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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설날 가족들과 함께)-1/20260217

 

매일하는 하루 5,000보 이상 걷기 위하여 설날 점심때 어디를 다녀올까 했더니 누군가가 서울식물원에 가자고 한다. 가족 모두가 움직일 기회가 아주 드믄 일이기에 신의 한 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운동 삼아 다녀오는 곳이기에 따로 준비할 것도 없이 카메라만 들고 출발하였다. 

 

마곡동에 유일한? 개발유보지를 지나서....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한 초기에는 환자의 엄격한 격리가 이루어졌었다. 그 때 Thomas가 감염이 의심스러워서 우측 담장 안에 있던 코로나검사장에 들어가기 위하여 줄을 섰다는 곳이다. 지금도 1m이상 띄워서 줄을 서라는 표시가 남아 있는 곳이 있다. 

 

 

 

 

 

경로 둘, 다둥이 가족 넷, 기후동행카드 하나는 무료입장 및 할인을 받고 둘 만 정상 입장료를 냈다. 서울식물원구역에 도착하니 도로 양편으로 임시주차장을 운용하고 있다. 온실 입구가 관람객으로 바글바글하다. 외부 시설을 임시개장(20181011)한 이후 내가 방문한 날 중에서 가장 붐비지 않았을까? 붐빈다고 볼 것을 보지 못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붐빌 것은 생각치도 못하였다.

 

 

 

 

 

  열대관

 

 

 

 

 

 

 

 

 

 

 

 

 

 

 

 

 

 

 

 

 

 

 

 

 

 

 

 

 

 

 

 

 

 

인도보리수

 

 

 

 

 

 

 

 

 

 

 

 

 

 

 

 

 

 

 

 

 

 

 

 

 

 

 

 

 

  지중해관

 

수선화

전에 왔을 때(20260125)에  지중해관에 포인세티아가 주를 이루었는데 수선화로 대체되었다. 봄이 머지않았다.

 

 

 

 

 

키가 큰 나무들이 싱싱해 보이지 않는다.

 

 

 

 

 

 

 

 

 

 

 

Jun이 촬영한 사진

Jun이 카메라를 달라고 한다. 무거운 카메라를 목에 걸고 찍었는데 식물원에 있는 동안 몇 번 그렇게 했다. 에미의 말로는 사진에 관심이 있다고 하니 반갑다.

 

 

 

 

 

 

 

 

 

 

 

'온실 천장 물 떨어짐' 주의 표지판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가운데 가족들도 보인다.

 

 

 

 

 

 

 

 

 

 

 

 

 

 

 

 

 

 

 

 

 

 

 

 

 

 

 

 

 

 

 

 

Jun이 촬영

 

 

란타나

 

 

하와이무궁화

 

 

부겐베리아

 

 

 

 

 

예전에는 어린왕자 부근에 있었는데 전번(20260125)에 왔을 때에는 이 영역의 입구에  있다가(아래 사진) 안으로 들어왔다.

 

20260125 촬영

 

 

 

 

 

팬지

 

 

 

 

 

 

 

 

 

 

 

양골담초

 

 

케이바 초다티

얼마 전(20260130)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본 것(아래 사진)과 같은데 이름의 뒷부분은 차이가 있다.

 

케이바 물병나무(국립세종수목원)20260130

 

 

 

  열대관 2층 통로

 

 

 

 

 

 

 

관람객이 이렇게 많은 것은 처음 보았다!

 

 

 

 

 

 

 

 

 

 

 

 

 

  가족과 함께 온실에서 나왔다. 마곡파크 식구들은 서울식물원에서 헤어져서 또또할먼네로 간다고 한다. 가족 모두가 함께 서울식물원에 와 보기는 처음이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보니 서울식물원 주변 도로를 설날이라 관람객이 많아서  임시주차장으로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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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20260216-20260217

2026. 2. 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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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20260216-20260217

 

  20260216

아침 일찍 아내의 주관으로 시작된 전부치기는 점심 먹기 전에 마무리 되었다. 며칠 전에 시작된 일이 진도가 나가지 않고 약속한 시간까지 완성하려면 설 연휴에도 컴퓨터 앞에 앉아야하겠기에 설음식 준비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였다. 전을 부치는 모습을 촬영하는 것도 깜빡 잊어서 일이 끝난 다음에야 촬영하였다. 차례를 지내지 않지만 가족들이 모이면 먹을 떡국 떡 등의 식재료는 어제 대형마트에서 준비하였다. 언젠가 아내가 올 설에는 식혜를 만들어볼까 했었는데 잊었는지 그냥 넘어간 것은 설날이 지나서야 생각났다.

  

 

 

 

점심은 수명파크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Seung은 축구선수 7번 손흥민을 엄청 좋아한다. 한 달 전(20260114)에 아내의 생일날 세계 각국의 국기와 해당국가의 개략적인 소개를 한 쪽 분량으로 만든 책을 가지고 왔었다. 책장을 넘기며 아직 한글을 잘 읽지는 못하니 아마도 국기 모양으로 나라 이름을 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국제축구연맹(피파 FIFA)에서 발표하는 피파랭킹을 축구를 잘하는 나라는 상당히 알고 있어서 신기했다. 오늘도 내 스마트폰으로 손흥민 사진을 보며 좋아한다. 국기가 있는 책은 가져오지 않았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피파랭킹을 찾아보며 물어보았다. 스페인 1위, 아르헨티나 2위, 프랑스 3위,  ... 세네갈은 전보다 7위 올라갔고, 일본은 전보다 1위 떨어져서 19위, 한국은 전과 같이 22위, ....  대답이 시원시원하다. 나도 손자 덕분에 피파랭킹을 검색해 본다. 다른 책을 가져다가 읽어보라고 하니 거의 대부분을 읽는다. 한 달 만에 일취월장(日就月將)하였다. 각 나라의 피파랭킹이 궁금한 필요성이 한글을 깨우치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설날/20260217

수명파크 식구들은 어제는 밤늦도록 같이 지내다가 수명파크로 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왔다.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같이 떡국을 먹었다. 

 

세배....

 

 

 

 

 

 

 

 

 

 

 

블로커스 게임도 하고....

 

 

아침 먹고, 게임하고, 간식 먹고, ... 음식 준비하느라 주방을 벋어나지 못한다.

