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해넘이/20131207

 

우음도로 갈 때에는 형도를 통과했으므로, 집으로 갈 때에는 마산리를 거치는 길을 이용하였다.

 

 

 

 

 

 

 

 

 

 

 

 

 

 

 

 

 

 

 

 

 

 

 

 

 

 

 

 

 

 

 

 

이렇게 장엄한 광경을 둘이 보기에는 아깝기도하고.....

 

 

 

 

 

 

 

 

 

 

 

 

 

 

 

날이 어두워지며 새떼들도 요란하게 날고.....

 

 

 

 

 

 

 

 

 

 

 

 

 

 

 

 

 

 

 

 

 

 

 

 

 

 

 

 

 

 

 

 

 

 

 

 

송도국제도시 유리창에 마지막 햇살이 보인다.

 

 

 

 

 

 

 

달과 금성

 

 

 

 

 

 

 

 

 

 

 

 

 

 

 

 

 

 

 

 

 

 

 

 

 

[전에는] 

20121124.....  http://hhk2001.tistory.com/3834

20121118.....  http://hhk2001.tistory.com/3832

20120922.....  http://hhk2001.tistory.com/3752

20100228.....  http://hhk2001.tistory.com/1726

20091206.....  http://hhk2001.tistory.com/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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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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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3.12.1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한 시화호의 겨울풍경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황토빛 노을 토하며 호수너머 서산으로 지는 해를 바라보니
    차분하게 하루를 반성하며 밤을 맞아야 할 것 같은 고즈넉한 느낌이 드는군요!
    기회가 되면 헌국님의 발걸음을 따라서 한 바퀴 돌아와야 할 것 같습니다! ^^
    늘 함께 하시는 두 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하헌국 2013.12.1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간지방과는 또다른 풍경입니다.
      주변에 높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곳이입니다.
      새 보러 오는 분들도 있더군요.

      본격적인 겨울 날씨에 눈이 자주 내립니다.
      우리동네 뒷산인 수명산의 산책길도 눈이 녹지 않네요.
      요즈음은 여쩐일인지 블로그에 들어 오기도 쉽지 않네요.
      겨울 잘 지내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3.12.1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 방조제의 해넘이 풍경은 전형적인 서해의 해넘이 모습이군요..
    그리고 마치 철새들의 무리가 주위를 맴돌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수 있도록
    철새들의 합창소리가 아름다운 해넘이 풍경을 덩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었답니다..

    • 하헌국 2013.12.1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로상이라 시끄러워 녹음하기 적당한 장소는 아니지만
      새떼들이 시끄러울 정도로 울어대는군요.
      그냥 스미트폰으로 녹음한 것이구요.
      인근에 바다로 해가 넘어가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저는 이곳이 좋더군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3. ISLAND1969 2013.12.25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상황이 많이 안좋다고 들었는데...
    현재는 환경상태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철새들의 모습을 보니 좋아졌나 보네요~~~~

    이곳과 마찬가지로 전북의 새만금도 환경문제가 아주 크거든요

    그 큰 바다가 통째로 없어졌으니;;;;;;;
    거기에 속한 제고향 섬또한 없어져서 많이 속상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12.25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문제로 꾸준하게 뉴스거리가 되던 곳이지요.
      제가 전문적인 분야라 예전과 어떻게 달라 졌는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아마 시화호에 바닷물이 다시 들어가며 해결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화방조제에 조력발전소가 준공되었고, 언젠가는 견학코스가 생길듯한 공사가 진행중이거든요.
      개선되지는 않았는데 이 정도면 뉴스거리가 않되는 지도 모르겠군요.
      철새가 많이 날아온다는 것은 먹잇감이 많다는 뜻으로 보아 개선된 듯하군요.

      2005년도 쯤 망해사에 처음 갔을 때에는 새만금 방조제가 공사중이였지만 틀림없는 바다였습니다.
      망해사에서 남쪽 끝부근에서 경운기를 개조해서 갯벌로 조개잡이 체험을 가는 것을 보기도 하고 조그만 어선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올 가을에 가보니 망해사 앞바다는 육지로 변하였더군요.
      이제 고향도 배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타고 가게 되었군요.
      세월이 좀더 지나서 고향에 가면 여기가 과연 섬이였을까 하시겠지요.
      제가 아는 대호방조제 안의 초락도가 그렇게 되었고, 반대로 대청댐이 생기며 황호리에 살던 친구는 동네가 대청호에 잠겨서 배를 타야 옛 집 위를 갈 수 있게 되기도 하였답니다.

      요즈음 먼길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겠군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