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양평 두물머리/20140719

 

 

인기척에 놀란 왜가리

 

 

 

 

 

 

 

 

 

 

 

 

 

 

 

 

 

 

 

 

 

 

 

 

 

 

 

기념촬영....

 

 

 

팔당호에 연꽃 두무더기가 덩그러니 있어서 혹시 조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느티나무

 

 

 

 

 

 

 

 

 

 

 

 

 

 

 

두물머리 느티나무 아래가 북적인다.

 

 

 

 

 

 

 

 

이런 자리에 고인돌이 있다는 것을 신기해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모르고 지나치는듯 하다.

 

 

 

연꽃과 느티나무

 

 

 

연꽃이 한창이다.

 

 

 

 

 

 

 

 

 

 

 

 

 

 

 

 

 

 

 

 

 

 

 

 

 

 

 

 

 

 

 

 

 

 

 

 

 

 

 

 

 

 

 

 

 

[전에는.....]

20140413.....  http://hhk2001.tistory.com/4336

20131202.....  http://hhk2001.tistory.com/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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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4.07.25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물머리의 아름답고 정겨운 풍경들은 아무리 더운 여름날이라도 더위를 싹 물러가게할
    시원한 풍경들의 연속이군요..
    역사를 간직한 느티나무의 푸르럼과 연지에 피어 있는 홍연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7.2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금 다녀 가셨네요.
      저는 두물머리하면 느티나무가 떠오릅니다.
      제 고향동네에는 [둥구나무거리]라는 곳이 있는데 수십그루의 느티나무 거목이 있었습니다.
      나무가 썩어서 생긴 구멍 속에서 놀기도 했구요.
      대보름날 동제를 지내는 나무도 있구요.
      그래서 인지 느티나무 거목은 제게는 예사롭게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 보았던 두물머리 느티나무는 지금보다야 훨씬 풍성했습니다.
      처음 간 것이 80년대 중반이니 30여년 되었습니다만 그 당시의 느티나무 사진을 찾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서울지방은 장마비가 제법 내렸습니다.
      무더위가 대단한데 주말 잘 보내시구요.

  2. 혜미니맘 2014.07.28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중부는 장마비가 많이 내렸다고 하는데 여기는 이번에 비구경 못하고 무척 덥기만 했습니다.

    저곳은 가보지는 못하고 늘 사진으로만 봅니다.
    30여년전에 처음가셨다니 예전의 모습도 눈에 선하겠습니다.
    사각틀은 사진액자같은 것인가 봐요.
    연꽃도 아주 보기 좋고요 ㅎ

    • 하헌국 2014.07.2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밭이였을 때에는 사유지라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곳이 많았는데,
      이제는 개인이 농사를 짖지는 않고 일부 체험학습장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공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지난 겨울에도 생태공원공사를 했는데 이제는 거의 완성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몇년 지나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변하겠지요.
      서울에서 가깝다 보니 많이들 가고, 수생생물 위주의 식물원인 세미원은 볼만합니다.
      요즈음 세미원은 연꽃이 한창이구요.
      액자 뒤에서 찍어야 제격일텐데 모두들 액자에 걸터 앉거나 기대서 기념촬영을 하더군요.

      오늘 장마가 끝난 모양이던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나이들어 잘 가는게 시간 뿐이던데 무더위도 잠깐이이면 끝나겠지요.
      더위에 건강하시구요.

  3. 달빛 2014.07.28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물머리는 저 역시 80년대 초에 양구에서 사진하는 사람들과
    다녀간 적이 있는데, 그러고보니 벌써 30년도 더 돼가는 것 같군요!
    당시에 뭔 티비 드라마를 두물머리에서 찍는 바람에 널리 알려지게 됐지요.
    잘 아시겠습니다만, 그 때는 전혀 개발이 안됐던 시절이라 강가가 지금처럼 깔끔하지 못했고요,
    죽은 고목도 몇 개 더 있어서 그걸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그러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주변에 볼꺼리도 많이 생겨나서 사진찍는 것 말고도 할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옛생각 하시면서 즐겁게 다녀오셨으리라 믿습니다. ^^
    덕분에 잠시 옛추억에 젖었다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맞으세요!

