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20121223

2013. 1. 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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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20121223

2013. 1. 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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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내린 눈으로는 많이 내렸다/20121205

 

늦가을까지 달려있던 감나무 잎이 어느날 강풍에 모두 떨어진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한겨울이 되었다.

서울지방에 첫눈이 이미 내렸다고는 하지만 실제적인 첫눈이나 마찮가지 인데다가 짧은 시간에 많이 내렸다. 

올 겨울은 춥고 눈도 많이 내릴 것이라고 한다.

 

 

 

 

 

 

뉴스에는 12월 초순 내린 눈으로는 관측 이래 3번째로 많이 내렸으며, 2000년대 최고 기록이라고 한다

[기상청 자료] 신적설 : 7.8cm (20121205.16:50), 강우량 5.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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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하부지께/20121122

2012. 12. 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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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장식/20121122

 

 

산타할아버지~, 산동이 할아버지~, 선물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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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서/20121018

2012. 11. 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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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감/20121025

2012. 10. 3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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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P/20121023

2012. 10. 3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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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아름학예회/20121011

2012. 10. 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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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아름학예회/20121011

2012. 10. 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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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달기/20121003

2012. 10. 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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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수영장/20120902

2012. 10. 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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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분의 사진 원분이 사라졌다/20121014

 

2011년 11월에 포맷을 해서 10개월을 별 탈없이 사용하던 컴퓨터가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이기 사작하였다.

날이 갈수록 실행속도가 느려져서 9월 29일 다시 포멧을 하였다.

추석연휴의 상당 부분을 자료백업 받고, 윈도우 비스타를 다시 깔고, 프로그램 및 자료 다시 까는 것으로 보냈었다.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가기에 한동안 별 탈이 없겠거니 하고 백업데이터도 지워 버렸다.

그런데 몇 일 전부터 컴퓨터의 실행 속도가 무척 느려져서 10월 7일 다시 포멧작업을 시도하였다.

우선 HDD에 들어있는 자료를 백업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접근이 되지 않아서 백업을 받지 못하였다.

짧은 실력에 백업 후 포멧작업을 몇번씩 되풀이 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HDD에 있는 모든 자료가 포멧 되어 버렸다.

(Error Code BIOHD-8 SMART test failed on drive)라는 메세지로 보아 HDD를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알만한 지인들의 지원을 받아 보았지만 살려 낼 수 없을 것 같아서 1Tb HDD를 새로 주문하였다.

이 바람에 2012년 7월 11부터 10월 6일까지의 3개월 분의 사진 원본이 사라졌다.

내 블로그는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라 큰 피해는 없지만, 딸은 제때 블로그에 올리지 못하여 피해가 크다.

카메라 메모리카드의 복원도 시도해 보았지만 살려낸 분량이 미미하고, 전번 포맷 후 지운 백업파일도 살리지 못하였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포멧 된 HDD는 그대로 보관하고 있는 중이다.

 

HDD를 신품으로 교환한 후 10월 11일 원도우비스타 복구작업을 시도하였다.

컴퓨터 구입 직후 만들어 두었던 윈도우비스타 복구용 CD를 이용하면 쉽게 복구가 될 줄 알았는데 복구가 되지 않는다.

몇차례 재 시도를 하느라 시간만 보내고 결국 A/S쎈터에 의뢰하였다.

그런데 A/S센터에서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집에서 쓰는 다른 컴퓨터와 공유하기 수월한 윈도우XP로 OS를 바꾸었다.

 

업친데 덮친 격으로 보조용으로 사용하던 XP컴퓨터도 10월 12일 고장이 났다.

 HDD를 교체하였으나 포멧 후 복구가 되지 않는다.

노트북을 이용하여 HDD자료를 옮긴 후 원래의 HDD로 다시 교체하니 윈도우 복구는 되었다.

두대의 컴퓨터에 하루종일 프로그램 깔고,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던 자료를 확인해서 새로 까느라고 14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보조용 컴퓨터는 윈도우 업그레이드도 않되고, 메세지가 자꾸 뜨는 것이 제대로 복구 되지 않은 듯하다.

 

이참에 외장하드를 장만해서 자료를 그때그때 백업해 두어야겠다.

