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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2.18 초겨울의 양구
  3. 2008.02.18 초겨울의 양구
  4. 2008.02.18 운두임도
  5. 2008.02.18 망해사
  6. 2008.02.18 망해사
  7. 2008.02.18 강화도
  8. 2008.02.18 운두임도
  9. 2008.02.18 운두임도
  10. 2008.02.18 자라섬째즈축제
  11. 2008.02.18 자라섬째즈축제
  12. 2008.02.18 전곡 백의리
  13. 2008.02.18 운두령임도
  14. 2008.02.18 운두령임도
  15. 2008.02.18 끈 입대전 가족여행
  16. 2008.02.18 태기산
  17. 2008.02.18 불발현
  18. 2008.02.18 경주벗꽃
  19. 2008.02.18 경주벗꽃
  20. 2008.02.18 경주벗꽃
  21. 2008.02.18 경주벗꽃
  22. 2008.02.18 경주벗꽃
  23. 2008.02.18 경주벗꽃
  24. 2008.02.18 경주벗꽃
  25. 2008.02.18 경주벗꽃
  26. 2008.02.15 백복령폭설
  27. 2008.02.15 백복령폭설
  28. 2008.02.15 백복령폭설
  29. 2008.02.15 백복령폭설
  30. 2008.02.15 백복령폭설


개화도

계화도 쌀이 생산되는 들판, 하얀 눈이 쌓인 들판,

그래도 바다는 가까운가 보다 20051211



물 빠진 갯벌에는....



뭐 할까?



이 추위에도 갯벌에서는....



변산해수욕장

며칠전 호남지방의 폭설이 아직 남아 있는 해변, 바람불고 무척 추운 날씨지만 옛일 생각이 나는 해변입니다.

승용차 사고 첫 여름휴가로 남해바다에서 별 재미 못보고 올라오다 들럿었는데....
그 때는 끈이 3살이였는데 이제 녀석 면회가서 보는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20051211



1988년 여름휴가....

바닷가에서 야영하는데 물이 넘쳐 들어오던 생각이 난다.
그리고 군인이 된 끈과 함께 다시 찾아 왔다




바람 불고, 춥고....
변산 격포에서 200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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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의 양구

2008. 2. 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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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염원하며.... 20051203



을지전망대에서 본 펀치볼! 운석공? 20051203



박수근미술관에서....



박수근 미술관
기다림....



박수근 미술관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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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47


쉬에 가는 곳

홍천에서 서석으로 가는 444지방도로 변에 있는데,

우리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여기서 쉬어갑니다.

철 따라 오디도 따먹고, 세수도하고, 발도 닦고, 간식도 먹고, 사진도 찍고, 발바닥 때미는 조약돌도 줍고...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는 도로에 차세우고 이 냇물에 들어 가려 해도 산불 감시하시는 분들은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20051029



운두령 족에서 접근해서 요 부근에 왔는데 경운기에 배추를 싣더군요.

어짜피 길이 좁아 스쳐갈 처지도 않돼서 거들었더니,

마지막 자루를 제차에 실어 주더군요.

덕분에 올해는 이걸로 김장했어요.

고지대에서 자란거라 맛도.... 20051029



운두령 임도 20051029



서북쪽이 탁트여서 저녁에 별사진을 찍을 생각으로 여기서 밤이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막상 밤이 되니 저쪽 산아래에 아주 밝은 조명이 있군요.

창촌에서 봉평을 잇는 도로공사중 터널부분인가 보네요.

어쩔 수 없이 지난번 그자리로 옮겼답니다 20051029



임도의 단풍





임도의 가을 끝자락 20051029




이 잣은 2004년 가을 태기산 임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일년동안 집에 두었는데 처음이야 잣향기가 대단 하지요.

이걸 일일히 까먹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처음에야 일삼아서 깠지만 이듬해가 되니까 그런 정열이 없어지더군요.

차라리 겨울 준비하는 다람쥐들이나 먹으라고 가져왔습니다 200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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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사

2008. 2. 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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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사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43


망해사에서


끈이 입대한지 70여일이 지났습니다.

아침 일찍 데리고 나왔습니다.

제한된 여건 속에서의 생활을 고려해서 녀석이 하자는 대로 해주기로 했습니다.

