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린시티 해넘이/20140515

 

마린시티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 [석산]이 창너머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촬영한 해넘이 사진을 카페에 올려 보아온터다.

시간이 있으면 만나보고 싶었지만 갈길이 바빠서 연락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그냥 통과하기가 아쉬워서 친구집 앞길을 지나는데 마침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해가지고 있다.

 

 

 

도로를 건너서 방파제 턱을 오르려니 만만한 높이가 이니라서 올라가지는 못하고.....

 

 

 

 

 

 

 

부산요트경기장쪽으로 장산이 떡하니 버티고 있다.

장산 또한 군복무시절 유격훈련을 받던 곳이라 남다른 감회가 있는 산이다.

40여년전 군복무시절 감자국은 껍질을 벗기지 않고 끓여 주었는데 장산유격훈련장에서는 식기세척시 몇알씩 까면 다음 식사때 국을 끓여 주었었다. 

이웃불로거이신 [영도나그네]님이 등산을 좋아하시는 덕분에 장산의 최근 소식도 알고 있지만....

 

 

 

 

 

 

 

아쉽기는 하지만 광안리해수욕장을 들리기에는 너무 늦은시간이라 통과하며 아내가 사진을 찍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 마린시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찬두 2015.07.2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 발견...아름다운 마린시티...개인적으로도 해운대를 무척 좋아하고...달맞이고개, 청사포...이제는 만날 수 없는 석산을 그리워하며...그리 허망하게 가게될 줄은...대단한 컴 능력...

    • 하헌국 2015.07.22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일세.
      마린시티 창 너머로 광안대교와 해넘이를 내집에서 보는 것처럼 보여주던 석산이 허망하게 가시고 나니 그 풍경이 그리워지네.
      그냥 지나치지 말고 만나봤어야 했는데.....
      나는 부산에서 군생활한 인연으로 추억 한켠에 부산이 자리잡고 있다네.
      더운 날씨에 활발하게 촬영 다니는 모습을 카페에서 보니 부러워....
      계룡공고 부근은 옛모습이 많이 남아있어서인지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고....

인천 정서진(아라터미널) 해넘이/20140131

 

 

 

 

 

 

 

 

 

 

 

 

 

 

 

 

 

 

 

 

 

 

 

 

 

 

 

 

 

 

 

 

 

 

 

 

 

 

 

 

 

 

 

 

 

 

 

 

 

 

 

 

 

 

 

 

 

 

 

 

 

 

 

 

[전에는.....]

20131110.....  http://hhk2001.tistory.com/4169

20130421.....  http://hhk2001.tistory.com/3981

20120909.....  http://hhk2001.tistory.com/3735         http://hhk2001.tistory.com/3737

20120304.....  http://hhk2001.tistory.com/235          http://hhk2001.tistory.com/23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동 | 정서진
도움말 Daum 지도

'별이 있는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창 청옥산 별밤/20140530  (2) 2014.06.03
태양흑점/20140302  (4) 2014.03.02
인천 정서진(아라터미널) 해넘이/20140131  (2) 2014.02.14
태양흑점 AR1944 /20140111  (10) 2014.01.11
시화호의 달과 별/20140104  (9) 2014.01.09
시화호 해넘이/20140104  (2) 2014.01.09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포 2014.02.17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손꾸락 눌르고 갑니다. ㅎㅎ

시화호 해넘이/20140104

 

 

햇빛이 강렬하게 반사되는 곳은 언 부분이고 그렇치 않은 곳은 아직 얼지 않은 부분이다.

얼지 않은 부분에는 철새가 날아든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1.09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호에서 보는 해넘이도 정말 아름다운 풍경들 입니다..
    넓은 개펄너머 저멀리 서산 으로 서서히 넘어가는 일몰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 모습입니다...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1.1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다른데서는 볼 수 없는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주변에 공룡알화석지와 우음도와 제부도도 있구요.
      날씨 맑고 갈데가 마땅치 않으면 가볼만합니다

시화호/20140104

 

영흥도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시화호에서 새도 보고 해넘이도 보기로 하였다.

시화호로 들어가는 초입의 방아머리 부근에서 보니 '대부 바다향기테마파크' 표지판이 있기에 들렸다.

언제 오픈하였는지 처음 들어가 본다.

겨울철의 늦은 오후에 들어 갔으니 한산하기만 하고 방문객이 별로 없어서 인지 매점 및 화장실도 폐쇄되어 있다.