 

 

  간식을 먹고 나니 점심 먹을 생각이 없다. 집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 가까운 서울식물원에 가기로 하였다. 나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신의 한 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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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두운리 카페(온실)/20260212

 

카페에 딸린 유리온실이다. 카페 본 건물처럼 공간이 여유롭고 장식품 설치도 잔 기교를 부리지 않았지만  또 다른 분위기이다. 온실답게 화초가 있고, 화분이 많지만 잘 정리되어 있다.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유리온실로 자리를 옮겨왔다.

 

 

 

 

 

 

 

 

 

 

 

 

 

 

 

 

 

 

 

 

 

 

 

 

 

 

 

 

 

 

 

 

 

 

 

 

 

 

 

 

 

 

 

 

 

 

 

 

 

 

 

 

 

 

 

 

 

 

 

 

 

 

 

 

 

 

 

 

 

 

여유롭게....

 

 

라이언들....

 

 

 

 

 

 

 

 

 

 

 

 

 

 

 

 

 

 

 

 

 

 

 

 

 

 

 

 

 

 

 

 

 

 

 

 

 

 

 

 

 

 

 

 

 

 

 

 

 

 

 

 

 

 

 

 

 

 

 

 

 

 

 

 

 

 

 

 

온실 안에 있기에 야외보다 빠르겠지만 수선화가 곧 피겠다.

 

 

 

 

 

 

 

 

 

 

 

 

 

 

 

 

 

 

 

 

■ 20260212 (강화 두운리 카페 : 1일 : 넷이서 : 104km) -강사면허시험장-남부순환-김포공항-개화동로-개화ic-김포한강로-운양용화사ic-양곡로-양능교차로-양곡우회로-양곡우회도로신사거리-356+84대명항로-강화초지대교-84초지로-장흥리입구교차로-보리고개로-길화교교차로-해안남로-함허동천(마니산산채/점심)-해안남로-교교차로-보리고개로-장흥리입구교차로-84전등사로-전등사입구교차로-84길상로-84강화동로-두운리 카페-84강화동로-찬우물삼거리-84중앙로-강화읍 알미골사거리-강화대로-강화대교-48김포대로-누산교차로-양곡로-운양용화사ic-김포한강로-전호대교-개화동로-김포공항-공항대로-마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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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두운리 카페/20260212

 

한동안 아마도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이 계속되다가 며칠 전부터 날이 많이 풀려서 최고기온이 영상으로 돌아왔다. 지난주에는 회사행사 참석 차 강릉을 다녀왔고, 거기서 촬영한 사진을 보정하고 정리하여 보내느라 주말까지 3일 동안 작업하였다. 모처럼 시간여유도 생기고 날씨도 많이 풀려서 식구들과 강화도에 가서 점심밥도 먹고 카페에 다녀오기로 하였다. 각자 할 일이 있으니 식구들 모두가 함께 다녀오기가 쉬운 일이 아니기에 소중한 기회였다.   

 

  강화 마니산산채 식당

나는 초행이지만 전에 아내가 아들과 함께 다녀왔던 집이라고 한다. 내비게이션에 입력하며 살펴보니 함허동천 부근이다. 집이 강서구에 있으니 서쪽에 위치한 강화도는 자주 다녀오던 곳이기는 하지만, 대전 성북동집에 다니기 시작한 9년 전부터는 여행이 뜸했었다. 오랜만에 와 본다.

 

 

 

 

산채비빔밥

 

 

 

 

 

된장찌개가 맛있던데 식구들 모두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강화도 두운리 카페

식당을 나와서 오랜만에 전등사를 거쳐서 강화읍으로 가는 도로를 달려본다. 카카오맵의 스카이뷰는 언제 촬영한 것인지 밭으로 표시되어 있다. 어쩌다 올겨울 들어서며 대형카페를 몇 군데 다녀오게 되었다. 대부분 장식품을 치렁치렁 매달아서 화려해 보이기는 하지만 여유 공간이 없어서 답답하게 느껴졌다. 어떤 카페는 사진을 촬영할 시야의 확보도 어려울 만큼 장식품으로 채운 곳도 있었다. 이에 비해 두운리 카페는  내부 인테리어가 단순하고 깔끔하다. 널찍하고 시원해서 좋다. 식구들이 마음에 든다고 한다.

 

 

 

 

 

 

 

 

 

 

 

 

 

 

 

 

 

 

 

온실로 가는 문....

 

 

 

 

 

요즈음 날이 풀린 대신 미세먼지가 만만치 않다. 오늘도 구름인지 미세먼지인지 해가 가끔 보이기는 하지만 햇살이 신경 쓰일 만큼 강하지는 않다. 해가 비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2층도 올라가 보고....

 

 

 

 

 

 

 

 

 

 

 

 

 

 

 

 

 

 

 

 

 

 

 

 

 

 

 

 

 

 

 

 

 

 

 

 

 

 

 

 

 

 

 

 

 

 

 

 

 

 

수국이 피면 볼만하겠다.

 

 

 

 

 

개구리....

 

 

 

 

 

강화도까지 오기는 하였지만 차를 운전해서 왔더니 하루 걸어야할 걸음 수(5,000보)가 많이 모자란다. 카페를 나와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 20260212 (강화 두운리 카페 : 1일 : 넷이서 : 104km) -강사면허시험장-남부순환-김포공항-개화동로-개화ic-김포한강로-운양용화사ic-양곡로-양능교차로-양곡우회로-양곡우회도로신사거리-356+84대명항로-강화초지대교-84초지로-장흥리입구교차로-보리고개로-길화교교차로-해안남로-함허동천(마니산산채/점심)-해안남로-교교차로-보리고개로-장흥리입구교차로-84전등사로-전등사입구교차로-84길상로-84강화동로-두운리 카페-84강화동로-찬우물삼거리-84중앙로-강화읍 알미골사거리-강화대로-강화대교-48김포대로-누산교차로-양곡로-운양용화사ic-김포한강로-전호대교-개화동로-김포공항-공항대로-마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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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60210

 

