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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2.18 운두령임도
  10. 2008.02.18 끈 입대전 가족여행
  11. 2008.02.08 운두령
  12. 2008.02.08 운두령임도
  13. 2008.02.08 운두령임도의 가을
  14. 2008.02.08 운두령임도 휴가
  15. 2008.02.05 있다
  16. 2008.01.29 운두령 2 (1)
  17. 2008.01.29 운두령 1
  18. 2007.02.19 운두령임도 휴가(수박과 화성)
  19. 2007.02.06 2005년(3)
  20. 2007.02.06 2005년(1) - 달밤에....
  21. 2007.02.06 2004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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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7.02.06 2003년(1)
  24. 2007.02.06 2001년(4) - 사자자리 유성우
  25. 2007.02.06 2001년(3)
  26. 2007.02.06 2001년(2)

홍천 운두임도

2010. 2. 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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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임도

2010. 2. 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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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운두임도/20100220

이 임도로 쭉 가면 불발현이 나온다.

그러나 대부분 바리케이트가 내려져 있어서 들어 갈 수 없다.

하기야 요즈음은 열어 놓아도 들어 가지 못하겠지만.....






양지쪽은 눈이 잘 뭉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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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1

여기는요_2009년 2009. 4. 9. 17:32

홍천 운두령/20090405

내 블로그의 대문사진에 있는 [있다]가 있는 곳이다.

오늘이 식목일 이면서 한식이고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서 산불예방 활동을 하는 분이 여기 운두령에도 세분이 있다.






등산한다고 나 설 수 있을까?







운두령 임도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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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현 2

2008. 4. 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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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현 1

여기는요_2004년~ 2008. 4. 28. 16:44

불발현/20041108


가을이 끝자락이네요



2001년의 사자자리 유성우가 대단했는데....





지난 여름 수해도 어느정도 복구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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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47


쉬에 가는 곳

홍천에서 서석으로 가는 444지방도로 변에 있는데,

우리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여기서 쉬어갑니다.

철 따라 오디도 따먹고, 세수도하고, 발도 닦고, 간식도 먹고, 사진도 찍고, 발바닥 때미는 조약돌도 줍고...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는 도로에 차세우고 이 냇물에 들어 가려 해도 산불 감시하시는 분들은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20051029



운두령 족에서 접근해서 요 부근에 왔는데 경운기에 배추를 싣더군요.

어짜피 길이 좁아 스쳐갈 처지도 않돼서 거들었더니,

마지막 자루를 제차에 실어 주더군요.

덕분에 올해는 이걸로 김장했어요.

고지대에서 자란거라 맛도.... 20051029



운두령 임도 20051029



서북쪽이 탁트여서 저녁에 별사진을 찍을 생각으로 여기서 밤이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막상 밤이 되니 저쪽 산아래에 아주 밝은 조명이 있군요.

창촌에서 봉평을 잇는 도로공사중 터널부분인가 보네요.

어쩔 수 없이 지난번 그자리로 옮겼답니다 20051029



임도의 단풍





임도의 가을 끝자락 20051029




이 잣은 2004년 가을 태기산 임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일년동안 집에 두었는데 처음이야 잣향기가 대단 하지요.

이걸 일일히 까먹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처음에야 일삼아서 깠지만 이듬해가 되니까 그런 정열이 없어지더군요.

차라리 겨울 준비하는 다람쥐들이나 먹으라고 가져왔습니다 200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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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

2008. 2. 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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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20050815





몇년을 지나다녔어도 여기에 이런 샛길이 있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20050815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닭의장풀



20050815 운두임도 싸리나무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불발현



20050815 운두임도 곰취

20050815 운두임도 곰취



20050815 운두임도



20050815 운두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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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입대전 가족여행

2008. 2. 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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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여기는요_2004년~ 2008. 2. 8. 16:32


바람에 흣날리네요. 아이구 추워~ 20040207



여름철에는 나뭇잎이 가려 안보이던데.... 20040207



서쪽으로 탁트인 전망이 제일 좋은 곳,
1997년 헤일밥혜성이 나타났을 때 1000m넘는 곳을 찾아서 이곳에 처음 왔었지요. 초저녁 서쪽 하늘에서 도도한 자태를 뽑내던 혜성을 아랫마을 부녀회에서 나와 옥수수 뻥튀기 팔던 아주머니들이 신기하게 이야기 하던 곳
여기 오면 당연히 옥수수뻥을 사먹었는데.... 20040207