밥 먹고, 영화 보고, 안경 맞추고, 먹을거 사고, 숙소로 왔습니다.

그리고 이튿날 느직히 일어나서 가을 걷이가 막 끝난 김제평야를 가로질러 망해사도 와 보구요./20051023

 




김제 심포리의 뽀쪽나온 끝입니다.

트랙터 타고 갯벌에 나갔다 오는 사람들이 있네요.

대부분은 관광객이구요/20051023

 



20051022 전주어은교


그 흔한 나팔꽃입니다.

올해 몇차례 찍을 기회가 있었지만 차세우기 애매하다,

가까이 접근하기 힘들다...

등등의 핑계로 이렇게 가을 끝자락의 시들어가는 꽃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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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42

여차리 산길(하늘재)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강화지석묘 20051016
이거 며느리밑씻개라나, 가시가 있는데 시어머니 입장의 이름이네요.
웬일인지 올들어 세번만에 그런대로 촛점 맞는 사진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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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38


불발현에도 가을은 오고... 20051008







오랫만에 별보기 괜찮은 방이였습니다.

이제 전과 다르게 사진기 두대를 펴는 것에 대한 미련도 없고,

더구나 망원경을 설치해 본게 언젠지 까마득합니다.

그저 초저녁이나 새벽이나 달 밝은 밤이면 디카로,

깜깜한 밤중에는 필카 한대만으로도 좋습니다.

그져 편한 마음으로 호젓한 밤하늘을 즐기고 싶습니다 20051009



이제 단풍이 시작되었군요 20051009



임도 전망대 20051009



단풍이 시작됐네요 20051009






자운리 조항마을


20051008 동면속초리



20051008 자운2리



동면 속초리 20051008



자운리 20051008



동면속초리 20051008




속초리 20051008
어느 빈집에서.... 아마 여름철에만 사용하는 집인듯....

남이섬 동쪽 북한강가의 임도를 넘는 길은 생각도다 험합니다.

그런데 산을 넘어 포장도로에 이르면 쉽게 청평에 이를 수 있을 것 같지만,

방심한 탓인지 여기 갈 때마다 햇갈렸습니다.

이번에도 막다른 길을 되돌아 와야 했지만,

덕분에 들꽃과 무궁화꽃 구경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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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35


세상이 고요할 만큼 달밝은 밤....

오늘 같은 밤에는 필카는 별 볼일 없어서 아예 디카로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여유로운 밤이였지요.

달밤에 구름이 흐르고....
갑자기 고요한 밤중에 산새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날이 밝아 온다는 신홉니다.

밝아오는 새벽의 북두칠성이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20050925



새벽 안개 속의 자운리 20050925



자운리의 아침노을 20050925



안개가 피어 오르는 아침 20050925



전망대에서 20050925



임도 전망대 20050925



아침 일찍 운두령 임도에서 나와서 구룡령 넘어 송천 떡마을에 가서 떡을 사먹었습니다.

떡 먹으러 멀리까지 갔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떡입니다.

되돌아 오는 길에는 418번 지방도로 조침령을 넘어서 진동리 쪽으로 길을 잡았습니다 20050925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잔디밭에 난 봉숭압니다.
5cm정도....
송천 떡마을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거무죽죽한 도로가의 샛빨간 사루비아 속에서....




20050925 구룡령


20050925 조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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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째즈축제

2008. 2. 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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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자라섬.... 남이섬 바로 위에 있는 자연 그대로의 섬이네요.

자연 훼손을 최소화 하려는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는군요.

분위기 좋은 축제였습니다 20050903

야간공연보다 좋군요 20050903



어른들은 Jazz에 열중인데.... 20050903



자연스럽고 편안한 관람분위기가 좋더군요 20050903



자정이 넘었는데, 여기서는 정말 부담감 없이 풀밭에 삼삼오오 둘러 앉고.... 눕고.... 20050903





자연스럽고 편안한 관람분위기가 좋더군요 20050903


20050903 자라섬
근영이가 초등학교시절
여름방학 숙제로 식물체집이 있었는데,

방학이 다 끝나도록 숙제를 못해서,

생각 끝에 여러가지 하기는 힘들 것 같아서,

큼직한 강아지풀을 뿌리체로 뽑아서 와이셔츠박스에 달랑 한개만 해주었던 생각이 나는군요.

