네 수명산은 작년 3월말부터 정기적(2회/월)으로 포스팅하고 있는 중입니다.
      수명산의 사계절을 담아볼까 해서 시작하였는데 포스팅 할 때마다 올리는 곳이 두곳있으며 나머지는 그때그때 촬영한 사진을 골라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쉬운 것이 생기는군요.
      지난번 올린 팥배나무도 알지 못했을 때에는 사진에 별로 찍히지도 않았더군요.
      범위가 좁기는 하지만 부족하고 아쉬운 생각에 몇년은 더 찍어야 사계절이 제대로 표현될 것 같군요.
      이번 낙엽사진도 집으로 돌아오기 직전에야 눈에 띄더군요.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3. ISLAND1969 2014.01.0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없어져서 새로운 생명에게 이로움을 줄 낙엽들~~~~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함을 사진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하나하나 소중한것이 없을것인데 하찮게 여기는 것도 많은듯 싶구요~

    사진으로 제자신을 환기시켜 봅니다...

    제 경우엔 멋진 앞모습만 보다가 되돌아 보았을때 더 아름다움이 많은 경우가 상당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수명산 산사나무/20140102

 

수명산근린공원 안에 산사나무가 여러그루 있다.

빨간열매가 열리기 전에는 무관심하게 지나쳤었다.

인근에 있는 팥배나무 이름을 알려고 [빨간열매]로 인터넷을 검색하니 조그만하고 주렁주렁 열리는 빨간열매가 무척 많다.

수명산근린공원 안에서도 대여섯 종류는 되는 듯하다.

 

 

 

 

 

 

 

 

 

 

 

 

 

 

 

 

 

 

 

 

 

 

 

 

 

 

 

 

 

 

 

 

 

 

 

 

 

 

 

 

 

 

 

 

 

 

 

 

 

이웃 아파트에 있는 산수유

 

 

 

 

 

 

 

 

 

 

 

 

 

 

 

 

 

 

 

 

[전에는.....]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천 영흥에너지파크/20140104  (0) 2014.01.09
수명산/20140102  (6) 2014.01.06
수명산 산사나무/20140102  (4) 2014.01.06
수명산/20140102  (0) 2014.01.06
까치밥/20140102  (0) 2014.01.06
개화산 해맞이/20140101  (8) 2014.01.0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1.0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명산에는 약용으로 쓰이는 산사나무가 훼손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빠알간 열매를
    가득 달고 겨울을 나고 있군요....
    산수유도 보이고....
    정말 도시 인근에 이렇게 잘 보존되고 있는 자연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줄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면서..

    • 하헌국 2014.01.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사나무 열매가 약용으로 쓴다는 것도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해 보고야 알았습니다.
      공원내 몇그루가 있기는 하지만 제가 나무에 대하여 아는바가 별로 없다 보니까 그냥 지나치곤 하였습니다.
      요즈음은 낙엽이 지고나니 새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기에 이게 무슨 나무인가 호기심이 생겨 알아보게 되었구요.
      아는만큼 보인다는 진실은 이런 곳에도 적용되는군요.
      수명산에서 볼 수 있는 팥배나무, 산수유, 찔레나무 등 빨간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가 5~6종은 되는군요.
      생각 외로 많군요.

      내일부터 추워진다는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2. ISLAND1969 2014.01.0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사나무 열매가 저렇게 생겼군요`
    야산의 찔레꽃인가하고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찔레 열매는 천식인가 어딘가에 좋다라고 해서 어느 어르신께 따드린 경우는 있습니다만...

    오늘은 하늘이 아예 보이질 않습니다
    구름인가 스모그인가가 앞을 가리고 있네요~
    눈이 올듯도 싶고......

    건강 유의하시구요
    물러갑니다.

    • 하헌국 2014.01.09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사춘이 산사나무 열매로 만들었다니 금방 눈에 들어오더군요.
      산사나무 옆을 늘 지나다니면서도 모르고 지냈었는데 잎이 지고나니 빨간열매만 주렁주렁 열려 있어서 눈에 들어 오더군요.
      한알의 크기라야 팥알의 반밖에 되지 않지만 근접촬영하니 대추만하게 보이네요.
      이렇게 품종개량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영하 10도 가까이 춥네요.
      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고 하던데 움추리고만 있어야 할라나 모르겠군요.
      추위 잘 이겨내시구요.

수명산/20140102

 

날씨도 그리 춥지 않고 새파란 하늘에 이끌려 수명산에 올랐다.

나뭇잎을 떨군 숲속은 밖이 훤하게 내다보여 다른 계절에는 볼 수 없는 시원함이 있다.  