  [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20010812)지 25년이 되었습니다. Hihome에서 시작하여 Cyworld와 Paran을 거쳐서 Tistroy 블로그를 시작한(20120717)지 14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자료를 살펴보니 대략 100,000분이 늘어나는데 대략 2년이 걸렸군요. 100,000분이 방문할 때마다 공지사항에 포스팅을 하였는데 1,200,000분이 되었을 때에는 그냥 넘어갔네요. 유행도 세월 따라 변하듯이 블로그가 시들해진 느낌입니다. PC보다 스마트폰을, 블로그보다 인스타그램을 선호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촬영한 사진과 생각을 정리하고 일상을 기록하는 차원에서 블로그라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Tistory의 운용정책 변경으로 동영상 업로드를 중단(20260223)한다며 일괄삭제(20260531) 이전까지 업로드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이후로는 일괄삭제를 한다고 합니다. 동영상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으며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지만 찾기 편하게 다운로드를 받아야 할 텐데 엄두가 나지 않네요. 어쩔 수 없이 어제(20260209)부터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링크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요즈음 들어서 조회 수를 늘리는 수단으로 AI를 활용한 댓글로 의심되는 댓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특징은  비공개 댓글로 댓글 중간에 이모티콘이 여러 개 있습니다. 대부분 차단하지만 혹시나 해서 답글을 쓰면 이번에는 자기는 해외 ㅇㅇ도시에 사는데 당신은 어디 사느냐는 질문을 하더군요. 이런 댓글은 IP를 포함하여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20200301 현재 : 방문자수 =    900,000명

20200921 현재 : 방문자수 =  1,000,000명

20220129 현재 : 방문자수 =  1,100,000명

20260210 현재 : 방문자수 =  1,3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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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5/20260203-20260205

 

  오죽헌/20260205

 

율곡 이이 동상

 

 

머지않아 매화가 필 기세이다. 

 

 

 

 

 

 

 

 

인원이 많아서 4팀으로 나누어서 해설을 들었다. 강릉은 두 여성분(신사임당과 허난설헌)으로 유명하다. 단체관광으로는 오죽헌(신사임당)을 몇 번 가보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허난설헌 생가터를 여러 번 다녀왔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해설을 들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오죽헌에서 해설을 듣기는 처음이다. 결혼제도가 신사임당 시절과 허난설헌 시절이 달랐다고 이해하니 오죽헌에서 신사임당이 태어나고 율곡도 태어났다는 것이 수월하게 다가왔다. 율곡은 스승이 어머니뿐이었다는 설명 한 방에 조선시대 치맛바람처럼 곡해했던 부분이 이해가 되었다.    

 

 

자경문

 

 

 

 

 

 

 

 

 

 

 

  오죽헌(보물)

 

 

 

오죽헌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별당 건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민가 건축물 중 하나라고 한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이다.

 

 

오죽헌 정면

 

 

대지가 우측에서 좌측으로 경사지어 있기에 주춧돌의 높이와 하인방의 높이가 다르다.

 

 

몽룡실

율곡 이이가 탄생한 방

 

 

오죽헌 우측면

 

 

오죽은 어린것은 초록빛을 띄다가 갈색이 점점 짙어 진 후 늙으면 하얗게 변한다고 한다. 

 

 

오죽헌 후면

 

 

오죽헌 좌측면

 

 

오죽헌 율곡매

200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 되었으며 우리나라 4대 매화(강릉 오죽헌 율곡매, 구례 화엄사 화엄매, 장성 백양사 고불매, 순천 선암사 선암매) 중 하나라고 한다. 신사임당과 율곡이 직접 가꾸었다고 한다.

 

 

 

 

사임당 배롱나무

 

 

 

 

  안채·사랑채

 

 

 

 

 

 

 

 

 

 

 

 

사랑채의 주련

추사 김정희의 필적을 판각한 것이라고 한다.

 

 

 

 

  어제각

 

욜곡의 저서인 '격목요결'과 어린 시절 사용하던 벼루를 보관하기 위하여 정조의 명을 받아 지은 건물이라고 한다. 

 

 

 

 

 

 

실내에 있는 어제각(御製閣) 현판의 '御'자가 다른 글자보다 높게 쓰여 있다. 아마도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창덕궁 성정각에 딸린 전각에 있던 조화어약(調和御藥) 현판의 '御'자와 같은 의미가 아닐까하는 짐작이 된다.  '御'자가 임금을 뜻하기에 높게 썼다는 해설을 들은바 있다.    

 

 

[출처]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

  조화어약(調和御藥) 현판.....  https://www.gogung.go.kr/gogung/pgm/psgudMng/view.do?psgudSn=365980&menuNo=800065

 

 

 

인원수가 많다보니 단체사진 촬영이 만만치 않다.

 

 

 

 

 

[촬영]  심광욱

나도 좌측 2번째에 찍혔다.

 

 

 

 

 

 

점심식사(강릉대관령휴게소)

 

 

 

  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20260205

24년 전(2002 가을)에 삼양대관령목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한 것이 처음이다. 이국적인 목장 풍경과 풍력발전기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였다. 개방한 초기에는 통제를 받지 않고 승용차를 운전하여 동해전망대를 지나서 북서쪽으로 매봉 좌측의 2단지는 물론  황병산 부근까지 갔다가 계곡길로 주차장으로 내려올 수 있었다. 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하여 두 번 차박을 하기도 하였다. 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 홈페이지나 인터넷을 찾아보니 관광사업을 시작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한 시점이 2007.04.28로 명기되어 있다. 일반 공개 시점(20070428) 이전에 4회(2002 가을, 20030301, 20030426, 20031014) 방문하였다. 두 번째 방문(20030301)한 기록에 풍력발전기가 3기였다는 기록도 있다. 마지막 방문(20120107)이후 14년 만에 왔는데 이름이 삼양대관령목장에서 삼양라운드힐로 바뀐 것을 비롯하여 많이 변하였다. 

 

기온이 좀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바람이 어찌 세찬지 모두들 관광버스에서 내려서 동해전망대로 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듯하다.

 

 

 

 

 

 

 

 

 

 

 

동해전망대

여기까지 왔는데 동해전망대 가보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 혼자서 갔다. 

 

 

 

 

 

여기저기 둘러보는 사이에 6명이 더 와서 모두 7명이 동해전망대 데크에 올라온 셈이다.

 

 

 

 

 

 

 

 

미세먼지로 강릉시와 동해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바람의 언덕

 

 

 

 

 

주차장에서 출발할 때에는 관광버스는 걷기 힘든 희망자만 태우고 산 아래 주차장으로 떠나고 걸어서 내려간다는 설명을 들었다. 올라오며 보니 바람도 심에게 불고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저기서 걸어서 내려가기 힘들겠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지름길이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만만치 않을 듯하였다. 출발시간이 되니 모두 차에 타라고 하는데 아무런 이견이 없다.

 

 

하산 길에 1단지 밑에 있는 양먹이 체험장에 들렸다.

 

 

 

 

 

 

 

 

타조....

