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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자운리와 운두령/20131019

 

홍천 자운리 임도의 단풍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 전부터 다녀오곤 했었다.

인적이 거의 없고 호젓하여 우리 식구들만의 단풍놀이 인듯한 착각이 드는 곳이다.

보통 10월 24일을 기준으로 늦게 가면 상뱃재를 넘으면 낙엽이 모두 져서 썰렁하기에 올해는 일주일 일찍 떠났다.

용문산 부근의 은행나무가 노란 기운이 들고, 높은산에는 단풍이 드는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정도다.

.............

 

 

노천리 우리들 쉼터

우리 식구들이 운두령 방향으로 여행할 때마다 쉬었다 가는 곳이 있다.

식구들 끼리 [우리들 쉼터]라 하는데 사진촬영도 하고, 세수도 하고, 쉬기도 하고, 오디도 따 먹고 하던 곳인데 여기도 세월 따라 많이 변했다.

그간 물난리가 나서 옹벽공사도 했고, 뽕나무는 없어졌고, 진입로 두 곳은 나무와 풀이 쩔어서 보이지도 않는다.

여기쯤 오면 어느정도 단풍이 들어야 자운리 임도의 단풍이 절정인데 올해는 좀 이른듯 하다.

 

 

 

 

 

 

 

 

 

 

 

 

 

 

 

 

 

 

자운2리

 

양배추 수확도 끝났다.

단풍도 제법 들어서 단풍구경 날짜 선택은 잘 했구나 하고 생각했다. 

 

 

 

 

 

 

 

 

 

 

 

 

 

 

무우와 당근도 뽑고 감자도 캐서 썰렁하다.

이따끔 당근밭과 감자밭에는 마지막 가을걷이하는 모습이 보인다.

 

 

 

 

 

 

 

 

자운2리에서 불발현으로 들어가는 임도 입구에 초소가 생기고 새로운 입간판이 섰다.

초소는 비어 있고.....

 

 

 

 

 

 

 

 

 

 

 

 

 

 

 

 

 

 

 

차단기가 내려져 있다.

전에 한두번인가 내려 있던 때도 있었지만 대부분 열려 있었는데 아쉽다.

임도의 출입도 해마다 강화되는지 들어 갈 수 있는 곳이 점점 들어든다.

이렇게 통제해서 자연이 보호 된다면야 좋은 일이니 서운하기는 해도 발길을 가볍게 돌릴 수 있다.

 

되돌아 나오는 길.....

 

 

 

 

 

 

 

 

 

 

 

이렇게 차단기가 내려 진 경우를 대비해서 세가지 코스를 생각해 두었다. 

1. 구룡령-송천 떡마을-조침령-진동계곡-홍천-

2. 운두령-속사-장평-태기산-횡상-

3. 운두령-보래령터널-봉평-태기산-횡성-

 

첫번째 코스는 좋기는 하지만 멀어서 포기하고 ,우선 운두령에 올라가 다음을 결정하기로 하였다.

 

 

 

 

운두령으로 올라가는 길에서 불발현으로 이어지는 임도입구

 

임도가 가설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터 늘 차단기가 내려 있다.

지금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지만 임도 전 코스를 지나 보았다는 것으로 만족한다.

그래도 지날 때마다 일부로라도 쉬어가는 곳이다. 

 

 

 

 

 

 

 

운두령

 

 

 

 

 

 

 

 

 

 

 

[예전에는.....]

위 사진의 [저턴소 녹색성장, 숲이 희망입니다] 입간판 자리에는 [숲에 우리의 희망과 미래가 있다]가 있었다.

 

 

 

옛 입간판의 [있다]를 배경으로 20030803 촬영한 사진은 블로그의 프로필사진으로 오랫동안 사용하였었다.

 

 

 

 

 

 

 

 

계방산 등산로 입구

 

운두령에서 속사방향을 보니 날씨도 썩 좋지 않고, 단풍도 별로여서 '일부러 들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이번 여행은 가장 최단거리인 세번째 코스로 보래령터널길을 선택하였다.