 

 

대부 바다향기테마파크

 

 

 

 

 

 

 

 

 

 

 

 

 

 

 

 

 

 

 

 

 

 

 

 

 

해넘이가 가까웠는지 한무리의 새떼가 난다.

 

 

 

형도

 

 

 

 

 

 

 

시화호에는 새들이 무리지어 여기저기 보이기는 하는데 전번처럼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이번에는 작정하고 삼각대와 줌렌즈와 쌍안경을 준비해 왔는데 차려 놓고 볼만한 처지가 되지 않는다.

해넘이 시간마져 촉박하여 새보기는 포기하고 해넘이를 보기 위해서 형도 부근으로 이동하였다. 

 

 

 

 

 

 

 

시화호 건너편 대부도쪽으로 해가 넘어간다.

 

 

 

 

 

 

 

 

 

 

 

 

 

 

 

 

 

 

 

 

 

 

 

새떼도 지나가고.....

 

 

 

 

 

 

 

초승달도 보이고.....

 

 

 

인천공항으로 가는 여객기 날개에는 아직 햇살이.....

 

 

 

 

 

 

 

 

 

 

 

 

 

 

 

 

 

 

 

 

 

 

 

 

 

 

 

영종도의 인천공항이 가까워서인지 여객기가 쉴새 없이 지나간다.

 

 

 

 

 

[전에는] 

20131207.....  http://hhk2001.tistory.com/4191

20121124.....  http://hhk2001.tistory.com/3834

20121118.....  http://hhk2001.tistory.com/3832

20120922.....  http://hhk2001.tistory.com/3752

20100228.....  http://hhk2001.tistory.com/1726

20091206.....  http://hhk2001.tistory.com/1893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천 전곡선사박물관/20140112  (4) 2014.01.16
연천 전곡선사박물관/20140112  (2) 2014.01.16
시화호/20140104  (2) 2014.01.09
인천 영흥도/20140104  (0) 2014.01.09
인천 영흥에너지파크/20140104  (0) 2014.01.09
수명산/20140102  (6) 2014.01.06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4.01.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은 갯펄과 갈대들이 어우러진 대부도의 바다향기 테마파크는 겨울철이라 정말 한산하고 조용한
    모습이군요...
    이곳은 마치 외국에서나 봄직한 일몰 풍경과 풍차들은 또다른 아름다움 풍경을 보는듯 합니다..
    추운날씨가 계속되는 이때 오늘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1.10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화호 내부길은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는곳이 많기는하지만
      통행 가능한 길만이라도 끝이 가물가물한 직선도로와 주변 갈대밭과 호수로 이루어져 있는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시기를 잘 만나면 새들도 많이 볼 수 있구요.
      불법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낚시를 많이 하더군요.
      사진과 탐조를 온 분들도 있구요.

      오늘이 가장 춥지않나 생각되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시화호 해넘이/20131207

 

우음도로 갈 때에는 형도를 통과했으므로, 집으로 갈 때에는 마산리를 거치는 길을 이용하였다.

 

 

 

 

 

 

 

 

 

 

 

 

 

 

 

 

 

 

 

 

 

 

 

 

 

 

 

 

 

 

 

 

이렇게 장엄한 광경을 둘이 보기에는 아깝기도하고.....

 

 

 

 

 

 

 

 

 

 

 

 

 

 

 

날이 어두워지며 새떼들도 요란하게 날고.....

 

 

 

 

 

 

 

 

 

 

 

 

 

 

 

 

 

 

 

 

 

 

 

 

 

 

 

 

 

 

 

 

 

 

 

 

송도국제도시 유리창에 마지막 햇살이 보인다.

 

 

 

 

 

 

 

달과 금성

 

 

 

 

 

 

 

 

 

 

 

 

 

 

 

 

 

 

 

 

 

 

 

 

 

[전에는] 

20121124.....  http://hhk2001.tistory.com/3834

20121118.....  http://hhk2001.tistory.com/3832

20120922.....  http://hhk2001.tistory.com/3752

20100228.....  http://hhk2001.tistory.com/1726

20091206.....  http://hhk2001.tistory.com/1893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 시화호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3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명산 팥배나무/20131223  (8) 2013.12.25
서울 수명산/20131223  (0) 2013.12.25
시화호 해넘이/20131207  (6) 2013.12.13
시화호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20131207  (0) 2013.12.13
시화호 우음도/20131207  (2) 2013.12.13
시화호 형도/20131207  (0) 2013.12.13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달빛 2013.12.1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한 시화호의 겨울풍경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황토빛 노을 토하며 호수너머 서산으로 지는 해를 바라보니
    차분하게 하루를 반성하며 밤을 맞아야 할 것 같은 고즈넉한 느낌이 드는군요!
    기회가 되면 헌국님의 발걸음을 따라서 한 바퀴 돌아와야 할 것 같습니다! ^^
    늘 함께 하시는 두 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하헌국 2013.12.1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간지방과는 또다른 풍경입니다.
      주변에 높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곳이입니다.
      새 보러 오는 분들도 있더군요.

