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20.09.21 1,0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00921 (2)
  2. 2020.03.01 9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00301 (2)
  3. 2019.03.04 8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90302
  4. 2018.06.02 7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80526 (1)
  5. 2017.09.30 6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70930
  6. 2017.04.26 5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70426
  7. 2016.08.04 4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60804
  8. 2016.06.17 [북한강 여행] 카테고리 추가/20160617 (2)
  9. 2015.09.20 3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50919 (8)
  10. 2015.06.10 카테고리 명칭 변경/20150608
  11. 2015.05.07 25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50502 (10)
  12. 2014.10.20 2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41020 (4)
  13. 2014.04.06 방문하신 분이 150,000명을 넘었습니다/20140405 (4)
  14. 2014.01.29 사진크기 변경에 대하여/20140129
  15. 2013.08.03 방문하신 분이 100,000명을 넘었습니다/20130803 (2)
  16. 2012.07.21 파란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 재신청/20120717
  17. 2012.07.21 티스토리로 이전 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20120716 (1)
  18. 2012.07.21 파란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이 완료 되었습니다/20120712 (1)
  19. 2012.07.05 파란블로그 종료/20120705 (2)
  20. 2011.02.02 프로필 사진.....
  21. 2008.10.29 [별이 있는 풍경]을 정비하며....
  22. 2008.07.01 [한강여행] 정리를 마치며....
  23. 2008.03.10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이.... (1)
  24. 2008.02.11 싸이를 블로그로 이전하며....
  25. 2008.01.17 Cyworld의 미니홈피를.... (2)
  26. 2007.02.19 지금까지 운영하던 홈페이지의 메인화면 (1)
  27. 2007.02.07 소개합니다 (1)

1,0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00921

 

제 블로그(별을 보는 창문=별을보는창문)를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직접 만나기보다 인터넷을 통해서 소통하는 것이 자연스런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로 코로나 19가 독감 정도로 여겨지는 세상이 되더라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듯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새 19년이 되었습니다.

Hihome에서 Cyworld와 Paran울 거쳐서 Tistory를 시작한지 6년 만에 방문자수 1,000,000명을 넘겼습니다.

제게는 블로그가 생각을 정리해 보고 일상을 기록하고 외부와 소통하는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다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아서 힘든 세상이지만 잘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20200301 현재 : 방문자수 =    900,000명

20200921 현재 : 방문자그 = 1,0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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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20.09.23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블로거 활동
    기대해 봅니다..

    • 하헌국 2020.09.23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친구들 만나기도 어려운 시절인데 블로그 마져 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도 정리하고 옛 추억도 상기시켜보고 일기쓰듯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9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00301

 

제 블로그(별을 보는 창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지구가 좁다는 느낌이 드는 세상인데 모두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보다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20200301 현재 : 방문자수 = 9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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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월구일 2020.03.0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조금 있으시면 백만은 거뜬히 넘겠네요 ㅎㅎㅎ
    앞으로도 많은 글과 사진 잘 부탁드립니다.

    • 하헌국 2020.03.0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어쩌다보니 서로를 위하여 꼼짝말고 갇혀 살아야 하는 세상이 되었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8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90302

 

제 블로그(별을 보는 창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다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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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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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80526

 

5월 27일 비응항을 포스팅하기 전날 누적 방문자 수가 700,000명을 넘겼는데도 그 때는 모르고 지나쳤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알게 되어 방문자 수를 역으로 추적해 보니 5월 26일이었습니다.

올 해 들어서며 빡빡한 일정과 잦은 출장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제 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현업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고 블로그 보다는 비중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포스팅하다보니 기억력의 한계와 계절적인 현실감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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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03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70930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는 무더위를 무릅쓰고 일에 묻혀서 지내다 보니 올 여름이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좀 쉬나 싶었는데 9월 초부터 한 달 가까이 새로운 일(건축적산)에 매달려 지냈다.

단편적으로야 올 봄까지도 계속해 온 일이기는 하지만, 모든 과정을 혼자서 해 본 것은 아마도 30년은 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렇게 일에 매달리다 보니 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제대로 못하였는데도 방문해주신 분이 600,000을 넘었다.