    • 하헌국 2014.07.2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처럼 저도 30여년을 지켜본 셈이네요.
      변하지 않을것 같던 느티나무도 더욱 늙은 티를 내서 초라해 졌구요.
      옛날에 찍은 사진을 찾아서 어떻게 변했는지를 비교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전의 자연스런 모습보다는 인공적인 부분이 많아 지기는 했어도
      사유지가 공원화 되어 출입은 자유로워지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수도권 식수원인 팔당호에 있으니 농약이나 비료 사용이 제한으로 제비도 볼 수있는 등 친환경 측면에서 잘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4. ISLAND1969 2014.07.30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초쯤 내심 이곳을 무조건 가봐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찾아 갔더랬습니다.
    생각외로 밋밋한 풍경에 조금 좌절~~
    사진하고는 다르다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도착했지만 더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서울에서 멀지 않은 탓에 많은 사람들이 와있었지만요....

    뭔가 테마적인 모습으로 변한다면 더더욱 인기를 끌기도 할텐데 그런부분에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가을즈음 물안개 피어오르는 모습이 문득 떠오르기도 합니다.
    저는 이곳 찾아가는 길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ㅎ

    • 하헌국 2014.08.06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느티나무 쪽에서 배다리를 건너서 있는 세미원은 잘 가꾸어 놓은 정원이라면
      여기는 자연 그대로의 맛이 있는 곳이지요.

21. 남양주 능내리 다산길 2코스(연꽃마을)/20140719

 

올 장마는 어찌된 일인지 서울지방은 아직까지도 찌뿌둥하기만 했지 비가 내리지 않았다.

뿌연 안개와 무더위만 몇일째 계속되고 있다.

좀 멀리 임도여행을 생각하였으나 열흘 정도 지나면 여름휴가를 갈 것이므로 이번에는 가까이 다녀 오기로 하였다.

우리 식구들은 이렇게 갈 만 한 곳이 마땅치 않을 때에는 강화도나 두물머리를 다녀온다. 

그래도 늦게 떠나면 교통이 혼잡할테니 가서 놀더라도 일찌감치 집을 나섰다.

 

능내리 다산길에 도착하니 연꽃 사진을 촬영하러 온 분들이 제법 많다.

아직 연꽃이 피었을까? 했는데 지금이 한창이다.

 

 

새끼들을 거느린 오리가 한줄로.....(이런 때 망원렌즈가 필요한데.....)

 

 

 

 

 

 

 

 

 

 

 

 

 

 

 

 

 

 

 

 

 

 

 

 

 

 

 

칡꽃 향기도 짙고.....

 

 

 

 

 

 

 

 

 

 

 

 

 

 

 

 

 

 

 

 

 

 

 

 

 

 

 

 

 

 

 

 

 

 

 

 

 

 

 

 

 

 

 

 

 

 

 

 

 

 

 

 

 

 

 

 

 

 

 

 

 

 

 

 

 

의도하고 촬영한 것은 아니지만 같은 연꽃이 세대의 카메라(캐논 400D, G1X mark2, 6D)에 찍혔다.

혹시 비교가 될까해서.....

 

 

400D

 

 

 

G1X mark2

 

 

 

6D

 

 

 

 

 

 

 

 

 

 

 

 

 

 

 

 

 

 

 

 

 

 

 

 

 

 

 

 

 

 

 

 

 

 

 

 

 

 

 

연밭 사이의 풀밭길을 다니다 보니 무더운 열기가 훅훅 올라온다.

연꽃이 없었다면 벌써 자리를 옮겼겠지만.....

역시 더울 때에는 산마루에서 바람 쐬는 것이 최고지.....  

