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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설날 가족들과 함께)-1/20260217

 

매일하는 하루 5,000보 이상 걷기 위하여 설날 점심때 어디를 다녀올까 했더니 누군가가 서울식물원에 가자고 한다. 가족 모두가 움직일 기회가 아주 드믄 일이기에 신의 한 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운동 삼아 다녀오는 곳이기에 따로 준비할 것도 없이 카메라만 들고 출발하였다. 

 

마곡동에 유일한? 개발유보지를 지나서....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한 초기에는 환자의 엄격한 격리가 이루어졌었다. 그 때 Thomas가 감염이 의심스러워서 우측 담장 안에 있던 코로나검사장에 들어가기 위하여 줄을 섰다는 곳이다. 지금도 1m이상 띄워서 줄을 서라는 표시가 남아 있는 곳이 있다. 

 

 

 

 

 

경로 둘, 다둥이 가족 넷, 기후동행카드 하나는 무료입장 및 할인을 받고 둘 만 정상 입장료를 냈다. 서울식물원구역에 도착하니 도로 양편으로 임시주차장을 운용하고 있다. 온실 입구가 관람객으로 바글바글하다. 외부 시설을 임시개장(20181011)한 이후 내가 방문한 날 중에서 가장 붐비지 않았을까? 붐빈다고 볼 것을 보지 못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붐빌 것은 생각치도 못하였다.

 

 

 

 

 

  열대관

 

 

 

 

 

 

 

 

 

 

 

 

 

 

 

 

 

 

 

 

 

 

 

 

 

 

 

 

 

 

 

 

 

 

인도보리수

 

 

 

 

 

 

 

 

 

 

 

 

 

 

 

 

 

 

 

 

 

 

 

 

 

 

 

 

 

  지중해관

 

수선화

전에 왔을 때(20260125)에  지중해관에 포인세티아가 주를 이루었는데 수선화로 대체되었다. 봄이 머지않았다.

 

 

 

 

 

키가 큰 나무들이 싱싱해 보이지 않는다.

 

 

 

 

 

 

 

 

 

 

 

Jun이 촬영한 사진

Jun이 카메라를 달라고 한다. 무거운 카메라를 목에 걸고 찍었는데 식물원에 있는 동안 몇 번 그렇게 했다. 에미의 말로는 사진에 관심이 있다고 하니 반갑다.

 

 

 

 

 

 

 

 

 

 

 

'온실 천장 물 떨어짐' 주의 표지판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가운데 가족들도 보인다.

 

 

 

 

 

 

 

 

 

 

 

 

 

 

 

 

 

 

 

 

 

 

 

 

 

 

 

 

 

 

 

 

Jun이 촬영

 

 

란타나

 

 

하와이무궁화

 

 

부겐베리아

 

 

 

 

 

예전에는 어린왕자 부근에 있었는데 전번(20260125)에 왔을 때에는 이 영역의 입구에  있다가(아래 사진) 안으로 들어왔다.

 

20260125 촬영

 

 

 

 

 

팬지

 

 

 

 

 

 

 

 

 

 

 

양골담초

 

 

케이바 초다티

얼마 전(20260130)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본 것(아래 사진)과 같은데 이름의 뒷부분은 차이가 있다.

 

케이바 물병나무(국립세종수목원)20260130

 

 

 

  열대관 2층 통로

 

 

 

 

 

 

 

관람객이 이렇게 많은 것은 처음 보았다!

 

 

 

 

 

 

 

 

 

 

 

 

 

  가족과 함께 온실에서 나왔다. 마곡파크 식구들은 서울식물원에서 헤어져서 또또할먼네로 간다고 한다. 가족 모두가 함께 서울식물원에 와 보기는 처음이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보니 서울식물원 주변 도로를 설날이라 관람객이 많아서  임시주차장으로 운용하고 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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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20260216-20260217

2026. 2. 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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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20260216-20260217

 

  20260216

아침 일찍 아내의 주관으로 시작된 전부치기는 점심 먹기 전에 마무리 되었다. 며칠 전에 시작된 일이 진도가 나가지 않고 약속한 시간까지 완성하려면 설 연휴에도 컴퓨터 앞에 앉아야하겠기에 설음식 준비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였다. 전을 부치는 모습을 촬영하는 것도 깜빡 잊어서 일이 끝난 다음에야 촬영하였다. 차례를 지내지 않지만 가족들이 모이면 먹을 떡국 떡 등의 식재료는 어제 대형마트에서 준비하였다. 언젠가 아내가 올 설에는 식혜를 만들어볼까 했었는데 잊었는지 그냥 넘어간 것은 설날이 지나서야 생각났다.