 

 

 

 

 

[전에는]

평창대관령목장/20030301.....  https://hhk2001.tistory.com/3604

 

 

  '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 내용을 살펴보니 2002 가을에 처음으로 삼양대관령목장을 다녀갔다는데 사진은 없다.

 

 

목성과 쌍둥이자리(필름카메라 사진)/20030426

양먹이 체험장 북측의 1단지와 동해전망대 사이 어디쯤에서 차박하며 별 사진을 두 번 촬영하기도 하였다. 

 

 

 

 

 

■ 20260203-20260205 (2026 SQ 워크샵(강릉) : 2박3일 : 대중교통+관광버스) -우장산역-전철5-오금역-(관광버스-오금로-동남로-서하남ic입구교차로-서하남ic-수도권제1순환고속-강일ic-서울양양고속(홍천휴게소)-양양j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동해대로-죽헌교차로-율곡로-경포사거리-경포로-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점심)-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3) -해안로-안현로-즈므고가교-7동해대로-북강릉ic-동해고속(삼척-속초)-양양jc-양양ic-설악로-청곡교차로-7동해대로-덕산사거리-낙산사-덕산사거리-7동해대로-속초 조양교차로-청대로-교동지하차도교차로-미시령로-설악본가설렁텅(점심)-미시령로-원암2교차로-고성대로-천진교차로-7동해대로-7통일전망대로-고성 통일전망대(되돌아서)-7-천진교차로-고성대로-원암2교차로-속초i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모름)-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4) -해안로-경포호수광장-해안로-난설헌로-경포사거리-오죽헌-7-강릉ic교차로-강릉ic-강릉jc-영동고속(대관령휴게소 점심)-대관령ic-대관령순환로-꽃밭양지길-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동해전망대(되돌아서)~대관령ic-영동고속(평창휴게소)-호법jc-중부고속-하남jc-수도권제1순환고속-서하남ic-서하남ic입구교차로-동남로-오금로-오금역-전철5-우장산역(0205)-

 

 

 

●  SQ그룹 30주년 기념식+시무식에 이어 2박 3일 동안 2~300여명이 참석한 SQ그룹 2026 워크숍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계획하시고 진행하신 운영진 여러분의 수고 덕분에 편안하게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자녀를 동행한 분들도 고생하셨구요. 사진 촬영하느라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보니 어린이들 주변에는 항상 이모와 삼촌들이 있는 것이 흐뭇했습니다. SQ의 저력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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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4/20260203-20260205

 

  경포해수욕장/20260205

 

 

 

 

숙소(8층) 발코니에서

어제보다 날씨가 좋지 않다. 구름이 많이 끼었으니 해가 수평선 위로 솟아오르는 모습은 기대할 수 없겠다. 7시부터 아침식사가 가능하다니 그보다 조금 빠른 시간에 식당에 도착하였다. 룸메이트인 장ㅇ효님과 함께 식당에 첫 번째로 입장하였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바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나갔다.

 

 

 

 

 

 

 

 

 

 

 

[촬영]  장ㅇ효님

 

 

 

 

 

 

 

 

[촬영]  장ㅇ효님

 

 

 

 

 

 

 

 

 

 

 

 

 

 

달이 보인다.

 

 

 

 

 

오리바위와 십리바위

 

 

 

 

 

일출시각(강릉 07:26)보다 18분이 지나서야 구름 사이로 해가 어렴풋이 보인다.

 

 

 

 

 

 

 

 

 

 

 

 

 

 

 

 

 

하늘의 상태가 어제만은 못하지만 이정도의 일출도 자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 폐회선언

2박 3일의 마지막 날이다. 이틀이 금방 지나간 느낌은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닌듯하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폐회선언을 한 후 숙소인 '스카이베이호텔 경포'를 출발하기 전의 여유시간에 다시 경포해수욕장으로 나왔다.

 

 

 

 

 

 

 

 

 

 

 

 

 

 

  경포호수광장/20260205

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의 단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하여 호텔 인근에 있는 잔디광장인 경포호수광장으로 왔다.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2~300명이 단체촬영을 하니 정상적인 눈높이에서는 가능한 일이 아닌 듯하다.

 

 

 

■ 20260203-20260205 (2026 SQ 워크샵(강릉) : 2박3일 : 대중교통+관광버스) -우장산역-전철5-오금역-(관광버스-오금로-동남로-서하남ic입구교차로-서하남ic-수도권제1순환고속-강일ic-서울양양고속(홍천휴게소)-양양j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동해대로-죽헌교차로-율곡로-경포사거리-경포로-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점심)-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3) -해안로-안현로-즈므고가교-7동해대로-북강릉ic-동해고속(삼척-속초)-양양jc-양양ic-설악로-청곡교차로-7동해대로-덕산사거리-낙산사-덕산사거리-7동해대로-속초 조양교차로-청대로-교동지하차도교차로-미시령로-설악본가설렁텅(점심)-미시령로-원암2교차로-고성대로-천진교차로-7동해대로-7통일전망대로-고성 통일전망대(되돌아서)-7-천진교차로-고성대로-원암2교차로-속초i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모름)-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4) -해안로-경포호수광장-해안로-난설헌로-경포사거리-오죽헌-7-강릉ic교차로-강릉ic-강릉jc-영동고속(대관령휴게소 점심)-대관령ic-대관령순환로-꽃밭양지길-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 -동해전망대(되돌아서)~대관령ic-영동고속(평창휴게소)-호법jc-중부고속-하남jc-수도권제1순환고속-서하남ic-서하남ic입구교차로-동남로-오금로-오금역-전철5-우장산역(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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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3/20260203-20260205

 

  20260204

 

점심(설악본가 설렁탕)

낙산사를 둘러보고 고성 통일전망대로 가는 길에 점심을 먹었다.

 

 

 

 

 

울산바위

주변이 온통 미세먼지로 부연할 만큼 날씨가 좋지 않다.

 

 

 

  고성 통일전망대/20260204

7년 전(20190215) 속초 워크숍 때 다녀왔던 곳에 다시 왔다.  

 

 

 

 

민통선에 들어가기 전에 ....

 

 

 

 

 

  고성통일전망타워

 

 

 

 

 

 

 

통일전망대에서 보이는 곳에 대한 설명....

 

 

전망대까지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갔다. 2층 정도 올라가서야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한없이 올라가는 느낌이다. 

 

 

군사분계선 너머로 금강산과 해금강이 보이는 곳인데 미세먼지로 잘 보이지 않는다. 바람까지 사납다.