 

 

연꽃을 본 다음 두물머리로 가는 길에 잠깐 능내역에 들렸다.

늘내역은 이 더위에도 자전거 타는 분들로 북적인다.

 

 

 

 

 

 

 

 

 

 

 

 

 

 

 

 

 

 

 

 

 

 

 

 

 

 

 

 

 

0719 -발산ic-가양대교-강북강변-6-팔당구길-다산길2코스(연꽃마을)-능내역-마제고개-조안ic-양수대교-양수리(점심)-두물머리 느티나무-양수대교-조안ic-6-팔당-강북강변-양화대교-공항대로-발산역- (다산길2코스 연꽃마을+두물머리 느티나무 : 135km)

 

 

 

[전에는]

20140413.....  http://hhk2001.tistory.com/4332

20111224.....  http://hhk2001.tistory.com/363

20111201.....  http://hhk2001.tistory.com/409

20110820.....  http://hhk2001.tistory.com/615

20110521.....  http://hhk2001.tistory.com/786

20081220.....  http://hhk2001.tistory.com/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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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4.07.23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사진이 어느 기종으로 촬영된 것인지
    구분이 안돼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시 같은 장면을 같은 데이터로 찍으신 사진이 있다면
    세 장을 동시에 놓고 비교하면 어느 정도 특징이 나타날 것 같긴 합니다만...!
    뭐 그래봤자 약간의 색감의 차이밖에 나진 않겠지만 말입니다.
    색감의 결정하는 요소에 센서의 차이도 있지만 렌즈나 카메라에 내장된
    소프트웨어 등에도 큰 영향을 받으므로 단순비교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참! 연화낭자 얘기가 어느 시대 얘기라고 하던가요?
    혹시 조선시대는 아니겠지요?
    조선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엄격해서 양반집 규수를
    뱃사공이 감히 넘볼 수가 없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처자의 어머니가 방법까지 알려준 것으로 봐서는
    그리 지체높은 집안의 처자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
    근데 두물머리에 옛날에 연못이 있었나 모르겠습니다.
    북한강이나 남한강의 상류지역에서 띄운 뗏목이
    두물머리를 많이 지나가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 강을 끼고 있는 동네에는 저런 얘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소양강 처녀도 그렇고 정선의 아우라지 처녀도 그렇고요! ^^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맞으시고요!

    • 하헌국 2014.07.2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마다 어떻게 다른지 똑같은 조건으로 촬영하면 몰라도
      어떤게 좋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그냥 각각의 특징을 살려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광학기계니 만큼 구경이 큰것이 유리한 듯하기는 합니다.

      마땅히 갈만한데가 없을 때 가는 곳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연꽃이 한창이네요.
      고등학교 2학년 봄에 설악산으로 기차타고 수학여행 가는 길에 새벽에 팔당호를 지나쳤는데 공사중이였습니다.
      제가 대규모 토목공사현장을 처음 보아서 인지 그 기억이 아직도 아련합니다.
      마찮가지로 정선 고한을 지나며 본 삼척탄좌도 아련하구요.

      팔당댐이 생기기 전에는 한강가이니 연못이 있었을만 하지만 있었다 해도 지금은 물 속이겠지요.
      겸제 정선의 그림에도 나오는 걸 보면 경치는 좋았지 않았을까요?
      지금의 모습과는 달랐을 두물머리가 얼른 상상되지는 않지만,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교통의 요지였을테니 짐작이나 하는 수밖에요.
      저는 80년대 중반에 회사 사진동호회 따라서 처음 가게 되었는데,
      느티나무가 가장 인상적이여서 지금까지도 블로그에 올리는 몇가지(큰 느티나무, 회화나무, 대관령 오리나무, 비파나무,노랑나비) 중의 하나가 되었답니다.
      초기에는 느티나무 부근에서 나룻배가 운행되었었는데 그걸 타 보았어야 했는데 아쉽기도 하구요.

