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 변경/20220328

 

'별을 보는 창문'이라는 이름으로 Hihome 홈페이지(20010812)로 시작하여 Cyworld 미니홈피(20051206)와 Paran 블로그(20070205)를 거쳐서 Tistory 블로그(20120717)로 이동하였다. Paran이 사업을 철수하며 자동으로 Tistory로 옮기게 되었는데 사진을 포스팅하기가 Naver 보다 유리해서 그냥 머물렀다. 어느새 Tistory 블로그를 용용한지 10년이 되었다. 초기에는 스킨도 다양하고 변형도 가능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의 폭이 좁아졌다. 급기야 티에디션 기능이 종료(20220331) 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최신글 탭이나 다른 스킨으로 직접 변경하지 않으면 Whatever 스킨으로 일괄 변경 된다고 한다.

 

'별을 보는 창문' 블로그 스킨 변경

같은 스킨으로 운용하던 딸내미가 '삶이 한편의 동호하라면....' 블로그에서 스킨을 바꾸니 사진의 크기가 작아지기에 환원하려니 사용하던 스킨이 없졌다며 실망스러워 했었다. 마음에 맞는 스킨으로 바꾸기에는 시간도 촉박하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상황 파악은 제대로 하지 못하였지만 되도록이면 사진을 크게 게시하려는 차원에서 현실적인 방안으로 최신글이 메인화면에 나오는 것으로 변경시켰다. Tistory에 올라 온 티에디션 기능 종료 댓글에 언급 된 것처럼 블로그도 PC보다 스마트폰에서 활용도가 높은 세월이니 이해는 되지만 PC 버젼 스킨이 사라지는 추세가 아쉽다. 블로그 메인화면에서 선택하던 단계가 사라지니 기존 사이드바의 '카테고리' 보다  '최근에 올린 글'의 효용성이 높을 것 같아서 순서를 바꾸었다. 게제에 사이드바도 정리하고.....

 

 

Tistory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10년 동안 거의 대부분을 사용하던 메인화면을 며칠 사이에 변경하라니 혼란스럽다. 나름 살펴보고 작업을 하려고 하였는데 어쩌다보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아차!!!!  기존 매인화면을 저장하고 했어야 했는데 돌이킬 수가 없다. 혹시 전에 저장해 둔 것이 있을까 해서 찾아보았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궁여지책으로 PC모니터가 찍힌 사진이라도....

 

 

 

 

  한동안 손보지 않았지만 아내가 운용하는 '개구리공예품박물관'도 '별을 보는 창문'과 같은 메인스킨을 사용하고 있다. 이 또한 같은 운명이기에 기존 메인화면을 저장해 두고 바꾸어주었다. 

 

'개구리공예품박물관' 메인화면 변경 전(좌) 및 변경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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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20129

 

별을 보는 창문(별을보는창문)를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 지내고 있지만 인터넷이 소통에 큰 역할을 하는 세상입니다. 변종 오미크론으로 오늘(20220209) 확진자수가 49,567명이라니 걱정스럽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새 21년차가 되었습니다. Hihome에서 Cyworld와 Paran을 거쳐서 Tistory를 시작한지 10년 만에 방문자수 1,100,000명을 넘겼습니다. 하필이면 설날과 이어서 정선으로 여행을 다녀오느라 정신이 팔려서 9일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도 PC보다는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페이스북도 번거롭다며 인스타그램으로 옮겨가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게는 블로그가 촬영한 사진 및 생각을 정리하고 일상을 기록하고 외부와 소통하는데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보다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아서 힘든 세상이지만 잘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20200301 현재 : 방문자수 =    900,000명

20200921 현재 : 방문자수 =  1,000,000명

20220129 현재 : 방문자수 =  1,1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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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00921

 

제 블로그(별을 보는 창문=별을보는창문)를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직접 만나기보다 인터넷을 통해서 소통하는 것이 자연스런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로 코로나 19가 독감 정도로 여겨지는 세상이 되더라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듯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새 19년이 되었습니다.

Hihome에서 Cyworld와 Paran을 거쳐서 Tistory를 시작한지 8년 만에 방문자수 1,000,000명을 넘겼습니다.

제게는 블로그가 생각을 정리해 보고 일상을 기록하고 외부와 소통하는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다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아서 힘든 세상이지만 잘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20200301 현재 : 방문자수 =    900,000명

20200921 현재 : 방문자수 = 1,0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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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200301

 

제 블로그(별을 보는 창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지구가 좁다는 느낌이 드는 세상인데 모두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보다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20200301 현재 : 방문자수 = 9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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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90302

 

제 블로그(별을 보는 창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다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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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20190302 현재 : 방문자수 = 8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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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80526

 

5월 27일 비응항을 포스팅하기 전날 누적 방문자 수가 700,000명을 넘겼는데도 그 때는 모르고 지나쳤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알게 되어 방문자 수를 역으로 추적해 보니 5월 26일이었습니다.