 

 

전국적인 출렁다리 열풍이 여기까지 영향을 미쳤다. 아직 출렁다리 양쪽의 진입구간이 공사 중이다.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6·25 전쟁체험전시관

 

 

 

 

 

 

 

 

 

 

내가 군대생활 중에 사용하던 칼빈소총, 훈련소에서 사용하던 M1소총, 훈련소에서 분해 결합만 해 본 M16소총이 전시되어 있다.

 

 

2000년대 내무반의 모습....

 

내가 1970년대 중반에 사용하던 내부반 모습과 비슷해서 옛 생각이 난다. 부산에서 근무하였는데 개인별 침랑, 배낭, 야전삽, 수통은 없었다. 입대한 두 번째 겨울에 동계훈련이 처음 생겼는데 그 때 일시적으로 배낭이 지급되었다. 배낭을 꾸릴 줄 몰라서 하사관들이 내무반별로 샘플을 만들어 줘서 그것을 보면서 배낭을 꾸렸다. 배낭에 넣을 물건이 없어서 베개를 넣어 각을 잡기도 하였다. 관물함은 아래와 위 두 칸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개인 피복을 갠 폭은 들쭉날쭉하지 않게 모두 같고, 두께도 종이를 말아 넣어서 일정하게 만들었다. 수건을 걸어놓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몇 분이 건빵을 구입하여 나누어 주시기에 먹어보았다. 예전에도 이렇게 맛있었는지 모르겠다. 

 

 

 

 

 

  DMZ박물관

 

 

 

 

 

 

 

 

동독 경계철조망

 

 

 

 

 

 

 

 

 

 

 

 

 

 

 

 

 

 

 

 

 

 

 

 

 

 

 

 

 

 

 

 

판문점 도끼만행사건/19760818

내가 군대생활하던 시절에 발생하였다. 한여름이라 부산 해운대 동쪽의 송정해수욕장에 단체로 하기휴양을 갔었는데 사건이 발생하며 비상이 발령되어 급하게 원대복귀했던 기억이 난다.   

 

 

 

 

 

 

 

 

 

 

 

 

 

 

 

 

 

 

 

 

 

 

 

 

 

 

 

 

 

개성공단 연표

 

 

 

 

 

 

 

 

 

 

 

 

 

 

[전에는]

고성 통일전망타워+고성 DMZ박물관/20190215.....  https://hhk2001.tistory.com/5872

 

 

 

■ 20260203-20260205 (2026 SQ 워크샵(강릉) : 2박3일 : 대중교통+관광버스) -우장산역-전철5-오금역-(관광버스-오금로-동남로-서하남ic입구교차로-서하남ic-수도권제1순환고속-강일ic-서울양양고속(홍천휴게소)-양양j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동해대로-죽헌교차로-율곡로-경포사거리-경포로-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점심)-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3) -해안로-안현로-즈므고가교-7동해대로-북강릉ic-동해고속(삼척-속초)-양양jc-양양ic-설악로-청곡교차로-7동해대로-덕산사거리-낙산사-덕산사거리-7동해대로-속초 조양교차로-청대로-교동지하차도교차로-미시령로-설악본가설렁텅(점심)-미시령로-원암2교차로-고성대로-천진교차로-7동해대로-7통일전망대로-고성 통일전망대(되돌아서)-7-천진교차로-고성대로-원암2교차로-속초i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모름)-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4) -해안로-경포호수광장-해안로-난설헌로-경포사거리-오죽헌-7-강릉ic교차로-강릉ic-강릉jc-영동고속(대관령휴게소 점심)-대관령ic-대관령순환로-꽃밭양지길-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 -동해전망대(되돌아서)~대관령ic-영동고속(평창휴게소)-호법jc-중부고속-하남jc-수도권제1순환고속-서하남ic-서하남ic입구교차로-동남로-오금로-오금역-전철5-우장산역(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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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2/20260203-20260205

 

  경포해수욕장/20260204

 

숙소 발코니

새벽에 눈을 떴을 때에는 한밤중이었다. 뒤척이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동쪽하늘이 밝아온다. 

 

 

 

 

 

 

 

 

 

 

곧 해가 떠오를 시간이 되기는 하였지만 수평선 부근에 구름이 꼈다. 새벽부터 오랜 시간을 발코니에서 기다렸는데 수평선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아침밥을 먹고 오면 구름 위로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식당으로 향하였다.

 

 

아침밥을 먹는 중에 해가 떠올랐다. 바로 경포해수욕장으로 나갔다.

 

 

 

 

 

이미 해가 많이 올라왔다. 아침밥을 먹기 전에 좀 더 기다렸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촬영]  장ㅇ효님

 

 

 

 

 

음력 12월 17일 달이 보인다.

 

 

경포호

 

 

방송국 송신탑 우측(멀리 보이는 산봉우리 방향)에 허난설헌 생가터가 멀지 않은데 여기까지 와서 가보지 못하는구나!

 

 

숙소(8층) 발코니에서....

 

 

해안에서 가까운 곳이 오리바위이고, 먼 곳이 십리바위라고 한다. 실제 거리를 지도에서 확인해 보니 해송 숲에서 오리바위까지는 약 300m, 십리바위까지는 약 650m이다. 부근에서 사진을 촬영하다보니 토목인들은 관심이 많은지(직업병?) 바위가 나오게 사진 촬영을 부탁하신다.   

 

 

 

 

 

 

 

 

오늘의 일정 설명....

 

 

낙산사로 출발하기 전에 경포해수욕장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기 위하여 .... 

 

 

바람이 세차다. 

 

 

 

 

[촬영]  심ㅇ욱님

 

 

 

 

 

  낙산사/20260204

 

6년 전(20200122)의 양양 워크숍과 8년 전(20180213) 속초 워크숍 때 다녀왔던 곳에 다시 왔다. 6년 전 사진과 비교해 보니 일주문 우측으로 큰 소나무를 심은 것이 눈에 들어온다.

 

 

20200122 촬영

아는 분(강ㅇ재님) ....

 

 

 

 

 

 

 

 

6년 전(20200122) 일주문 사진에 나온 강ㅇ재님이 ....

 

 

낙산배 시조목

나중에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나주배가 유명한 것은 알았지만 낙산배도 유명한 모양이다.