 

 

 

 

 

 

 

 

 

 

 

 

 

 

 

 

 

 

 

 

 

 

 

 

 

 

 

 

 

 

 

 

 

 

 

 

 

 

 

 

 

 

 

 

 

 

 

 

 

 

 

 

 

 

 

 

 

 

 

 

 

 

 

 

 

 

 

 

 

 

 

 

 

 

 

 

 

 

 

 

 

 

 

팥배나무

 

 

 

 

 

 

 

 

 

 

 

 

 

 

 

[전에는.....]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천 영흥에너지파크/20140104  (0) 2014.01.09
수명산/20140102  (6) 2014.01.06
수명산 산사나무/20140102  (4) 2014.01.06
수명산/20140102  (0) 2014.01.06
까치밥/20140102  (0) 2014.01.06
개화산 해맞이/20140101  (8) 2014.01.0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명산 팥배나무/20131223

 

아침마다 수명산에 오른지 11개월 정도 되었다.

봄부터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기까지는 모르고 지나쳤는데 다른 나무보다 일찌감치 낙엽이 지고 나니 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있다.

혹시 이름표가 붙어 있나 보았지만 나무 이름을 알 수 없다.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눈이 내리니 더욱 돋보여 나무 이름을 찾아 보기로 하였다.

우선 예전에 촬영한 사진중에 꽃이나 나무가 찍힌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으나 관심이 없던 나무라서인지 사진이 없다.

열매 만으로는 찾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나무 아래에서 떨어진 열매에 잎이 달린 것을 주워왔다.

인터넷에서 [빨간열매]로 검색하니 생각보다 많은 사진들이 나온다.

낙상홍, 덜꿩나무, 산가막살나무, 꼭지윤노리나무, 백당나무 등등.....

3일만에 팥배나무를 찾아냈다.

혹시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수명산에 가서 확인하기도 하였다.

팥처럼 생긴 빨간열매가 열려 있으니 이름중에 [팥]이란 글자가 들어 갔겠지만 배꽃처럼 생긴 꽃이 피는지는 아직은 보지 못하였다.

 

 

 

 

 

 

 

 

 

 

 

 

 

 

 

 

 

 

 

 

 

 

 

 

 

 

 

 

 

 

 

 

 

 

 

 

 

 

 

 

 

 

 

 

 

 

 

 

 

 

 

 

 

팥배나무 임을 알고 보니 수명산의 다른 곳에 여러 그루를 키우는 곳이 있다.

 

 

 

 

 

 

 

[참고자료] 팥배나무

물앵두나무·벌배나무·산매자나무·운향나무·물방치나무라고도 한다. 높이 15m 내외이고 작은가지에 피목이 뚜렷하며 수피는 회색빛을 띤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에서 타원형이며 잎자루가 있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겹톱니가 있다. 잎 표면은 녹색, 뒷면은 연한 녹색이다.

꽃은 5월에 피고 흰색이며 6∼10개의 꽃이 산방꽃차례에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수술은 20개 내외이며, 암술대는 2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타원형이며 반점이 뚜렷하고 9∼10월에 홍색으로 익는다.

잎과 열매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쓰인다. 열매는 빈혈과 허약체질을 치료하는 데 쓰이며 일본에서는 나무껍질을 염료로도 쓴다. 열매가 붉은 팥알같이 생겼다고 팥배나무라고 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잎의 뒷면 잎맥에 달린 털이 끝까지 남아 있는 것을 털팥배(var. hirtella)라고 하며, 잎에 얕게 패어진 모양이 생긴 것을 벌배(var. lobulata), 열매의 길이가 12∼14mm, 지름이 6∼7mm인 것을 긴팥배(var. lasiocarpa), 잎이 길고 열매도 긴 것을 왕잎팥배(var. macrophylla), 잎이 긴 타원형인 것을 긴잎팥배(var. oblongifolia)라고 한다.

[출처 : 두산백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천/20131226  (0) 2013.12.30
영월 사자산 법흥사/20131226  (0) 2013.12.30
수명산 팥배나무/20131223  (8) 2013.12.25
서울 수명산/20131223  (0) 2013.12.25
시화호 해넘이/20131207  (6) 2013.12.13
시화호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20131207  (0) 2013.12.13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3.12.25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안이 참 동안이신 것 같습니다.
    희끗희끗 새치만 까맣게 물들이시면
    완전 40대로 보이실 것 같습니다. ^^
    아마도 늘 자연과 함께 생활하시면서
    좋은 기를 많이 받으셔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모습 그대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탄절은 즐겁게 보내셨고요?
    저는 크리스챤이 아니라서 그냥 하루 재미나게
    사진찍으면서 잘 놀았답니다! ^^
    편안한 밤 보내세요!