올 해 들어서며 빡빡한 일정과 잦은 출장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제 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현업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고 블로그 보다는 비중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포스팅하다보니 기억력의 한계와 계절적인 현실감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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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현재 : 방문자수 = 7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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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20170930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는 무더위를 무릅쓰고 일에 묻혀서 지내다 보니 올 여름이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좀 쉬나 싶었는데 9월 초부터 한 달 가까이 새로운 일(건축적산)에 매달려 지냈다.

단편적으로야 올 봄까지도 계속해 온 일이기는 하지만, 모든 과정을 혼자서 해 본 것은 아마도 30년은 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렇게 일에 매달리다 보니 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제대로 못하였는데도 방문해주신 분이 600,000을 넘었다.

이제 좀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으니 밀린 숙제를 한다는 자세로 블로그에 신경을 써 볼 생각이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20170930 현재 : 방문자수 = 6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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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창덕궁과 창경궁을 구경하고 광장시장에서 빈대떡을 안주로 막걸리 한잔하고 저녁때 집에 들어왔다. 날이 쨍하게 맑아서 기분 좋은 하루였다. 며칠 안에 방문자 수 500,000을 넘기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저녁에 드디어 그리 되었다.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니 당연히 사진의 양이 많아서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을 사진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사용한다. 기왕이면 그 당시의 생각이나 감정도 담으면 좋겠기에 일기처럼 간단한 글도 덧붙이고 있다. 원래 재주가 없다보니 사진이나 글이 내가 보기에도 만족스럽지는 않다. 최고가 아니라도 내 수준에서 최선을 다해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담고져 노력하며 블로그를 운용을 계속할 생각이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20170426 현재 : 방문자수 = 5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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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은 장마철이 시작되며 비도 많이 내렸지만 무더위가 시작되어서 장마가 끝난 이후까지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 서울지방은 기상청 공식기록이 35.7도이고 우리 동네(발산동)는 낮에 기상청 동네예보에 36도였으며 지금 현재 기온이 32도다. 땀띠로 군실거리기도 하고 머리가 띵하다. 요즈음 날씨가 더워서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컴퓨터 앞에 앉으면 숨이 턱턱 막혀서 최근 여행 사진의 포스팅을 미루고 있다. 그러나 일주일 전쯤부터 귀뚜라미가 울기 시작하였으니 무더위도 좀 기다리면 물러서리라. 퇴근하며 전철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니 블로그 방문자 수가 400,000명이 되었기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퓨터에서 화면을 캡처했다. 블로그가 외부와 소통하는 수단이자 내 생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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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여행] 카테고리 추가/20160617

 

  한강은 발원지인 검룡소-골지천-조양강-동강-남한강-한강-조강으로 이어져서 최하류인 유도 부근에서 서해와 만나는 본류의 유로연장은 494.44Km이다. 강원도, 충청북도, 경기도, 서울을 지나는 수많은 지류들이 한강의 본류에 합류한다. 

 

  여행을 좋아하고 40년 가까이 서울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강과 연관된 여행지 포스팅이 많다. 블로그에서 한강 전체를 다루기가 버거워 그동안 한강 본류 여행 중에서 특별한 경우만 [한강 여행] 카테고리에 포스팅하고 일반적인 여행은  [여기는요_20XX년] 카테고리에 연도별로 포스팅하였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니 뭔가 반쪽짜리 같은 기분이 들어 [북한강 여행] 카테고리를 추가하였다. 이제부터는 북한강과 관련된 포스팅과 지금까지 포스팅한 글 중에서도 일부는 [북한강 여행] 카테고리로 옮길 예정이다.

 

 