      몇 일 째 비다운 비가 내리네요.
      과하면 문제지만 오는 김에 만족스럽게 내려야 할텐데요.
      무더위가 대단한데 주말 잘 보내시구요.

  2. 발루미 2014.07.2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연곷이 예쁘게 피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될것 같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좋은사진 글 부탁드립니다.

    • 하헌국 2014.07.2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꽃을 기대하고 간 것은 아닌데 많이 폈더군요.
      어떻게들 알고 오셨는지 출사 나오신 분들로 북적이네요.
      오늘 장마가 끝났다고 하던데 한동안 무더운 날씨겠지요.
      겨울철에 덜덜 떨던 생각하시며 무더위를 이겨 내시구요.

  3. 주상태 2016.04.0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에 다산길 다녀올 예정이라 검색하던 중 방문합니다 연꽃낭자 전설 해피엔딩이라 좋으네요 올 4월엔 아마도 다른 풍경이라 아쉬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강릉 선교장/20140209

 

강문솟대다리에서 경포대를 거쳐서 선교장 주차장에는 10시 30분에 도착하였다.

주차된 차들은 대부분 눈을 뒤집에 쓴 것으로 보아 오늘은 우리가 일찍 도착한 듯하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차에서 내리지 않고 매표소 입구를 살펴보니 폭설로 휴관한다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이를 어쩐다 하면서도 여기까지 왔는데 밖에서라도 들여다 보고, 늦게라도 개관할지 물어보기로 하였다.

마침 눈발도 약해지기는 했는데 언제 열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한다.

 

 

 

 

 

 

 

 

 

 

 

밖에서 시간을 보내며 안이 들여다 보이는 곳에서 사진촬영도 하였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 분이 나타나셨다.

어제 설경촬영을 하였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다시 왔는데 들여보내 달란다.

강릉분이라고 하며 무척 집요하게 요구하시는데 쉽사리 물러서지 않으신다.

이런 중에도 직원분들은 눈을 치워 길을 내느라 고생하신다.

우리는 계속 기다릴 처지가 아니라서 선교장 관람을 포기하고 차를 되돌려 나오며 보니 이분이 들어 가신다.

그렇다면 우리도 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해서 다시 주차장으로 들어왔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는지 처음 도착한지 30분이 지난 11시에 첫번째로 입장하게 되었다.

 

 

 

정작 입장을 하니 다시 눈이 몰아치기 시작한다.

 

 

 

 

연꽃과 무궁화꽃과 배롱나무꽃이 어울어졌던 할래정에도......

 

 

아직도 직원분들의 눈치우기는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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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선교장/20130821

 

이번 여행지를 강릉으로 정한 이유 중에는 배롱나무꽃을 보기 위해서도 한몫을 했다.

요즈음 담양의 명옥헌(http://hhk2001.tistory.com/2713)에 가면 배롱나무꽃이 절정일텐데,

워낙 멀어서 쉽게 갈 수 없으니 그런대로 가까운 강릉이라도 가서 배롱바무꽃을 보고 싶었다.

활래정의 배롱나무는 전정을 해서 원 둥치가 뭉뚝하여 자연스런 맛은 부족한 편이다.

아침 한때 온다던 비는 일기예보와 달리 오락가락하지만 덕분에 기온은 높지 않아서 땀은 흘리지 않았다. 

 

 

 

 

 

 

 

 

 

 

 

 

 

 

활래정

 

 

 

 

 

 

 

 

 

 

 

 

 

 

 

 

 

 

 

 

 

 

 

 

 

 

 

 

 

 

 

선교장

 

 

 

 

 

 

 

 

 

 

 

 

 

 

 

 

 

 

 

 

 

 

 

열화당

 

 

 

 

 

 

 

 

 

 

 

 

 

 

 

 

 

 

 

 

 

 

 

 

 

 

 

 

 

 

 

 

 

 

 

 

 

 

 

 

 

 

 

 

 

 

 

 

 

 

 

 

 

 

 

 

[전에는.....]  