      본격적인 겨울 날씨에 눈이 자주 내립니다.
      우리동네 뒷산인 수명산의 산책길도 눈이 녹지 않네요.
      요즈음은 여쩐일인지 블로그에 들어 오기도 쉽지 않네요.
      겨울 잘 지내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3.12.1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화 방조제의 해넘이 풍경은 전형적인 서해의 해넘이 모습이군요..
    그리고 마치 철새들의 무리가 주위를 맴돌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수 있도록
    철새들의 합창소리가 아름다운 해넘이 풍경을 덩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었답니다..

    • 하헌국 2013.12.1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로상이라 시끄러워 녹음하기 적당한 장소는 아니지만
      새떼들이 시끄러울 정도로 울어대는군요.
      그냥 스미트폰으로 녹음한 것이구요.
      인근에 바다로 해가 넘어가는 곳이 있기는 하지만 저는 이곳이 좋더군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3. ISLAND1969 2013.12.25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상황이 많이 안좋다고 들었는데...
    현재는 환경상태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철새들의 모습을 보니 좋아졌나 보네요~~~~

    이곳과 마찬가지로 전북의 새만금도 환경문제가 아주 크거든요

    그 큰 바다가 통째로 없어졌으니;;;;;;;
    거기에 속한 제고향 섬또한 없어져서 많이 속상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12.25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문제로 꾸준하게 뉴스거리가 되던 곳이지요.
      제가 전문적인 분야라 예전과 어떻게 달라 졌는지 확실히는 모르지만,
      아마 시화호에 바닷물이 다시 들어가며 해결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화방조제에 조력발전소가 준공되었고, 언젠가는 견학코스가 생길듯한 공사가 진행중이거든요.
      개선되지는 않았는데 이 정도면 뉴스거리가 않되는 지도 모르겠군요.
      철새가 많이 날아온다는 것은 먹잇감이 많다는 뜻으로 보아 개선된 듯하군요.

      2005년도 쯤 망해사에 처음 갔을 때에는 새만금 방조제가 공사중이였지만 틀림없는 바다였습니다.
      망해사에서 남쪽 끝부근에서 경운기를 개조해서 갯벌로 조개잡이 체험을 가는 것을 보기도 하고 조그만 어선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올 가을에 가보니 망해사 앞바다는 육지로 변하였더군요.
      이제 고향도 배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타고 가게 되었군요.
      세월이 좀더 지나서 고향에 가면 여기가 과연 섬이였을까 하시겠지요.
      제가 아는 대호방조제 안의 초락도가 그렇게 되었고, 반대로 대청댐이 생기며 황호리에 살던 친구는 동네가 대청호에 잠겨서 배를 타야 옛 집 위를 갈 수 있게 되기도 하였답니다.

      요즈음 먼길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겠군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요.

인천 정서진(아라인천터미널)/20131110

 

강화도에서 초지대교를 건너 오니 서울로 가는 도로가 혼잡하다.

혼잡한 도로도 피할 겸해서 오랜만에 약암로를 이용하여 바닷가 도로로 아라인천터미널 부근에 오니 해 질 무렵이다.

집으로 곧장 가려던 계획을 변경하여 정서진에서 해넘이를 보고 가기로 했다.

하늘이 쨍한 대신 바람도 심하고 추워서 식구들은 차에 두고 혼자서 해넘이를 보았다. 

 

 

 

 

 

 

 

 

 

 

 

 

 

 

 

 

 

 

 

 

 

 

 

 

 

 

 

 

 

 

 

 

 

 

 

 

 

 

 

 

 

 

 

 

 

 

 

 

 

 

 

 

 

 

 

 

[전에는.....]