  2. Hansik's Drink 2013.12.26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3. ISLAND1969 2013.12.26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이런 열매는 한번은 아니 여러번 보았을듯 싶은데...
    그다지 큰 관심이 없다보니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듯 싶습니다.
    세상엔 알아야 할것들이 셀수 없이 많은것 같습니다...


    날씨가 차가워 지고 있네요
    눈소식도 들린다고 그러는데....

    건강유의 하시구요~
    참!!!!2006년도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시설관리 업무때문에 현장에 있었습니다 ㅎㅎㅎ
    대단한 인연이죠? ㅎㅎㅎ
    물러갑니다.

    • 하헌국 2014.01.0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낙엽이 지고 새빨간 열매를 보고서야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내친김에 잎이 돋고, 꽃이 피고 무성해지고 낙엽지는 모습을 추적할까 합니다.
      제가 지난 봄부터 한달에 두번씩 포스팅 할 때마다 게제하는 나무가 있는데 이름을 모르거든요.
      이 나무도 이름을 찾을까 생각중이구요.

      2006년에 거기 계셨군요.
      이 또한 인연이겠지요.
      전주박물관에 일보러 가서 숙소를 종합운동장 부근에 정하고 응원갔었지요.
      젊은 직원들은 얼굴에 태극을 그리기도 했던 기억이 생생하군요.

  4. 영도나그네 2013.12.2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국님의 열정이 몸으로 여겨 진답니다...
    보통 이런 열매는 그냥 지나치기 마련인데 이렇게 꼼꼼이 인터넷도 뒤져보고 하여 더디어
    나무이름을 알아 내셨군요...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흔히 많이 보던 열매인데 이것이 팥배나무 인지는 헌국님 덕분에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네시기 바라면서..

    • 하헌국 2014.01.0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팥배나무를 인터넷에서 찾으며 느낀 것은 너무 건성으로 사물을 보고 있구나 하는 것이였습니다.
      촬영한 사진을 보며 인터넷에서 서술한 글과 사진을 보는데 미흡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다시 가서 살펴보고 사진을 추가로 촬영하기를 두번했습니다.
      물론 전문성이 없고 살펴 보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서울 수명산/20131223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닥쳐 오겠지만 어제가 동지였으니 이제부터는 낮이 조금씩 길어지리라.

다른 계절이야 나뭇잎이 돋아나서 무성하게 자라고 꽃도 피고 단풍드는 변화가 있었지만 겨울은 나무가 앙상해서 쓸쓸하지만,

나뭇잎이 무성하던 수명산도 낙엽이 지고나니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물론 수명산 속에서도 밖이 휜히 들여다 보이니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닌가 생각된다.

 

 

 

 

 

 

 

 

 

 

 

 

 

 

 

 

 

 

 

 

 

 

 

 

 

 

 

 

 

 

 

 

 

 

 

 

 

 

 

 

 

 

 

 

 

 

 

 

 

 

 

 

 

 

 

 

 

 

 

 

 

 

 

 

 

 

 

 

 

 

 

 

 

 

 

 

 

 

[전에는.....]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월 사자산 법흥사/20131226  (0) 2013.12.30
수명산 팥배나무/20131223  (8) 2013.12.25
서울 수명산/20131223  (0) 2013.12.25
시화호 해넘이/20131207  (6) 2013.12.13
시화호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20131207  (0) 2013.12.13
시화호 우음도/20131207  (2) 2013.12.13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 수명산/20131211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내렸다.

지난번에 첫눈이 왔다고는 하지만 내리는둥 마는둥 했었다.

 

 

 

 

 

 

 

 

 

 

 

 

 

 

 

 

 

 

 

 

 

 

숲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니 잎이 무성할 때와는 또 다른 맛이다.

 

 

 

 

 

 

 

 

 

 

 

 

 

 

 

 

 

 

 

 

 

 

 

 

 

 

 

 

 

 

 

 

 

 

 

 

 

 

 

 

 

 

 

 

 

 

 

산사나무 열매

 

 

 

 

 

 

 

 

 

 

 

 

 

 

 

 

 

 

 

 

 

 

 

 

 

 

 

 

 

 

 

 

 

 

 

 

 

 

 

 

 

 

 

 

 

 

 

 

 

[전에는.....]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화호/20131207  (0) 2013.12.13
안산 시화호기념공원/20131207  (0) 2013.12.13
서울 수명산/20131211  (2) 2013.12.11
서울 수명산/20131204  (2) 2013.12.08
양평 두물머리/20131202  (6) 2013.12.04
남양주 수종사/20131202  (2) 2013.12.04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3.12.12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하얀 눈으로 뒤덮힌 수명산의 겨울모습은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많은 눈이 내려 생활에 조금 불편함이 있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볼수 있어 아름다운
    눈세상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라면서...