 

 

 

 

 

 

 

몇차례 지나가 보았지만 이번에는 보래령터널 입구쉼터에 들렸다.

예전에 터널이 생기기 전에는 무속인이 살던 곳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번 여행중 단풍이 가장 좋았던 곳.....

 

 

 

 

 

 

 

 

 

 

 

 

 

 

 

 

 

 

 

 

 

 

 

 

 

 

 

 

 

 

 

1019 -발산ic-가양대교-강북강변-6-양평-청운-44-홍천-444-56-서석(서석장날)-율전-31-자운2리(되돌아서)-31-운두령(되돌아서)-31-424-보래령터널-봉평-6-태기산(거쳐서)-둔내-6-횡성-청운-양평-강북강변-발산ic- (자운리 : 418Km)

 

 

 

[전에는.....]   

20121021(단풍).....  http://hhk2001.tistory.com/3790      http://hhk2001.tistory.com/3791

20110115.....  http://hhk2001.tistory.com/966

20100508.....  http://hhk2001.tistory.com/1570

20100220.....  http://hhk2001.tistory.com/1756     http://hhk2001.tistory.com/1755

20091226.....  http://hhk2001.tistory.com/1847

20091024(단풍).....   http://hhk2001.tistory.com/1961     http://hhk2001.tistory.com/1963

20090405.....  http://hhk2001.tistory.com/2325

20081019(단풍).....  http://hhk2001.tistory.com/2630

20080729.....  http://hhk2001.tistory.com/2740

20080628.....  http://hhk2001.tistory.com/2812    

20080126.....  http://hhk2001.tistory.com/3486

20070522.....  http://hhk2001.tistory.com/3038

20061230.....  http://hhk2001.tistory.com/3166

20061104(단풍).....  http://hhk2001.tistory.com/3181

20060702.....  http://hhk2001.tistory.com/3212

20051029(단풍).....  http://hhk2001.tistory.com/3322

20051018(별).....  http://hhk2001.tistory.com/3624

20051008(단풍).....  http://hhk2001.tistory.com/3326

20050925(별)....  http://hhk2001.tistory.com/3327     http://hhk2001.tistory.com/3626  

20050815.....  http://hhk2001.tistory.com/3333

20050716.....  http://hhk2001.tistory.com/3334     http://hhk2001.tistory.com/3335

20041108(단풍).....  http://hhk2001.tistory.com/2934

20040613.....  http://hhk2001.tistory.com/2932

20040612(별).....  http://hhk2001.tistory.com/3628

20040207.....  http://hhk2001.tistory.com/3391

20031018(별).....  http://hhk2001.tistory.com/3630

20031011(단풍).....  http://hhk2001.tistory.com/3395     http://hhk2001.tistory.com/3396

20030802(휴가).....  http://hhk2001.tistory.com/3398     http://hhk2001.tistory.com/3601

20011118(사자자리유성우).....  http://hhk2001.tistory.com/3632

20011021(별).....  http://hhk2001.tistory.com/3633

20011013(별).....  http://hhk2001.tistory.com/3634

20010914(별).....  http://hhk2001.tistory.com/3614     http://hhk2001.tistory.com/3634

20010800(별).....  http://hhk2001.tistory.com/3620

20010519(별).....  http://hhk2001.tistory.com/3634 

19970330(혜일밥혜성).....  http://hhk2001.tistory.com/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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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3.10.24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국님이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의 홍천 운두령 등으로 다녀 오셨네요...
    가족들과 같이하는 시간은 아무리 힘든 길이라도 정말 정겹고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든든한 아들과 아름다운 부인모습이 헌국님의 포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시간만 되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3.10.25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보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예전에는 자주 다니던 곳인데 어쩌다 보니 일년만에 가게 되었네요.
      제눈에 안경이라고 제게는 설악산이나 오대산 단풍보다 좋게 보이는 곳이지요.
      전에 갔을 대 좀 늦은 감이 있어서 올해는 좀 일찍 갔더니 단풍이 덜 들었네요.
      임도에는 차단기가 내려 있어서 아쉬웠구요.
      미련이 남아서 일주일만인 내일 부근에 다시 가려고 합니다.