바리케이트가 닫혀있기도 하지만 승용차는 진입 불가! 타이어 반바퀴 만큼도 들어갈 수 없군요.
겨우내 쌓인 눈에 쓸데없이 발자욱을 남겼네요 20040207




여름철에도 적막한 곳인데, 겨우내 다녀간 흔적도 없네요 200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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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

2008. 2. 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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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1



이 전망대의 단풍은 환상적이였지....




낙엽쌓인 길....




누군가 낙엽을 쓸어 낸 것 처럼 낙엽 쌓인 길이 ....


철탑이 있는데가 운두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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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누가 뭐래도... 20030802



여기 처음 올라 왔을 때 '아웃오브시베리아'의 처음 장면인 헬리콥터소리와 함께 보이는 숲에 있는것 같았지... 20030802



산딸기가 셔! 내년에는 설탕하고 유리병 가져와서 쨈을 만들자네요 20030802





한가로운 한 때.... 단풍들면 멋지겠다.... 20030802



진수성찬여 20030802





여기 있는 동안 차가 2대 지나갔나?
정말 우리 가족전용 휴가지였다. 집비우고 먼데까지 산책해도 아무런 부담이 없었으니까 200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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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2008. 2. 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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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2

2008. 1. 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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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1

여기는요_2008년 2008. 1. 29. 17:45

겨울 맛을 보려면 아무래도 눈 구경이 제격이지요.


운두령





운두령임도




20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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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 때문에 망설이기는 했지만 오래전부터 계획된 휴가 장소를 변경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가족 전체가 같이 휴가를 가기는 2년만이며, 아마도 다음에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식들도 이젠 각각 움직이기를 원하겠지만 우리 가족의 20년이 넘는 우리 스타일의 휴가를 보내고 싶다는 뜻을 따라주었다. 나는 휴가 준비에 아무런 기여도 간섭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모든 일이 착착 진행되었다. 더구나 날씨가 좋지 않으리라는 일기예보 덕에 별사진을 찍기 위한 준비는 전혀 하지 않았다. 모처럼의 기회지만 포기하니 짐도 줄고 마음도 오히려 편하다.

가는 길에 원주서 빠진 준비물을 챙기기 위하여 할인매장에 들렀을 때 수박도 샀다. 워낙 한적하고 깊은 산속의 인적 없는 곳이다. 비 내리는 것이 꺼림직 하기는 했지만 길가에 텐트를 쳤다. 어두워지기 전에 저녁밥을 해먹고 수박도 먹었다. 잘 익은 수박이다. 나머지는 비닐 봉투에 넣어서 시냇물에 담가 놓았다. 할일도 없고 불 밝힐 사정도 안돼서 어두워지자마자 잠을 청했다. 밤새도록 비 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날이 새고 온종일 비가 내린다. 낮잠 자고, 책 읽고, 밥해 먹고, 오징어 먹고, 수박도 먹고... 다시 어두워지자마자 잠을 청했다.

얼마나 잤을까 생리현상 때문에 잠을 깨었다. 사방이 무척이나 고요하다. 텐트를 열고 나가는데 별빛이 초롱초롱하다. 식구들을 모두 깨웠다. 화성이 무척 밝게 빛난다. 은하수와 여름철 삼각형도... 8월 2일 2시 10분이다. 정말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이게 웬 일여? 팬티바람에 별도 보구... 그런데 이런 상황은 10분도 지나지도 않아서 다시 안개 속으로 묻혀버렸다. 수박을 먹지 않고 잤더라면 아침에나 일어났을 텐데.. . (20030802하헌국)

이번 화성 대접근(2003년 8월 27일)은 79년만인 1924년도 이후 처음이며 앞으로 47년은 기다려야 한다는데 올여름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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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3)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22:03

2005년 10월 18일 / 운두령임도 /Nikon FM2 / 28mm(f2.8) / PROVIA400F

일찍 도착해서 무와 무청을 수확하고 여유롭게 임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겼다.