    • 하헌국 2013.12.1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은 애들만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눈을 치우느라 고생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길이나 비닐하우스에는 내리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도 드는군요.
      하루 아침에 겨울이 다가온 기분이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눈이 왔습니다.
      중간중간 발코니창을 열고 감나무에 눈이 내리는 모습을 촬영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날씨가 제법 추워지는데 건강하시구요.

서울 수명산/20131204

 

겨울을 재촉하듯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친 이후로는 가을정취는 자취를 감추었다.

잎을 떨군 앙상한 나무 사이로는 그 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도 훤히 들여다 보여 새로운 풍경을 이룬다.

 

 

 

 

 

 

 

 

 

 

 

 

 

 

 

 

 

 

 

 

 

 

 

 

 

 

 

 

 

 

 

 

 

 

 

 

 

 

 

 

 

 

 

 

 

 

낙엽이 쌓인 산책로는 푹신해서 감촉은 좋은데 좀 미끄러워 더욱 조심스럽다.

누가 무슨 이유로 쓸었는지는 모르지만 주요 산책로는 낙옆을 모두 쓸었다.

맨 땅이 나타나니 요즈음 내린 비로 질퍽한 곳도 있고 신발에 흙이 묻기도 한다.

낙엽을 그냥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한두가지 집히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힘들여 쓸어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공원의 북서쪽에 있는 이 까치집에는 현재 까치가 거주하고 있다.

기까운 곳에 두개가 더 있기는 하지만 거주 여부는 알 수가 없다.

 

 

 

전에도 여러번 블로그에서 언급한 중앙부의 까치집이다.

현재 까치가 거주하는지는 알 수 없다.

부근에 서너개가 더 있었는데 이제는 이것 만 남았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낙엽이 져서 숲속이 휜히 들여다 보이는 겨울철에는 우리집에서도 잘 보이던 곳이였다.

이제는 주변에 높은 집들이 들어서서 일부러 공원에 와야 볼 수 있게 되었다.

부근을 조사해 보니 까치집은 모두 6개가 남아 있다. 

 

 

 

 

 

 

 

 

 

 

 

 

 

 

 

꽃향유

 

 

 

이 녀석들은 아직도 쌩쌩하다.

 

 

 

 

 

 

 

 

[전에는.....]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산 시화호기념공원/20131207  (0) 2013.12.13
서울 수명산/20131211  (2) 2013.12.11
서울 수명산/20131204  (2) 2013.12.08
양평 두물머리/20131202  (6) 2013.12.04
남양주 수종사/20131202  (2) 2013.12.04
파주 장단콩축제/20131123  (12) 2013.11.26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SLAND1969 2013.12.1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국화는 생명력이 참 강한듯 합니다.
    주변에도 삭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이쁘게 보여줍니다~~
    가을의 느낌도 정말 막바지인데다 겨울이 와있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참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회식후 늦은밤 도심의 거리를 걷는데 정말 추웠다는 ㅎㅎㅎ
    손시려서 사진찍는것은 포기하고 겨울의 밤을 느끼려 걸어봤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

    서울 날씨 어떤가요?
    전주는 쨍쨍 합니다.....

  2. 하헌국 2013.12.12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 내내 햇빛이 들지 않을 구석진 화단에 있는데 생각보다 싱싱하네요.
    동백꽃도 그 옆에 있구요.
    이제 눈 덮힐 일 만 남았습니다.

    오늘은 눈도 오고 무척 추운 겨울 날씨네요.
    건강하시구요.

서울 수명산/20131119

 

이제 가을은 화려했던 추억을 남기고 점점 멀어져 간다.

 

 

꽃을 피웠던 코스모스도 말끔히 정리되었다.

얼마전부터 물웅덩이에는 집에서 기르던 것을 내다 버린듯 한 금붕어가 있다.

집에 있어야 할텐데.....

 

  

 

살얼음도 얼고.....

 

 

 

 

 

 

 

 

 

 

 

 

 

 

 

 

 

 

 

 

 

 

 

몇년전까지 까치집이 서너채 있었는데 한채 만 남았다.

까치가 거주하는지는 모르지만......

우리집에서 창문에서 보이던 까치집도 주변에 건물이 들어서며 이제는 공원에 나와야 볼 수 있게 되었다.

 

 

 

철 모르는 녀석.

 

 

 

 

 

 

 

 

 

 

 

 

 

 

 

 

 

 

 

 

 

 

 

리기다소나무 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전에는.....]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SLAND1969 2013.11.25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가을의 아쉬움이 잔뜩 묻어나는 풍경이네요~~~
    또다시 가을은 오겠지만 서운한 느낌도 들구요
    비단 저만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 하헌국 2013.11.26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아침에 가보니 몇 남지 않은 나뭇잎 마져 비바람이 거의 다 떨어졌네요.