계방산 운두령임도/20110115

한 때는 이곳으로 들어 가면 불발현을 거쳐서 자운2리까지 임도여행이 가능하였다.

언제부터인가 차단기가 항상 내려져 있고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며 임도여행은 할 수 없게 되었다.





전에는.....  19951018,  20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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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령 임도 3

2009. 10. 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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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령 임도/20091024












2003년 여름휴가 와서 텐트 치고 화성 대접근도 보고 수박도 먹던 곳이다. http://blog.paran.com/hhk2001/24572273

운두령 아래의 임도 출구는 대부분잠겨있다.

마침 산악 자전거 타고오는 사람들에게 확인 했더니 잠겼단다.

계획대로 여기서 임도를 빠져나와 덕두원을 거쳐 큰길로 나왔다.



오미자 : 지난번엔 뭔지 몰라서 맛보다가 깜짝 놀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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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령 임도/20091024






등갈색미로버섯(띠미로버섯) : 민주름목 구멍장이버섯과 미로버섯속 / 활엽수 그루터기나 쓰러진 나무에서 발생 / 일년생 또는 다년생 / 식용은 아니나 약용버섯으로 분류(독은 없음)

참나무 그루터기에서 발견해서 무슨 버섯(혹시 영지버섯?)일까 궁금했다. 주변에서 버섯을 좀 안다는 사람에게 셈플을 보낸지 오랜만에 모르겠다는 대답을 들었다. 버리지 않고 방치해 두었는데 두달이 지난 오늘 텔레비젼에서 한라산에 대한 것을 보는 중에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도 확인하였다.

20100102

등갈색미로버섯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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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 2009.10.2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천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있군요.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홍천 불발현/20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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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불발현/20091024

단풍이 한창인 때라 서둘러서 출발했다.

물안개 자욱한 팔당호와 아직 가을걷이가남아 있는 길가엔 단풍이 한창이다.

오랜만에 서석 오일장에 들렀다.

올갱이 국수나 한그릇 먹었으면 했는데 날이 추어서인지 파시는 할머니가 나오지 않으셨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을색 짙은 길은 율전을 지나 상뱃재를 넘으며 달라졌다.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져서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 사이로시야가 트여 새로운 풍경을 이룬다.

조그만 고개 하나 사이로 풍경이 이렇게 달라진다니 신기하기도 하다.

지금까지 보았던 늦은 가을걷이를 하는 모습도 고개를 넘으니 보이지 않는다.

화려한 가을 단풍을 기대하고 왔는데 날씨마져 우중충하다.

아무래도 내년에나......


444지방도로에 있는 오디도 따 먹고, 세수도 하고, 낮잠도 자고 가는 우리들의 쉼터







자운2리

가을걷이가 끝난 무우밭에 쓸만한 무우들이 널부러져 있는 것을 보니 올해의 무우값은 형편이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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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임도 5

2008. 10. 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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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임도 4

여기는요_2008년 2008. 10. 22. 17:25

자운임도/20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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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임도 3

여기는요_2008년 2008. 10. 22. 17:23

불발현/20081019






자운임도/20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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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임도 2

여기는요_2008년 2008. 10. 22. 17:13

불발현 가는길/20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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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임도 1

여기는요_2008년 2008. 10. 22. 17:10

가을여행/20081019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합니다.

품걸임도는 출입은 확실하지만 시야가 좁고, 자운임도는 출입 여부가 불확실하지만 시야가 넓은게 특징이지요.

아무래도가을 정취를 제대로 맛보려면 무리가 따르더라도 자운임도가 좋지요.

만약에들어가지 못하면 대신 운두령을 넘든지,창촌에서 내린천을따라 여행 할 생각이였습니다.

오늘이마침 서석 오일장날이라 올챙이국수로 늦은 아침을 먹고 장도 보았습니다.

