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장마철이 시작되며 비도 많이 내렸지만 무더위가 시작되어서 장마가 끝난 이후까지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 서울지방은 기상청 공식기록이 35.7도이고 우리 동네(발산동)는 낮에 기상청 동네예보에 36도였으며 지금 현재 기온이 32도다. 땀띠로 군실거리기도 하고 머리가 띵하다. 요즈음 날씨가 더워서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컴퓨터 앞에 앉으면 숨이 턱턱 막혀서 최근 여행 사진의 포스팅을 미루고 있다. 그러나 일주일 전쯤부터 귀뚜라미가 울기 시작하였으니 무더위도 좀 기다리면 물러서리라. 퇴근하며 전철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니 블로그 방문자 수가 400,000명이 되었기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퓨터에서 화면을 캡처했다. 블로그가 외부와 소통하는 수단이자 내 생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운용 연혁

20010812 ~ 20070208 : Hihome에서 홈페이지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51206 ~ 20080211 : Cyworld에서 미니홈피 [별을 보는 창문] 운용

20070205 ~ 20120705 : Paran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5년 6개월/방문자수 = 272,000명

20120717 ~ 20130803 : Tistory에서 블로그 [별을 보는 창문] 운용 중/12.5개월/방문자수 = 100,000명

20140405 현재 : 방문자수 = 150,000명

20141020 현재 : 방문자수 = 200,000명

20150502 현재 : 방문자수 = 250,000명

20150919 현재 : 방문자수 = 300,000명

20160804 현재 : 방문자수 = 400,000명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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