      직장 다녀 바쁘다는 핑개거리가 사라지고 처음 맞이하는 여유로운 가을이였습니다.
      내년에도 가을은 오겠지만 올 가을은 아니겠지요.
      저는 올 가을에는 단풍을 원없이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3.11.26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저만치 가버리는 풍경들이군요...
    소복히 내려 앉은 낙엽들은 새봄을 맞이하는 식물들의 귀한 밑거럼 이 될것 같습니다..
    즐겁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3.11.26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 같으면 불땐다고 남아나지 않았겠지요.
      몇일 사이에 나뭇잎이 거의다 떨어졌더군요.
      낙엽 때문에 산길도 미끌미끌하구요.

      창밖을 보니 구름이 껴서 어둑어둑하네요.
      눈이라도 내릴듯한 날씨입니다.

서울 수명산/20131111

 

포스팅한지 일주일만이지만 가을철이라 하루가 다르게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진다.

 

 

 

 

 

 

 

 

 

 

 

 

 

 

 

 

 

 

 

 

 

 

 

 

 

 

 

 

 

 

여름 내내 나뭇잎에 가려 보이지 않던 까치집도 보이고....

 

 

 

 

 

 

 

 

 

 

 

 

 

 

 

 

 

 

 

 

 

 

 

 

 

 

 

 

 

 

 

 

 

 

 

 

 

 

 

 

 

 

 

 

[전에는.....]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5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화도 고려궁지 외규장각/20131110  (0) 2013.11.21
강화도 고려궁지/20131110  (0) 2013.11.21
서울 수명산/20131111  (0) 2013.11.19
대전/20131103  (2) 2013.11.19
서울 길상사/20131107  (8) 2013.11.08
서울 길상사/20131107  (0) 2013.11.08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 수명산/20131104

 

요즈음은 하루가 다르게 단풍이 물들고 있다.

수명산의 참나무와 밤나무는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데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는 한창이다.

 

 

 

 

 

 

 

 

 

 

 

 

 

 

 

 

 

 

 

 

 

 

 

 

 

 

 

 

 

 

 

 

 

 

 

 

 

 

 

 

 

 

 

 

 

 

 

 

 

 

 

 

 

 

 

 

 

 

 

 

 

 

 

 

 

 

 

 

 

 

 

 

 

 

 

 

 

 

 

 

 

 

 

 

 

[전에는.....]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 길상사/20131107  (8) 2013.11.08
서울 길상사/20131107  (0) 2013.11.08
서울 수명산/20131104  (10) 2013.11.05
서울 조계사 :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20131028  (2) 2013.11.05
조침령/20131026  (6) 2013.10.30
구룡령/20131026  (4) 2013.10.3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3.11.05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야산인 것 같은데 나름 수종도 풍부하고
    가꿔진 꽃이긴 합니다만 꽃들도 아직 피어있어서
    산책코스로는 아주 적격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오가는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고 한적하기도 하고요!
    댁에서 가까운 산인가요?
    주변에 이런 야산이라도 하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산책길이 되셨길 빕니다!
    뒷쪽 조계사의 화려한 국화전시회도 잘 보고 갑니다.
    부처님께서도 퍽 기뻐하셨을 것 같고요! ^^
    편안한 밤 보내시고요!

    • 하헌국 2013.11.07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개발제한구역에 묶여서 낙후 된 동네 뒷산으로 상당 부분이 밭이였습니다.
      주변이 아파트단지로 개발되며 소공원으로 조성되었구요.

      집에서 가깝다 보니 아침마다 운동삼아 한바퀴 돌아오는데
      이 산에 난 길을 최대한 중복되지 않게 왔다갔다 하면 서너번쯤 정상을 오르는데
      그래봤자 슬슬 걸어도 한시간 정도면 되구요.
      이것도 귀찮다고 30분이면 집으로 돌아오는 형편이랍니다.
      요즈음 상수리나무가 단풍이 어느정도 들어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Hansik's Drink 2013.11.0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쁜 곳이네요 ㅎㅎ
    덕분에 잘 둘러보고 갑니다 ~~