20120824.....  http://hhk2001.tistory.com/3716

20110115.....  http://hhk2001.tistory.com/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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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세미원 세한정 /20130801

 

세미원에 온 이유중 하나는 동창생의 참석 권유 이메일을 받은터라 세한정의 낙성식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오후에 좀 일찍 도착히여 세미원도 둘러 보고 양수대교 아래에서 더위를 피하다가 초저녁에 낙성식에 참여 할 생각이였다.

생각과는 달리 연꽃도 지고 너무 더워서 돌아다닐 상황이 아니어서 대부분은 그런대로 시원한 다리 아래의 평상에서 머물렀다.

다리 아래 그늘에서 쉬면서 짬짬히 시간을 내서 세미원을 둘러 보기도 하고,

혹시 동창생들을 만날 수 있을까 해서 신경을 썼으나 아무도 만나지 못하였다.

 

초저녁이 되자 다리 아래에서 양평 출신인 고 김영우 박사 기념 시각장애인 사진촬영대회 및 전시회 행사에 참석하였다.

배다리 및 세한정 낙성식은  사진촬영행사 및 전시회에 이어 열리는 것으로 일정계획이 짜여져 있다.

내빈들도 이에 맞추어 이동하는 듯한데 사진촬영 및 전시회 행사가 예정시간을 훌쩍 넘겨 끝났다.

우리 가족들은 지루해서 행사가 끝나기 직전에 배다리를 건너서 상춘원(석창원) 쪽으로 갔다.

 

 

19시쯤 되어 배가 고픈데 어떻할까 하며 상춘원을 슬쩍 들여다 보니 여기서 식사가 한창이다.

행사안내서를 보니 세미원 가족 식사라는 항목도 있고, 혹시 동창생들이 오지 않았을까 해서 들어가 보려니 관계자가 출입을 막는다.

집에 있었다면 저녁식사 시간인데 자기들끼리만 먹어??

우리도 세한정 낙성식이고 뭐고 밥이나 먹으러 가자~

 

 

 

 

 

 

 

 

 

 

소나무 모양이 세한도에 있는 것과 비슷하다.

이 나무 찾는데 3년이 걸렸다는.....

 

 

 

 

 

 

 

 

 

 

 

낙성식 준비중.....

 

 

 

 

 

 

 

 

 

 

 

 

 

 

 

 

[사진 크릭 = 크게보기]

 

 

 

 

 

 

 

 

 

 

[출처]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안내서

 

 

 

[관련자료]

양평 세미원 20120609........  http://hhk2001.tistory.com/42

예산 추사고택 20120602.....  http://hhk2001.tistory.com/52

진도 운림산방 20120415.....  http://hhk2001.tistory.com/141

 

 

 

[그 후.....] 식구들과 세미원을 떠날 즈음 동창들 몇 명이 상춘원에서 식사중이였음. 전화라도 했으면 만났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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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3.08.1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평의 두물머리에 있는 세미원의 풍경들도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군요...
    가족들과 함께하면ㄴ 정말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08.1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더위를 잘 넘기고 계시는지요.
      세미원은 한여름 보다는 겨울과 봄과 연꽃이 필 무렵이 좋더군요.
      세한정에 심은 노송은 추사의 세한도에 나오는 소나무와 비슷한 것을 찾느라 3년이 걸렸다는데 많이 닯았더군요,

  2. ISLAND1969 2013.08.2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단장이 잘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뜻인데......

    말로만 참 많이 듣던곳인데 이렇게 보게되어 기쁨니다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한데...
    기회를 봐야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3. 하헌국 2013.08.2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에는 온실이라 따뜻하고 푸르름이 있어서 좋습니다.

양평 두물머리 세미원/20130801

 

무더운 여름날씨지만 연꽃도 볼 겸 세한정 낙성식도 볼 겸해서 오후에 집을 나섰다.