마음을 비운다고 생각하면서도 3개월 분의 사진 원본이 사라진 것이 아까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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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1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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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헌국 2012.10.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DD가 SATA2 형식이라 복구해 보려고 SATA 케이블을 쓰는 컴퓨터에 연결하였는데,
      그 컴퓨터의 [C]드라이브도 문제가 생겨서 A/S 받아서 복구했었습니다.
      복구 프로그램을 돌리려면 정상적인 컴퓨터에 문제가 된 HDD를 연결해야 할텐데 짧은 실력에 엄두가 나지 않네요.
      마침 주변에 잘 아는 사람이 있어서 거기 부탁해 볼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2. 바람에실려 2012.10.17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제 경험으로는 외장하드가 HDD보다 더 뻑이 잘 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장하드 보다는 가급적 CD로 굽는게 보다 더 안전하게 백업하는거라 생각됩니다. ^^ 저도 사진 날려먹은적이 있어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 하헌국 2012.10.17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일년 단위로 DVD파일로 구워서 보관은 하고 있습니다.
      그 것도 유효기간이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HDD 한 곳에 두는 것 보다야 DVD도 굽고, 외장하드에도 보관하면,
      이중 삼중이라 어느 한 곳에서 문제가 되더라도 해결 할 수가 있겠지요.
      제 생각으로는 용량이 큰 외장하드는 접근성이 좋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 되는군요.

레고 닌자고

2012. 10. 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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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20120930

일상_2012년 2012. 10. 9. 14:22

커피/20120930

 

커피를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콘디션이 좋지 않았던 예전에는 마시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피하기도 하였다.

요즈음도 몸이 찌뿌둥하면 커피부터 마시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커피는 있으면 마시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 되었다.

그래도 가끔은 커피가 마시고 싶다.

 

 

 

 

 

 

강릉 커피박물관에서 볶아서 보내준 원두커피....

 

 

 

 

 

 

이렇게 마시니 커피향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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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2.10.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밀로 커피를 분쇄하면 입자가 굵어서 연한맛이 느껴집니다.
    전 믹서에 곱게 갈아서 좀 강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커피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커피잔도 예쁘구요 ^ ^

채송화/20120930

일상_2012년 2012. 10. 8. 17:34

채송화/20120930

 

올 봄 옥상에 토마토와 가지 묘목을 사다 심었다.

이를 계기로 상추와 치커리와 쪽파도 심고, 작년에 씨를 받아 두었던 수레국화도 심었다.

채송화, 로즈마리,  꽃기린 등 전부터 있던 것도 있고 주변에서 분양 받은 것도 있다.

어쩌다 보니 다른해 보다 월등하게 많은 식물을 키우게 되었다.

나야 가끔 옥상에 올라 가면 요 부분이 우리 것이구나 하고 확인 할 정도지만.....

아내와 딸은 물 주고, 햇빛 따라 화분 옮기고, 해충 잡고, 바람막이 하느라 하루에도 몇 번 씩 오르락 거린다.

여행 갔다가 돌아 오면 아무리 늦여도 옥상을 다녀오는 등 매인 몸이 되고 말았다.

덕분에 상품가치는 없더라도 상추, 치커리, 토마토, 가지를 맛 보았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서늘해 지며 채송화를 집에 들여 놓았다.

아침에는 동쪽 발코니로, 저녁 때는 서쪽 발코니로 옮긴다.

아침에 햇빛을 받으면 피기 시작해서 밤중에 다시 오무러진다.

 

 

예전에 우담바라라고 떠들썩했던 기억이 나는 것, 무슨 잠자리 알이 던가??  잘 모르겠다.

 

 

 

 

 

 

 

꽃몽우리가 터지며 꽃이 필 때는 꽃대가 출렁인다.

 

 

 

 

 

 

 

 

 

 

 

 

 

 

 

 

 

 

 

 

 

 

 

 

여기도.....

 

 

 

 

 

 

20120902촬영

 

 

 

그냥 놔둬도 멋진 꽃이 피는 것은 아니다.

 

 

 

 

20120902촬영

 

 

 

 

 

 

 

상추와 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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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수리

일상_2012년 2012. 10. 5. 17:50

청소기 수리/20120929

 

청소기가 고장나서 며칠 전에 A/S센터에 가서 수리하였다.

카본이 다 닳아서 모터가 돌지 않는다고 한다.

A/S센터로 가기 전해 분해해 보니 카본을 교체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듯하다.

