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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3.06 홍천군 서면
  10. 2008.03.06 속초
  11. 2008.03.06 낙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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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8.03.06 자운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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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8.03.06 원동임도 2
  18. 2008.03.06 원동임도 1
  19. 2008.03.05 품걸리임도
  20. 2008.03.05 한계령

아우라지 6

2008. 3. 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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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지 5

2008. 3. 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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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지 4

2008. 3. 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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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임도/20061230



운두령/20061230



대관령 오리나무/20061230



대관령/20061230



정동진/20061230

겨울 바다...

파도가 어찌나 강한지 하마터면 옷을 적실 뻔했답니다~

우리 식구 바로 앞에 있던 사람들은 젖었어요...방심하다가~

바다에서의 방심은 금물입니다~!![쭈]

백복령/20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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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 2

2008. 3. 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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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 1

2008. 3. 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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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으로 드라이브~!!!

(시청 ` 2006.12.24)[쭈]



메리크리스마스

(시청 ` 2006.12.24)[쭈]



청계천으로 남대문으로 시청앞으로...

그런데 왜 시청 앞루체비스타 사진만 있는거지?

(시청 ` 2006.12.24)[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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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여기는요_2006년 2008. 3. 6. 16:06


청초호/20061212

매달 갈 때마다 이곳에 정박해 있는 이배는

휴일 스킨스쿠버하는 분들이 이용한다는군요



청초호/20061212

갯배



청초호/20061212



속초해수욕장 앞 조도/20061212

낙산사에서 보이던 속초해수욕장 앞바다의 조도



한계령/20061212

겨울입니다.



한계령/20061212



한계령/20061212

한계령 정상 부근에서 필례약수로 가는 길

바람에 날리는 눈이 따갑습니다.



한계령/20061212



한계령 휴게소/20061212



둘이 하나로.../20061212

양평 용문터널 부근을 지나다 보면 남서쪽 방향으로

앞뒷산이 이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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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2008. 3. 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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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여기는요_2006년 2008. 3. 6. 15:20


청초호의 야경/20061109

이날밤속초지방은 강풍 피해가 많았다네요

가로등주가 휘어지데요



청초호의 야경/20061109




청초호의 야경/20061109



울산바위/20061110



울산바위/20061110



미시령 휴게소에서/20061110

고드름...

떠들썩한 휴게소인데 미시령 터널 생기고

여기가 좀 한가해졌군요.

시그러운 앰프소리마저 쓸쓸하게 드리는군요



미시령휴게소에서/20061110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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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여기는요_2006년 2008. 3. 6. 15:12


낙산사에서/20061108



낙산사에서/20061108



만신창이가 된 낙산사/20061108

수해로 사태가 나고....



의상대서 보이는 조도/20061108

속초 앞바다의 조도가 여기세 보이는군요



의상대/20061108

이곳 소나무도 화상 치료중인지 붕대를 칭칭감고...



만신창이가 된 낙산사/20061108

불에 타서 거의 폐허가 됐는데....




만신창이가 된 낙산사/20061108

강풍으로 기와가 날아가고,

화마를 피한 나무는 쓰러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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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기는요_2006년 2008. 3. 6. 15:01

20061107/치악산

강릉 출장길에 만난 겨울 풍경

20061107/대관령

눈이 제법 많이 내렸네요

아직 가을인가 앴는데....



경포/20061108



경포해수욕장/20061107



경포해수욕장에서/20061107

나요.




경포해수욕장/20061107

같이 출장간 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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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3

2008. 3. 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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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2

2008. 3. 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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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1

여기는요_2006년 2008. 3. 6. 14:27


20061104/자운리 임도 초입



어머니는 어디에 계실까요??

(자운리 ` 2006.11.04)[쭈]



(자운리 가는 길` 2006.11.04)[쭈]



(자운리 가는 길` 2006.11.04)[쭈]


444전용쉼터/20061104




444전용쉼터/200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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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임도 3

2008. 3. 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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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은행나무가 군락을 이루니 이렇게 쭉쭉 뻣네요



20061021

호젓한 산길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적막하고....



