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명산/20140913

 

큰 변화가 없어 보이던 한여름은 푸르름도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썰렁한 가을에 자리를 내 줄 때가 되었나 보다.

무심코 지나칠 때에는 몰랐던 팥배나무, 모감주나무, 산사나무, 은행나무, 산딸나무, 단풍나무들이 이제 가을 채비를 하는지 열매들이 익어가고 있다.

 

 

팥배나무

 

 

 

 

 

 

 

 

팥배나무도 열매도 붉은 기운이 돈다.

 

 

 

 

 

 

모감주나무

 

 

 

모감주나무는 동그란 염주가.....

 

 

 

 

 

 

 

 

 

 

 

 

산사나무

 

 

 

 

 

 

 

 

 

 

 

 

은행도 많이 열리고....

 

 

 

산딸나무

 

 

 

 

 

 

 

 

 

 

 

 

??

 

 

 

보라색 기운이 돌기 사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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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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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4.09.23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 뒷동산에도 서서히 가을이 깃드는 것 같군요!
    아직까지 서울경기지방까지 완연한 가을이 되려면 한 달은 더 있어야겠지만,
    그래도 성격 급한 녀석들 덕분에 가을의 도래는 충분히 감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기회가 되시면 바로 옆에 전철역이 있으니 이번에는 전철을 타고 나들이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주변에 산도 많고 바다도 있고 강도 있으니 사진을 목적으로 다니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 같아서요! ^^
    아무튼 이 가을 충분히 즐기시고 남기시고 그러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

    • 하헌국 2014.09.29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느새 가을이 가까이 온 듯하네요.
      마음 같아서는 남해안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은데 이 마져 수월치 않네요.
      다음 주면 온나라가 축제로 떠들썩하겠지요.
      김제 지평선축제를 염두에 두고 있는데,
      무작정 떠나자니 복작거리는 걸 좋아하지 않다보니 망설여 집니다.
      오늘 내일중에는 결정을 해야 할텐.....
      좋은 한주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