카본만 교체하면 될텐데 모터를 통체로 바꾸어야 하는 세상이다.

 

A/S센타에 다녀와서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고장이 났다.

분해해서 테스터로 검사해 보니 전원선이 단락되었다.

자동으로 전원선을 감아주는 부분에서 단락되어 고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다른 식구들은 추석 전날이라 송편을 만드는데 나는 청소기 고친다는 핑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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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2.10.06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쉬모터에 카본부러쉬 교체가 안된다고 하면 좀 너무하군요.
    요즘제품들은 원가절감으로 부품을 완제품 위주로 만들어 수리보단 교체하도록 하고있는 듯 합니다.
    한가위 전날에 고생이 많셨네요.

    집안일 돕는 것 보다 가전제품 수리하는게 더 힘들텐데요.
    작업테이블 하나 만드세요.
    수리하시는 모습을 보니 넘 힘들게 느껴집니다.

    • 하헌국 2012.10.0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터를 살펴보았으나 잘 몰라서 인지 카본을 뺄 수가 없는듯 하더군요.
      어짜피 고칠 수 없는 물건이라면 무리해서라도 분해 해 보았겠지만,
      혹시 A/S센터에서 트집 잡을 까 보아서 한번 훑어보고 원상태로 조립해서 A/S센터에 보냈답니다.
      카본만 교체한다면 재료비가 얼나 되지 않을텐데, 통채로 바꾸니 40,000원 들었습니다.
      A/S센터에서 수리비로 몇 천원 받는다면 운영이 될 수는 없겠지요.

  2. cholog 2012.10.11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것 명칭이 카본 브러쉬였군요....
    카본브러쉬는 어디에서 구입할수 있는지요??
    저도 모터가 안되서 분해해보니 그게 다 달았더군요...
    이름을 모르니 판매처를 검색할수도 없고해서 그냥 한구석에 쳐박아 놓았답니다...

    청소기도 고장나서 분해한적이 있었는데 저 태엽때문에 혼줄 났습니다..
    끝내 온상태로 조립하지못하고 태엽없이 길게 전선을 연결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ㅎㅎ

    • 하헌국 2012.10.1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 청소기도 카본이 다 달은 것 같기에 분해 해 보았는데,
      옛날 모터처럼 부러쉬를 교환 할 수 없는 구조인 것 같아서,
      모터를 통채로 교환 했읍니다.

추석/20120930

2012. 10. 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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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빤 강남스타일 송편/20120929

 

송편 만들기가 거의 끝날 무렵에 요즈음 유행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생각났다.

금주 빌보드 차트 2위까지 올랐으니 참 대단하다.

어딜 가나 강남스타일이 한창인데.......

 

 

아이디어는 내가 냈지만 솜씨 좋은 딸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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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송편/20120929

 

우리집에서는 몇 년 전부터 추석에는 색다른 송편을 만든다.

올해의 컨셉은 앵그리버드다.

나는 청소기도 고치고, 선풍기도 청소해서 포장하고, 메인 컴퓨터가 고장나서 분해한 김에  먼지도 털었다.

포맷을 하기 전에 백업작업을 시작하였다.

잠깐이면 끝날 줄 알았던 백업작업이 8시간 째인데 이제 85%가 완료 되었다.

덕분에 다른 일 한다는 핑개로 송편은 표준형만 몇 개 만들었다.

나머지는 모두 아내와 딸이 만들었는데 표준형 다섯개쯤 만들 시간에 한개나 만들려나?

 

 

 

 

 

 

 

 

 

 

 

 

 

 

나는 하얀 표준형만 몇 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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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앰프 수리/20120819

 

1991년도에 구입하였으니 21년째 사용중인 오디오시스템이다.

워낙 오래 사용하다 보니 A/S용 부품도 없다 해서 CD플레이어를 직접 고친바 있다.

파워앰프의 릴레이도 고장난 부품을 빼내서 청계천(장사동) 부품가게를 돌아 다니며 구해다 고친바 있다.

CD플레이어는 가끔 인식을 못 할 뿐만 아니라, DVD와 MP3 재생을 위해서 DVD플레이어를 추가로 구입하였다.

요즈음 파워앰프의 백라이트가 고장이 나서 앰프가 켜졌는지 꺼졌는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오랜만에 파워앰프 뚜껑을 열어서 먼지부터 제거하고, 백라이트 조명 부분을 분리 시켰다.

