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한강(아라한강갑문)/20260201

 

보름 전(20260119)부터 계속된 추위(서울 최저기온 -13.2℃ ~ -7.1℃)가 이틀 후 풀린다고 한다. 마침 다음 주에는 강릉에 다녀와야 하니 한강이 언 모습을 보려면 오늘 밖에 시간이 없다. 스마트폰 앱(전국도로 CCTV)으로 한강을 확인해 보니 성엣장(유빙)이 조금 보인다. 점심을 먹고 걷기운동 겸 한강아라갑문에 다녀왔다.

 

  아라한강갑문 남측 

 

 

 

 

연일 추운 날씨 때문인지 하늘이 투명하여 북한산이 잘 보인다.

 

 

 

 

 

 

 

 

 

 

 

 

 

 

 

 

 

 

 

 

아라한강갑문이 열려있다.

 

 

 

 

 

 

 

 

전에 왔을 때(20251106)에는 없던 바지선이 있다.

 

 

성엣장(유빙)....

 

 

행주대교

 

 

 

 

 

 

 

 

 

 

 

 

 

 

 

 

 

 

 

 

 

 

 

 

 

 

 

 

 

 

 

 

 

 

 

 

 

 

 

 

 

하루 걸어야 하는 걸음 수(5,000보 이상)를 채우기 위하여 행주대교 방향으로 가 보았다.

 

 

한강으로 들어가는 지류(소하천)가 꽁꽁 얼었다.

 

 

 

 

 

 

 

 

행주대교 남단의 북측에 있는 흙더미가 점점 넓어져 간다.

 

 

우리동네(수명산)에는 몇 년 사이에 까치집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여기는 많이 늘었다.

 

 

 

 

 

  전호대교 하부

 

 

 

 

카카오맵의 스카이뷰를 보면 컨테이너 부두는 자동차가 많이 보인다. 

 

 

 

 

 

  아라한강갑문 북측

 

 

 

 

 

 

 

여기도 까치집이 많이 보인다. 이 자리에서 사진으로는 3개로 보이는데 나뭇가지 틈으로 살펴보니 5개가 있다.

 

 

 

■ 20260201 (아라한강답문 : 1일 : 혼자서 : 20km) -면허시험장-남부순환-개화동로-개화ic-78금포로-아라한강갑문-78금포로-개화ic-올림픽대로-88jc하부-양천로27길-방화2단지교차로-양천로-마곡중앙로-마곡역-

 

 

 

 

Posted by 하헌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