아직 단풍철은 아니지만 우리만 즐기기는 너무 호사스러웠다.


F4.0 / 30분 / 21:57 / 운두령 위의 마차부와 화성


F4.0 / 20분 / 22:28 / 밤안개 속의 북두칠성


F4.0 / 45분 / 23:53/ 운두령을 넘는 오리온


F4.0 / 30분 / 00:44/ 여름철 삼각형인데 견우는 숲속에 보일락말락....


F4.0 / 5분 / 05:20 / 북두칠성

(밤이슬이 많아서 히터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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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월 25일 / 운두령임도/ Nikon Coolpix4500

날씨가 화창하리라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홍천 부근을 지날 때는 앞이 안보일 정도로 소나기가 내렸다.

운두령 임도에 도착하니 이제 단풍이 시작되는 느낌이다.


어둠이 깔린 산을 구름이 오른다.

하늘에는 이따끔식 이나마 별이 구름 사이로 숨박꼭질을 한다.

사진 찍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에 편히 잠을 청했다.

한숨 늘어지게 자고 아침인가 하고 깨어나니차창 너머로 달빛이 찬란하다.

지금은 3시 45분

시간상 슬라이드 필림을 사용하기는 아깝고....

디카촬영이나 하면서 달밤을 마음편히 즐기기로했다.

달그림자 속에 고요가 흐른다.


가로등이 비치는 산아래 동네는 밤안개에 덮였다.

골덴바지에 겨울점퍼에 빵모자로 무장하니 춥지는 않다.

이런 때 광각렌즈가 필요한데....


하현달 아래로 동쪽 하늘에 오리온이 있고


04시30분부터 03분32초동안 10장)

그 아래로큰개가 떠오르고 가끔씩 엷은 구름이 별사이를 빠르게 지나간다.

서쪽 하늘에는 백조가 진다.

하늘 높이 카시오페아가 있고 북극성 반대편에는 북두칠성의 손잡이가 산위로 올라온다.

고요속에서 새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새벽이 멀지 않다.


(05시01분부터 14분05초동안 20장)

별들이 파란 하늘 속으로 하나 둘 묻히고 밤새 도도하던 달마져 힘이 빠졌다.


야간촬영자료 : 매뉴얼모드 / ASA800 / F2.6 / 8초 / f38mm

타이머 /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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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2)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17:28

2004년 06월 12일 / 불발현/ Nikon FM2 / 28mm / PROVIA400F

Nikon Coolpix4500

모처럼 쾌청한 토요일이다.

오후가 되어서야 길을 나섰다.

집에서 팔당대교까지 약50Km를 가는데 4시간이 걸렸다.

이런 교통체증을 뚫고 양평과 홍천을 거쳐 자운리에 도착했다.

겨울 이후 몇차례 다녀왔지만 별을 보러오기는 올들어 처음이다


집을 나설 때의 '일찍 도착해서 나물을 뜯어야지'하는 생각은 교통체증으로 시간이 자꾸 지남에 따라 '일몰은 볼 수 있겠지'로 바뀌었고 막상 불발현에는 저녁노을이 물든 후 도착했다.

오랬만에 망원경을 설치하고 극축을 맞추고 나니 21시쯤됐다.

바람이 심하고 지평선 부근은 광해도 심하다.

오늘은 일일이 사진촬영 DATA를 기록하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별을 보고싶다.

고정촬영은 F4.0 / 25분을 기준으로 촬영했다.


쌍둥이는 지평선을 향하고...



목성하고 사자도 지평선으로...



6월이면 두 혜성을 동시에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에 나름대로 자료수집도 하고,

스카이센서2000에 C2001Q4와 C2002T7의 궤도 자료도 입력해 두었었다.

망원경 설치를 끝내고 스카이센서의 GOTO 기능을 이용하여 혜성을 찾아보았다.

40mm 아이피스의 중앙부에서 쉽게 찾았다.

C2001Q4는 그런대로 혜성임을 알 수 있었지만 C2002T4는 주의를 기울여서야 알아 볼 수 있었다.