이제 좀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으니 밀린 숙제를 한다는 자세로 블로그에 신경을 써 볼 생각이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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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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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창덕궁과 창경궁을 구경하고 광장시장에서 빈대떡을 안주로 막걸리 한잔하고 저녁때 집에 들어왔다. 날이 쨍하게 맑아서 기분 좋은 하루였다. 며칠 안에 방문자 수 500,000을 넘기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저녁에 드디어 그리 되었다.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니 당연히 사진의 양이 많아서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을 사진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사용한다. 기왕이면 그 당시의 생각이나 감정도 담으면 좋겠기에 일기처럼 간단한 글도 덧붙이고 있다. 원래 재주가 없다보니 사진이나 글이 내가 보기에도 만족스럽지는 않다. 최고가 아니라도 내 수준에서 최선을 다해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담고져 노력하며 블로그를 운용을 계속할 생각이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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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은 장마철이 시작되며 비도 많이 내렸지만 무더위가 시작되어서 장마가 끝난 이후까지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 서울지방은 기상청 공식기록이 35.7도이고 우리 동네(발산동)는 낮에 기상청 동네예보에 36도였으며 지금 현재 기온이 32도다. 땀띠로 군실거리기도 하고 머리가 띵하다. 요즈음 날씨가 더워서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컴퓨터 앞에 앉으면 숨이 턱턱 막혀서 최근 여행 사진의 포스팅을 미루고 있다. 그러나 일주일 전쯤부터 귀뚜라미가 울기 시작하였으니 무더위도 좀 기다리면 물러서리라. 퇴근하며 전철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니 블로그 방문자 수가 400,000명이 되었기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퓨터에서 화면을 캡처했다. 블로그가 외부와 소통하는 수단이자 내 생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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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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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여행] 카테고리 추가/20160617

 

  한강은 발원지인 검룡소-골지천-조양강-동강-남한강-한강-조강으로 이어져서 최하류인 유도 부근에서 서해와 만나는 본류의 유로연장은 494.44Km이다. 강원도, 충청북도, 경기도, 서울을 지나는 수많은 지류들이 한강의 본류에 합류한다. 

 

  여행을 좋아하고 40년 가까이 서울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강과 연관된 여행지 포스팅이 많다. 블로그에서 한강 전체를 다루기가 버거워 그동안 한강 본류 여행 중에서 특별한 경우만 [한강 여행] 카테고리에 포스팅하고 일반적인 여행은  [여기는요_20XX년] 카테고리에 연도별로 포스팅하였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니 뭔가 반쪽짜리 같은 기분이 들어 [북한강 여행] 카테고리를 추가하였다. 이제부터는 북한강과 관련된 포스팅과 지금까지 포스팅한 글 중에서도 일부는 [북한강 여행] 카테고리로 옮길 예정이다.

 

 

[첨부파일]  한강수계도201703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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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6.06.21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천을 다녀가셨군요!
    늘 보던 풍경이라 눈이 많이 익네요! ^^
    그러고보니 어쩌면 추억여행이신지도 모르겠고요!
    그새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흐른 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시간 되셨길 빌겠습니다!

    북한강 주변으로는 댐이 많아 풍경이 전부 비슷비슷할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지역마다 특징이 있어서 시리이즈로 엮으시면 멋진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조석으로 다니시면 일출과 낙조를 담으실 수 있을텐데
    그러면 조금은 더 화려하고 멋진 사진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시고요!

    • 하헌국 2016.07.04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춘천이 그리 먼데가 이닌데도 들리기 쉽지 않네요.
      북한강에 대한 포스팅을 하기로 했으니 세세히 둘러 봐야겠습니다.
      장마가 한창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직장생활에서 해방되어 내게 충분한 것은 시간뿐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지 이 년이 지났습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와는 다른 여건이니 일 같지 않다고 여겼던 집안 일중에서도 이제는 내가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주방으로 향하는 아내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집안일도 내 스스로 자동적으로 해야 할 텐데 아직도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거리와 느긋함(게으름?)에 물들어 시간적인 여유를 느끼는 마음가짐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도 예전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좀 밀렸다고나 할까? 무리해서 컴퓨터에 앉기보다는 집안일부터 한 다음에 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 중순부터는 사진의 품질향상을 위해서 지금까지 JPG모드로 만 촬영하던 사진을 RAW모드로도 촬영하다 보니 테스트와 분석 등 후처리 작업이 많아져서 더욱 포스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런 중에도 3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블로그 생활이 다른 분들과 소통하는 수단이며 제 생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무자수 = 3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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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log 2015.09.2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방이 되신지 2년이 되셨군요.... 부러워해야하는건지....(죄송^^)
    머 자랑은 아니지만 전 평상시에 열심히 집안일을 돕고 있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풍성하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집안일 많이많이 도와주시구요... ㅎㅎ.