20130421.....  http://hhk2001.tistory.com/3981

20120909.....  http://hhk2001.tistory.com/3735         http://hhk2001.tistory.com/3737

20120304.....  http://hhk2001.tistory.com/235          http://hhk2001.tistory.com/23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경서동 | 정서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발루미 2013.11.21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을 아름답네요.
    정서진이란 장소를 처음 알게 되었네요.
    조형물도 예쁘고 빛이 순광이라서 그런지 부드럽네요.
    이제 초겨울인것 같습니다.

    환절기 잘 적응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 하헌국 2013.11.2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라뱃길 개통되며 정동진과 정남진과 같은 개념으로 만든 듯합니다.
      아라김포터미널에서 아라뱃길을 때라 끝까지 가면 아라인천터미널이 나오는데 거기에 있습니다.
      영종대교 건너기 직전으로 해가 바다로 넘어 가지는 않지만 가 볼 만하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 맛이 나는군요.
      건강하시구요.

  2. ISLAND1969 2013.11.25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런 개념이었군요~~~~
    생전처음 알았네요
    정동진, 정남진은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봐둘 필요는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헌국 2013.11.2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인운하(아라뱃길)가 개통되며 생긴 곳입니다.
      아래뱃길을 따라 난 도로는 덜 알려져서 강화도 가는 길이 혼잡 할 때 이용하면 좋더군요.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려서 해넘이를 보았는데, 해가 수평선이 아닌 영종도 산 너머로 집니다.
      그런대로 바닷가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3. 영도나그네 2013.11.2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의 정서진에서 해넘이 풍경을 이렇게 볼수 있었군요...
    이왕에 그곳에 가셨으면 가족들이 다함께 이런 멋진 해넘이를 보았음 좋았을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동쪽의 강릉 " 정동진" 남쪽의 장흥 " 정남진" 북쪽에는 갈수 없는 "중간진"
    그리고 서쪽에는 새로생긴 " 정서진" 이 있다고 하군요...
    정동진, 정남진은 가 보았는 데 아직 정서진은 가보질 못했답니다...
    기회가 되면 꺽 한번 가봐야 할곳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11.26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로 조성된 곳이라 아직은 좀 썰렁하더군요.
      바닷가에서 일몰 사진을 촬영하려니 철담장이 있어 방해가 되기도 하구요.
      아라인천터미널 부지안에 있으니 배로 경인운하를 지날 때 들리시면 좋을 듯합니다.

인천 선재도 해넘이 /20130202

 

영흥도에서 선재도로 들어오니 해질 무렵이 되었다.

날씨가 쾌청하여 해지기 한시간 전쯤인데도 눈이부시다.

잠깐 시간을 내서 측도에 다녀온 다음 해안 도로에서 해를 등지고 주차하여 해넘이를 기다렸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 선재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율(ayul) 2013.02.0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요한 느낌의 운치있는 일몰이네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아산 삽교호(문방리) 해넘이/20121103

 

마곡사에서 집으로 되돌아 오는 길에 일부러 시간을 내서 인주사거리에서 당진 방향에 있는 삽교호에 갔다.

늦가을이라 여름철에 비하면 아직 이른 시간 인데도 이미 햇살이 힘을 잃어 좀 더 빨리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해가 뉘였뉘였 넘어가는 추수가 끝난 들판에는 새떼가 장관을 이룬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2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화문/20121110  (0) 2012.11.11
김포 약암리 선생님댁/20121104  (0) 2012.11.07
아산 삽교호(문방리) 해넘이/20121103  (2) 2012.11.07
공주 마곡사/20121103  (0) 2012.11.07
공주 마곡사/20121103  (0) 2012.11.07
공주 마곡사/20121103  (0) 2012.11.06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농돌이 2012.11.07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일몰입니다
    철새들도 한가롭게 나르구요
    전 홍성삽니다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헌국 2012.11.0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진에서 평택방향으로 삽교천방조제가 끝나는 곳에서 우회전하면 바로 뚝길이라 지나는 길에 들리곤합니다.
      철새 보기로야 홍성에서 가까운 서산A,B지구가 단연 좋겠지만 멀다는 핑계로 발걸음 하기가 힘드네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화호 해넘이/20120922

 

 

 

 

 

 

 

 

 

 

 

 

 

 

 

 

 

 

 

 

 

 

 

 

 

 

 

 

 

 

 

 

 

 

 

 

 

 

 

 

 

 

 

 

 

 

 

 

 

 

 

 

 

 

 

 

 

 

[전에는.....]  20101128,  20100228,  2009120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 시화호
도움말 Daum 지도