  

 

 

 

점심은 수명파크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Seung은 축구선수 7번 손흥민을 엄청 좋아한다. 한 달 전(20260114)에 아내의 생일날 세계 각국의 국기와 해당국가의 개략적인 소개를 한 쪽 분량으로 만든 책을 가지고 왔었다. 책장을 넘기며 아직 한글을 잘 읽지는 못하니 아마도 국기 모양으로 나라 이름을 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국제축구연맹(피파 FIFA)에서 발표하는 피파랭킹을 축구를 잘하는 나라는 상당히 알고 있어서 신기했다. 오늘도 내 스마트폰으로 손흥민 사진을 보며 좋아한다. 국기가 있는 책은 가져오지 않았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피파랭킹을 찾아보며 물어보았다. 스페인 1위, 아르헨티나 2위, 프랑스 3위,  ... 세너갈은 전보다 7위 올라갔고, 일본은 전보다 1위 떨어져서 19위, 한국은 전과 같이 22위, ....  대답이 시원시원하다. 나도 손자 덕분에 피파랭킹을 검색해 본다. 다른 책을 가져다가 읽어보라고 하니 거의 대부분을 읽는다. 한 달 만에 일취월장(日就月將)하였다. 각 나라의 피파랭킹이 궁금한 필요성이 한글을 깨우치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설날/20260217

수명파크 식구들은 어제는 밤늦도록 같이 지내다가 수명파크로 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왔다.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같이 떡국을 먹었다. 

 

세배....

 

 

 

 

 

 

 

 

 

 

 

블로커스 게임도 하고....

 

 

아침 먹고, 게임하고, 간식 먹고, ... 음식 준비하느라 주방을 벋어나지 못한다.

 

 

  간식을 먹고 나니 점심 먹을 생각이 없다. 집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 가까운 서울식물원에 가기로 하였다. 나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신의 한 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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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두운리 카페(온실)/20260212

 

카페에 딸린 유리온실이다. 카페 본 건물처럼 공간이 여유롭고 장식품 설치도 잔 기교를 부리지 않았지만  또 다른 분위기이다. 온실답게 화초가 있고, 화분이 많지만 잘 정리되어 있다.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유리온실로 자리를 옮겨왔다.

 

 

 

 

 

 

 

 

 

 

 

 

 

 

 

 

 

 

 

 

 

 

 

 

 

 

 

 

 

 

 

 

 

 

 

 

 

 

 

 

 

 

 

 

 

 

 

 

 

 

 

 

 

 

 

 

 

 

 

 

 

 

 

 

 

 

 

 

 

 

여유롭게....

 

 

라이언들....

 

 

 

 

 

 

 

 

 

 

 

 

 

 

 

 

 

 

 

 

 

 

 

 

 

 

 

 

 

 

 

 

 

 

 

 

 

 

 

 

 

 

 

 

 

 

 

 

 

 

 

 

 

 

 

 

 

 

 

 

 

 

 

 

 

 

 

 

온실 안에 있기에 야외보다 빠르겠지만 수선화가 곧 피겠다.

 

 

 

 

 

 

 

 

 

 

 

 

 

 

 

 

 

 

 

 

■ 20260212 (강화 두운리 카페 : 1일 : 넷이서 : 104km) -강사면허시험장-남부순환-김포공항-개화동로-개화ic-김포한강로-운양용화사ic-양곡로-양능교차로-양곡우회로-양곡우회도로신사거리-356+84대명항로-강화초지대교-84초지로-장흥리입구교차로-보리고개로-길화교교차로-해안남로-함허동천(마니산산채/점심)-해안남로-교교차로-보리고개로-장흥리입구교차로-84전등사로-전등사입구교차로-84길상로-84강화동로-두운리 카페-84강화동로-찬우물삼거리-84중앙로-강화읍 알미골사거리-강화대로-강화대교-48김포대로-누산교차로-양곡로-운양용화사ic-김포한강로-전호대교-개화동로-김포공항-공항대로-마곡역-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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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두운리 카페/20260212

 

한동안 아마도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이 계속되다가 며칠 전부터 날이 많이 풀려서 최고기온이 영상으로 돌아왔다. 지난주에는 회사행사 참석 차 강릉을 다녀왔고, 거기서 촬영한 사진을 보정하고 정리하여 보내느라 주말까지 3일 동안 작업하였다. 모처럼 시간여유도 생기고 날씨도 많이 풀려서 식구들과 강화도에 가서 점심밥도 먹고 카페에 다녀오기로 하였다. 각자 할 일이 있으니 식구들 모두가 함께 다녀오기가 쉬운 일이 아니기에 소중한 기회였다.   