  3. 영도나그네 2013.11.0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명산에도 아름다운 단풍들로 예쁘게 물들고 있고 벌써 길가에는 떨어진 단풍잎들로
    양탄자 같은 산책길을 만들어 주고 있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입니다..
    아름다운 수명산의 가을풍경!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11.07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가까운데 있는 공원이라 거의 매일 들립니다.
      한달에 두번 일정한 간격으로 계절이 변하는 모습을 포스팅을 진행중이구요.
      깜빡하게나 날씨가 좋지 않아 날짜가 들쭉날쭉 하기는 하지만 한달에 두번은 꼭 올리고 있습니다.
      이중 매번 같은 대상물(나무)을 촬영하는데, 일년쯤 지나면 그 것만 모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봄과 가을은 변화가 많은데 여름은 거의 변화가 없더군요.
      항상 관심을 갖아 주시고, 좋은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4. 발루미 2013.11.07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을 예쁘게 담으셨네요.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만드는 사진들입니다.
    수명산은 헌국님 사진속에 많이 봐서 그런지
    가보진 안았지만 낯설게 느겨지지않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서 촬영해 보고 싶네요.
    환절기라서 감기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3.11.0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
      아무래도 지역적으로 가깝게 살다보니 계절의 변화는 같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수명산에서 계절이 변하는 모습과 그 시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한달에 두번씩 정기적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항상 관심을 갖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구요.

  5. ISLAND1969 2013.11.0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도 알고보면 숲도 많고 갈곳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저 도심의 빌딩숲만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아마도 지속적으로 건강한 삶을 위해서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기분좋은 산책길 같습니다.
    잘 보았어요~~

    • 하헌국 2013.11.13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먼 곳에 규모가 큰 공원도 있지만 작더라도 한적한 이곳을 좋아합니다.
      여행지도 되도록이면 한적한 곳을 찾는 것과 마찮가지니 성격 탓이라고 해야 겠지요.
      MP3 들으며 소리내어 노래 따라 부르며 가려면 사람이 없는 곳이 좋지요.
      여러 사람이 있는데서 소리내어 노래 부르면 미쳤나 하고 바라 볼 테니까요.
      저는 워낙 운동을 않는 편이라 아침에 좀 걷는 것 만으로도 기분은 좋더군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서울 수명산/20131017

 

 

 

 

 

 

 

 

 

 

 

 

 

 

 

 

 

 

 

 

 

 

 

 

 

 

 

 

 

 

 

 

 

 

 

 

 

 

 

부들이 싹뚝 잘렸다.

나는 밋밋한 물웅덩이 보다는 부들이 좋던데.....

 

 

 

 

 

 

 

 

 

 

 

 

 

 

 

 

 

 

 

 

 

 

 

 

 

 

 

 

 

 

 

 

 

 

 

 

 

 

 

 

 

 

 

 

 

 

 

 

봄부터 자라기가 무섭게 4~5번은 풀을 깎았다.

농사 짓는 곳도 아니고, 사료로 쓸 것도 아닐텐데 풀을 깎아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전에는.....]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천 자운리와 운두령/20131019  (2) 2013.10.23
강화도 계룡돈대/20131018  (4) 2013.10.22
서울 수명산/20131017  (2) 2013.10.21
허준축제(2일차)/20131013  (4) 2013.10.21
허준축제/20131012  (3) 2013.10.21
서울 수명산/20131003  (0) 2013.10.17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3.10.23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명산에도 가을이 살며시 내려앉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입니다..
    그래도 가을풍경들은 정겹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는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10.24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풍이 조금씩 물드는 것을 보니 세월은 어쩔 수 없네요.
      올 봄부터 대략 보름 간격으로 수명산 사진을 촬영하는데,
      한여름은 별로 변화가 없던데 봄 가을은 변화가 눈에 띄는군요.

서울 수명산/20131003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이 빠지듯이 나뭇잎이 떨어지니 속이 훵하다. 

 

 

 

 

 

 

 

 

 

 

 

 

 

 

 

 

 

 

 

 

 

 

 

 

 

[전에는.....]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허준축제(2일차)/20131013  (4) 2013.10.21
허준축제/20131012  (3) 2013.10.21
서울 수명산/20131003  (0) 2013.10.17
고창 선운사 도솔암/20130927  (4) 2013.10.14
고창 선운사/20130927  (0) 2013.10.14
고창 선운사 꽃무릇/20130927  (2) 2013.10.14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 수명산/20130921

 

수명산의 계절이 변하는 모습을  매월 1일과 15일경에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9월은 어쩌다 보니 일주일씩 늦은 풍경이 되었다.

가을이 실감나게 각종 열매들이 많이 보인다.

 

 

여름내내 꽃을 피우던 산딸나무

 

 

 

 

 

 

 

 

 

 

 

 

 

 

 

 

 

 

 

 

 

 

 

 

 

 

 

 

 

 

 

 

 

 

 

 

 

 

 

 

 

 

 

 

 

 

 

 

 

 

 

허리돌리는 운동기구는 전부터 있었지만 두가지 운동기구는 올 봄에 설치하였다.