'여기는요_2012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라귤현플라자/20121001  (2) 2012.10.15
수명산/20120930  (0) 2012.10.09
시화호 해넘이/20120922  (0) 2012.09.28
시화호 길/20120922  (0) 2012.09.28
시화호 길/20120922  (0) 2012.09.28
화성 옛수인선 협궤 철교/20120922  (0) 2012.09.28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포 누산리제방 일몰/20090127











한강 건너편의 일산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6. 정선 고양리 1  (0) 2009.02.04
5. 정선 구미정 1  (0) 2009.02.04
29. 김포 누산리 3  (0) 2009.01.28
29. 김포 누산리 2  (0) 2009.01.28
29. 김포 누산리 1  (0) 2009.01.28
27. 서울 궁산  (0) 2009.01.03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포 누산리제방 일몰/20090127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5. 정선 구미정 1  (0) 2009.02.04
29. 김포 누산리 3  (0) 2009.01.28
29. 김포 누산리 2  (0) 2009.01.28
29. 김포 누산리 1  (0) 2009.01.28
27. 서울 궁산  (0) 2009.01.03
27. 서울 궁산  (0) 2009.01.03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포 누산리제방 일몰/20090127

지난번 강화도에 다녀 오는 길에 일몰 구경좀 하고 오려고 넌지시 말을 꺼냈었는데 눈치를 채지 못해서 그냥 왔었습니다.

서운한 생각이 들기에 이번에는 일몰과 새떼 구경하고 가자고 바로 이야기 했습니다.

오랜만에 온전한 일몰을 구경했습니다.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9. 김포 누산리 3  (0) 2009.01.28
29. 김포 누산리 2  (0) 2009.01.28
29. 김포 누산리 1  (0) 2009.01.28
27. 서울 궁산  (0) 2009.01.03
27. 서울 궁산  (0) 2009.01.03
22. 세미원 4  (0) 2008.12.21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22. 두물머리

한강 여행 2008. 2. 10. 18:32

세미원에가려고 두물머리에 왔으나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우선 좀 이른 점심을 먹고 세미원 대신 드라이브를 하기로 했습니다.

두물머리가 목적지 였으므로 지도도 네비게이션도 챙기지 않았거든요.

어디로 갈까 망설이는데 아내가 가평으로해서 가자네요.

가평-도마치고개-고석정-전곡-문산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중에아내는 가평으로 가는 길이 이렇게 먼 줄 몰랐다네요.

짧은 여행길은 아니였습니다(339Km). 20080209


팔당호






느티나무



오리





도마치고개- 2005년 여름에 지날 때는 고개마루 부근의 공사로 오른쪽 계곡에 있는 임도로 통행했습니다.





자유로에 접어드니 일몰이 진행중이네요.

마땅히 차를 세울 곳도 없어서....



누산리 들판에서 일몰을 보려고작년말에 개통된 일산대교를 건넜습니다.


막상 누산리 들판에 도착했을 때는 해가 보일락 말락하네요.

'한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 연포거북민박  (0) 2008.02.15
4. 임계폭설  (0) 2008.02.15
22. 두물머리  (0) 2008.02.10
14. 단양 3  (2) 2007.11.14
14. 단양 1  (0) 2007.11.14
26. 당산철교  (2) 2007.09.17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화 일몰

2008. 2. 10. 16:0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강화 일몰

여기는요_2008년 2008. 2. 10. 15:58

설날 오후 느직히 강화도에 갔습니다.

성묘객은 아닐텐데 서울로 오는 길이 무척 붐비네요.

해무가 끼긴 했어도 바다 속으로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일몰을 보려면 두세시간은 기다려야 할 것 같군요.

따로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사중인 해안도로를 따라 내리에 갔다가 되돌아서 외포리에 갔다가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끔 철새떼도 보구요.

그리고,해는 수평선 바로 위에서 구름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20080207/하일리 해변

'여기는요_2008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숭례문  (0) 2008.02.12
숭례문  (1) 2008.02.12
강화 일몰  (0) 2008.02.10
두문동 터널길  (0) 2008.01.31
도계  (0) 2008.01.31
동해에서 기차타기  (0) 2008.01.30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999년(2)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14:03


일몰

Nikon FM2 / 200<80-200mm(f2.8) / F11.0 / 1/60초 / G800

트리밍 / 태기산 / 1999.06.11. 19:35

 


금성과...

