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20131019

 

집으로 되돌아 오는 길은 운두령에서 보래령터널을 지나서 태기산을 거치기로 하였다.

우리 가족은 태기산에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부근을 지날 때에는 꼭 들려야 직성이 풀리나 보다.

날씨는 우중충하고 바람이 만만치 않다.

하기야 바람이 많은 곳이니까 풍력발전소가 있겠지만......

 

 

 

 

 

 

 

 

 

 

 

 

 

 

 

 

 

 

 

 

 

 

 

[전에는.....] 

20130821.....  http://hhk2001.tistory.com/4077

20130720.....  http://hhk2001.tistory.com/4053

20130119.....  http://hhk2001.tistory.com/3889

20121229.....  http://hhk2001.tistory.com/3853

20120707.....  http://hhk2001.tistory.com/3662     http://hhk2001.tistory.com/3651

20120324.....  http://hhk2001.tistory.com/201

20111003.....  http://hhk2001.tistory.com/535

20110114.....  http://hhk2001.tistory.com/982

20100606.....  http://hhk2001.tistory.com/1446

20100508.....  http://hhk2001.tistory.com/1571

20100221.....  http://hhk2001.tistory.com/1728

20100109.....  http://hhk2001.tistory.com/1833

20091212.....  http://hhk2001.tistory.com/1890

20090815.....  http://hhk2001.tistory.com/2108

20090131.....  http://hhk2001.tistory.com/2467

20081227.....  http://hhk2001.tistory.com/2550

20081119.....  http://hhk2001.tistory.com/2585

20080112.....  http://hhk2001.tistory.com/3493

20070216.....  http://hhk2001.tistory.com/3134

20051231.....  http://hhk2001.tistory.com/3257

20050605.....  http://hhk2001.tistory.com/3338

20050210.....  http://hhk2001.tistory.com/3358

20010800.....  http://hhk2001.tistory.com/3621

20010414.....  http://hhk2001.tistory.com/3635

20001118.....  http://hhk2001.tistory.com/3636

20001021.....  http://hhk2001.tistory.com/3637

20000504,  20000408.....  http://hhk2001.tistory.com/3639

19991212,  19990611.....  http://hhk2001.tistory.com/3640

19990511.....  http://hhk2001.tistory.com/3641

19981118,  19980828,  19980729,  19980622.....  http://hhk2001.tistory.com/3642

19980525.....  http://hhk2001.tistory.com/3643

19971009,  19970919,  19970812.....  http://hhk2001.tistory.com/3644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천 살둔계곡(밤바치길)/20131026  (4) 2013.10.30
홍천 서석/20131026  (0) 2013.10.29
태기산/20131019  (6) 2013.10.24
홍천 자운리와 운두령/20131019  (2) 2013.10.23
강화도 계룡돈대/20131018  (4) 2013.10.22
서울 수명산/20131017  (2) 2013.10.2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3.10.24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기산은 헌국님이 별을 찾아 자주가는 산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름다운 단풍으로 곱게 물든 태기산을 만날수 있었군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 하헌국 2013.10.25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별보러 다니다가 정이 들었나 봅니다.
      이제는 근처를 지나게 되면 자석에 끌듯이 그냥 들립니다.
      겨울풍경과 눈썰매 타기 좋고, 여름에는 바람이 시원해서 피서지로도 좋고, 만항재 만은 못해도 야생화가 좋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2. 달빛 2013.10.2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보던 풍경이네요! ^^*
    뒷쪽 불발령 초입새의 풍경도 그렇고
    태기산에서 내려다본 횡성쪽 풍경도 눈에 익습니다.
    혹시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시면 이번에는 내린천 부근으로 한 번 다녀가세요!
    살둔 월둔 달둔... 그런 동네가 있으니 구경도 하시고 먹거리도 구입하시고요.
    잘 아시겠습니다만, 그 내린천을 따라 쭉 올라가시면 오대산으로도 가실 수 있고
    구룡령으로 넘어가실 수도 있답니다. 구룡령 정상에서 별사진을 찍으셔도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자운리쪽의 풍경은 그다지 볼 게 없답니다.
    임도를 직접 걸으셔야 그나마 멋을 느끼실 수 있지 차로는 그냥 그렇거든요!
    통마람이라는 곳도 경치가 좋으니 계획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즐겁고 행복한 가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

    • 하헌국 2013.10.25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단풍구경하러 11월 초에 남도로 가려고 했는데, 달빛님의 정보를 보니 유혹을 뿌리칠 수 없네요.
      내일(25일) 서석-하뱃재-밤바치길-생둔-을수계곡-삼봉약수-통마람까지를 생각하고 아내와 떠나려고 합니다.
      밤바치길은 혹시 차단가가 내려 있으면 되돌아 나와서 창촌을 경유할 생각 이구요.
      오전에 국립공원오대산 관리소 내면분소에 전화로 문의 했더니 산 위는 단풍이 지고 산 아래도 절정기는 지났다고 하더군요.
      전에 몇번 통과했던 446도로(상원사로 넘어가는 길)는 영원히 폐쇄되었다고 하더군요.
      전 코스를 하룻만에 들릴 수는 없을테니 이 중에서 상황에 맞게 움직일 생각입니다.

      월둔에서 아침가리 거쳐서 방동약수 방향은 십수년 전에 승용차로 가려고 했다가 못올라가 포기 했었고,
      몇년전 방동약수 쪽에서 아침가리로 가다가 만나는 사람마다 승용차로는 못간다고 겁주기에 내려가던 길에 차를 돌려 나왔던 적이 있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3. ISLAND1969 2013.10.2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과 구름처럼 이곳에 머물고 싶어지네요~
    아래지방은 어느정도 돌아 댕겨봐서 대충은 아는데 강원도는 눈에 익지 않습니다.
    그냥 아무런 계획없이 자유스럽게 강원도 여행 한번 원없이 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사진을
    보면서 드네요~~

    황량한 겨울도 참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 하헌국 2013.10.25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가까워서 강원도 여행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산골짜기의 자연풍광이 좋기는 하지만, 한국전쟁 탓인지 문화재는 별로 없는것이 흠이라고 생각됩니다.
      남도지방이야 평야와 고색창연한 문화재가 널려 있어서 갈 수 만 있다면야 더 없이 좋겠지요.
      일년에 한두번이나 가 볼 까하는 생각에 ISLAND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태기산은 양구두미재까지는 6국도니 별 문제가 없고,
      능선도로는 겨울철에도 풍력발전소가 있어서 제설작업이 이루어져 그런대로 차로 올라가기 수월합니다.
      혹시 차로 못올라 가더라도 정상까지는 아니더라도 걸어서 다녀 올 만 합니다.
      서울에서 눈을 보러 일부러 갈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