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두령 임도/20061230



운두령/20061230



대관령 오리나무/20061230



대관령/20061230



정동진/20061230

겨울 바다...

파도가 어찌나 강한지 하마터면 옷을 적실 뻔했답니다~

우리 식구 바로 앞에 있던 사람들은 젖었어요...방심하다가~

바다에서의 방심은 금물입니다~!![쭈]

백복령/20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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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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