아직까지 디카로 밤하늘을 촬영해 본 경험이 없어서,

디카와 아이피스는 며칠전 금성의 일면통과 촬영에서 사용한 자작 아답터를 이용하고,

ASA400 / F2.6 / 8초 / 매뉴얼모드 / 초점거리 무한대 / 셀프타이머를 이용하여 23시 22분경부터 23시 30분경까지

한 장씩 C2001Q4 (NEAT)를 수동촬영한 것을 20장 합성하고 상을 상하좌우 반전시켰다.

물론 사진합성도 이 기회에 배우려고 Registax 2.XX와 매뉴얼의 기본 기능만으로 합성했다.

워낙 기대하지 않고 촬영한 것이긴 하지만....

그리고 필카로 고정촬영하는 동안 망원경으로는 마누라와 교대로 목성의 줄무늬며 목성의 위성과 혜성을 관측했다


극축이 잘 맞는 편이어서 궁수자리 부근의 은하수를 반자동 가이드촬영했다



은하수를 반자동 가이드촬영하는 모습을 재연해서 디카로 셀프타이머를 활용하여 촬영했다.

6월이라지만 춥다. 머리 위에는 그뭄달이 떠있고, 마누라는 차에서 자는데...


13일 02시 10분경 달(월령25.9)이 뜨며 바람도 그쳤다.

이후부터는 F4.0 / 5분을 기준으로 고정촬영을 했다


궁수지리 부근의 은하수...



목동자리와 왕관자리...


Coolpix4500 / 04시 36분 / F5.1 / 1/60초 / ASA100


Coolpix4500 / 04시 44분 / F7.3 / 1/15초 / ASA400


Coolpix4500 / 05시 15분 / 상쾌한 산새소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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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2)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16:54

2003년 10월 06일 / 대관령삼양목장/ Nikon FM2 / 28mm / PROVIA400F

구름이 오락가락한다.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는 섭섭하고...


F2.8 / 15분 / 01:34/ 백조와 거문고 / 풍력발전기도 보이고...

 

 

 

2003년 10월 18일 / 불발령/ Nikon FM2 / 28mm / PROVIA400F

고지대라 대부분 낙엽이 졌지다.

아직 남아 있는 단풍잎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달빛에 젖어...


F4.0 / 30분 / 22:45/ 마차부 / 달이 뜨기 시작했다


F4.0 / 30분 / 22:45/ 마차부 /

처음에는 자동차 불빛인 줄 알았는데 정말 조용하고 멋지게 그리고 순식간에 달이 떠 올랐다


4.0 / 7분 / 00:06/ 달밤의 오리온 / 갈색의 단풍이...


F4.0 / 7분 / 02:37


F2.8 / 7분 / 04:13


F4.0 / 15분 / 04:38 / 북두칠성 / 자운리 불빛이 보이는 달밤


F2.8 / 7분 / 05:15/ 카시오페아가 보이는 달밤

 

 

2003년 10월 27일 / 죽령/ Nikon FM2 / 28mm / EPL400

사과밭 구경도 할 겸해서 영주 부석사에 갔다.

초저녁에 산사음악회가 있다기에 기다렸는데 너무 추운 날씨 때문인지 관객도 없고...

어디 사진 찍을 만한데가 없을까 해서 이골짜기 저골짜기를 헤메었다.

모든 산길이 사과밭 때문에 형성되어 있는지 가는 곳마다 차창에서 손만 뻣으면 사과가 손에 잡힐 것 같다.

배밭에서는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는 말도 있고...

여기서 찍을 수가 없어서 국도상에 있는 죽령으로 올랐갔다.

정상에서 단양방향으로 조금 내려오니 그런대로 만만한 장소가 있다.


F4.0 / 25분 / 00:05/ 오리온


F5.6 / 60분 / 01:04/ 오리온


F4.0 / 30분 / 04:15/ 카시오페아


F4.0 / 25분 / 05:20/ 북두칠성

 

 

2003년 11월 16일 / 죽령/ Nikon FM2 / 28mm / EPL400

밤이면 맑아지리라는 일기예보만 믿고 길을 떠났다.