자운리에 가는 길은 단풍이 절정이네요.

쉬엄쉬엄 사진촬영도 하면서 불발현으로 올랐습니다.

산 중턱 윗부분은 전번주 쯤에 단풍이 절정이였다는군요.

어제 보다는 안개도 덜 끼어서 산듯하게 보입니다.

우리끼리만 단풍을 구경하는 호사를 누리며 느긋하게 덕두원 길로 내려왔습니다.

엊저녁에 홍천에서숙박하기를 잘했네요.

역시 이번 여행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자운리 가는 길/20081019


444지방도로 전용쉼터





율전



자운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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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2리 2

2008. 8. 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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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2리/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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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3

2008. 3. 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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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2

2008. 3. 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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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1

여기는요_2006년 2008. 3. 6. 14:27


20061104/자운리 임도 초입



어머니는 어디에 계실까요??

(자운리 ` 2006.11.04)[쭈]



(자운리 가는 길` 2006.11.04)[쭈]



(자운리 가는 길` 2006.11.04)[쭈]


444전용쉼터/20061104




444전용쉼터/200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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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38


불발현에도 가을은 오고... 20051008







오랫만에 별보기 괜찮은 방이였습니다.

이제 전과 다르게 사진기 두대를 펴는 것에 대한 미련도 없고,

더구나 망원경을 설치해 본게 언젠지 까마득합니다.

그저 초저녁이나 새벽이나 달 밝은 밤이면 디카로,

깜깜한 밤중에는 필카 한대만으로도 좋습니다.

그져 편한 마음으로 호젓한 밤하늘을 즐기고 싶습니다 20051009



이제 단풍이 시작되었군요 20051009



임도 전망대 20051009



단풍이 시작됐네요 20051009






자운리 조항마을


20051008 동면속초리



20051008 자운2리



동면 속초리 20051008



자운리 20051008



동면속초리 20051008




속초리 20051008
어느 빈집에서.... 아마 여름철에만 사용하는 집인듯....

남이섬 동쪽 북한강가의 임도를 넘는 길은 생각도다 험합니다.

그런데 산을 넘어 포장도로에 이르면 쉽게 청평에 이를 수 있을 것 같지만,

방심한 탓인지 여기 갈 때마다 햇갈렸습니다.

이번에도 막다른 길을 되돌아 와야 했지만,

덕분에 들꽃과 무궁화꽃 구경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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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35


세상이 고요할 만큼 달밝은 밤....

오늘 같은 밤에는 필카는 별 볼일 없어서 아예 디카로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여유로운 밤이였지요.

달밤에 구름이 흐르고....
갑자기 고요한 밤중에 산새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날이 밝아 온다는 신홉니다.

밝아오는 새벽의 북두칠성이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20050925



새벽 안개 속의 자운리 20050925



자운리의 아침노을 20050925



안개가 피어 오르는 아침 20050925



전망대에서 20050925



임도 전망대 20050925



아침 일찍 운두령 임도에서 나와서 구룡령 넘어 송천 떡마을에 가서 떡을 사먹었습니다.

떡 먹으러 멀리까지 갔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떡입니다.

되돌아 오는 길에는 418번 지방도로 조침령을 넘어서 진동리 쪽으로 길을 잡았습니다 20050925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잔디밭에 난 봉숭압니다.
5cm정도....
송천 떡마을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거무죽죽한 도로가의 샛빨간 사루비아 속에서....




20050925 구룡령


20050925 조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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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계

한강 여행 2008. 2. 18. 13:13



지난 겨울, 백복령 폭설때 두절되었던 옥계가는 길입니다 20050716



식구가 많고 등현이도 있고해서 숙소는 지난 겨울에 이용했던 임계의 노블을 이용했습니다 20050717



숙소의 발코니에서 본 산길입니다.

