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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7.02 채송화/20140701 (4)

서울 수명산/20140701

 

올해도 절반이 지나갔다.

새봄이 되며 귀룽나뭇잎이 파릇해지는가 했는데 벌써 "덥다"란 말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한여름이다.

그간 세월호 침몰사고로 봄이 지나가는 것도 모르고 지낸 셈이다.

------

카메라마다 발색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서 같은 장소에서 촬영해 보았다.

다만 캐논 G1X Mark2와 니콘 쿨픽스 E4500은  6월 30일 같이 촬영한 것이고, 캐논 6D는 7월 1일 따로 촬영한 것이니 날씨의 차이는 있다.

 

 

귀룽나무/캐논 G1X Mark2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6D

 

 

 

캐논 6D

 

 

 

캐논 G1X Mark2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6D

 

 

 

잠자리도 보이기 시작하고..../캐논 6D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G1X Mark2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6D

 

 

 

캐논 6D

 

 

 

산사나무열매/캐논 G1X Mark2

 

 

 

캐논 6D

 

 

 

캐논 6D

 

 

 

팥배나무/캐논 6D

 

 

 

캐논 6D

 

 

 

니콘 쿨픽스 E4500

 

 

 

캐논 6D

 

 

 

캐논 G1X Mark2

 

 

 

능소화도 한창이고...../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캐논 G1X Mark2

 

 

[전에는.....]

20140609.....  http://hhk2001.tistory.com/4409

20140430.....  http://hhk2001.tistory.com/4354

20140423.....  http://hhk2001.tistory.com/4349

20140416.....  http://hhk2001.tistory.com/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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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http://hhk2001.tistory.com/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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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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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2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ISLAND1969 2014.07.02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사진좀 찍어봤는데 이렇게 웹에 올려 놓으면 어느 바디인지 정말 모르죠~~
    그냥 이 카메라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합니다 ㅎㅎ
    고가라서 인지 암부에서 6d 가 돋보이긴 합니다....

    하나의 바디를 오년정도 사용하는데 워낙에 제 마음을 사로잡아서 인지 다른 바디는 생각도 안나지만
    가벼운 녀석은 하나쯤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갖고 있지만...
    워낙에 비싸서;;;;

    힘들게 비교해놓으신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하헌국 2014.07.0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안경이 없어서 제때 답글을 올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G1X mark2를 장만하며 다른 카메라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화각, 조리개값, 시간, ISO 등의 조건을 동일하게 해서 세밀하게 비교해야 제대로 차이를 알겠지만 그렇게 까지는 하지 못하였습니다.
      대충 비교한 것만 보더라도 쉽게 말해서 돈대로네요.
      아무리 최신기종이라도 새로운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사진의 질은 어쩔수 없겠지요.
      그렇치 않다면 비싼 카메라가 팔릴 이유도 없겠지만요.

  3. cholog 2014.07.0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무더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14.07.0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시지요?
      태풍 너구리가 올라온다고 야단인데 괜찮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요즈음은 덮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4. 영도나그네 2014.07.04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장소에서도 카메라에 따라 확실히 색감차이는 나는것 같군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보기에 따라 캐논은 강렬한 표현을, 니콘은 부드러운 색감을 나타내는것 같기도 하네요..
    덕분에 수명산의 푸른세상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7.09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가 안경 고치느라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안경이 없으면 꼼짝 못하는 처지가 되어 답글마져 늦었습니다.
      카메라마다 특징이 있네요.
      그때그때 특징을 살리면 좋으련만 게을러서인지 이런저런 생각없이 그냥 찍는 편입니다.
      요즈음은 새 사진기가 들어와 그나마 비교해 보려고 하고 있구요.

      한여름이 되니 수명산도 큰 변화는 없습니다.
      가끔 카메라를 들고 가서 달라진게 무엇인지 확인하는 정도랍니다.

      너구리 피해가 없이 잘 지나가기를 바라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5. 달빛 2014.07.0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 크기의 사진으로는 차이를 감지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같은 장면을 삼각대 받쳐놓고 같은 화각과 같은 데이터로 찍고,
    크게 확대해서 동시에 비교를 해야 조금 알아볼까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금방 눈에 띄는 차이는 니콘의 사진에는 yellow 끼가 많은 것 같고요,
    대신 캐논의 두 기종은 상대적으로 Green 계통의 색감이 강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물론 화면의 가로세로 비도 다르지만요!

    아무튼 재미있는 실험을 하셨네요!
    역시나 엔지니어시라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맞으세요!

    • 하헌국 2014.07.09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즈음 안경이 망가져서 제때 답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저도 어느새 안경이 없으면 모니터나 책을 보는데는 장님이 되어버렸네요.