    • 하헌국 2015.09.2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반자동 정도라면 후한 점수겠지요.
      이제까지 하던 버릇이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그동안 식구들이 힘들었겠지요.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추석 명절 잘 쇠시구요.

  2. 달빛 2015.09.22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천 인구가 약 30만 정도 되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했었다는 얘기군요!
    그간의 노력에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좋은 정보와 이야기를 담아가는 귀한 블로그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즐거운 저녁 맞으시고요!

    • 하헌국 2015.09.2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시작 할 때에는 필름카메라 시절 필름과 인화한 사진을 정리하듯이 찍은 사진을 정리하려고 시작했습니다.
      예전 디카사진은 해상도도 작고 당시 블로그나 홈페이지 환경도 지금보다 열악하여 사진이 조그만했지요.
      그나마 컴퓨터의 고장으로 디스크에 보관중인 원본사진을 두어번 날렸습니다.
      블로그 사진이나마 남아 있다는게 다행스럽기도 하네요.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고 있는데도 그러네요.
      요즈음이야 별 볼일도 없는 세월이니 블로그가 사진 정리한다는 차원만은 아니고 제 일거리가 된 기분입니다.
      블로그를 하지 않았다면 삶이 무료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제 블로그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이지요.

      추석 잘 쇠십시요.

  3. 영도나그네 2015.09.23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블로그 방문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섰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리면서 그동안의 헌국님의 노력의 결실 같습니다..
    14년 4월에 15만몀에서 1년 반만에 15만명을 넘어설수 있다니...
    큰박수를 보내드리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블로그 활동 기대해 봅니다..


    • 하헌국 2015.09.26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하고 있는데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띄워쓰기 조차 햇갈려서 워드프로세서로 수정하고, 애매한 단어는 인터넷 사전에서 뜻을 확인하기도 한답니다.
      좀 더 신중을 기하고 자세를 낮추고 솔직한 모습을 보이면 되지 않을까하는 것이 블로그를 하는 기본 생각이기도 하구요.
      살아가는 현재의 제 모습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누구보다도 제 자신을 위해서지요.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4. ISLAND1969 2015.09.24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는 전주인구가 60만 조금 넘는데 절반의 사람들이 왔다간 상황입니다.
    이력을 보니 대단한 열정으로 지켜오신듯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사실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거든요
    연배로 따지면 거의 증조 할아버지급 이십니다~~~
    이런저런 이야기와 밤하늘 별 이야기들 가끔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00백만이 되는날까지 롱런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도 자주자주 와서 숫자 올리는데 일조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축하드려요~~

    • 하헌국 2015.09.2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시작한지 오래 되긴 했지만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네요.
      글재주로나 사진 실력으로나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별 보기도 학창시절에 시작하기는 했어도 남들처럼 특출나지도 못했구요.
      주변여건도 넉넉치 못했지만 실력의 한계가 느껴지더군요.
      언젠가는 형편없는 제 실력에 창피한 생각이 들어서 별 보러가서 다른 사람들 별사진 촬영하는거 구경만 하고 오기도 했구요.
      그런데도 별보기를 포기할 수 없드라구요.
      몇 년 동안 방황하다가 프로 골프선수만 골프치냐? 누구나 자기 실력에 맞게 치면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용기를 내어 남의 눈만 의식하지 말고 내 실력과 여건에 맞게 부담 갖지 않고 취미생활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눈으로 직접 보는 방법 이외에 책도 읽고, 인터넷에서 최상의 장비와 조건에서 촬영한 사진도 보구요.
      내 실력과 여건이 부족하다 보니 꼭 내 손으로 촬영해야 만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블로그도 그런 생각의 연장선상에서 진실성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답니다.

      추석 잘 쇠시구요.