언제 시간내서 가보고 싶네요 20050717


지난 연포거북민박에 지나갔던 그 길.... 신동읍에서 동강을 지나 가수리의 조양강.... 20050717



조양강의 원추리꽃 20050717



조양강의 나루터 20050717


20050717 가수리



20050716 속사



노루오줌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7 검룡소


20050717 만항재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7 안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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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두원의 글에서 이야기 했던 임도의 진입로를 찾기 위한 노력은 덕두원에 갈 때마다 시도했다. 그리고 그 때마다 진입로를 찾지 못한 안타까움도 여전했다. 그러다가 2001년 5월 운두령에서 홍천군 방향으로 고갯길을 중간쯤 내려오다가 왼쪽 방향으로 길을 내는 공사장이 보여 들어가 보니 공사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듯 했다. 마음 속으로 '이 좋은 산을 누가 또 망치는구나'라 생각하고 그냥 덕두원으로 향했었다.

9월 15일 오랜만에 혼자서 홍천에서 창촌을 지나 운두령으로 가는 길에 덕두원으로 들어가는 골짜기로 들어가지 않고 다음 골짜기로 들어갔다. 되도록 큰길을 택해서 한참 올라가니 길이 무척이나 험하여 승용차의 하부가 드르륵거리는 길을 올라갔다. 혼자이고 초행길이라 혹시 차가 빠지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긴장된 상태로 길을 올랐다. 지난 여름의 폭우로 길이 패여 더욱 힘들었다. 외딴집을 지나자 더욱 길이 험하고 가파른데다가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다. 바퀴에서 연기가 나고 차가 좌우로 요동칠 뿐 도무지 전진이 불가능하였다. 여러번 시도 했으나 혼자서는 불가능하였다. 차에서 네려 길을 파악하기 위하여 올라가 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20M 앞에 지금까지 찾아헤메던 운두령 임도가 활짝 펼쳐있지 않은가! 그 임도에는 차량이 지나간 자욱이 선명하여 분명히 어디에선가는 임도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다만 아직 진입로를 찾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아쉬움을 남기고 차를 돌려서 전조등을 켜고 되돌아 나서는데 마침 그 외딴집에 사시는 분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지난 5월 운두령을 내려오다 본 공사장이 임도의 진입로였다. 임도는 상태가 아주 좋고 운두령과 반대방향인 불발령에서 시작되어 수년간 한해에 4Km 정도씩 건설되어 마지막으로 운두령을 넘는 국도에 연결되는 부분의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것이다. 임도를 답사한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강원도 홍천군 내면쪽에서 31번 국도를 이용하여 평창군 용평면으로 가기 위하여 운두령을 오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길이 구부러지는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임도의 시작점(운두령에서 임도가 시작되는 곳으로 승용차의 거리계를 이용하여 여기서 부터의 거리를 표시함)으로 소나무 숲속에 안내간판과 바리케이트가 새롭게 설치되어 있다.

2Km 지점에 북동쪽에서 동쪽 방향으로는 20~40도 정도, 동쪽에서 남서쪽 방향으로는 10도 정도 산과 나무로 가리워지고, 그 외의 방향은 시야가 트인 곳이 있다. 특히 서쪽은 탁트였으나 광해가 있어 다른 방향보다 하늘이 밝다. 주변의 지장물이나 장소면에서 태기산 임도중간에 있는 관측장소 보다 나쁜 조건은 아닐 듯하다. 이곳은 비행기가 천정에서 남쪽으로 약간 아래를 지나간다(9월15일 관측지).

3Km 지점에 산림전망대라는 원두막이 있는데 여기서 숲을 보니 정말 시원스럽다.

4.9Km 지점에 계곡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으나 도로의 상태는 확인하지 못했다.

5.2Km 지점에 운두령 철탑이 보이고 운두령을 지나는 차량 불빛이 멀리 보이며, 남쪽과 서쪽은 20도 정도 가리워 지고, 그 외의 방향은 트인 관측지가 있다. 북쪽으로 마을 가로등 빛이 낮게 비친며 가까이에 나뭇가지 등의 영향이 거의 없다(10월13일, 10월21 관측지)

6.9Km 지점에 계곡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으나 도로의 상태는 확인하지 못했다.