여름휴가의 절정기라서 그런지 오후시간 인데도 도로가 무척 붐빈다.

더위를 피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우선 양수대교 밑에 자리를 잡았다.

 

 

 

 

 

 

오랜만에 세미원에 들어 왔으니 연꽃 사진이나 찍으려고 생각하였는데  연꽃은 이미 지고 몇 송이 만 보여서 맥이 풀린다.

  

 

 

 

 

 

 

 

팔당호에서는 이번 장맛비로 떠네려온 쓰레기 처리가 한창이다. 

 

 

 

 

 

 

 

 

 

 

 

 

 

 

 

 

 

 

 

 

 

 

 

 

 

 

 

 

 

 

 

 

 

 

 

 

 

 

 

 

 

 

 

 

 

 

 

 

 

 

 

오늘 저녁때 정식으로 개통행사가 열릴 배다리.....

 

 

 

 

 

 

 

 

 

 

 

 

 

 

 

 

고 김영우 박사 기념 시각장애인 사진촬영대회 행사

 

 

 

[사진 크릭 = 크게보기]

[사진 크릭 = 크게보기]

[출처]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안내서

 

 

0801 -발산ic-가양대교-강북강변-6-팔당-능내리 구길-조안ic-양수교-두물머리(세미원 : 되돌아서)-양수교-조안ic-6-강북강변-양화대교-발산역- (두물머리 세미원 : 세한정 준공 : 124Km)

 

 

[전에는.....]

20120609.....  http://hhk2001.tistory.com/42

20111224.....  http://hhk2001.tistory.com/362

20110710.....  http://hhk2001.tistory.com/660

20101218.....  http://hhk2001.tistory.com/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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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0.....  http://hhk2001.tistory.com/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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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maker.so 2013.08.1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다리 보러 한 번 가봐야겠네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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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능내리 다산길 2코스 (연꽃마을)/20120826

 

오늘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다는 일기예보로 미리 겁을 먹었다.

어디로 갈 것인지 정해지지 않은채 양평방향으로 길을 잡았다.

바다는 철이 지났고.....

용문사는 더운데 좀 걸어야 하고..... 

어비계곡은 지난주에 비가 와서 물이 많을 것 같고......

며느리고개 부근 임도는 좀 멀고......

..........

그러다 보니 팔당에 도착하였다.

바쁠 것이 없으니 우선 능내리 구길로 들어 갔다.

팔당댐을 방류하는 모습을 좀 구경하다가 능내역 조금 전에 있는 옛 중앙선 건널목을 건너서 다산길 2코스로 들어 갔다.

 

 

 

 

 

 

 

 

 

 

 

 

 

 

 

 

 

 

 

 

 

 

 

 

 

 

 

 

 

 

 

 

 

 

 

 

 

 

 

 

 

 

 

 

 

 

 

 

 

 

 

 

 

 

 

 

 

 

 

 

 

 

 

 

 

 

 

 

 

 

 

 

 

 

 

 

 

 

 

 

 

 

 

 

 

 

 

 

 

 

 

 

 

 

[전에는.....] 20111224, 20111201, 20110820, 20110521,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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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dpop 2012.09.03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사진들 잘 보았읍니다 .

    좋은 날들이 되세요.

강릉 선교장 활래정/20120824

 

해마다 여름철이면 동해안으로 휴가를 떠나는 차량으로 교통이 혼잡하여 얼씬도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작년 겨울에 처음으로 선교장 할래정 연못 주변에서 굵직한 배롱나무를 보았다.

해마다 깔끔하게 전지하여 묵뚝해진 줄기에서 봄이면 새가지가 나오고 여기에 붉은 꽃이 핀다면 멋있지 않을까??

담양 명옥헌의 자연스럽게 자란 배롱나무와는 또 다른 멋이 있지 않을까 해서 혼잡하더라도 여름철에 꼭 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름 휴가 길에 강릉 선교장 활래정의 배롱나무꽃을 볼 생각이였으나,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더운 탓에 휴가를 떠나기 직전에 강릉을 들리는 것을 포기하였다.