 

 

 

 

단락된 램프의 전압을 재보니 12V인데 적당한 램프가 없어서 LED를 이용하기 위해서 저항을 연결하였다.

 

 

 

 

불빛이 흐릿하지만 이정도에서 만족하기로 하고 재조립하였다.

그러나 원래 유리의 옆면을 조명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 터라 LED에 불이 들어와도 불빛이 보이지 않는다.

다시 분해해서 만지작 거리느라 시간을 보냈다.

결국 LED가 위치할 부분의 기판을 잘라내서 LED를 후퇴 시켜서 납땜하여 해결하였다.   

 

 

 

요런 자세로 바짝 구부리고 세시간 이상을 앉아서 작업하였다.

작업중에는 일에 몰두해서 몰랐는데 끝나고 나니 온 몸이 쑤신다.

저녁에 보니 복숭뼈 부분이 동그랗게 피부가 까졌다.

상처 부분의 쓰라림은 보름 정도 지나서야 없어졌다.  

 

 

 

 

 

 

 

램프가 길죽하고 밝아야 백라이트가 고르게 될텐데......

파워앰프가 켜졌는지 꺼졌는지 만 알 수 있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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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log 2012.09.24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하시네요...
    만능이십니다...
    못하시는 일이 없으신것 같아요...
    저도 이것저것 고치는것 좋아해서 제손으로 가능한건 대부분 고쳐 씁니다...
    하지만 전기,전자적 지식이 짧아서.... ㅠ.ㅠ

    • 하헌국 2012.09.24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트랜지스터 라디오도 만들고, 전자제품 사면 친구들과 뜯어 보아야 직성이 풀렸답니다.
      그 때 그 친구들은 지금까지 40년이 넘게 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되었구요.
      납땜 실력은 요즈음도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유용한 때가 많답니다.

  2. 발루미 2012.09.2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네요.
    IC 파워앰프 같은데요.
    친한 선배 집에 한국샤프에서 오래전에 생산한 앰프가 있던데
    같은 모델인지 모르겠습니다.
    1991년이면 20년이 지난 제품인데 부품들 수명이 거의 끝나가고 있을 듯 하네요.
    110v 권총냄땜기로 수리 하시는 모습은 마치
    청계천에서 pcb 수리하시는 장인의 포스가 나오십니다.
    전 몇년전 세락믹 인두 사 두고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장비도 주인을 잘 만나야 제 기능을 다하는데
    열정이 부럽습니다. ^ ^
    근데 턴테이블이 안보여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ㅎㅎ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3. 화담 2013.03.06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앰프가 고장이 나서,
    이리 저리 헤매고 다니다가
    이 곳을 들어 오게 되었는데,,,,
    대단하시네요.

    제 앰프는 PA용,
    파워앰프(PPX 900)인데,,,,잘 쓰고 있다가,
    몇개월만에 시골(대천)에 가서 작동을하니,,,,
    채널 하나가 볼륨을 풀로 올려야 작은 소리를 내며,,,
    차차 소리가 커지는데...멍멍거리는 느낌의 소리를 내네요.

    선생님처럼,,,,
    자체 수리는 꿈도 못꾸고,,,,

    어찌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소리는 잘나는건데요.

    • 하헌국 2013.03.07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물건들이 오래 사용치 않으면 문제를 이르키더군요.
      앰프에서 움직이는 부분으로는...
      볼륨을 여러번 앞뒤로 돌려 보시고 툭툭쳐 보시고,
      뚜껑을 열어서 각종 소켓에 끼워져 있는 부품을 꾹꾹 늘러 보시고,
      혹시 부품이 기판에서 떨어진 곳이 있는지 부품 하나하나를 움직여 보시지요.
      저는 가전제품이 고장나서 못쓰게 되면 고치면 다행이고 못고쳐도 그만이다는 생각으로 수리를 시도해 봅니다.
      아주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가끔 고쳐지기도 하지만 소리가 적거나 변질된 것은 않되더군요.
      제 실력의 한계랍니다.
      예전부터 가전제품 수리점 하시는 나이드신 분들 중에 실력있는 분들이 있으실것 같구요.