아침마다 수명산 산책의 마무리는 여기서 세가지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한다.

원래 꾸준하게 운동을 하지 않은 탓인지 여름철에는 덥다는 핑계로 잠시 쉬었다.

이제 가을이 되었으니 날마다 들려야 하는줄 뻔히 알면서도 거르는 날이 많아졌다.

열심히 다니자!

 

 

 

 

 

 

 

 

 

 

 

 

 

 

 

 

 

 

 

 

 

 

 

 

 

 

 

 

 

 

 

 

[전에는.....]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3.09.29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사이에 여러 군데를 다녀오셨군요!
    벽초지라고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실제로 가보진 못했습니다.
    오늘 헌국님 덕분에 구경 잘했고요, 수명산이라는 곳도 덩달아 구경 잘하고 갑니다! ^^*
    투바디를 운용하시는지, 렌즈교환을 자주 하시는지,
    아무튼 접사와 풍경 등 모든 장면을 놓치지않고 담아오셔서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
    즐거운 출사가 되셨길 빕니다!
    편안한 일요일 밤 보내시고요!

  2. 하헌국 2013.10.04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사이에 여러 곳을 다녀 왔다기 보다는 다녀온 즉시 블로그에 올리지 못하고 밀린 것이지요.
    카메라는 6D와 400D는 일반사진을, 쿨픽스-4500은 접사에 주로 사용합니다.
    교환 할 렌즈도 없지만 망원경 연결을 몇번 해보니 CMOS에 먼지가 붙는 것이 신경이 쓰여서
    렌즈 교환은 가급적 피하는 편이구요.
    꼼꼼히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울 수명산/20130905

 

 

 

 

 

 

 

 

 

 

산딸나무꽃

 

 

 

 

 

 

 

코스모스가 넘어져서 길을 막아 거추장스러울 때 보아온 그런 모습이다.

태풍으로 벼가 쓰러졌을 때도 이렇게 복구하기도 한다.

기능상 깔끔할지는 몰라도 어울리지 않는다. 

 

 

 

 

 

 

 

 

 

 

 

 

[전에는.....]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 수명산의 여름/20130817

 

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끝나자 본격적인 무더위와 열대야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아침나절의 운동을 겸한 수명산 산책을 중단한지도 한달 가량 되었다.

오랜만에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해서.....

 

 

25여년 전에 발산동으로 이사 와서 쭉 보아 온 우물이다.

우물 뒷편의 평평한 곳에는 허름한 집이 한채 있었고 이 우물은 대문 밖에 있었다.

이 동네에는 개가 많아서 지나갈 때면 어찌 짖어대는지 허둥지둥 지나가거나 멀찍히 돌아서 지나가곤 하였다. 

 

지금은 아파트단지(마곡수명산파크8단지)의 근린공원으로 조성되어 도회지 변두리의 허름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는 깎은밤이 되었다.

며칠 전 아내와 아침 산책을 나왔다가 소나기를 피하려고 인근의 원두막에 들어갔다.

같이 소나기를 피하던 나이 지긋한 분이 자기 친구 할아버지가 이 우물을 팠다고 한다.

이 분은 어린시절에 이 동네에 살다가 이사 갔느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늙으막에 이 동네로 다시 이사 왔다고 한다.

 

 

 

 

 

 

 

 

 

 

 

 

 

 

 

 

 

 

 

 

 

코스모스도 피고..... 

 

 

 

 

 

 

 

 

 

 

 

호박꽃도..... 

 

 

 

여름철이면 흔히 볼 수 있는 풀이지만 화려하지도 않고 아담하지도 않아서 사진 촬영하기 참 힘든 풀이다.

이렇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을 사진에 담고 싶은 생각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아직도 마음 뿐이다.

벼, 보리, 밀, 콩 등도.....   

 

 

[전에는.....]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3.08.28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명산의 산책길은 정겨움을 담아주는 싱그러운 아름다운 산책길이 될것 같습니다..
    옛날 이곳이 동네 였다는 정표로서 혼자 자리하고 있는 우물 하나가 정감을 더해주는 풍경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서울 수명산의 여름/20130807

 

올해의 장마는 6월 17일 중부지방에서 시작되어(꺼꾸로 장마?) 8월 4일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올라가며 49일만에 끝나 역대 최장기간이라 한다.

장마기간에도 남부지방은 무더위가 계속되었으나 중부지방은 날이 꾸무럭하기는 했어도 본젹적인 더위는 장마가 끝나고 시작되었다.

매달 초와 15일경에 아침운동 다니는 수명산의 계절변화 모습을 담아 보려고 마음 먹었는데 이번에는 깜박하여 일주일이 밀렸다.

