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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7.02.06 2005년(3)
  20. 2007.02.06 2005년(1) - 달밤에....

홍천 운두임도

2010. 2. 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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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임도

2010. 2. 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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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임도/20100220

이 임도로 쭉 가면 불발현이 나온다.

그러나 대부분 바리케이트가 내려져 있어서 들어 갈 수 없다.

하기야 요즈음은 열어 놓아도 들어 가지 못하겠지만.....






양지쪽은 눈이 잘 뭉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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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1

여기는요_2009년 2009. 4. 9. 17:32

홍천 운두령/20090405

내 블로그의 대문사진에 있는 [있다]가 있는 곳이다.

오늘이 식목일 이면서 한식이고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서 산불예방 활동을 하는 분이 여기 운두령에도 세분이 있다.






등산한다고 나 설 수 있을까?







운두령 임도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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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현 2

2008. 4. 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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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현 1

여기는요_2004년~ 2008. 4. 28. 16:44

불발현/20041108


가을이 끝자락이네요



2001년의 사자자리 유성우가 대단했는데....





지난 여름 수해도 어느정도 복구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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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47


쉬에 가는 곳

홍천에서 서석으로 가는 444지방도로 변에 있는데,

우리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여기서 쉬어갑니다.

철 따라 오디도 따먹고, 세수도하고, 발도 닦고, 간식도 먹고, 사진도 찍고, 발바닥 때미는 조약돌도 줍고...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는 도로에 차세우고 이 냇물에 들어 가려 해도 산불 감시하시는 분들은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20051029



운두령 족에서 접근해서 요 부근에 왔는데 경운기에 배추를 싣더군요.

어짜피 길이 좁아 스쳐갈 처지도 않돼서 거들었더니,

마지막 자루를 제차에 실어 주더군요.

덕분에 올해는 이걸로 김장했어요.

고지대에서 자란거라 맛도.... 20051029



운두령 임도 20051029



서북쪽이 탁트여서 저녁에 별사진을 찍을 생각으로 여기서 밤이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막상 밤이 되니 저쪽 산아래에 아주 밝은 조명이 있군요.

창촌에서 봉평을 잇는 도로공사중 터널부분인가 보네요.

어쩔 수 없이 지난번 그자리로 옮겼답니다 20051029



임도의 단풍





임도의 가을 끝자락 20051029




이 잣은 2004년 가을 태기산 임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일년동안 집에 두었는데 처음이야 잣향기가 대단 하지요.

이걸 일일히 까먹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처음에야 일삼아서 깠지만 이듬해가 되니까 그런 정열이 없어지더군요.

차라리 겨울 준비하는 다람쥐들이나 먹으라고 가져왔습니다 200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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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

2008. 2. 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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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20050815





몇년을 지나다녔어도 여기에 이런 샛길이 있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20050815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닭의장풀



20050815 운두임도 싸리나무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불발현



20050815 운두임도 곰취

20050815 운두임도 곰취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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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입대전 가족여행

2008. 2. 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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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16:32


바람에 흣날리네요. 아이구 추워~ 20040207



여름철에는 나뭇잎이 가려 안보이던데.... 20040207



서쪽으로 탁트인 전망이 제일 좋은 곳,
1997년 헤일밥혜성이 나타났을 때 1000m넘는 곳을 찾아서 이곳에 처음 왔었지요. 초저녁 서쪽 하늘에서 도도한 자태를 뽑내던 혜성을 아랫마을 부녀회에서 나와 옥수수 뻥튀기 팔던 아주머니들이 신기하게 이야기 하던 곳
여기 오면 당연히 옥수수뻥을 사먹었는데.... 20040207



바리케이트가 닫혀있기도 하지만 승용차는 진입 불가! 타이어 반바퀴 만큼도 들어갈 수 없군요.
겨우내 쌓인 눈에 쓸데없이 발자욱을 남겼네요 20040207




여름철에도 적막한 곳인데, 겨우내 다녀간 흔적도 없네요 200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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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

2008. 2. 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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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1



이 전망대의 단풍은 환상적이였지....




낙엽쌓인 길....




누군가 낙엽을 쓸어 낸 것 처럼 낙엽 쌓인 길이 ....


철탑이 있는데가 운두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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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누가 뭐래도... 20030802



여기 처음 올라 왔을 때 '아웃오브시베리아'의 처음 장면인 헬리콥터소리와 함께 보이는 숲에 있는것 같았지... 20030802



산딸기가 셔! 내년에는 설탕하고 유리병 가져와서 쨈을 만들자네요 20030802





한가로운 한 때.... 단풍들면 멋지겠다.... 20030802



진수성찬여 20030802





여기 있는 동안 차가 2대 지나갔나?
정말 우리 가족전용 휴가지였다. 집비우고 먼데까지 산책해도 아무런 부담이 없었으니까 200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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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2008. 2. 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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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2

2008. 1. 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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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1

여기는요_2008년 2008. 1. 29. 17:45

겨울 맛을 보려면 아무래도 눈 구경이 제격이지요.