  [식구들_20XX년] 카테고리 명칭을 [일상_20XX년]로 모두 바꾸었습니다. [여기는요_20XX년]과 함께 년도 별로 카테고리를 나누었지만, 집에서 촬영한 식구들 모습의 포스팅이 많지 않고 일부는 년도에 상관없이 [그리고....]라는 카테고리로 포스팅 했었습니다. 이에 [식구들_20XX년] 전체와 [그리고....] 카테고리중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 모습은 이름을 바꾼 [일상_20XX년] 카테고리로 이동시켜 다시 분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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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즈음 바쁠게 없는데도 예전처럼 컴퓨터 앞에 앉는 횟수가 줄어 드네요. 거실 구석에 있던 노트북을 방으로 옮기고 나니 인터넷이 무선으로 연결되어 유선일 때에 비하면 답답해서 그렇지 않나 생각됩니다. PC에서 사진 편집한 후 블로그에 사진 만 비공개로 포스팅 해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노트북에서 글도 쓰고 수정해서 성격에 따라서 공개/보호/발행모드로 바꾸어서 포스팅을 완성하는 방법을 썼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25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것도 몇 일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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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5.07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축하드려요. ^^

  2. 달빛 2015.05.07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카메라용 외부전원장치까지 손수 만드시고...!
    그런데 그 가격과 수고면 정품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하시는 게 낫지 않나요? -_-;;
    그래도 전문지식과 노하우가 있으시니까 직접 만드시지 우리 같으면 아예 엄두를 못낼텐데 말입니다! ^^
    아무튼 요긴하게 잘 쓰시기 바랍니다! ^^
    춘천 인구가 30만 가까이 되는데 조금만 더 있으면 춘천인구 정도의 방문객이 기록될 것 같군요!
    그 또한 축하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헌국님의 블로그가 많은 블로거들의 사랑방으로,
    전문지식의 보고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 하헌국 2015.05.0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로그립에는 정품 밧데리 두개가 들어가니 일반사진은 전력 부족 문제는 없겠지요.
      님도 별사진을 잘 아실테지만 오랜 시간 연사를 하던 중에 밧데리를 교환하기는 불가능하구요.
      또한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밧데리 성능도 현저히 떨어지구요.
      별사진 연사를 하는 분들과 타임랩스 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걸 장만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저는 젊은시절 처럼 별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으니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제품으로 구입하는 것 보다 깔끔하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집에 있는 다른 카메라와 전원을 공유하기도 유리하고,
      아무래도 직접 만드는게 저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무엇보다 기술적인 자문을 받을 친구가 있으니 든든합니다.

      변변치 않은 블로그인데도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네요.
      이 또한 고마운 일이구요.
      이제 주말을 신경 쓰실 필요는 없으시겠지만 주말 잘 보내십시오.

  3. 영도나그네 2015.05.12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축하를 드립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후 3년만에 방문자가 25만명이나 다녀가실수 있었군요..
    앞으로도 더 좋은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 하헌국 2015.05.22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블로그는 제 생활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재주가 별로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움추릴 필요는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 세상은 일등 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니 제 능력에 맞추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담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4. 김기버ㅁ 2015.05.14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단순히 여행 취미 블로그가 아닌, 한국의 이곳 저곳이 그 어떠한 자료보다 건강하고 생기넘치게 기록되고 있는 점에 감동을 느낍니다. 다시 한 번 이런 블로그를 운영해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 건강히 좋은 곳들 많이 다니길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5. cholog 2015.05.2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축하드릴 일이 생겼군요..
    축하드립니다..

    • 하헌국 2015.05.27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오랜만이네요.
      별 일 없으시지요?
      님의 블로그에 가끔 들어가 보는데 요즈음은 좀처럼 진행이 되지 않으시네요.
      블로그의 우선순위가 바뀌셨나 보네요.
      가족 모두가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기 바랍니다.

 

20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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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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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4.10.2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20만명 중에 끼게 되나요? ^^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쌓아오신 공덕이 크셔서
    뭇 블로거들의 인기를 얻으신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며,
    앞으로 40만명 100만명이 돌파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알차고 멋진 블로그로 자리매김하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제뜰 축제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시고요! ^^

    • 하헌국 2014.10.28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 덕분이지요.
      항상 좋은 말씀해 주셔서 고맙구요.
      8월 말부터 두달 동안 바쁘게 지냈습니다.
      이제 끝이 보이네요.
      좋은 저녁 되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4.10.26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헌국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헌국님이 열심히 블로그 활동 한 성적표 같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기대해 봅니다...

    • 하헌국 2014.10.28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여주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제자신이 사진과 생활을 정리한다는
      입장에서 블로그를 운용하겠다는 것이 기본적인 생각입니다만,
      살아가는 모습을 공개하기로한 이상 최대한 정성을 들여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뭔가 할 일이 있다는 그 자체도 제게는 소중하기도 하구요.