봄에는 하루가 다르게 새싹이 돋고 꽃이 피더니만,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20여일 동안에도 큰 변화는 없다.

 

 

이 풀밭은 봄부터 세번째 풀이 깎이기 직전이다.

그냥 둬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왜 깎는지 궁금하다.

 

 

 

 

 

 

 

 

 

 

 

 

 

 

 

 

 

 

남도지방과 강릉에는 배롱나무꽃이 한창이던데 올해는 이런저런 일들이 얽혀 엄두도 못내고 있다.

 

 

[그리고.....]

입추(0807)도 지나고, 엊저녁부터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니 가을도 머지 않았다/20130810

 

 

[전에는.....]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3.08.09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지방에는 장맛비가 많이 내려 숲길의 초목들의 푸르럼이 더욱 싱그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근데 남부지방에는 오랜 가뭄으로 농작물이나 초목들이 큰 고초를 겪고 있기도 한답니다..
    세상 만사가 고르지 못한것 같기도 하고....

    • 하헌국 2013.08.09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 여름은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의 날씨가 큰 차이를 보이네요.
      중부지방도 폭염이였다면 아마 전력대란이 일어났겠이요.
      이번주 들어서 덮기 시작했는데도 머리가 띵합니다.
      부산은 바다를 끼고 있다고는 해도 더웠지요?
      이제까지도 견뎠는데 입추가 지났으니 더위도 막바지가 아닐까요?
      저는 군생활을 거제리에서 해서 부산이 젊은시절의 지워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서울 수명산의 여름/20130715

 

남부지방에는 며칠 동안 폭염특보가 내려졌지만 중부지방은 장마전선이 때문에 비오는 날이 많아서 그리 덮지는 않다.

 

 

 

 

 

 

 

 

 

 

 

 

 

 

 

 

 

 

 

 

 

 

 

 

 

 

 

 

 

 

 

 

서울 수명산의 여름/20130717

 

 

 

 

 

 

 

 

 

 

 

 

 


 

[전에는.....]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SLAND1969 2013.07.25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남쪽엔 비가 오질 않아서 그런지 비온모습이 낯설게 느껴지네요 ;;;;;
    이모저모 스냅으로 보는 비온 풍경사진이 좋아 보입니다.
    즐거운날 되십시요~~

  2. 하헌국 2013.07.2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중부지방의 장마가 유난히 기네요.
    비다운 비가 연일 내린 것은 아니지만 오늘에서야 오랜만에 했빛이 나는군요.
    아직까지는 더위를 모르고 지냈습니다.
    남부지방은 연일 폭염에 가뭄이라니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3. 영도나그네 2013.07.25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빗물을 잔득 머금고 있는 여름날의 거리풍경들이 아름답고 싱그러운 풍경들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잘보고 갑니다..

서울 수명산의 여름/20130703

 

장마철이지만 비 때문에 아침 산책을 나가지 못하는 날은 별로 없다.

다만 풀에 스친 바지가 좀 젖을 뿐이다.

눈주변에는 날파리들이 쫒아도 쫒아도 귀찮게 왱왱거리고, 모기에 뜯기기도 하지만.....

 

 

 

 

 

 

 

 

 

 

 

 

 

 

엊저녁 비바람에.....

 

 

 

산딸나무꽃도 거의 지고....

 

 

 

 

 

 

 

몇개 따서 입에 털어 넣으면 상큼하다.

 

 

 

능소화도 피고.....

 

 

 

 

 

 

 

사진에는 없지만 자귀나무 꽃은 좀 시들었다.

 

 

[전에는.....]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임도/20130629  (0) 2013.07.12
양평 향소리/20130629  (0) 2013.07.12
서울 수명산의 여름/20130703  (2) 2013.07.08
강화도 백련사/20130627  (1) 2013.07.07
양평 설매재/20130622  (0) 2013.07.01
서울 수명산의 초여름/20130616  (0) 2013.06.25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발루미 2013.07.08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
    잘지내시고 계시죠.
    수명산 산책로가 예쁘네요.
    단풍나무도 보이고 산딸기도...
    저희 집 근처 산과 비슷한 풍경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07.0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장산도 그리 멀지는 않지만 깎은밤 같아서 수명산을 더 좋아 합니다.
      한달에 두번씩 포스팅해 볼 생각인데 글재주가 부족해서 그게 그거가 되는 기분이네요.
      수명산은 인위적인 부분이 적어서 아직은 자연스런 맛이 있답니다.
      더불어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스마트폰으로 mp3 들으며 크게 노래 따라 부르고 다녀도 미친사람 같은 생각이 덜하구요.
      사람들과 스칠 때에는 속으로 노래하지만요.
      더운 여름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