  4. 구정우 2017.06.10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숨은 실력을 보유 하고계신것 같아서 감히 질문 드림니다.
    제가 보유한 제품 Lotte Power AMP LA-2500M 이 약30 년 되었는데 전원 을 넣으면 일차로 Protection 등이 점멸 되고 잠시후 2차로 넘어가서 가동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안되네요.고수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부에 릴레이 딸깍 하는 소리가 전에는 들리었는데 지금은 아무런 반응이 없으며 적색 등만 깜박이네요 적색등이 약 2초가 깜박 이고 녹색으로 전환 되면서 릴레이 가 붙어야 되는데요.

    • 하헌국 2017.06.10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수라는 말씀은 과분하구요. 어자피 a/s 받을 수도 없고 오래 되었으니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시도해 본 것이었습니다.
      이런거 고장나면 그냥 버리지 않고 시도해 보는 것이 취미이기도 하구요.
      못고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지요.
      아래 주소는 직접 링크되지는 않겠지만 이퀄라이져 앰프의 릴레이를 교체한 포스팅입니다.
      http://hhk2001.tistory.com/4193
      릴레이는 기계적인 부품이라 오래 사용하면 고장이 나는가 봅니다.
      님의 앰프도 릴레이가 고장나지 않았을까 짐작이 되기는 하는군요.
      접촉면을 연마지로 갈아보기도 하였지만 방법이 아니더군요.
      릴레이 대체품을 구입해서 교체하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수인선이 개통 되어

2012. 9. 1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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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 더 먹다

2012. 8. 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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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P 골든벨에서

2012. 8. 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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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텃밭

2012. 8. 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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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배우기

2012. 8. 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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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공업단지 기공 기념품

 

시절에는 공사를 착공하면 기념품으로 수건이 유행했다.

시화공업단지 공사와 관련하여 몇 차례 오이도 부근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도 시화방조제에 갈 때면 그 당시 모습이 떠오른다.

1994년도에는 나도 건축분야 공사에 참여한 적이 있어서 더욱 친근감이 가는 시화공업단지다.

아내가 보따리에서 수건 한 장을 꺼냈는데 이 수건이 나왔다.

이 수건은 사진 촬영 후 다시 보따리에 넣어 두기로 하였다.

1987. 04. 29이라고 기공식 날짜가 인쇄 되어 있어서 자료를 찾아 보니.....

 

 

 

시화공업단지 관련자료

[출처 : 디지털안산문화대전]..... http://ansan.grandculture.net/Contents/Index?contents_id=GC02500990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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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서울지방의 최고기온과 열대야/20120816

 

나는 여름철이면 참기 힘들 정도로 무더운 날은 5일 정도라고 생각하며 지낸다.

더운 날에도 [이 정도면 참기 힘들 정도로 무더운 날은 아닐꺼야] 하며 더위를 참아 왔다.

올 해는 2박 3일간의 여름휴가를 보내고 4일 자정이 가까워서 집에 돌아 왔다.

집은 창문을 꼭 닫아 놓은 상태였으니 낮 동안의 열기가 전혀 빠지지 않은 찜통 그 자체였다.

그리고 이튿날이 섭씨36.7도까지 올라 간 날이였다.

 

지난 8월 5일의 서울지방 최고기온이 섭씨 36.7도로 기상대 창설 이래 1994년 7월 24일의 섭씨 38.4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이였단다.

열대야(Tropical night)란 해가 진 후 다음날 해가 뜰 때까지의 기온이 섭씨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밤으로,

7월 27일 저녁부터 8월 10일 아침까지 14일간의중에서 7월 30일을 제외한 13일 동안 계속 되었다.

일부 언론기관의 보도 내용에는 14일 연속 열대야라 하였지만, 기상청 자료와 다른 면이 있다.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발췌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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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2.08.1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위엔 어느정도 강한편인데
    올해 더위는 특히 저녁에 열대야에서는 넘 힘들었습니다. ^ ^
    집에서 사용하던 에어컨은 몇해전부터인가 사용을 안해서 지인에게 주었는데
    에어컨을 생각나게 만들더군요

    사진속 팥빙수 한그릇 먹으면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하헌국 2012.08.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년에 몇 번이나 쓴다고..... 하며 에어컨없이 지냈는데, 참기 힘든 더위였습니다.
      나야 회사로 피서가면 되지만요.
      주말 잘 지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