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20140204

 

겨우내 누가 먹었든 이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얼마되지 않고 대부분은 껍질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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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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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4.02.16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별일 없으신가요?
    그사이 내면도 다녀가시고, 여기저기 많이 다녀오신 것 같군요!
    일도 생기셨다니 소일꺼리가 생겨서 좋으실 것 같습니다! ^^
    까치밥 사진을 다시 올리신 걸 모르고 그동안 포스팅을 안하셨나보다
    잠시 착각을 했답니다. 날짜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누군가의 밥이 되어준 감이 비록 껍질만 남았지만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한겨울 모진 눈보라를 맞으며 그래도 자신의 역할을 다했으니...!
    이제 보름도 지나고 곧이어 진정한 봄이 찾아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새봄에도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크게 보람찾게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 다음에 내면 오시게 되면 미리 귀뜸을 해주세요!
    차라도 한 잔 대접해드릴 수 있게요! ^^
    좋은 저녁 되시고요!

    • 하헌국 2014.02.16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일 없으시지요?
      어쩌다 보니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지도 못했습니다.
      까치밥은 자주 포스팅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군요.
      이제 까맣게 변해서 먹을만하지도 않은지 새소리도 들리지 않네요.

      이번 여행길에는 초저녁에 식구들과 님의 동네라 이야기하며 내면을 통과하였습니다.
      다음에 여건이 되면 미리 귀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봄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하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늘 신경써 주셔서 고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