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산/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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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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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4.01.06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곳에 작은 야산이 있어서
    그래도 늘 자연을 접하실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눈속에 묻힌 지난 가을의 흔적들이
    조금은 애잔하게도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저들이 썩어 또 다른 삶에
    자양분이 되리라 생각하니
    꼭 그렇게 느껴지지만은 않는 것 같습니다.
    사물을 예리하게 관찰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생활인의 자세를 배웁니다!
    즐거운 저녁 맞으시고요! ^^

    • 하헌국 2014.01.0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까이에 이런 야산이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운동도하고 사진도 찍구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30년이상 살았는데 요즈음에서야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변해온 모습을 담았두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러니 주변의 사소한 것이라도 평소에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럴 나이는 지난나? 하는 생각이 얼핏 들기도 하는군요.

      내일부터 날이 추워진다니 단단히 준비하시구요.
      항상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4.01.0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가을의 흔적들을 수명산은 이렇게 고이 간직하고 있군요..
    그 흔적위에 살포시 내린 하얀 눈들이 포근히 감싸고 있는 듯한 또다른 수명산의 겨울 풍경입니다..
    계절이 바꾸면 또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1.07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동네 수명산은 작년 3월말부터 정기적(2회/월)으로 포스팅하고 있는 중입니다.
      수명산의 사계절을 담아볼까 해서 시작하였는데 포스팅 할 때마다 올리는 곳이 두곳있으며 나머지는 그때그때 촬영한 사진을 골라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쉬운 것이 생기는군요.
      지난번 올린 팥배나무도 알지 못했을 때에는 사진에 별로 찍히지도 않았더군요.
      범위가 좁기는 하지만 부족하고 아쉬운 생각에 몇년은 더 찍어야 사계절이 제대로 표현될 것 같군요.
      이번 낙엽사진도 집으로 돌아오기 직전에야 눈에 띄더군요.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3. ISLAND1969 2014.01.0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없어져서 새로운 생명에게 이로움을 줄 낙엽들~~~~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함을 사진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하나하나 소중한것이 없을것인데 하찮게 여기는 것도 많은듯 싶구요~

    사진으로 제자신을 환기시켜 봅니다...

    제 경우엔 멋진 앞모습만 보다가 되돌아 보았을때 더 아름다움이 많은 경우가 상당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