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이화원(고흥유자원)/20140301

 

 

 

 

 

 

 

 

 

 

 

 

 

 

 

 

 

 

 

 

 

 

 

 

 

 

 

 

 

 

 

 

 

 

 

 

 

 

 

 

 

 

 

 

 

 

내가 좋아하는 꽃중에 하나인 명자나무꽃

 

 

 

 

 

 

 

 

 

 

 

 

 

 

 

 

 

 

 

 

비파나무 

포천 허브아일랜드.....  http://hhk2001.tistory.com/4238

가평이화원.............    http://hhk2001.tistory.com/3879

양평 들꽃수목원.....    http://hhk2001.tistory.com/3847     

양평 세미원............   http://hhk2001.tistory.com/39

진도 운림산방........    http://hhk2001.tistory.com/140

양평 들꽃수목원.....   http://hhk2001.tistory.com/187

양평 들꽃수목원.....   http://hhk2001.tistory.com/217

양평 세미원............   http://hhk2001.tistory.com/299

부천식물원.............   http://hhk2001.tistory.com/310

가평 이화원............   http://hhk2001.tistory.com/999    

 

 

 

 

열매를 생각하면 모과나무꽃은 엄청 예쁜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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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백련사 부처님오신날/20130517

 

봄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다.

석가탄신일로 삼일연휴의 첫째날답게 강화도로 가는 길이 혼잡하다.

김포한강로와 전류리를 거치는 한가한 도로를 이용하여 강화도에 갔다.

집에서 멀지 않지만 부처님오신날은 백련사에 가기는 두번째가 아닌가 생각된다.

언젠가 가 보니 신도증이 없는 일반인은 참여할 입장이 못되어 되돌아온 기억이 있다.

 

우리식구들은 여행갈데가 마땅치 않을 때 가장 먼져 떠오르는 곳이 연미정과 백련사와 계룡돈대이다.

고려산 진달래축제 기간에는 혼잡하여 얼씬도 하지 않지만, 대부분은 한적한 모습이 마음에 드는 곳이기도 하다.

오늘은 혼잡하여 절 입구에서 한참 아래에 차를 세우고 걸어서 올라 갔다.

 

 

 

 

 

 

 

 

 

 

 

 

 

 

 

 

 

 

 

 

 

 

 

 

 

 

 

 

 

 

 

 

 

 

법요식이 한참 진행중인데 취임하신지 오래 되지 않으신 주지스님이 열변을 토하신다.

거침없는 비판과 주장이 마음에 와 닿는다.

절은 경제적인 면의 살림을 잘하는 것보다 포교가 중요하다는 말씀도....

 

 

 

 

 

 

 

 

 

 

 

 

 

 

 

 

 

 

 

 

 

 

 

 

 

 

 

 

 

 

 

 

 

 

 

 

 

 

 

 

 

 

 

점심공양으로 산채비빔밥과 떡을 먹고 연못 위에 새로 지은 쉼터에서 쉬기도하고 시진촬영도 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점심공양 이후 돌아가서 여유롭게 오후를 보냈다.

이번에는 온 김에 야간행사까지 참여하고 가기로 하였다.

 

 

 

 

 

 

 

 

 

 

 

 

 

 

 

조팝나무와 산딸기

 

 

 

명자나무꽃이 지금까지 보아 온 것과는 좀 다르다.

 

 

 

 

 

 

 

일반인도 부담없이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어서 편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다.

주지스님이 저녁공양을 하고 야간 행사에도 같이 참여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저녁공양을 신경은 썼는데도 엔제쯤하는지 몰라 때를 놓치고 말았다. 

 

 

 

 

범종 타종에도 누구나 참여하여 한번씩 칠수 있는 기회여서 나도.....