물론 좋은 평을....



20050903 자라섬



20050904 모곡무궁화



20050904 모곡무궁화



20050904 모곡



20050904 모곡



20050904 모곡 아주까리



20050903 자라섬



20050903 자라섬



20050903 자라섬



20050903 자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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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백의리

2008. 2. 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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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

2008. 2. 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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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20050815





몇년을 지나다녔어도 여기에 이런 샛길이 있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20050815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닭의장풀



20050815 운두임도 싸리나무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불발현



20050815 운두임도 곰취

20050815 운두임도 곰취



20050815 운두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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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입대전 가족여행

2008. 2. 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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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기산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04


임도 끝의 낙조 20050605



여기서 별사진 찍기 괜찮았는데 요즈음은 나무가 커서 조건이 나빠지네요 20050605



임도 끝 20050605



양구두미재의 일출 200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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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01


봄안개 속에서 나물캐는.... 20050515



불발현에서 밤새도록 별보고 새벽에 흥정계곡으로 내려 갔습니다.

여기서 흥정계곡길은 작년에 휴식년이 해제되어 이번에 처음 가보았는데 끝 부분의 길이 차단되어 되돌아 올라왔습니다 20050515



흥정계곡 20050515




불발현 오르는 입구.... 이 밭에서 나는 배추와 무우로 김치도 담고, 봄나물도 캐고.... 200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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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2008. 2. 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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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56


관음전에서 본 동쪽 회랑 20050409



관음전에서 본 다보탑 20050409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쓰신 유홍준님은 여기서 보는 불국사 경치를 제일로 친다는군요





안압지 20050409




경주시내는 벗꽃이 한창이고, 보문단지는 막 피기 시작이네요. 하여튼 대단합니다.



경주여행을 마치고 감포로 가서 동해안 도로여행의 일환으로 구룡포를 지나 삼정리에서 자고, 호미곶에 왔습니다. 엊저녁 부터 비가 뿌리기 사작하더니 이제 제법이군요. 아쉽지만 찻속에서만 봤습니다 20050410




비내리는 바닷가에 누구를 위한 의자인지 골고루 있군요 20050410

포항을 거쳐 우리의 신혼여행지인 보경사에 갔지만 비가 와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해안 도로를 따라서 강구, 영해까지 올라온 다음 내륙으로 들어와서 영양과 춘양을 지나고 도래기재를 넘어서 영월과 제천을 거쳐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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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55


연화교와 칠보교 20050409



비로전 오르는 길 20050409



무설전 뒷뜰 20050409



무설전 뒷뜰 20050409



비로전 가는 문 20050409




비로전 부근의 벗꽃 200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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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53


돌로 만들었네요 20050409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멋있습니다 20050409



석가탑도 그렇지요? 20050409



불국사 20050409



뒷뜰의 목련꽃 20050409




수학여행 와서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군요. 좀 편하게 해주지.... 뭐에 대해서 알아오라 , 일어나라 앉아라, 학생들을 달달 복는군요. 하기야 여러 학생들 통솔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200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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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52


다보탑 20050409



여기서 어떤 분이 석가탑을 스케치 하더군요. 다 그리고 일어나며 석가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에 달라는데 이제 보니 일본인 이네요. 정말 여유 있고 멋져 보였습니다. 20050409



석가탑 20050409



무설전과 목련 20050409



석가탑 20050409




회랑에서 200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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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50


돌 하나하나가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해서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니 대단하군요 20050409



연화교와 칠보교 사이 20050409



멋진 석축입니다 20050409



무설전과 목련 20050409



석가탑의 기단, 군사정권 시절 보기 싫다고 묻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20050409




석가탑 200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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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45



돌난간과 이게뭐지? 20050409


동족의 청운교와 백운교 사이의 홍예석인데, 바깥 홍예석과 안쪽 홍예석의 마름모 방향이 다르네요 20050409



청운교 20050409



목조 형식의 석조구조물, 대단하군요 20050409



건축쟁이 입장에서 보니 돌들이 서로 물린 모양과 크기로 보아 무너지지 않도록 짜여진 것이 짐작이 가네요 20050409



자연석과 가공석재를 연결하는 이런 방법을 '그렝이질'이라네요 200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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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벗꽃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2:41

우리가 여행하는 방식과는 좀 다르지만,

아내가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 중 배탈이 나서 구경도 못했다는 경주여행은 오래전 부터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왕이면 벗꽃 피는 시절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 딸래미와 셋이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니 금방 도착하더군요.