 

 

 

100,000분이 다녀가신지 8개월만에 15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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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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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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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4.04.09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블로그 활동 성적이군요..
    다시한번 헌국님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2. 2014.04.2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지금까지는 사진의 폭을 1024픽셀로 줄여서 저장한 다음 포스팅하였으나,

2014. 01.29(수명산/20140117)부터는 원본크기 그대로 포스팅하되 화면크기만 1024픽셀로 하기로 하였다.

그러므로 해당사진을 크릭하면 원본크기 그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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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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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 블로그가 폐쇄되며 Tistory로 블로그가 이전되어 12.5개월 만에 10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Tistory로의 이전 초기에 변환에러로 애를 먹었으며, Paran 블로그의 초기자료는 자동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을 Tistory에서 수동으로 수정하기는 하였지만, 일부는 원본을 찾지 못하여 지금도 미완성 상태입니다.

불완전한 부분 조차도 제게는 소중한 자료로 생각되어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블로그 내에서 Panran으로의 Link시 에러가 나거나, 사진이 보이지 않거나, 글씨체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신 분들께는 블로그가 완벽치 않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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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3.08.2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말 대단함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꾸준하게 운영해 오셨네요~~
    그리고 100,000명을 넘어 백만명까지 쭈욱 가시길 기원합니다..

    근데 가끔 파란이 많이 그립네요;;;;
    축하드립니다.

    • 하헌국 2013.08.26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나 프로도 있고 아마츄어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별보기를 좋아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실력과 재력이 겸비되어야 보다 수월한 취미생활이 가능하더군요.
      장비의 뒷받침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몸으로 때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한때는 내 장비가 펴놓기 창피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일등 만 취미생활하냐?
      그냥 내 여건과 실력에 맞추어서 내 방식대로 취미생활 하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필림카메라 사진을 두어박스 가지고 있는 것처럼, 디카사진은 메모리에 저장해 둡니다.
      필림카메라 사진중 잘 나온 것을 앨범에 넣어 정리하듯이, 디카사진 중에서 잘 나온 사진은 블로그에 올려서 자주 볼 수 있게 정리하는 셈이지요.
      저도 보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에게도 보여 드리며, 사진의 실제 촬영일을 표시하여 정보도 제공해 드리고요.

      처음 홈페이지는 나모를 이용했는데 번거롭고 실력도 부족해서 보다 편리한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미니홈피는 사진을 보는 데에는 적합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파란으로 갔는데 파란이 없어지는 바람에 티스토리로 온 것입니다.
      파란블로그의 초반의 자료는 변환과정에서 사라진 것이 있고 링크가 모두 깨어져서 엉망이 되어 안타깝습니다.

      사진촬영을 좀 더 잘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지만 부담을 갖지 말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파란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이 완료 된 다음에 부족한 실력으로 바탕화면도 만들고, [이웃]으로 등록 된 글을 [보호]로 만들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티스토리가 파란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아직은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였다.

어느 정도나마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필요 할 듯하다.

이제까지는 파란에서 변환된 블로그에 큰 문제가 없겠거니 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그렇지 만은 않다.

혼자 감수하고 일일히 복원하기에는 작업량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문제가 있는 채로 방치한다면 블로거로서 옳바른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KTH 고객지원센터에 변환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부분과 분량을 전화로 상담하였다.

그리고 한나절이 지나서 상담하신 분의 전화를 받았다.

내 블로그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문제가 된 부분의 유형과 에러 메세지를  꼼꼼하게 확인하였다.

티스토리로 옮긴 후 올린 글은 초기화 된다는 것과 기다리고 있으라는 언질을 받았다.

 

이틀 동안 화면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재 이전 작업은 제대로 수행중인지 무척 궁금하였다. 

 

화면이 바뀌고 또 하루가 지나서야 재이전 작업이 완료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재 이전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 졌는지 대충 확인해 보니.....

사진은 거의 대부분 복구 되었으나, 오디오파일은 2/3가 실행 되지 않아서 원본을 찾아서 두어시간 동안 수작업으로 복구하였다.

재이전 작업을 부탁하면서도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던 [댓글]과 [방명록]이 깨진 것과, [링크]와 [스크랩] 부분은 언급하지도 않았다.

 

[댓글]과 [방명록]은 "그래도 옛기록인데....."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링크]는 대부분 내 블로그 상호간의 링크이므로 시간을 내서 정상화 시켜야 하겠으나 검색 기능이 원활치 않아서 태그 등록과 병행할 생각이다.