 

  강화 마니산산채 식당

나는 초행이지만 전에 아내가 아들과 함께 다녀왔던 집이라고 한다. 내비게이션에 입력하며 살펴보니 함허동천 부근이다. 집이 강서구에 있으니 서쪽에 위치한 강화도는 자주 다녀오던 곳이기는 하지만, 대전 성북동집에 다니기 시작한 9년 전부터는 여행이 뜸했었다. 오랜만에 와 본다.

 

 

 

 

산채비빔밥

 

 

 

 

 

된장찌개가 맛있던데 식구들 모두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강화도 두운리 카페

식당을 나와서 오랜만에 전등사를 거쳐서 강화읍으로 가는 도로를 달려본다. 카카오맵의 스카이뷰는 언제 촬영한 것인지 밭으로 표시되어 있다. 어쩌다 올겨울 들어서며 대형카페를 몇 군데 다녀오게 되었다. 대부분 장식품을 치렁치렁 매달아서 화려해 보이기는 하지만 여유 공간이 없어서 답답하게 느껴졌다. 어떤 카페는 사진을 촬영할 시야의 확보도 어려울 만큼 장식품으로 채운 곳도 있었다. 이에 비해 두운리 카페는  내부 인테리어가 단순하고 깔끔하다. 널찍하고 시원해서 좋다. 식구들이 마음에 든다고 한다.

 

 

 

 

 

 

 

 

 

 

 

 

 

 

 

 

 

 

 

온실로 가는 문....

 

 

 

 

 

요즈음 날이 풀린 대신 미세먼지가 만만치 않다. 오늘도 구름인지 미세먼지인지 해가 가끔 보이기는 하지만 햇살이 신경 쓰일 만큼 강하지는 않다. 해가 비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2층도 올라가 보고....

 

 

 

 

 

 

 

 

 

 

 

 

 

 

 

 

 

 

 

 

 

 

 

 

 

 

 

 

 

 

 

 

 

 

 

 

 

 

 

 

 

 

 

 

 

 

 

 

 

 

수국이 피면 볼만하겠다.

 

 

 

 

 

개구리....

 

 

 

 

 

강화도까지 오기는 하였지만 차를 운전해서 왔더니 하루 걸어야할 걸음 수(5,000보)가 많이 모자란다. 카페를 나와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 20260212 (강화 두운리 카페 : 1일 : 넷이서 : 104km) -강사면허시험장-남부순환-김포공항-개화동로-개화ic-김포한강로-운양용화사ic-양곡로-양능교차로-양곡우회로-양곡우회도로신사거리-356+84대명항로-강화초지대교-84초지로-장흥리입구교차로-보리고개로-길화교교차로-해안남로-함허동천(마니산산채/점심)-해안남로-교교차로-보리고개로-장흥리입구교차로-84전등사로-전등사입구교차로-84길상로-84강화동로-두운리 카페-84강화동로-찬우물삼거리-84중앙로-강화읍 알미골사거리-강화대로-강화대교-48김포대로-누산교차로-양곡로-운양용화사ic-김포한강로-전호대교-개화동로-김포공항-공항대로-마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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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60210

 