벗꽃철이라 경주는 숙박이 어려울 것이 예상되어 건천에서 고속도로를 벗어났습니다.

밤도 늦고 해서 눈에 띄는 모텔에서 하루 묵게 되었는데 담배냄새가 밴 아주 형편 없는 곳이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양이 무섭다고 왕십리부터 긴것이 아니였는지.... 20050409




불국사안내도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싸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불국사 구경하실 때 참고 하십시오.



대릉원의 벗꽃 20050409





명색이 별보는게 취미인지라 새롭게 느껴지네요 20050409



계림과 반월성이 이웃이네요 20050409


반월성 벗꽃



서쪽의 연화교와 백운교 20050409




연화교 부근 200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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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계의 목장, 눈이 날리는 모습이 어디선가 본듯하기도 하고.... 20050306



운두령 정상에서 20050306

헤일밥혜성 본데" 또는 "옥수수 튀밥 사먹던데"라 합니다



운두령 정상 20050306



운두령에서 계방산에 오르는 등산로, 어디 가시나....



운두령에서, 어디 다녀오시나.... 200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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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계의 설경 20050306



횡계의 설경 20050306



횡계의 설경 20050306



횡계의 설경 20050306



횡계의 설경 20050306



그림자 20050306



폭설에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횡계에 오니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군요. 정렬적인 모습이 좋군요 20050306




횡계의 설경 200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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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옥계로 가는 길인데 완전히 차단되었네요 20050306



동해시 42번 국도변에서 본 이거... TV에 소개 되었던겁니다...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20050306



강릉 방향의 7번 국돕니다. 바닥에는 군데 군데 눈이 녹아서 생긴 웅덩이로 비포장도로 보다 더 덜컹거리네요. 모두들 눈치우느라 야단이네요. 강릉까지 이런 길로 오다 보니 체인 하나가 없어졌더군요. 워낙 험한 도로 덕에 이게 없어지는 것도 몰랐습니다 20050306



강릉에서 다시 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을 넘었지요, 이게 그 오리나뭅니다, 이번 눈이 녹으면 여기에도 봄이 오겠지요 20050306



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20050306



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20050306



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20050306




횡계 부근의 황태 덕장입니다 200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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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령으로 가는 길에서 20050306





백복령입니다. 눈이 쌓인 높이가 내 눈높이 보다 높아서 경치가 보이지 않더군요. 하늘만 빼꼼합니다.
그래도 임계에서 백복령까지는 제설작업이 되어 있으나, 여기서 부터는 제설작업도 않되어 있더군요. 규모가 작지만 눈사태의 흔적도 있구요. 도로 한가운데로 차 한대가 가면 생기는 바퀴자국 두줄이 어렴풋하더군요. 군데군데 바람에 몰려서 많이 쌓인 곳도 많구요. 차가 한번 서면 다시 움직이기 어려울 것 같아서 걱정도 되더군요. 내리막 길이라 그래도 다행이구요. 거의 산을 내려오니 경찰이 반대편에서 올라오는 차를 차단하고 있더군요. 내가 내려온 도로사정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20050306



백복령 넘어서 있는 휴게소... 20050306



바람에 눈이 흩날리네요 20050306

길가에서 만난 트럭입니다 20050306



백복령 내리막길 200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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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당령 20050305



삽당령 휴게소 20050305



삽당령 넘어서 임계가는 길에서 20050305



어제 하루 종일 무서울 정도로 내리던 눈도 그쳤습니다. 숙소에서 내다본 임계의 아침.... 20050306



아침일찍 42번 국도로 삼척에 가기위해서 출발 했습니다. 뉴스에는 동해안이 폭설로 교통이 엉망이라고 나오더군요. 덕분에 백복령으로 가는 길에는 제설작업차 말고는 보이지 않네요. 길가의 집들이 온통 눈속에 파묻혀있네요 20050306



백복령으로 가는 길에서 20050306



백복령으로 가는 길에서 20050306




백복령으로 가는 길에서 200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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