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산(까치집)/20140327-20140328

바쁘다는 핑계로 일주일 동안 아침산책을 걸렀다가 25일 오랜만에 아침 산책을 다녀왔다.

지난 가을 낙엽이 진 이후 변할것 같지 않던 풍경이 몇일 사이에 확 달라졌다.

어느새 진달래도 피고.....

 

 

어제는 꽃이 폈으리라는 생각을 하지 못해서 그냥 나왔었는데 오늘 아침 산책길에는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20140326

 

 

 

 

 

 

 

 

 

 

 

 

 

 

 

팥배나무도 새순이 돋아나고.....

 

 

 

 

 

 

 

어제는 진달레꽃 접사나 할까해서 작은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는데 이 나무의 잎이 피어났했기에 오늘은 큰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다/20140327

 

 

 

 

 

 

 

 

 

 

 

 

 

 

다른 어떤 나무보다 먼져 잎이 돋아났다.

올 해는 이 나무 이름을 알아내야 할텐데....

 

 

 

 

 

 

 

 

아직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개나리도 피고.....

 

 

 

 

 

 

 

 

 

 

 

 

 

 

 

 

 

 

 

 

 

 

 

 

 

 

 

 

 

 

매화도....

 

 

 

 

 

 

 

 

 

 

 

 

 

 

 

 

 

 

 

 

어제와 그저께 날씨가 산뜻하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에 오늘 아침에도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20130328

 

 

 

 

 

 

 

 

 

 

 

 

 

 

 

 

  까치집 조사 요약 (기존-전년도와 같음, 신축-새로 지음, 철거-전년도에 있던 것이 없어짐, 송-소나무에 지음, 소-소나무에 지은 소형 새집)

2014년 03월 28일 현황 : 35채

 

 

 

나뭇잎이 돋아나면 숲속에 있는 까치집이 보이지 않으므로 서둘러 수명산 산책로에 있는 까치집을 지도에 표시하였다.

몇일 사이에 잎이 돋아날 기운이 역력하기에 어제 지도에 위치를 표시하고 오늘 산책길에 다시 확인하였다.

지도에 표시하기 전에 세어보니 33채였는데 이번에 표시하며 세어보니 35채이다.

하기야 3개월 전쯤에도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두채가 사라지기도 하였다.

이번에 셀때 두채 같기고 하고 어찌보면 이층집 같기도 한 것이 두군데 있었는데 이 것은 이층집으로 생각해서 합해서 세었다.

두세채는 거주한지 오래되었는지 거의 허물어져 가는 모습이였다.

이 지도의 범위에 속하지도 않고 산책로에서 먼 곳이기는 하지만 세채가 더 보인다.

 

 

 

[전에는.....]

20140317.....  http://hhk2001.tistory.com/4300

20140302.....  http://hhk2001.tistory.com/4296

20140218.....  http://hhk2001.tistory.com/4283

20140204.....  http://hhk2001.tistory.com/4256

20140117.....  http://hhk2001.tistory.com/4242

20140102.....  http://hhk2001.tistory.com/4217

20131223.....  http://hhk2001.tistory.com/4194

20131211.....  http://hhk2001.tistory.com/4183

20131204.....  http://hhk2001.tistory.com/4182

20131119.....  http://hhk2001.tistory.com/4172

20131111.....  http://hhk2001.tistory.com/4163

20131017.....  http://hhk2001.tistory.com/4136

20131003.....  http://hhk2001.tistory.com/4130

20130921.....  http://hhk2001.tistory.com/4108

20130905.....  http://hhk2001.tistory.com/4090

20130817.....  http://hhk2001.tistory.com/4070

20130807.....  http://hhk2001.tistory.com/4064

20130715.....  http://hhk2001.tistory.com/4046

20130703.....  http://hhk2001.tistory.com/4039

20130616.....  http://hhk2001.tistory.com/4032

20130602.....  http://hhk2001.tistory.com/4020

20130525.....  http://hhk2001.tistory.com/4015

20130515.....  http://hhk2001.tistory.com/4006

20130502.....  http://hhk2001.tistory.com/3998

20130409.....  http://hhk2001.tistory.com/3967

20130331.....  http://hhk2001.tistory.com/3954

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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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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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4.03.3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량한 모습을 보여왔던 수명산도 어느새 아름다운 진달래꽃이 피어나고 파아란 녹색의 잎사귀들이
    돋아나 벌써 수명산을 푸르게 만드는 계절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4.06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며칠전에 이름을 알게된 귀룽나무는 다른 나무들보다 훨씬 먼져 잎이 돋아난다네요.
      귀룽나무 덕에 수명산에 봄이 일찍온 느낌마져 드네요.
      항상 관심을 깆고 봐 주셔서 고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