 

배롱나무꽃을 백일홍이라 하는 것은 오랫 동안 꽃이 피어 있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8월 하순인데다가 몇 일 동안 비가 계속 내린 탓에 배롱나무꽃의 절정기는 지났다.

담양 명옥헌에서 보았던 배롱나무꽃의 아름다운 모습  때문일까?

그 동안 머릿 속에서 그렸던 활래정 배롱나무꽃은 절정기도 지나고 비에 젖어 화사하지는 않다.

그래도 배롱나무꽃이 지기 전에 활래정에 와서 두 바퀴를 돌아 보았다.

 

 

끊임 없이 물이 흘러 나온다는 뜻의 활래정.....

 

 

 

 

 

 

 

 

 

 

 

 

 

 

 

 

 

 

 

 

 

 

 

 

 

 

 

 

 

 

 

 

 

 

 

 

 

 

 

 

 

 

 

 

 

 

 

 

 

 

 

 

 

 

 

 

 

 

 

 

 

 

 

 

 

 

 

 

 

 

 

 

 

 

 

 

 

 

 

 

 

 

 

 

 

 

 

 

 

 

 

 

 

 

 

 

 

 

 

선교장 관람을 마치고 20분을 기다려 시내버스로 강릉고속터미날로 갔다.

일행과 헤어진지 두시간 반 후에 고속버스로 강릉을 출발하였다.

 

[전에는.....]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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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세미원/20120609

좀 기다리면.....















온실 구석의 비파나무는 여전하고.....







전에는.....

트랙백에서 : 20120124 / 20111224 / 20110710 / 20101218 / 20100711 / 20100414 / 20100117 / 20090621 / 20081220 / 20080809 / 20080607 / 20080422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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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세미원/20120609

노랑나비도 보고......

전에 본 노랑나비

가평 어비계곡에서/20120512..... http://hhk2001.tistory.com/88

진도 운림산방에서도 보기는 하였는데/20120415..... 사진 올리지 않음

담양 송강정에서/20080824........ http://hhk2001.tistory.com/2715#














지렁이학교의 평상에서는 꽃이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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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세미원/20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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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세미원/20120609

늦은 아침을 먹고 양평 용문사를 향해서 10시 30분쯤 길을 나섰다.

몇 일 째 한여름 처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숲속길이나 거닐까하는 생각이였다.

강변북로의 교통 혼잡은 동작대교 쯤에 이르니 해소 되었지만 팔당에 이르니 점심 때가 가깝다.

늦은 아침을 먹기는 하였지만 그냥 용문사에 들어가면 점심이 너무 늦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쁠 것도 없으니 점심을 먹고 가기로하고 식당에 들어 갔다.

식사를 마치고 차 한잔 마시며 느긋하게 쉬다 보니 너무 시간이 지체되었다.

꼭 용문사에 갈 필요가 있겠나 하는 생각에 가까운 세미원이나 다녀 오기로 하였다.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서 농산물 교환제도를 폐지하고 입장료도 천원 인상하였단다.

주변의 다른 식물원 보다는 저렴하지만 두 단계가 한꺼번에 인상된 셈이다.















무더운 날씨 때문인지 돌아 다니기 보다는 다리 아래에서 쉬는 것이 좋다.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와 비슷한 세한정이란 조경공사가 한창이다.

구부정한 소나무도 있고.....



[출처] 예산군 추사고택관리사무소 안내서


배다리 공사도.....



두물머리 배다리공사/20120512..... http://hhk2001.tistory.com/84

0609 -발산ic-가양대교-강북강변-6-팔당리(점심)-조안ic-양수대교-세미원(되돌아서)-양수대교-조안ic-팔당-6-강북강변-가양대교-발산ic- (양평 세미원 : 12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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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능내리 다산길/20110820








전에는

20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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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능내리 다산길/20110820


뚝길을 통과하려니길바닥이보이지 않는다.