 

 

사천왕문

 

 

동방지국천왕(좌) : 비파를 들고 있음

남방증장천왕(우) : 칼을 들고 있음

 

 

 

 

서방광목천왕(좌) : 용과 여의주를 들고 있음

북방다문천왕(우) : 보탑을 들고 있음

 

 

 

[다른 사찰의 사천왕상]

20241119 정읍 내장사.....  https://hhk2001.tistory.com/7529 

20221026 김제 금산사.....  https://hhk2001.tistory.com/6957

20221019 장성 백양사.....  https://hhk2001.tistory.com/6948

20201228 공주 신원사.....  https://hhk2001.tistory.com/6465

20190718 공주 갑사........  https://hhk2001.tistory.com/6025

20190418 포항 보경사.....  https://hhk2001.tistory.com/5932

20180213 양양 낙산사.....  https://hhk2001.tistory.com/5594

20171025 의성 고운사.....  https://hhk2001.tistory.com/5521

20160410 장흥 보림사.....  https://hhk2001.tistory.com/5028 (사천왕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음)

20160409 강진 무위사.....  https://hhk2001.tistory.com/5000

20150329 구례 화엄사.....  https://hhk2001.tistory.com/4725

20130927 고창 선운사.....  https://hhk2001.tistory.com/4121

20130926 부안 내소사.....  https://hhk2001.tistory.com/4116

20121103 공주 마곡사.....  https://hhk2001.tistory.com/3809

20120415 진도 쌍계사.....  https://hhk2001.tistory.com/137

20110326 여수 흥국사.....  https://hhk2001.tistory.com/904

 

 

 

 

 

 

 

 

 

 

 

양양 낙산사 칠층석탑 : 보물

 

 

 

 

  낙산사 해수관음상

 

 

 

 

 

 

 

 

 

 

 

 

 

[촬영]  오ㅇ호님

 

 

 

 

 

 

 

 

 

  의상대

의상대에 올 때마다 고등학교 2학년(1968) 때 수학여행 왔던 생각이 난다. 낙산사에서 유일하게 기억에 남아있는 곳이다. 오늘 일행 중 대부분은 홍예문 방향의 지름길을 이용하여 주차장으로 되돌아갔지만 아마도 10여 명 이하만 의상대에 다녀간 듯하다. 

 

 

 

 

 

[촬영]  최ㅇ환님

 

 

 

 

 

낙산사 홍련암

58년 전에 고등학교 수학여행(1968)이후 의상대까지는 여러 번 다녀갔지만 아직 홍련암에는 가보지 못하였다. 가보지 못했다 기보다 궁금하지 않다고나 할까? 이제 집합시간도 머지않았는데 하ㅇ희님 등 몇 분은 홍련암에 다녀오시겠다며 급히 의상대에서 출발하신다.

 

 

낙산항...

 

 

 

 

 

의상기념관 뒷마당이 을씨년스러운데 분홍색 인형이 꼿꼿하게 앉아있다.

 

 

고양이....

 

 

 

 

 

낙산해수욕장

 

 

 

[전에는]

  양양 2020워크숍(양양 낙산사)/20200122.....  https://hhk2001.tistory.com/6189

  속초 2018 워크숍과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관람/20180212.....  https://hhk2001.tistory.com/5594

 

 

 

■ 20260203-20260205 (2026 SQ 워크샵(강릉) : 2박3일 : 대중교통+관광버스) -우장산역-전철5-오금역-(관광버스-오금로-동남로-서하남ic입구교차로-서하남ic-수도권제1순환고속-강일ic-서울양양고속(홍천휴게소)-양양j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동해대로-죽헌교차로-율곡로-경포사거리-경포로-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점심)-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3) -해안로-안현로-즈므고가교-7동해대로-북강릉ic-동해고속(삼척-속초)-양양jc-양양ic-설악로-청곡교차로-7동해대로-덕산사거리-낙산사-덕산사거리-7동해대로-속초 조양교차로-청대로-교동지하차도교차로-미시령로-설악본가설렁텅(점심)-미시령로-원암2교차로-고성대로-천진교차로-7동해대로-7통일전망대로-고성 통일전망대(되돌아서)-7-천진교차로-고성대로-원암2교차로-속초i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모름)-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4) -해안로-경포호수광장-해안로-난설헌로-경포사거리-오죽헌-7-강릉ic교차로-강릉ic-강릉jc-영동고속(대관령휴게소 점심)-대관령ic-대관령순환로-꽃밭양지길-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 -동해전망대(되돌아서)~대관령ic-영동고속(평창휴게소)-호법jc-중부고속-하남jc-수도권제1순환고속-서하남ic-서하남ic입구교차로-동남로-오금로-오금역-전철5-우장산역(0205)-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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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Q그룹 강릉 워크숍-1/20260203-20260205

 

어제 서울(호텔파크하비오)에서 30주년 기념식과 시무식에 이어서 강릉 경포해수욕장에 있는 '스카이베이호텔 경포'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2026 SQ그룹 워크숍이 열렸다. 십 여 년 전만해도 폭설이 내리면 일부러 구 영동고속도로로 대관령 넘어서 눈 구경을 오기도 하였던 강릉인데 이제는 나이 탓인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 9년 전부터 대전 성북동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일반적인 여행을 할 기회가 거의 사라졌는데 강릉은 오랜만에 왔다.

 

  2026 SQ그룹 워크숍 출발/20260203

 

서울 출발....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쉬었다가....

 

 

  점심은 허난설헌 생가터가 있는 초당두부마을의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식당에서 먹었다.

 

 

경포호

 

 

 

 

 

 

 

 

 

 

 

  2026 SQ그룹 워크숍/20260203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SQ그룹 2026 워크숍

신입 임원 인사, 사장단 발표, 주제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어제 30주년 기념식과 시무식이 있었기에 중복되는 부분이 빠지니 워크숍이 간결해졌다. 워크숍에 참석한지 9년차인데 그 사이에 코로나 사태도 있었지만 워크숍 형태에도 분임토의 등 형식적인 부분을 제외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올해는 룸메이트를 일방적으로 정해주지 않고 지정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장ㅇ효님과 같이 지내기로 하였다.

 

 

 

 

 

 

 

 

숙소(8층) 발코니에서 내다보이는(19:05) 경포해수욕장 밤 풍경 

 

 

 

 

 

우측으로 높은 건물이 씨마크호텔이다.

 

 

해변에서 불꽃놀이도 하고....