많지는 않지만 [스크랩]은 다시 스크랩 할 생각이다.

KTH의 파란 서비스 종료로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는 처지지만, 블로그 재이전 작업에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준 담당자 분께 감사드린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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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이전 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20120716

 

 

 

 

Posted by 하헌국
TAG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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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12.07.2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07월 16일 포스팅한 글이나 블로그 재이전 작업으로 초기화 되어 화면을 캡쳐해서 다시 포스팅하였습니다.

 

 

Posted by 하헌국
TAG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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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12.07.2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07월 12일 포스팅한 글이나 블로그 재이전 작업으로 초기화 되어 화면을 캡쳐해서 다시 포스팅하였습니다.

파란블로그 종료/20120705

파란이 2012. 07. 31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6월 중순에 공지하였다.

좀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돌이켜 보면 1996년 하이텔(HITEL)에 가입하여 이메일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2001. 08. 12부터 2007. 02. 08까지는 Hihome에서 [별을 보는 창문]이란 홈페이지를 운용하였으며,

2005. 12. 06부터 2008. 02. 11까지는 Cyworld의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에서별 이외의 부분을 중심으로 운용하였다.

그러다가 2007. 02. 05에 파란에 가입하여 이메일과 [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를 파란(Paran)에서개설하였으니 5년 6개월을 사용한 셈이다.

올 봄 들어서 워드프레스를 이용해 볼까 하였지만 게을러져서 인지 선뜻 나서지 못하고 주져 앉았다.

좀 부족하기는 해도 주로 사진을 많이 올리다 보니 파란블로그에 주져 앉았다고나 할까?

그런데 갑자기 블로그와 이메일 서비스를 종료하겠다니 파란을 승계한다는 다음의Tistory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선 파란블로그를 Tistory로이전해서 Tistory를 사용하는 것이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Tistory가 어떠한장단점이 있는지 모르지만 앨범을 한권 더 마련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Tistory를 쓰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그때 가서 고민하기로 하였다.



그간 272,000여 분이 제 블러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티스토리에서다시 뵙겠습니다.

Posted by 하헌국
TAG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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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 2012.07.0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티스토리에서 뵙겠습니다.<br>

    • 하헌국 2012.07.06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뒤숭숭한 기분이네요.<br>6월 말까지 자료를 정리하고 어제서야 티스토리로 넘어 가는 신청을 하였습니다.<br>티스토리에서 다시 뵙지요.<br>

1 : 20030803 운두령


2 : 20101102 여주 영릉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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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홈페이지로 출판되었던 HTML문서를 BLOG로 옮기다 보니 BLOG에서 글자체, 글자크기, 바탕색 등이 온전하게 보이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최대한 수정하고, 통일을 시키긴 했지만 아직도 글자크기가 수정이 되지 않는 부분도 있어 좀 거슬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도 BLOG의 편리성에 이 정도는 감수해야겠군요. 줄 간격을 더 띄울 수 있으면 좋겠는데....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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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정리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옛날 사진은 찾기가 만만치 않았구요.

구색을 맞추려고 노력을 했는데 좀 아쉽습니다.

그나마 오래 된 인물 사진중일부는 공개하지도 못했습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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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신 분이 10,000분을 넘었습니다.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는 입장에서 시작했습니다만,

모든 자료를 공개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요즈음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몰렸던 자료를 블로그로 다시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료는 모두 제 컴퓨터로 다운로드를 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로 옮기는 작업은70%정도 진행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오래된 것들은 그 때의 감정이 살아나지 않아서 좀 밋밋한 느낌이 드는군요.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080310

방문하신 분이 20,000분을 넘었습니다. 20080723

방문하신 분이 30,000분을 넘었습니다. 20081219

방문하신 분이 40,000분을 넘었습니다. 20090411

방문하신 분이 50,000분을 넘었습니다. 20090722

방문하신 분이 70,000분을 넘었습니다. 20091215

블로그를 개설한지 3년 4개월만에 방문하신 분이 100,000분을 넘어섰습니다.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00608

요즈음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이 많더니만110.000분이 넘었습니다.