 

 

 

 

 

0517 -김포공항-고촌ic직전-78-전호교-김포한강로-운양삼거리-56-누산리-고정리-월곶-김포대학교-48-강화대교-강화읍-백련사(초파일 : 밤까지 : 되돌아서)-48-누산3교-김포한강로-올림픽대로-발산ic- (백련사 : 초파일 : 밤까지 : 10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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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읍성/20130504

 

 

 

 

 

 

 

 

 

 

 

 

 

 

 

 

 

 

 

 

 

 

 

 

 

 

 

 

 

 

 

 

 

 

 

 

 

 

 

해미읍성 주변의 유채꽃이 한창이다.

 

 

 

널직하고 장애물이 없어서 연날리기가 아주 좋다.

 

 

 

 

 

 

 

 

 

 

 

 

 

 

 

 

 

 

 

 

 

 

 

 

 

 

 

 

 

 

 

나는 한국동란 직후에 국민학교를 다녔다.

학교 시설이 열악하여 교실이 없어서 1학년 때에는 동헌에서 한학기를, 2학년 때에는 향교에서 한학기를 공부했다.

물론 책상이 없어서 2학년까지는 교실 마루에 각자 집에서 만들어 간 방석을 깔고 업드려서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교실 마루는 초를 발라서 반들반들 했었지.....

3학년 때에는 본교에서 공부했지만 책상은 각자 집에서 만든 앉은뱅이 책상을 학기초에 멜빵을 해서 지고 갔다.

이 책상마져 잃어버릴까 봐서 방학 때에는 집으로 메고 왔지만.....

내 책상은 홀태다리와 사과상자 표면을 낫으로 다듬어서 만든 앉은뱅이 책상이였다.

지금도 동헌이나 항교에 가면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친근감이 있다고나 할까?

 

 

 

 

 

 

 

 

 

 

 

 

 

 

 

 

 

 

 

 

 

내가 좋아하는 명자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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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꽃와 명자나무꽃/20130404

 

몇 년 동안 출퇴근 길에 보던 개나리꽃이다.

3월 말에 피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일부러 찾아 가야 볼 수 있게 되었다.

 

 

 

 

 

 

 

 

 

 

 

 

 

 

 

 

 

 

산수유꽃

 

 

 

명자나무꽃/20130326

해마다 보아온 영등포KT 화단의 명자나무꽃, 이제 일부러 가야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에는

20120429..... http://hhk2001.tistory.com/117

20120427..... http://hhk2001.tistory.com/121

20120415..... http://hhk2001.tistory.com/144

20120412..... http://hhk2001.tistory.com/181

20111201..... http://hhk2001.tistory.com/407

20110414..... http://hhk2001.tistory.com/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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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http://hhk2001.tistory.com/2342

20080403..... http://hhk2001.tistory.com/3072

어려서는..... http://hhk2001.tistory.com/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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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온수리(전등사 입구) 명자나무꽃/20120429





 

전에는

20120427..... http://hhk2001.tistory.com/121

20120415..... http://hhk2001.tistory.com/144

20120412..... http://hhk2001.tistory.com/181

20111201..... http://hhk2001.tistory.com/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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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http://hhk2001.tistory.com/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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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꽃

일상_2012년 2012. 4. 30. 15:47

명자나무꽃/20120427

지난 4월 21일바람도 거세고 장맛비처럼 비가 세차게 내렸다.

영등포KT 화단의 명자나무도 꽃잎은 잘라져 나가고 꽃술만 남았다.





꽃이 필 무렵 : 왼쪽(4월 9일)-오른쪽(4월 12일)

꽃이 피고 15일 후.....


전에는

20120415..... http://hhk2001.tistory.com/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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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행(명자나무꽃)/20120415

나는명자나무꽃만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어린시절의추억 때문일까?

화분에서 라도 명자나무를키워 볼까?

접도 수품항을들어서기 직전에 있는 명자나무꽃이 개나리와 어울려 발걸음을 잡는다.





운림산방에서 만난 명자나무꽃





전에는(명자나무꽃)

20120412..... http://hhk2001.tistory.com/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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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는..... http://hhk2001.tistory.com/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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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석창원/20111201

내가 좋아하는 명자나무꽃도 있고......




명자나무꽃

20110414..... http://hhk2001.tistory.com/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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