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전수리(캐슬 아씨시)/20131122

 

사회에 나와서 첫번째 취직했던 직장동료와의 모임이니 35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몇 차례 직장을 옮겨 다녔지만 우리 모임 이외에 끼리끼리 만나는 모임이 많은 그런 회사였다.

직원들 사이에 인간적인 면이 많아서 그렇지 않나하고 내 나름대로 생각해 본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어쩌다 만나더라도 젊은시절을 공유한 때문인지 할 이야기도 많다.

이번 모임은 양평 캐슬 아씨시에서 만나기로 하여 저녁 때 쯤 길을 나섰다.

 

 

 

 

 

 

 

 

 

 

 

 

 

 

 

 

 

 

 

 

 

 

 

 

레스토랑

 

 

 

 

 

 

남한강이 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곁들여 피자와 파스타 등을 먹었다.

가족이나 연인들이 와도 좋을 듯한 우아하고 고급스런 분위기에 맛도 좋다.

 

 

 

 

 

 

 

 

 

 

 

 

 

 

 

 

 

 

 

남한강에 접해 있으며, 강 건너는 양수리에서 양평으로 가는 6번 국도의 국수리 쯤이다. 

 

 

 

 

 

 

 

 

팬션

 

 

 

 

 

 

 

 

 

 

 

 

 

 

 

 

 

 

 

 

 

 

팬션 발코니에서 보는 남한강

 

 

 

 

 

 

 

 

쇼핑몰

 

 

 

 

 

 

 

개구리 공예품 수집이 우리 가족의 취미이다 보니 이것이 눈에 띈다.

가격도 괜찮고.....

 

 

 

 

 

 

 

 

 

콘서트홀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만났지만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 옛날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캐슬 아씨시.....  http://www.assisi.kr

올 초여름에 Open 한 이태리풍 건물이란다.

궁금해서 들어 왔다가 좀 으리으리함이 부담스러운지 그냥 돌아가는 분들이 있다고 직원분이 말씀하신다.

들어와 보니 겉모습과는 달리 심플하고 깔끔하고 산뜻하고 친절함이 있다.

 

 

 

1122 -발산ic-가양대교-강북강변-6-양평-양근대교-88-전수리 캐슬아씨시-88-도마삼거리-45-팔당대교 남단-미사리-올림픽대로-가양대교 남단-우장산공원- (캐슬아씨시 : 둘이서 : 대미회 : 159Km)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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