또아리 틀고 있는 뱀과 막다뜨리지나 않을까 걱정이 된다.

나무가지라도 있다면 휘휘 저으며 갈 수 있으련만, 몇걸음마다 발을 굴려가며 조심조심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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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능내리 다산길/20110820

올해도 6월 하순 경부터 시작된 장마철이 예년과 같이 한달정도 지나서 끝났지만, 비는 두달동안 지치지도 않고 계속내렸다.

태풍도 두번이나 지나가고......

하여튼 엄청 퍼부었다.

그래서인지 올여름은더위를 모르고 지냈다.

고추잠자리가 나니 벌써 가을이 온 기분이다.

오늘이 [처서]라니 더위도 끝날 참이 아닌가.....

오랜만에 날씨가 좋다.

한가하게 원두막에 앉아 있으니 돌아 다니기도 귀찮다.





물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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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능내리 다산길/20110820

두물머리에서 능내리로 가는 길에 양수대교 위에서 세미원을 보니 연꽃의 절정기는 지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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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2011. 7. 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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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한강 여행 2011. 7. 16. 09:50

양평 세미원/20110710









전에는

20101218..... http://blog.paran.com/hhk2001/43012577

20100711..... http://blog.paran.com/hhk2001/39511548

20100414..... http://blog.paran.com/hhk2001/37909850

20100117...,. http://blog.paran.com/hhk2001/36175166

20090621..... http://blog.paran.com/hhk2001/32859448

20081220..... http://blog.paran.com/hhk2001/29149877

20080809..... http://blog.paran.com/hhk2001/27114648

20080607..... http://blog.paran.com/hhk2001/26411430

20080422..... http://blog.paran.com/hhk2001/25377123

20080218..... http://blog.paran.com/hhk2001/2471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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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 2011.07.27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사진 예쁘게 보고 잘 담으셔네요.<br><br>연꽃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촬영하는 구도가 거의 같아 <br>색다르다는 느낌이 없더군요.<br><br>저도 여러 각도와 감성을 가지고 촬영을 해도 매번 같은 사진만 담아 옵니다. ㅎㅎ<br>

    • 하헌국 2011.07.2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촬영에 비중을 두다보면 즐기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찍습니다.<br>

양평 세미원 연꽃/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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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미원 연꽃/20110710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 관람객들이 많이 갔는지 한가해졌다.

한여름 더위를 피하던 다리 아래는 비를 피하기 안성맟춤이다.

전에 없던 전통놀이 시설이 생겼는데 어린이들이많은 관심을 보인다.



제기차기도 참 다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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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연꽃  (0) 2011.07.16
22. 양평 세미원  (0) 2011.07.16
22. 양평 세미원  (1) 2011.07.16
22. 양평 세미원 연꽃  (0)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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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한강 여행 2011. 7. 16. 09:13

양평 세미원/20110710









지렁이가 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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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연꽃  (0)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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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한강 여행 2011. 7. 16. 09:10

양평 세미원/20110710

온실은 겨울철의 화려함을 양보하고 가장 수수한 모습으로 추워지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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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1)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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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리 2011.08.03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라 담아갑니다 *^^*

양평 세미원 연꽃/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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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미원 연꽃/20110710

연꽃이 피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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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평 세미원

한강 여행 2011. 7. 16. 08:59

양평 세미원/20110710

계속 장맛비가 내려서 멀리 여행가지 못해서 인지 많은 관람객으로 붐빈다.

갈 때마다 뭔가가 새롭게 진행되는 모습에 호감이 간다.



세미원 뿐만 아니라 어딜 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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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에사랑 2011.08.11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라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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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남양주 능내리 다산길/20110521

토끼섬은 표지판에서도 철저히 지워져있다


토끼섬이 사유지인지 보호차원인지는 몰라도 길이 차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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