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20140802

 

금당계곡에서 더위가 한풀 꺾인 저녁 때 태기산으로 향하였다.

구름이 끼어 해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지만 해가 지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몇 년 전에 새로 생긴 임도도 보이고....

 

 

 

 

 

 

 

 

 

 

 

 

 

 

 

 

 

 

 

 

 

 

 

 

 

 

 

임도 끝까지 들어가기도 어설프고, 저녁 노을도 그리 기대가 되지 않는다.

 

 

 

 

 

 

 

 

 

 

 

6번 국도로 둔내를 거쳐 황재를 넘어 우리들의 단골식당인 정금순대집에서 이른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횡성에 진입하며 붉게 타는 저녁노을을 보았지만 차를 세울 곳을 찾다보니 저녁노을이 끝나 버렸다.

태기산에서 기다릴 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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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의 여행을 다녀온지 24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포스팅을 마쳤다.

병원도 다니고....., 매일 이 것 만 한 것은 아니지만 오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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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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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4.08.27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휴가를 정선으로 다녀오셨군요!
    가시는 길에 태기산도 들르시고...!
    동강의 물이 그다지 깨끗해보이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굽이굽이 곡류천과 층암절벽 그리고 때묻지 않은 시골풍경이
    여름 피서지로는 부족함이 없으시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강가에서 야영까지 하시고...!
    신발을 보니 텐트가 좁지않았을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가족들에게 멋진 추억으로 기억될 소중한 밤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동강과 가수리풍경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하헌국 2014.09.0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신발 숫자와 사람 숫자는 별개구요.
      우리 가족 스타일에 맟추어서 여름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태기산이야 부근을 지날 때면 들리는 곳이니 덤이라고 보아야겠지요.
      꼼꼼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4.08.27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남다른 즐거움과 정겨움이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태기산 정상에서의 아름다운 풍력단지 풍경들과 함께 태기산의 푸러럼이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헌국님은 이렇게 혼자서 장거리 운전을 할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4.09.02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까지 이렇게 다닐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가능한 한 같이 다니려고합니다.
      1000m가 넘는 산이니 더울 때에는 바람도 시원하고 무엇보다 모기 걱정이 없어서 좋은 곳이지요.

  3. 혜미니맘 2014.08.3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하는일도 없이 뭐가 맨날 바쁜거 같고 그러네요.
    그러다보니 올여름은 휴가라는 이름으로 어디를 가보지도 못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앞의 것도 보고~~~ 날짜를 보니 온가족이 강원도로 여름휴가를 가셨군요.
    가까이서 들으면 풍력발전기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럽고 겁나지만 풍경을 참 보기 좋습니다.

    이번에 강원도 꽃보러 쌤 따라가고 싶은데 멀기도 하고 명절 앞이고 이래저래 안되네요.



    병원다니셨다니 어디 편찮으셨어요?
    전 한달도 넘은 거 아직 남았는데요 ㅎㅎㅎ

    • 하헌국 2014.09.02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휴가가 아니면 먼길 가기도 쉽지 않아서 별러서 갔습니다.
      몇번씩 다녀 온 곳이기는 하지만 계곡에 들어 앉아서 몇일을 쉬었다 오는 것은 제 스타일이 아닌지 잠 만 자고 이동하는 여행을 하는 편입니다.
      자연휴양림에 가서 야영하고 푹 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저는 아직 그 멋을 모르나 봅니다.

      여름휴가 다녀와서 몸살 이상의 문제로 한동안 병원 출입을 했습니다.
      증세가 없어도 더 치료해야 한다고 하던데 지난주부터 괜찮겠지 해서 그냥 버티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