  [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20010812)지 25년이 되었습니다. Hihome에서 시작하여 Cyworld와 Paran을 거쳐서 Tistroy 블로그를 시작한(20120717)지 14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자료를 살펴보니 대략 100,000분이 늘어나는데 대략 2년이 걸렸군요. 100,000분이 방문할 때마다 공지사항에 포스팅을 하였는데 1,200,000분이 되었을 때에는 그냥 넘어갔네요. 유행도 세월 따라 변하듯이 블로그가 시들해진 느낌입니다. PC보다 스마트폰을, 블로그보다 인스타그램을 선호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촬영한 사진과 생각을 정리하고 일상을 기록하는 차원에서 블로그라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Tistory의 운용정책 변경으로 동영상 업로드를 중단(20260223)한다며 일괄삭제(20260531) 이전까지 업로드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이후로는 일괄삭제를 한다고 합니다. 동영상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으며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지만 찾기 편하게 다운로드를 받아야 할 텐데 엄두가 나지 않네요. 어쩔 수 없이 어제(20260209)부터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링크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요즈음 들어서 조회 수를 늘리는 수단으로 AI를 활용한 댓글로 의심되는 댓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특징은  비공개 댓글로 댓글 중간에 이모티콘이 여러 개 있습니다. 대부분 차단하지만 혹시나 해서 답글을 쓰면 이번에는 자기는 해외 ㅇㅇ도시에 사는데 당신은 어디 사느냐는 질문을 하더군요. 이런 댓글은 IP를 포함하여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20200301 현재 : 방문자수 =    900,000명

20200921 현재 : 방문자수 =  1,000,000명

20220129 현재 : 방문자수 =  1,100,000명

20260210 현재 : 방문자수 =  1,300,000명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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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5/20260203-20260205

 

  오죽헌/20260205

 

율곡 이이 동상

 

 

머지않아 매화가 필 기세이다. 

 

 

 

 

 

 

 

 

인원이 많아서 4팀으로 나누어서 해설을 들었다. 강릉은 두 여성분(신사임당과 허난설헌)으로 유명하다. 단체관광으로는 오죽헌(신사임당)을 몇 번 가보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허난설헌 생가터를 여러 번 다녀왔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해설을 들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오죽헌에서 해설을 듣기는 처음이다. 결혼제도가 신사임당 시절과 허난설헌 시절이 달랐다고 이해하니 오죽헌에서 신사임당이 태어나고 율곡도 태어났다는 것이 수월하게 다가왔다. 율곡은 스승이 어머니뿐이었다는 설명 한 방에 조선시대 치맛바람처럼 곡해했던 부분이 이해가 되었다.    

 

 

자경문

 

 

 

 

 

 

 

 

 

 

 

  오죽헌(보물)

 

 

 

오죽헌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별당 건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민가 건축물 중 하나라고 한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이다.

 

 

오죽헌 정면

 

 

대지가 우측에서 좌측으로 경사지어 있기에 주춧돌의 높이와 하인방의 높이가 다르다.

 

 

몽룡실

율곡 이이가 탄생한 방

 

 

오죽헌 우측면

 

 

오죽은 어린것은 초록빛을 띄다가 갈색이 점점 짙어 진 후 늙으면 하얗게 변한다고 한다. 

 

 

오죽헌 후면

 

 

오죽헌 좌측면

 

 

오죽헌 율곡매

200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 되었으며 우리나라 4대 매화(강릉 오죽헌 율곡매, 구례 화엄사 화엄매, 장성 백양사 고불매, 순천 선암사 선암매) 중 하나라고 한다. 신사임당과 율곡이 직접 가꾸었다고 한다.

 

 

 

 

사임당 배롱나무

 

 

 

 

  안채·사랑채

 

 

 

 

 

 

 

 

 

 

 

 

사랑채의 주련

추사 김정희의 필적을 판각한 것이라고 한다.

 

 

 

 

  어제각

 

욜곡의 저서인 '격목요결'과 어린 시절 사용하던 벼루를 보관하기 위하여 정조의 명을 받아 지은 건물이라고 한다. 

 

 

 

 

 

 

실내에 있는 어제각(御製閣) 현판의 '御'자가 다른 글자보다 높게 쓰여 있다. 아마도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창덕궁 성정각에 딸린 전각에 있던 조화어약(調和御藥) 현판의 '御'자와 같은 의미가 아닐까하는 짐작이 된다.  '御'자가 임금을 뜻하기에 높게 썼다는 해설을 들은바 있다.    

 

 

[출처]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조화어약(調和御藥) 현판.....  https://www.gogung.go.kr/gogung/pgm/psgudMng/view.do?psgudSn=365980&menuNo=800065

 

 

 

인원수가 많다보니 단체사진 촬영이 만만치 않다.

 

 

 

 

 

[촬영]  심광욱

나도 좌측 2번째에 찍혔다.