20061021/매봉농장

원동임도가 매봉농장으로 이어지는 곳



20061021

원동임도에서 매봉농장(빈집)을 거쳐서 나오는데는

1. 철조망문 : 걷었다가 다시 닫고,

2. 철조망문 : 걷었다가 다시 닫고,

3. 쓰러진 나무 : 돌 쌓고, 흙 돋우고, 나무 잘라내고 통과,

4. 철제 바리케이트 : 열었다가 닫고,

5. 철조망문 : 걷었다가 다시 닫고,

6. 철조망문 : 걷었다가 다시 닫고,

7. 체인 : 풀었다가 다시 치고,

8. 체인 : 아래 동네에 와서 열쇠 열어 달래서 통과.

문 따주며 '정말 이 차로왔어요?' 하드라고....

차는 긁히고, 안개등은 부서져 빠지고, 기아박스는 쭈그러 들고....



20061021/조교리

홍천고개 넘어 소양호에 이르는 길의 끝부분



20061021/조교리

가을이 한창입니다



20061021/물로리

또 다른 소양호에 이르는 길의 끝 부분




20061021/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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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홍천거쳐서 백두산휴게소 직전에서 좌회전하여

홍천고개 오르다가 오른족으로 임도가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초임은 그런대로 길이 좋았는데....





20061021

자작나무도 있고...



20061021

누가 심은것 같지도 않은 은행나무도있고....

올가을 은행 몇개 먹으려다 옻올라서 고생한 끝이라

엄청 많은 은행을 아내 혼자서 주었습니다.



20061021

호젓한 산길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적막하고....




20061021

차 안에서 본 임도

이제 임도는 길이라기 보다는 길이 있던 흔적으로 바뀌고....

차가 쉬면 다시 움직일 수 없을것 같은 느낌이....

조금만 더 가면 끝이 나올 것 같아서 돌아 가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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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야시대리

전번에는 홍천방향에서 들어와 어렵지 않게 찾아 왔었는데,

이번에는 인제방향에서 들어오려다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길을 찾았습니다


20061014/야시대리



20061014/야시대리



20061014/야시대리



20061014/품걸리임도

가리산이 보이는 큰 소나무 아래서....



20061014/품걸리임도



20061014/품걸리임도

알고보니 이근처에 산악자전거를 많이 타네요.




20061014/품걸리임도

세월아 네월아 임도를 가고 있는데 한분이 길에 앉아 있더군요.

산악자전거 타다가 넘어져서 정신을 잃었었다네요.

핸드폰이 있으면 뭐해요, 통화권 밖이니....

자전거를 차위에 묶고 다친사람을 태우고 바삐 하산했습니다.

우리 일정이야 뻐그러 졌지만 다친사람을 도울 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병원으로 가긴 했는데 별일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품걸리/20061014




야시대리/20061014

다래 실컷 먹었습니다.


세미원/20061015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아직도 연꽃이 피어 있군요.

인터넷에서 예약해야 한다네요.

http://www.semiwon.or.kr



세미원/20061015



세미원/20061015

물아카시아



세미원/20061015



세미원/20061015



세미원/20061015

목화



세미원/20061015



세미원/20061015




세미원/200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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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여기는요_2006년 2008. 3. 5. 16:52


20061014/한계령



20061014/한계령 가는길

올여름 폭우로 현리에서 필례약수를 거쳐 한계령으로 가는 골짜기는 남아난 곳이 없군요.

자연의 힘이 대단합니다.

그래도 살아있는 나무는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군요



20061014/한계령



20061014/한계령



20061014/한계령



20061014/한계령



20061014/한계령



20061014/한계령

수해의 상처입니다

그래도 가을입니다




20061014/한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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