[첨부파일]  한강수계도201703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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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에서 해방되어 내게 충분한 것은 시간뿐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지 이 년이 지났습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와는 다른 여건이니 일 같지 않다고 여겼던 집안 일중에서도 이제는 내가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주방으로 향하는 아내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집안일도 내 스스로 자동적으로 해야 할 텐데 아직도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거리와 느긋함(게으름?)에 물들어 시간적인 여유를 느끼는 마음가짐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도 예전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좀 밀렸다고나 할까? 무리해서 컴퓨터에 앉기보다는 집안일부터 한 다음에 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7월 중순부터는 사진의 품질향상을 위해서 지금까지 JPG모드로 만 촬영하던 사진을 RAW모드로도 촬영하다 보니 테스트와 분석 등 후처리 작업이 많아져서 더욱 포스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런 중에도 300,000분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블로그 생활이 다른 분들과 소통하는 수단이며 제 생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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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무자수 = 30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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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들_20XX년] 카테고리 명칭을 [일상_20XX년]로 모두 바꾸었습니다. [여기는요_20XX년]과 함께 년도 별로 카테고리를 나누었지만, 집에서 촬영한 식구들 모습의 포스팅이 많지 않고 일부는 년도에 상관없이 [그리고....]라는 카테고리로 포스팅 했었습니다. 이에 [식구들_20XX년] 전체와 [그리고....] 카테고리중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 모습은 이름을 바꾼 [일상_20XX년] 카테고리로 이동시켜 다시 분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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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즈음 바쁠게 없는데도 예전처럼 컴퓨터 앞에 앉는 횟수가 줄어 드네요. 거실 구석에 있던 노트북을 방으로 옮기고 나니 인터넷이 무선으로 연결되어 유선일 때에 비하면 답답해서 그렇지 않나 생각됩니다. PC에서 사진 편집한 후 블로그에 사진 만 비공개로 포스팅 해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노트북에서 글도 쓰고 수정해서 성격에 따라서 공개/보호/발행모드로 바꾸어서 포스팅을 완성하는 방법을 썼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25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것도 몇 일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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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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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분이 다녀가신지 8개월만에 15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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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Posted by 하헌국
TAG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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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사진의 폭을 1024픽셀로 줄여서 저장한 다음 포스팅하였으나,

2014. 01.29(수명산/20140117)부터는 원본크기 그대로 포스팅하되 화면크기만 1024픽셀로 하기로 하였다.

그러므로 해당사진을 크릭하면 원본크기 그대로 볼 수 있다.

Posted by 하헌국
TAG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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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 블로그가 폐쇄되며 Tistory로 블로그가 이전되어 12.5개월 만에 100,000분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Tistory로의 이전 초기에 변환에러로 애를 먹었으며, Paran 블로그의 초기자료는 자동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을 Tistory에서 수동으로 수정하기는 하였지만, 일부는 원본을 찾지 못하여 지금도 미완성 상태입니다.

불완전한 부분 조차도 제게는 소중한 자료로 생각되어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블로그 내에서 Panran으로의 Link시 에러가 나거나, 사진이 보이지 않거나, 글씨체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신 분들께는 블로그가 완벽치 않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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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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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이 완료 된 다음에 부족한 실력으로 바탕화면도 만들고, [이웃]으로 등록 된 글을 [보호]로 만들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티스토리가 파란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아직은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였다.

어느 정도나마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필요 할 듯하다.

이제까지는 파란에서 변환된 블로그에 큰 문제가 없겠거니 하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 그렇지 만은 않다.

혼자 감수하고 일일히 복원하기에는 작업량이 너무 많고, 그렇다고 문제가 있는 채로 방치한다면 블로거로서 옳바른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KTH 고객지원센터에 변환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부분과 분량을 전화로 상담하였다.

그리고 한나절이 지나서 상담하신 분의 전화를 받았다.

내 블로그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문제가 된 부분의 유형과 에러 메세지를  꼼꼼하게 확인하였다.

티스토리로 옮긴 후 올린 글은 초기화 된다는 것과 기다리고 있으라는 언질을 받았다.

 

이틀 동안 화면에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재 이전 작업은 제대로 수행중인지 무척 궁금하였다. 

 

화면이 바뀌고 또 하루가 지나서야 재이전 작업이 완료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재 이전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 졌는지 대충 확인해 보니.....

사진은 거의 대부분 복구 되었으나, 오디오파일은 2/3가 실행 되지 않아서 원본을 찾아서 두어시간 동안 수작업으로 복구하였다.

재이전 작업을 부탁하면서도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던 [댓글]과 [방명록]이 깨진 것과, [링크]와 [스크랩] 부분은 언급하지도 않았다.

 

[댓글]과 [방명록]은 "그래도 옛기록인데....."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링크]는 대부분 내 블로그 상호간의 링크이므로 시간을 내서 정상화 시켜야 하겠으나 검색 기능이 원활치 않아서 태그 등록과 병행할 생각이다.

많지는 않지만 [스크랩]은 다시 스크랩 할 생각이다.

KTH의 파란 서비스 종료로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는 처지지만, 블로그 재이전 작업에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준 담당자 분께 감사드린다.

 

 

 

 

Posted by 하헌국
TAG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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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이전 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20120716

 

 

 

 

Posted by 하헌국
TAG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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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TAG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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