이런 날씨에 오지에 가면 무슨 어려움이 따를지도 모르겠기에 국도상에 있는 중령에 갔다.

이미 날은 어두어 졌는데도 좀처럼 개일 것 같지 않은 날씨다.

승용차가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심한 밤...

자정이 되도록 차안에서 버틴 덕분에 하현달이 은은히 비추는 밤하늘을...


F4.0 / 5분 / 00:05/ 큰개

바람이 불어 나뭇가지가 흔들리니까 나무가 이렇게 보인다


F5.6 / 15분 / 04:13/ 오리온과 시리우스


F4.0 / 10분 / 05:03/ 카시오페아


F4.0 / 10분 / 05:14/ 북두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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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1)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16:45

별이 밤송이처럼 보이고 초승달이 바나나송이 처럼 보이는 난시가 나를 힘들게한다.

추위 때문에 겨울 밤하늘 보기가 정말 힘든다.

눈도 어둡고 귀찮기도 해서 망원경을 설치할 기회가 적어진다.

한해 한해 나이 먹는 것이 실감난다.

그래도 날씨가 좋은 날은 하루종일 마음이 설랜다.

2003년 부터는 달밤에도 사진을 찍기로 했다.

달이 없는 밤만으로는 너무 기회가 적을 것 같기에...

그리고 찍은 사진을 스케너를 이용해서 파일을 만드는 작업의 번거로움과 인화에 따른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디지털카메라(쿨픽스4500)를 장만했다.

 

 

2003년 3월 22일 / 태안군 소원면 의향리 구름포해수욕장 / Nikon FM2 / 28mm / EPL400

해변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구름포해수욕장에 갔습니다.

초행길이라 일찍 도착하여 봄나물도 캐고...

날씨는 그리 좋지 않았다.

밤이 되니 연무도 끼고, 파도소리 속에 지나가는 배의 육중한 엔진소리가 들리는 적막한 밤...


F4.0 / 25분 / 20:31 / 카시오페아 /

수평선은 사진촬영 할 때는 보이지 않아 몰랐는데 수평이 맞지 않아서 포토샵에서 수정했다.

해변에서 밤하늘을 보는 것이 처음이고, 해안선이라는 영회도 생각난다.

불을 켜도 괜찮을지...

좀 캥기기도 해서는 파도소리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물가에 가까이 가지는 못하고...


F4.0 / 20분 / 20:58 / 카시오페아 / 별빛의 괘적이 엉망이지만 20분 동안의 날씨 변화를 짐작 할 수 있다.


F4.0 / 20분 / 20:58 / 오리온 / 여기부터는 안개 때문에 렌즈에 이슬이 맺여서 열선을 사용했다


F5.6 / 45분 / 23:26 / 마차부 / 초저녁 보다 파도소리가 멀어졌다 했더니 썰물이였네...

 

 

2003년 4월 26일 / 삼양대관령목장 / Nikon FM2 / 28mm / E200 / 1stop

봄이 한창이던 때 찾은삼양대관령목장은 아직도 잔설이 있다.

구름 사이로 이따끔씩 별이 보이는 밤...

날씨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여기까지 와서 그냥 돌아갈 수는 없기에...


F4.0 / 25분 / 23:18 / 목성과 쌍둥이

 

 

2003년 4월 30일 / 태안군 소원면 의향리 구름포해수욕장 / Nikon FM2 / 28mm / E200 / 1stop


F4.0 / 29분 / 23:13 / 쌍둥이


F5.6 / 60분 / 23:45 / 쌍둥이


F4.0 / 25분 / 03:57 / 북두칠성


F2.8 / 12분 / 04:26 / 북두칠성 / 박명

 

 

2003년 5월 31일 / 불발령/ Nikon FM2 / 28mm / PROVIA100F / 2stop


일몰


F4.0 / 25분 / 21:10/ 목성과 쌍둥이


F4.0 / 30분 / 00:43/ 카시오페아


F4.0 / 30분 / 02:16/ 카시오페아


F4.0 / 25분 / 03:20/ 북두칠성


산 아래 마을이 온통 안개 속에 조용히 묻여 있는데 그 위로 아침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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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불발령 / 2001.11.19. 새벽/ 고정촬영

2~3사이 및 8~9사이의 사진은 찍힌 유성이 없어 빼고, 각각 7분씩 한 곳을 연속촬영했다.