운두령





운두령임도




20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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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 때문에 망설이기는 했지만 오래전부터 계획된 휴가 장소를 변경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가족 전체가 같이 휴가를 가기는 2년만이며, 아마도 다음에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식들도 이젠 각각 움직이기를 원하겠지만 우리 가족의 20년이 넘는 우리 스타일의 휴가를 보내고 싶다는 뜻을 따라주었다. 나는 휴가 준비에 아무런 기여도 간섭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모든 일이 착착 진행되었다. 더구나 날씨가 좋지 않으리라는 일기예보 덕에 별사진을 찍기 위한 준비는 전혀 하지 않았다. 모처럼의 기회지만 포기하니 짐도 줄고 마음도 오히려 편하다.

가는 길에 원주서 빠진 준비물을 챙기기 위하여 할인매장에 들렀을 때 수박도 샀다. 워낙 한적하고 깊은 산속의 인적 없는 곳이다. 비 내리는 것이 꺼림직 하기는 했지만 길가에 텐트를 쳤다. 어두워지기 전에 저녁밥을 해먹고 수박도 먹었다. 잘 익은 수박이다. 나머지는 비닐 봉투에 넣어서 시냇물에 담가 놓았다. 할일도 없고 불 밝힐 사정도 안돼서 어두워지자마자 잠을 청했다. 밤새도록 비 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날이 새고 온종일 비가 내린다. 낮잠 자고, 책 읽고, 밥해 먹고, 오징어 먹고, 수박도 먹고... 다시 어두워지자마자 잠을 청했다.

얼마나 잤을까 생리현상 때문에 잠을 깨었다. 사방이 무척이나 고요하다. 텐트를 열고 나가는데 별빛이 초롱초롱하다. 식구들을 모두 깨웠다. 화성이 무척 밝게 빛난다. 은하수와 여름철 삼각형도... 8월 2일 2시 10분이다. 정말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이게 웬 일여? 팬티바람에 별도 보구... 그런데 이런 상황은 10분도 지나지도 않아서 다시 안개 속으로 묻혀버렸다. 수박을 먹지 않고 잤더라면 아침에나 일어났을 텐데.. . (20030802하헌국)

이번 화성 대접근(2003년 8월 27일)은 79년만인 1924년도 이후 처음이며 앞으로 47년은 기다려야 한다는데 올여름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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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3)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22:03

2005년 10월 18일 / 운두령임도 /Nikon FM2 / 28mm(f2.8) / PROVIA400F

일찍 도착해서 무와 무청을 수확하고 여유롭게 임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겼다.

아직 단풍철은 아니지만 우리만 즐기기는 너무 호사스러웠다.


F4.0 / 30분 / 21:57 / 운두령 위의 마차부와 화성


F4.0 / 20분 / 22:28 / 밤안개 속의 북두칠성


F4.0 / 45분 / 23:53/ 운두령을 넘는 오리온


F4.0 / 30분 / 00:44/ 여름철 삼각형인데 견우는 숲속에 보일락말락....


F4.0 / 5분 / 05:20 / 북두칠성

(밤이슬이 많아서 히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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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월 25일 / 운두령임도/ Nikon Coolpix4500

날씨가 화창하리라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홍천 부근을 지날 때는 앞이 안보일 정도로 소나기가 내렸다.

운두령 임도에 도착하니 이제 단풍이 시작되는 느낌이다.


어둠이 깔린 산을 구름이 오른다.

하늘에는 이따끔식 이나마 별이 구름 사이로 숨박꼭질을 한다.

사진 찍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에 편히 잠을 청했다.

한숨 늘어지게 자고 아침인가 하고 깨어나니차창 너머로 달빛이 찬란하다.

지금은 3시 45분

시간상 슬라이드 필림을 사용하기는 아깝고....

디카촬영이나 하면서 달밤을 마음편히 즐기기로했다.

달그림자 속에 고요가 흐른다.


가로등이 비치는 산아래 동네는 밤안개에 덮였다.

골덴바지에 겨울점퍼에 빵모자로 무장하니 춥지는 않다.

이런 때 광각렌즈가 필요한데....


하현달 아래로 동쪽 하늘에 오리온이 있고


04시30분부터 03분32초동안 10장)

그 아래로큰개가 떠오르고 가끔씩 엷은 구름이 별사이를 빠르게 지나간다.

서쪽 하늘에는 백조가 진다.

하늘 높이 카시오페아가 있고 북극성 반대편에는 북두칠성의 손잡이가 산위로 올라온다.

고요속에서 새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새벽이 멀지 않다.


(05시01분부터 14분05초동안 20장)

별들이 파란 하늘 속으로 하나 둘 묻히고 밤새 도도하던 달마져 힘이 빠졌다.


야간촬영자료 : 매뉴얼모드 / ASA800 / F2.6 / 8초 / f38mm

타이머 /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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