      님의 말씀대로 동일한 여건에서 비교해야 제대로 비교가 될텐데 대충대충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전부터 쓰던 카메라의 발색에 눈이 익숙한 탓인지 G1X mark2는 발색이 좀 어색하네요.
      여러가지를 조정해 보았지만 벌써 출고시의 초기상태로 두차례 리셋을 하였습니다.
      최근제품이라 [이런 기능도 되네!!]하는 것이 여러가지 있기는 하지만,
      그런 기능을 쓸 기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카메라 발색 면에서는 돈대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꼼꼼하게 봐주셔서 고맙구요.
      어느새 한여름이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6. 개굴개굴왕 2014.07.0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서울 수명산 모감주나무/20140701

 

6월 초순부터 피기 시작한 모감주나무가 샛노란 꽃을 피웠다.

사실 이 나무가 모감주나무란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노란꽃을 보고 무슨 나무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노란꽃]으로 검색하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카메라 3대(캐논6D, 캐논G1X Mark2, 니콘E4500)로 여러날 촬영하니 날씨도 다르지만 무엇보다 카메라 발색의 차이 영향이 가장 큰 듯하다.

 

 

[출처] 두산백과

염주나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종자염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교목형(喬木形)이며 바닷가에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경우가 많다.

잎은 어긋나며 1회 깃꼴겹잎(一回羽狀複葉)이고 작은잎은 달걀모양이며 가장자리는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7월에 피고 원추꽃차례[圓錐花序]의 가지에 수상(穗狀)으로 달리며 황색이지만 밑동은 적색이다.

꽃잎은 4개가 모두 위를 향하므로 한쪽에는 없는 것 같다.

열매는 꽈리처럼 생겼는데 옅은 녹색이었다가 점차 열매가 익으면서 짙은 황색으로 변한다.

열매가 완전하게 익어갈 무렵 3개로 갈라져서 지름 5~8mm의 검은 종자가 3~6개 정도 나온다.

한국(황해도와 강원 이남)·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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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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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4.07.0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명산에 있는 모감주 나무가 이렇게 이쁜꽃을 피웠군요..
    덕분에 모감주 나무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고 갈수 있었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7.0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꽃이 피기 전까지는 모감주나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게제에 인터넷을 검색해 보기도 했구요.
      요즈음 고속도로변에서도, 식물원에서도 모감주나무 꽃이 보이더군요.
      고맙습니다.

  2. 혜미니맘 2014.07.06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감주나무꽃은 저도 알아요.
    사실은 자세히는 모르고 멀리서 봐도 확 드러나니까 아는 척 한겁니다^^
    몇년전에 노란꽃이 공원에 환하게 피었길래 궁금해서 가서 이름표를 봤거던요.

    앞에서도 카메라 3대로 찍은 거 봤는데 색이 저렇게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똑딱이와 폰카를 쓰고 카메라에 대해서 모르니 전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요.....

    • 하헌국 2014.07.0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샛노란 모감주나무꽃이 요즈음 돗보이네요.
      오늘 아침에 가 보니 꽃이 지고 주머니 모양으로 변한 것도 있더군요.

      어쩌다 보니 카메라가 4대가 되었습니다.
      자연히 오래된 것들은 손이 덜가는군요.
      각각 특징이 있으니 이를 살려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저야 별사진을 빼면 우선순위에서 밀리니 식구들이 쓰지 않는 것을 사용하는 편이랍니다.

      너구리 피해야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이 때문인지 더위가 대단하네요.
      무더위 잘 이겨내시구요.

채송화/20140701

 

다른 집들은 옥상에서 거름도 주고 물도 주며 채소농사를 짓느라고 야단인데 우리집은 옥상 한켠에 꽃을 심었다.

우리집은 동향집이라 발코니에 햇빛이 오래들지 않아서 아내와 딸이 하루에도 몇번씩 옥상을 오르내리며 정성을 들인다.

옥상에서 이웃 분들을 만나면 모두들 좋아 하신단다.

꽃이 피면 그냥 두기 아까우니 교대로 몇일씩 화분을 집에 들여다 놓고 본다.

 

 

 

 

 

 

 

 

 

 

 

채송화 꽃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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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4.07.02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제가 동향집에 살아서 그 느낌 잘 알고 있습니다.
    전혀 화분을 키울수가 없더라구요...

    역시나 빛이 있어야 꽃도 아름답게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싱싱하고 화사한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습니다.

    • 하헌국 2014.07.0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향집이라 꽃키우기 정말 어렵죠?
      집에서는 키우기 힘들어서 잘 보지는 못해도 옥상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요즈음 채송화가 한창이라 몇일 간격으로 옥상에 있는 화분을 교대로 집에 들여 놓고 있습니다.
      물주고, 화분 바꾸는 일은 아내가 하고 저는 봐 주는 것 전문이지요.
      무더위에 건강하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4.07.0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에서 키운 채송화가 정말 아름다운 꽃망울들을 이쁘게 피웠군요..
    채송화는 물만 잘주면 잘크는 식물이기도 하구요..
    아름답고 정겨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면서..

    • 하헌국 2014.07.09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채송화를 꺾어서 화병에 꽂았더니 펴있던 꽃이 지고 한차례 더 피고는 끝이네요.
      아내가 채송화 꽃꼿이 했다고 자랑하더니, 오래가지 않아서 실망하더군요.
      태풍 피해 없으시기 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