 

 

언제 떴는지 음력 12월 16일 달(19:42)이 보인다.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야경

 

 

 

 

 

경포호 야경

 

 

 

 

 

 

 

 

저녁 식사(그랜드볼룸)

 

 

[촬영]  박ㅇ진님

오늘 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밥 대신에 룸메이트와 치킨과 생맥주를 마시기로 하였다. 치킨집에는 이미 동료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치킨을 시키고 먼저 500㏄ 생맥주를 받아왔는데 수 년 만에 생맥주를 마셔본다. 주문한 치킨이 나오기 전인데 되도록이면 저녁 식사를 하러 오라는 전갈을 받고 그랜드볼룸에 가서 저녁밥을 먹고 다시 치킨집으로 왔다. 

 

 

 

 

 

  행사장 걸개

 

 

 

 

 

 

 

 

 

 

 

 

■ 20260203-20260205 (2026 SQ 워크샵(강릉) : 2박3일 : 대중교통+관광버스) -우장산역-전철5-오금역-(관광버스-오금로-동남로-서하남ic입구교차로-서하남ic-수도권제1순환고속-강일ic-서울양양고속(홍천휴게소)-양양j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동해대로-죽헌교차로-율곡로-경포사거리-경포로-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점심)-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3) -해안로-안현로-즈므고가교-7동해대로-북강릉ic-동해고속(삼척-속초)-양양jc-양양ic-설악로-청곡교차로-7동해대로-덕산사거리-낙산사-덕산사거리-7동해대로-속초 조양교차로-청대로-교동지하차도교차로-미시령로-설악본가설렁텅(점심)-미시령로-원암2교차로-고성대로-천진교차로-7동해대로-7통일전망대로-고성 통일전망대(되돌아서)-7-천진교차로-고성대로-원암2교차로-속초ic-동해고속(삼척-속초)-북강릉ic-7-(모름)-올림픽파크교차로-난설헌로-초당순두부길-해안로-스카이베이호텔 경포(0204) -해안로-경포호수광장-해안로-난설헌로-경포사거리-오죽헌-7-강릉ic교차로-강릉ic-강릉jc-영동고속(대관령휴게소 점심)-대관령ic-대관령순환로-꽃밭양지길-삼양라운드힐(삼양대관령목장) -동해전망대(되돌아서)~대관령ic-영동고속(평창휴게소)-호법jc-중부고속-하남jc-수도권제1순환고속-서하남ic-서하남ic입구교차로-동남로-오금로-오금역-전철5-우장산역(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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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그룹 30주년 기념식+시무식/20260202

 

며칠 전에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시무식과 워크숍 행사의 사진 촬영을 부탁 받았다. 전문 사진사와 다른 분들도 촬영한다니 초광각줌렌즈(16-35mm)로 전체적인 분위기 사진을 중심으로 촬영하겠다는 생각으로 응하였다. 사진촬영을 좋아하니 그렇지 않아도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살짝살짝 촬영하려고 했었는데 멍석까지 깔아 준다니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SQ그룹 30주년 기념식

 

밤에 눈이 내렸다. 행사 전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하여 집합 예정시간보다 일찍 집을 나섰다. 

 

 

전철 8호선 장지역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왔는데 주변이 낯설지 않다. 5년 전(20210111)에 리모델링 안전진단에 참여하였던 문정건영아파트가 길 건너편으로 보인다.

 

 

호텔파크하비오

 

 

 

 

 

 

 

 

 

 

 

오프닝 공연

 

 

 

 

 

 

 

 

 

 

 

 

 

 

 

 

 

개회선언, 내/외빈 소개....

 

 

 

 

 

내/외빈 축사....

 

 

 

 

 

기념영상 관람....

 

 

 

 

 

 

 

 

 

 

 

 

 

 

30주년 기념사, 비전 선포....

 

 

 

 

 

 

 

 

30주년 기념 떡 커팅식

 

 

단체사진, 점심식사 및 휴식+특별공연....

 

 

 

 

 

 

 

 

 20260202 SQ Group 30주년 기념 특별공연(큰북) .....  https://www.youtube.com/watch?v=ozqDwaqoM2I

 

 

 

 

 

 

 

 

 

 

 

  2026 시무식

시무식은 대부분 1월 2일하는데 우리 회사는 매년 2월 첫 주에 시무식을 한다. 업무상 상당히 합리적이라 생각된다.

 

개회 및 일정소개, 부회장단 축사, 장기근속상 시상(전문위원), 신임 임원 임명장 수여, 특허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시상....

 

 

신년 인사

 

 

CEO 인사말씀

 

 

공지사항 및 폐회, 단체사진 촬영으로 시무식을 마쳤다. 운영진의 부탁을 받고 마지막까지 남아서 사진촬영을 하게 되었다. 행사를 마치고 직원들이 모두 돌아갈 때까지 행사장 로비에서 삼삼오오 사진촬영에 응하거나 요구하시는 CEO의 모습이 남달라 보인다. 운영진이 행사장을 모두 정리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으로 운영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하신다. 

 

 

 

 

 

아직 눈이 덜 녹았다.

 

 

 

■ 20260202 (SQ 30주년 기념식+시무식 : 1일 : 대중교통) 우장산역-전철5-여의도역-전철9-석촌역-전철8-장지역-호텔파크하비오~우장산역-

 

 

 

 

 

 

●  티스토리의 운용정책 변경으로 블로그에서 동영상 업로드를 중단(20260223)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업로드한 동영상도 일괄삭제(20260323)한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한 후 블로그에서 링크하는 방법으로 변경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오늘(20260209) 처음으로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하였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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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한강(아라한강갑문)/20260201

 

보름 전(20260119)부터 계속된 추위(서울 최저기온 -13.2℃ ~ -7.1℃)가 이틀 후 풀린다고 한다. 마침 다음 주에는 강릉에 다녀와야 하니 한강이 언 모습을 보려면 오늘 밖에 시간이 없다. 스마트폰 앱(전국도로 CCTV)으로 한강을 확인해 보니 성엣장(유빙)이 조금 보인다. 점심을 먹고 걷기운동 겸 한강아라갑문에 다녀왔다.

 

  아라한강갑문 남측 

 

 

 

 

연일 추운 날씨 때문인지 하늘이 투명하여 북한산이 잘 보인다.

 

 

 

 

 

 

 

 

 

 

 

 

 

 

 

 

 

 

 

 

아라한강갑문이 열려있다.

 

 

 

 

 

 

 

 

전에 왔을 때(20251106)에는 없던 바지선이 있다.

 

 

성엣장(유빙)....