사진과 사진사이의 준비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므로 약 80분간의 상황이다.

4번 사진의 밝은 유성흔이 8번 사진까지 찍혀있다(약30분간) 

 

북두칠성과 유성우

1

Nikon FM2 / 28mm(f2.8) / F2.8 / 7분/ E200 / 2배 증감현상

2

3

4

5

6

7

8

9

오리온과 유성우

2~3사이 사이의 사진은 찍힌 유성이 없어 빼고, 각각 7분씩 한 곳을 연속촬영했다.

사진과 사진사이의 준비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므로 약 40분간의 상황이다.

1

Nikon FM2 / 28mm(f2.8) / F2.8 / 7분 / E200 / 2배 증감현상

2

3

4

큰개와 유성우

1

Nikon FM / 50mm(f1.4) / F2.0 / 4분 / E200 / 2배 증감현상

2

3

               4

            5

               6

7

북극성과 유성우

1

Nikon FM / 50mm(f1.4) / F2.0 / 4분 / E200 / 2배 증감현상

2

1

Nikon FM2 / 28mm(f2.8) / F2.8 / 12분 / G800

2

3


Nikon FM2 / 28mm(f2.8) / F2.8 / 12분 / G800


Nikon FM2 / 28mm(f2.8) / F2.8 / 12분 / G800 /유성우와 유성흔

2001년도 사자자리유성우

                    별을 보는데 관심이 있던 중학교 시절부터 신문이나 라디오에서 유성우에 대한 보도가 나오면 새벽에 일어나 하늘을 쳐다보곤 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유성우를 보려고 했던 때마다 추위와 새벽이 같이 기억에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그 시절 유성우 또한 사자자리 유성우였을 것 같다. . 그리고 그 때마다 별 볼 일 없이 지나가는 시시함이 있었다.

                    본격적으로 밤하늘 사진을 찍어 보겠다고 나선 후에는 1998년 태기산에서 가족과 같이 사자자리 유성우를 보게 되었다. 여기서 촬영한 사진은 이미 홈페이지에 올렸다. 좀 초라하지만 트리밍하여 소개했다. 그 후에도 8월의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와 함께 해마다 날씨가 별로이더라도 월령만 좋으면 태기산으로 관측을 가곤했다. 두 대의 사진기로 촬영한 사진에 나타난 유성이라곤 한 장도 없는 때가 대부분이고 귀퉁이라도 찍히기만 하면 횡재한 기분이 들곤했다. 어쩌다 나타난 유성은 언제나 사진기의 화각을 벗어나고, 방금 사진기 샷터를 닫고 나면 그 곳으로 밝은 유성이 지나가고, 유성이 자주 나타는 곳으로 사진기의 방향을 옮기면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유성이 지나가고, 사진기 화각에 들어온 유성은 어두워서 사진에 나타나지 않고...., 정말이지 유성이 사진에 찍힌다는 것은 대단히 운이 좋은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유성우란 기대할 대상이 못되는 시시한 것으로 혹시나는 언제나 역시 나로 마감했었다.