35일동안 10,000분이 다녀가셨습니다. 20100713

방문하신 분이 140,000분을 넘었습니다.20101024

방문하신 분이 150,000분을 넘었습니다.20101226

방문하신 분이 180,000분을 넘었습니다.20110618

[오늘의 블로그]에 선정되어 오늘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블로그 개설 후 방문하신 분이 200,000분을 넘었습니다.20110930

방문하신 분이 220,000분을 넘었습니다. 20120202

방문하신 분이 230,000분을 넘었습니다. 20120308

방문하신 분이 240,000분을 넘었습니다. 20120405

방문하신 분이 250,000분을 넘었습니다. 20120506

방문하신 분이 260,000분을 넘었습니다. 20120602

파란이 7월 31일로 서비스가 종료 된다고 하여 6월분 자료까지 입력하고

티스토리로 넘어 갈 생각 입니다.

파란 블로그가 티스토리에서 어떤 모습으로 승계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승계가 된다니 다른 방법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의 여건이 여의치 않으면 옮긴 다음에여건이 더 좋은 곳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싸이월드의 미니블로그 처럼 앨범이 하나 더 생긴다고 생각하면 되겠지요.

방문하신 분이 270,000분을 넘었습니다.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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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뿌리 2010.10.23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신 분 뒤에서 보이는 분은 누구신지 매우 궁금 합니다 . 멋지신 분 행복한 가족의 모습도 기대해도 될런지 모르겠읍니다. 실례되는 말씀이면 정중히 사과 드리겠읍니다. .아름다움을 표현 하시는 분께서는 내면의 세계 또한 아름다우실 것이고, 언재나 행복하시리라 믿읍니다 .나날이 행복 하심과 건강 하심을 기원드립니다 .

우선 cyworld의 미니 홈피에 올렸던자료를 컴퓨터에 하나씩 모두 저장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설 연휴에blog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대체로 제가 디카(쿨픽스4500)를 구입한 이후의 자료가 주를 이루네요.

3년여 시간이 흐르다 보니 기억이 가물거리고 그 당시의 감정도 살릴 수 없는 문제가 있군요.

하는 수 없이 싸이에 자료를 올릴 때 썼던 글은 그대로 블로그로 옮겨 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야 무뚝뚝한 성격 탓에 싸이에 올릴 때도 섬세하고 다양한글을 올리지 못해서

상당 부분은 딸이 올린 자료를 스크랩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블로그에 올릴 때에도 스크랩 된 글은 끝부분에 모두 [쭈]라고표시했습니다.

그리고 좀 빈약한 부분은 별도 보관중인 사진자료에서보충하려합니다.

워낙 복잡한 작업이라 싸이를 모두 블로그로 옮기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군요.

20080211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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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같이 사용했었습니다.

싸이도 장점이 많긴 하지만 사진을 제대로 보거나 관리하기가 무척 번거롭고 힘들군요.

요즈음 싸이에 올렸던 자료를컴퓨터로 다운로드 중입니다.

하나하나 완전 수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힘들긴 해도다시 정리하고 간추려서 블로그에 합치려구요.

이제[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에 별 이외에도 여행과 가족 이야기 등을 추가하렵니다.

그리고 이 작업이 완료 되면 싸이를 닫을까 합니다.

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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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나그네 2008.01.19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하시기가 많이 힘드실텐데 ...............노가다 작업 빨리 끝나시길.,

    • 하헌국 2008.01.20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고생하면 아무래도 관리하기는 쉽겠지요.<br />이런저런 궁리로 머리가 복잡하지만 바로 시작하렵니다.<br />어느정도까지 전체공개로 해야할지....

별사진을 찍어 보겠다고 나선지도 여러해가 되었습니다. 찍은 사진을 볼 때마다 아쉬움이 남고 '언젠가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해봅니다. 항상 노력하며 별밤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별이있는풍경에는 고정촬영을 중심으로한 사진을 실었습니다.

별을보는이야기에는 별을 보는데 필요한 정보나 연관된 글이 있습니다.

자기소개에는 저와 제가 사용하는 장비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에는 별 이외의 또다른 이야기로 '개구리공예품박물관' 홈페이지에 있으며 언제든지
버튼을 누르면 복귀합니다.