 

 

 

 

 

 

점심식사(강릉대관령휴게소)

 

 

 

  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20260205

24년 전(2002 가을)에 삼양대관령목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한 것이 처음이다. 이국적인 목장 풍경과 풍력발전기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였다. 개방한 초기에는 통제를 받지 않고 승용차를 운전하여 동해전망대를 지나서 북서쪽으로 매봉 좌측의 2단지는 물론  황병산 부근까지 갔다가 계곡길로 주차장으로 내려올 수 있었다. 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하여 두 번 차박을 하기도 하였다. 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 홈페이지나 인터넷을 찾아보니 관광사업을 시작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한 시점이 2007.04.28로 명기되어 있다. 일반 공개 시점(20070428) 이전에 4회(2002 가을, 20030301, 20030426, 20031014) 방문하였다. 두 번째 방문(20030301)한 기록에 풍력발전기가 3기였다는 기록도 있다. 마지막 방문(20120107)이후 14년 만에 왔는데 이름이 삼양대관령목장에서 삼양라운드힐로 바뀐 것을 비롯하여 많이 변하였다. 

 

기온이 좀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바람이 어찌 세찬지 모두들 관광버스에서 내려서 동해전망대로 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듯하다.

 

 

 

 

 

 

 

 

 

 

 

동해전망대

여기까지 왔는데 동해전망대 가보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 혼자서 갔다. 

 

 

 

 

 

여기저기 둘러보는 사이에 6명이 더 와서 모두 7명이 동해전망대 데크에 올라온 셈이다.

 

 

 

 

 

 

 

 

미세먼지로 강릉시와 동해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바람의 언덕

 

 

 

 

 

주차장에서 출발할 때에는 관광버스는 걷기 힘든 희망자만 태우고 산 아래 주차장으로 떠나고 걸어서 내려간다는 설명을 들었다. 올라오며 보니 바람도 심에게 불고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저기서 걸어서 내려가기 힘들겠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지름길이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만만치 않을 듯하였다. 출발시간이 되니 모두 차에 타라고 하는데 아무런 이견이 없다.

 

 

하산 길에 1단지 밑에 있는 양먹이 체험장에 들렸다.

 

 

 

 

 

 

 

 

타조....

 

 

 

 

 

[전에는]

평창대관령목장/20030301.....  https://hhk2001.tistory.com/3604

 

 

  '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 내용을 살펴보니 2002 가을에 처음으로 삼양대관령목장을 다녀갔다는데 사진은 없다.

 

 

목성과 쌍둥이자리(필름카메라 사진)/20030426

양먹이 체험장 북측의 1단지와 동해전망대 사이 어디쯤에서 차박하며 별 사진을 두 번 촬영하기도 하였다. 

 

 

 

 

 

■ 20260203-20260205 (2026 SQ 워크샵(강릉) : 2박3일 : 대중교통+관광버스) -우장산역-전철5-오금역-(관광버스-오금로-동남로-서하남ic입구교차로-서하남ic-수도권제1순환고속-강일ic-서울양양고속(홍천휴게소)-양양j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동해대로-죽헌교차로-율곡로-경포사거리-경포로-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점심)-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3) -해안로-안현로-즈므고가교-7동해대로-북강릉ic-동해고속(삼척-속초)-양양jc-양양ic-설악로-청곡교차로-7동해대로-덕산사거리-낙산사-덕산사거리-7동해대로-속초 조양교차로-청대로-교동지하차도교차로-미시령로-설악본가설렁텅(점심)-미시령로-원암2교차로-고성대로-천진교차로-7동해대로-7통일전망대로-고성 통일전망대(되돌아서)-7-천진교차로-고성대로-원암2교차로-속초i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모름)-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4) -해안로-경포호수광장-해안로-난설헌로-경포사거리-오죽헌-7-강릉ic교차로-강릉ic-강릉jc-영동고속(대관령휴게소 점심)-대관령ic-대관령순환로-꽃밭양지길-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동해전망대(되돌아서)~대관령ic-영동고속(평창휴게소)-호법jc-중부고속-하남jc-수도권제1순환고속-서하남ic-서하남ic입구교차로-동남로-오금로-오금역-전철5-우장산역(0205)-

 

 

 

●  SQ그룹 30주년 기념식+시무식에 이어 2박 3일 동안 2~300여명이 참석한 SQ그룹 2026 워크숍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계획하시고 진행하신 운영진 여러분의 수고 덕분에 편안하게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자녀를 동행한 분들도 고생하셨구요. 사진 촬영하느라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보니 어린이들 주변에는 항상 이모와 삼촌들이 있는 것이 흐뭇했습니다. SQ의 저력이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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