7.4Km 지점에 동쪽으로 작은 나무의 끝부분이 보이는 관측지가 있다.

15.2Km 지점에 운두령 철탑과 운두령의 도로가 보이며, 남쪽으로 40도 정도 가리워지고 소나무가 듬성듬성 있는 관측지가 있다.

18.4Km 지점에 계곡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으나 도로의 상태는 확인하지 못했다.

19.2Km 지점에 계곡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으며 전에 올라오다가 실폐한 곳으로 승용차도 내려 갈 수 있다고 생각된다.

24.6Km 지점에 남쪽은 25도 정도 가리워지고 그 외는 트인 장소로 가까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있는 그런대로 괜찮은 관측지가 있다.

26.6Km 지점에 북쪽과 서쪽으로 가까이에 나무가 있는 좀 열악한 관측지가 있다.

31.4Km 지점은 불발령으로 해발 1013M이며 바리케이트가 있다. 주변이 대체로 탁트인 넓은 장소가 있으며, 뒤에 소개 할 종점에서 거꾸로 올라 올 경우 거리는 9Km로 관측지는 바리케이트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 있다.

35.9Km 지점에 바리케이트가 있다(종점에서 4.5Km지점).

36.3Km 지점에 국유임도 안내 표시판(94자운국유임도 비석)이 있으며, 다리 건너 콘크리트 포장길이 시작된다(종점에서 4.1Km지점).

40.4 Km 지점으로 종점이다. 서울에서 홍천을 지나 율전삼거리에서 56번, 31번 국도로 속초, 양양 방향으로 진행하다 보면 '창촌4Km' 표시판이 나타나고, 여기서 고개를 넘어 내려가면목조 BUS정류소(괸돌)가 있다(홍천군 내면 자운리). 이곳에서 급하게 우측으로 갈라지는 소로가 나타나며(이례나무 푯말 있음), 콘크리트 포장길로 마을 회관을 지나서 불발령으로 연결된다.

서울 - 팔당대교 - (6번국도)양평 - 청운 - (44번국도)홍천 - (444지방도)노천리 - 어론리 - (56번 국도)서석 - 율전리 - (56번, 31번 국도)홍천군 내면 자운리(괸돌) - 창촌 - (31번 국도)운두령 - 속사에서 영동고속도로와 만나며, 서울에서 홍천까지의 국도는 양평 부근을 제외하고는 상태가 대단히 양호하며, 제한속도는 시속 80Km이다. 굳이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필요성이 없다.

일년중 어느 시기는 개방하고 어느 시기는 막는지 알 수 는 없으며, 관측지로서의 조건은 태기산 임도와 비교 될 만하다고 생각된다. 다만 임도의 길이가 약40.4Km나 되고 군데군데 수해로 비닐로 보강하는 등 임시조치가 되어 있는 걸로 보아 붕괴의 우려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며, 승용차가 시속 20Km 정도로 주행중에도 브레이크를 밟으면 ABS가 작동하는 것으로 보아 차량의 미끌어 짐에 주의하여야 할 것이다(쉬엄쉬엄 갈 경우 3~4시간 소요). 운두령 시점에 가까운 관측지는 도로의 경사도 완만하여 접근이 용이하나, 괸돌에서 불발령에 오르는 길은 경사가 급하여 평시에는 승용차로 무리가 없으나 비나 눈이 올 때는 불가능하리라 생각된다. 또한 10월 13일 답사시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단풍이 절정이어서 혼자 보기 아까운 경치였다.

운두령 임도를 소개하면서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괜히 여러 사람에게 알려져서 자연이 훼손되지나 않을까 하는 점이다. 국토가 좁은 나라이고 광공해로 관측지가 아주 귀한 실정인 만큼 조금이라도 가치가 있는 관측지는 이용자인 우리 자신이 지키고 유지해야 할 것이다. 아무쪼록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산불도 조심하여야 하겠다. (200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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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07.11.16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된 이야기 이고, 이제 들어 갈 수 없을 것 같군요. 2006년도 부터 바리케이트가 잠겨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