품걸리임도의 큰 소나무 밑에서 달그림자가 선명한 초가을 밤의 별사진과, 20년 이상살아온 발산동의 변해가는 모습을 생각하며 찍은 사진을 2006년(2)에 실었습니다 (2007.01.07)

올 봄부터 운두령임도에 들어 갈 수 없게 되어, 대신 춘천시민천문대 관측지인 탄상현을 알 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을이 되어서야 첫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촬영한 별사진을 2006년(1)에 실었습니다 (2006.12.24)

2005년도에 촬영한 별사진을 2005년(2)2005년(3)에 실었습니다 (2005.12.01)

그리고...에 있는 별 이외의 또다른 이야기를 '개구리공예품박물관' 홈페이지로 통합했습니다 (2005.10.15)

오랜만에 편한 마음으로 달밤에 별을 보았습니다 (2005.10.05)

사진과 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2005.04.05)

날씨가 나빠지리라는 일기예보를 믿고 별사진 찍을 준비 없이 떠난온 것이 아쉽던 저녁과는 달리 폭설 속에서 하루가 시작된 겨울 그리고 눈 이야기입니다(2005.01.19)

2003년 여름휴가가서 봤던 화성대접근, 어린시절을 생각나게하는 꽃, 그리고 2004년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2005.01.09)

딸을 출가 시키고 다시 찾아 본 또 하나의 여행이었습니다. 21년전의 젊은시설... 삼박사일 정도의 한적한 여름 휴가지로 소개된 이곳을 택했습니다. 아아도 감나무가 있는 이 근처의 해변가라 생각됩니다. 결국 파김치가 된 뒤에야 한적한 휴가지찾기를 포기하고 대신 가까운 학암포로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를 '삼박사일"이라 부릅니다 (2004. 12. 01)

오랬만에 태기산에 다녀왔습니다 (2004. 08. 10)

게을러 졌는지 6월이 되어서야 올들어 처음으로 별을 보러 불발현을 다녀왔습니다 (2004. 06. 27)

E-mail hhk2001@hitel.net

2007.01.07 수정 2001.08.12 초판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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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07.03.29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1년 8월부터 6년째 운용해오던 [별을보는창문]을 블로그로 옮겨 두었는데 유료 홈페이지 사용기한이 만료되었군요. 그동안 제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구요, 앞으로는 파란블로그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20070323

소개합니다

공지사항 2007. 2. 7. 14:34

안녕하세요. 어린시절 여름밤 멍석에 누워서 은하수도 보고, 북두칠성을 닮은 궁수자리를 신기하게 생각하며 보던 생각이 나는군요. 유성이 긴 꼬리를 남기고 지나가면 어디쯤 떨어질까 무척이나 궁금했지요.

저는 1950년생으로 중학교 때 창간된 ‘학생과학’을 보며 자랐습니다. 유성우를 보기위해서 한겨울 새벽에 일어나 하늘을 쳐다보던 일, 혜성사진을 찍기 위해서 사진관에서 빌린 사진기로 도전했던 일, 행성접근 현상 등 그런대로 천문현상에 대한 정보는 관심을 갖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아폴로 11호가 달에 내리던 날 가슴 설래며 중계방송을 듣던 일이 가장 기억납니다.

1977년 사회인으로서의 시작은 대학의 전공을 살려 건설회사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 시절의 여유없는 일상생활 중에서도 출퇴근 시내버스에서 읽던 그 당시 유행하던 문고판 덕분에 천문학의 이론을 접하게 되었지요. 모르는 부분은 그냥 건성건성 읽어 갔지만 여러 종류의 책을 읽다 보니 어느 정도 감이 잡히더군요. 그 때만 해도 별을 꼭 눈으로 봐야 한다는 생각은 없었지요. 그런데 읽을 만한 책도 줄고 차츰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다시 밤하늘을 보는데 관심이 가더군요. 혜성사진을 찍기 위해서 야간열차로 조치원에 가서 쌍안경으로 탐색하던 일, 헬리혜성을 촬영하던 일 등을 통해서 다시 어릴 적 꿈을 찾아 나서게 되었습니다.

슈메이커레비,하쿠다케, 헤일밥 등 굵직한 이벤트가 이어지고, MK-67 망원경 구입과 인터넷의 활용을 계기로 본격적인 취미활동을 하게 되었지요. 지금은 건축물 안전진단을 하는 (재)한국건설구조안전연구원(http://www.kicss.co.kr)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방식대로 취미생활을 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여건이 허락하는 한 별을 볼 것입니다. 2001.07.02 하헌국.

 

20130331 : 13년을 근무한 (재)한국건설구조안전연구원을 퇴사하였습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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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이슬 2007.02.10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이 즐거우실것 같습니다.<br />하고싶은 취미생활을 할수 있으시다는게요.<br />저는 작년시월부터 디카공부를 해서 이제 새내기랍니다.<br />앞으로 예쁘게 봐주세용.<br />행복한 주말 되시고..건강하세여..^*^<br />그리고 방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