 

 

행주대교

 

 

 

 

 

 

 

 

 

 

 

 

 

 

 

 

 

 

 

 

 

 

 

 

 

 

 

 

 

 

 

 

 

 

 

 

 

 

 

 

 

하루 걸어야 하는 걸음 수(5,000보 이상)를 채우기 위하여 행주대교 방향으로 가 보았다.

 

 

한강으로 들어가는 지류(소하천)가 꽁꽁 얼었다.

 

 

 

 

 

 

 

 

행주대교 남단의 북측에 있는 흙더미가 점점 넓어져 간다.

 

 

우리동네(수명산)에는 몇 년 사이에 까치집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여기는 많이 늘었다.

 

 

 

 

 

  전호대교 하부

 

 

 

 

카카오맵의 스카이뷰를 보면 컨테이너 부두는 자동차가 많이 보인다. 

 

 

 

 

 

  아라한강갑문 북측

 

 

 

 

 

 

 

여기도 까치집이 많이 보인다. 이 자리에서 사진으로는 3개로 보이는데 나뭇가지 틈으로 살펴보니 5개가 있다.

 

 

 

■ 20260201 (아라한강답문 : 1일 : 혼자서 : 20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개화동로-개화ic-78금포로-아라한강갑문-78금포로-개화ic-올림픽대로-88jc하부-양천로27길-방화2단지교차로-양천로-마곡중앙로-마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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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열대온실)-4/20260130

 

 

 

 

 

 

 

열대온실에는 공룡 두 마리가 있다. 온실 입구에 들어서면 웅장한 폭포소리가 들리는데 그 폭포 직전과....

 

 

 

 

 

인공폭포의 물소리가 요란하다. 오랜만에 속이 후련하다.

 

 

열대온실 2층 관람통로 입구에 또 한 마리가 있다. 공룡은 열대관이 있는 식물들을 보았을까?

 

 

 

 

 

 

 

 

키가 큰 열대식물들이 싱싱해 보인다.

 

 

 

 

 

 

 

 

 

 

 

입사귀의 크기가 1층 높이로 엄청 크다.

 

 

 

 

 

갯쥐방울덩굴

 

 

 

 

 

 

 

 

 

 

 

 

 

 

 

 

 

 

 

 

 

 

 

 

 

 

 

 

 

 

 

 

 

 

 

 

 

 

달....

 

 

 

 

 

 

 

 

인공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의 양이 많아서 폭포소리가 웅장했는데....

 

 

 

 

 

 

 

 

 

 

 

여기도 물 내려가는 소리가 생동감이 넘친다.

 

 

 

 

 

 

 

 

 

 

 

 

 

 

 

 

 

 

 

 

 

 

 

 

 

 

 

 

 

 

 

 

 

 

 

박쥐란

 

 

 

 

 

 

 

 

 

 

 

 

 

 

 

 

 

 

 

 

 

 

 

 

 

 

청장 높은 곳에 환기용 팬이 설치되어 있는데 방향이 수직이고 크기도 작다. 서울식물원 열대관에는 마치 터널의 배기용 팬 같은 커다란 수평방향 팬이 있는 것과 대비된다. 그런데도 환기가 잘되는지 키가 큰 나무들의 상부가 시들지 않고 싱싱하다. 바닥에 천장의 결로수가 떨어지지 않는 듯하다. 온실의 겉모습은 서울식물원처럼 아기자기 하지는 않고 단순하지만 환기와 결로 차원에서는 한 수 위인 듯하다. 식물의 입장에서는 기능상 국립세종수목원이 좋아보인다.

 

 

 

 

 

 

 

 

■ 20260130 (국립세종수목원 : 1일 : 넷이서+WS : 319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오류ic-서해안로-오리로-광명교삼거리-광람로-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세종로-조치원 홍익대앞-허만석로-번엄서고리-1세종로-연기사거리-(WS+)주문리동치미막국수(점심)-연기사거리-1세종로-연기삼거리-수왕로-당산로-한누리대로-월산공단로-인난수로-수목로-국립세종수목원(사계절전시온실)-수목원로-96수목원로-세종교차로-햇무리교-시청대로-보람동로-남세종로-보람서로-행복대로(길 잘못 들어)-보람지하차도-금남구즉로-용포로-대평리맛있는집(저녁)(WS-)-용포로-고하지하도로-행복대로-1세종로-은하수교차로-43정안세종로-정안 광정교차로-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구로ic-남부순환-면허시험장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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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지중해온실)-3/20260130

 

2025 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의 기획전시(한 여름밤의 고흐) 기간은 지났지만 볼만하다. 그대로 두어도 좋겠다.

 

 

'더 클로리스'를 만나다.

 

 

 

 

 

 

 

 

 

 

 

 

 

 

 

 

 

 

 

 

 

 

 

 

 

 

 

 

 

 

 

 

 

 

 

부겐베리아(부겐벨리아? 부겐벨레아?)

 

 

 

 

 

 

 

 

 

 

 

 

 

 

 

 

 

제라륨

 

 

 

 

 

 

 

 

 

 

 

 

 

 

유리홉스

 

 

 

 

 

 

 

 

 

 

 

 

 

 

 

 

 

 

 

 

 

 

 

 

 

 

 

 

 

 

 

 

 

 

 

물병나무

 

 

 

 

 

 

 

산호알로에

 

 

 

 

 

 

 

 

 

 

 

 

 

 

 

 

 

 

 

 

 

 

 

 

 

 

■ 20260130 (국립세종수목원 : 1일 : 넷이서+WS : 319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오류ic-서해안로-오리로-광명교삼거리-광람로-광남사거리-광명로-논곡삼거리-42-양촌ic-39-안중-313현덕로-강변로-길음ic-43-운당교차로-1세종로-조치원 홍익대앞-허만석로-번엄서고리-1세종로-연기사거리-(WS+)주문리동치미막국수(점심)-연기사거리-1세종로-연기삼거리-수왕로-당산로-한누리대로-월산공단로-인난수로-수목로-국립세종수목원(사계절전시온실)-수목원로-96수목원로-세종교차로-햇무리교-시청대로-보람동로-남세종로-보람서로-행복대로(길 잘못 들어)-보람지하차도-금남구즉로-용포로-대평리맛있는집(저녁)(WS-)-용포로-고하지하도로-행복대로-1세종로-은하수교차로-43정안세종로-정안 광정교차로-23-유천교차로-1-운당교차로-43-길음ic-강변로-313현덕로-안중-39-발안휴게소-양촌ic-42-목감ic-서해안고속-서부간선-구로ic-남부순환-면허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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