Nikon FM2 / 28mm(f2.8) / F4.0 / 30분 / Provia400

태기산 / 1999.06.11. 21:40

 


화성과 스피카

Nikon FM / 50mm(f1.4) / F5.6 /40분 / G800

태기산 / 1999.06.12. 00:00

 


Nikon FM / 28mm(f2.8) / F5.6 /35분 / G800

태기산 / 1999.12.12. 00:05

 


사진촬영중 이슬이 내려서 ...

Nikon FM2 / 28mm(f2.8) / F5.6 / 90분 / Provia400

태기산 / 1999.06.12. 00:53

이번엔 혼자 왔다.

아침에 한숨자고 시간 보내다 둔내에 가서 점심 사먹고,

태기산 능선길을 어슬렁 거렸지만 마땅치 않아서 다시 임도 끝으로 왔다.

하루해가 정말 긴 하루였다.

 


초저녁의 금성과 쌍둥이

Nikon FM / 28mm(f2.8) / F2.8 / 15초 / G800 / 태기산 / 1999.06.12. 20:55

 


사자와 금성

Nikon FM2 / 28mm(f2.8) / F4.0 / 35분 / Provia400

태기산 / 1999.06.12. 22:20

 


금성과 사자

Nikon FM / 50mm(f1.4) / F5.6 / 35분 / G800

태기산 / 1999.06.12. 22:30

 


무지개

자동카메라 / 트리밍 / 부천시 / 1999.08.18

 


무지개와 비행기

자동카메라 / 트리밍 / 김포공항 부근 / 1999.08.18

 


Nikon FM2 / 50mm(f1.4) / F5.6 / 30분 / Kodak E100S

3배 증감현상 / 태기산 / 1999.12.12. 00:05

 


목성과 겨울나무

Nikon FM2 / 28mm(f2.8) / F5.6 / 35분 / E100S

3배 증감현상 / 태기산 / 1999.12.12. 01:21

 


지는 목성과 토성

Nikon FM2 / 28mm(f2.8) / F5.6 / 30분 / E100S

3배 증감현상 / 태기산 / 1999.12.12. 02:36

 


20세기 마지막 일몰 : 이날이 20세기의 마지막날이 아니라고

자위해 봐도 이때의 기분은 그게 아니더군...

고향 가는 길에 잠깐....

28mm(f2.8) / 후지수퍼리어400 / 조치원 / 1999.12.31.

'별이 있는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0년(2)  (0) 2007.02.06
2000년(1)  (0) 2007.02.06
1999년(2)  (0) 2007.02.06
1999년(1)  (0) 2007.02.06
1998년(2)  (0) 2007.02.06
1998년(1)  (2) 2007.02.06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997년(2)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13:02


두물머리의 일출

Nikon FM /1997.02 / 양수리 두물머리

 


일몰과 비행기

강서구 내발산동 수명산 / 1997.05.16

 


Nikon FM / 50mm(f1.4) / G800 / 태기산 / 1997.08.12.

 


일몰과 새

Nikon FM2 / 28mm(f2.8) / 인천시 소래포구 / 1997.08.17

 


달+금성+스피카접근

Nikon FM / 50mm(f1.4) / 수퍼클리어400 / 강화도 외포리

1997.09.05. 저녁

 


달+금성+스피카접근

Nikon FM / 200mm(f2.8) / 수퍼클리어400 / 트리밍

강화도 외포리 / 1997.09.05. 저녁 / 80~200줌

 


달무리

Nikon FM / 50mm(f1.4) / G800 / 태기산 / 1997.09.19. 저녁

 


970117/Nikon / 28mm(f2.8) / G800 / 태기산 / 1997.10.09.

 


980118/Nikon / 28mm(f2.8) / G800 / 태기산 / 1997.10.09

 


오리온과 유성

970123/Nikon / 50mm(f1.4) / G800 / 태기산 / 1997.10.09.

 


970124/Nikon / 28mm(f2.8) / G800 / 태기산 / 1997.10.09

 


일출

Nikon / 200<80-200mm(f2.8) / G800 / 태기산 / 1997.10.10

 


일몰과 철새들

Nikon FM / 28mm(f2.8) / 후지400 / 강화도 하점면 망월리 / 1997.10.14

'별이 있는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99년(1)  (0) 2007.02.06
1998년(2)  (0) 2007.02.06
1998년(1)  (2) 2007.02.06
1997년(2)  (0) 2007.02.06
1997년(1) 헤일밥혜성  (0) 2007.02.05
1996년 이전 - 핸리혜성, 하쿠다케혜성  (0) 2007.02.05
Posted by 하헌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