                    올해도 11월이 가까워 지면서 천문잡지며 인터넷에는 예년과 다름없이 사자자리 유성우에 대한 글이 나타났다. 월령도 좋고 유성우에 대한 정보도 희망적이란다. 일찌감치 휴가신청을 했다. 18일이 가까워 지면서 일간지와 방송에서도 분위기를 띄우는 기사가 경쟁적으로 나타났다. 18일 11시경 처와 함께 강원도 횡성군 불발령으로 출발했다. 장비는 사진기 2대와 삼각대와 이슬방지장치만 챙겼다. 기대가 적어야 실망도 적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가벼운 마음으로 소풍가는 기분으로 다녀오고 싶었다. 물론 추위에 대비해서 방한복은 물론 오리털 이불도 챙기고 손난로도 준비했다. 추위를 무척타는 처는 아무리 좋은 구경거리라도 추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더욱 신경이 쓰였다. 산골은 이미 서릿발이 보이는 겨울이었다. 해질녁에 불발령에 도착하여 시야가 탁트인 곳에 자리를 잡으려니 바람이 좀처럼 그치지 않았다. 정상에서 조금 내려오니 바람이 없고 온화하다. 비록 서쪽하늘은 포기했지만 그 외의 방향은 시야도 좋고 주변의 경치도 괜찮았다. 하늘은 온종일 투명하지 못한 상태로 불발령에서 바라보니 먼 경치는 보이지 않았다. 붉은 노을 속에 초승달이 서쪽 하늘로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유성이 보이지 않는다. 자정 이후에 유성우가 쏟아지려면 지금부터 조금씩은 보여야 할 것 같은 생각에 고개가 아프도록 하늘을 응시했으나 허탕이다. 혹시가 이번에도 역시가 될 것 만 같은 우려와 그래도 멀리서 왔는데 그냥 가기도 그렇고 해서 22시까지 일반적인 고정촬영을 했다. 그리고 타이머를 설정해 놓고 차안에서 잤다. 아무도 없는 정말로 호젓한 우리만의 공간이였다.

                    19일 0시 50분경 타이머 소리에 눈을 떳다. 이 때 하늘을 가로지르는 유성이 밝은 불빛을 내며 지나갔다. 탄성을 지를 여유도 없이..., 처는 소원을 빌 것을 3가지 준비했다고 했다. 원래는 4가지 였는데 너무 욕심을 내면 안 될 것 같아서 3가지만 일련번호를 붙였단다. 유성이 나타나면 번호만 말하면 된다고 초저녁에 이태영님이 방송에 유성우 소개할 때 흰트를 주었다. 사진기를 여기저기 움직일 여유도 없다. 한눈에 보이는 것만도 하나,둘,셋,네 개까지..., 고개를 다른 방향에 돌리면 거기에도 유성이 있다. 어디를 보나 유성은 있다. 복사점이 어렵지 않게 보인다. 가끔은 주변이 환할 정도로 밝은 유성도 있고, 책에서 보았던 비행운과 같은 유성흔이 밝은 유성이 지난 곳에 오랬동안 남았다.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오고 추운와 피곤함도 잊었다. 유성이 점점 줄어들고 동녘이 밝아지며 별들도 푸른 하늘에 묻혔다. 50년 동안 본 유성을 모두 합한다 해도 이번에 본 것보다 결코 많지 않을 듯하다. 단둘이 보기엔 정말 아까운 광경이었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필림을 동네 사진관에 맞겼다. 슬라이드 필림보다 네가 필림이 아무래도 빨리 나왔다. 현상된 필림에서 유성이 나온 것을 인화했다. 그리고 유성이 가장 많이 찍힌 것 한 장을 좀 확대하여 인화해 달라고 했다. 그런데 역시 슬라이드 필림과 같은 콘트라스트를 기대한다는 것은 무리였다. 특히 확대한 사진을 보니 사진 중간에 이상한 자욱이 있지 않은가... 언듯 필림의 유효기간이 상당히 지난 필림임이 생각났다. 이런 흠집을 보지 못하고 인화한 것이 아까웠다.그런데 몇 일 후 동호인들이 촬영한 유성우 사진을 인터넷에서 보게 되면서 확대한 사진에 나타난 이상한 자욱이 필림의 하자가 아니라 유성흔임을 알게 되었다.

                    하여튼 별을 보러 간다기 보다는 내가 혼자서 길을 떠나는 것이 못미더워서 언제나 동행하는 처가 복사점이 사자자리라는 말을 했을 때는, 나의 기준에서 볼 때 동행은 하지만 주로 차안에서 이불 덮고 앉아만 있던 안타까움이 한순간 사라졌다. 대부분은 시큰둥 했는데 운두령에서 헤일밥혜성을 보았을 때와 이번 사자자리 유성우는 감동하는 모습이 기분 좋게 느껴졌다.(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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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3)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16:03


Nikon FM2 / 28mm(f2.8) / F4.0 /10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10.21. 03:38

 


Nikon FM2 / 28mm(f2.8) / F4.0 / 10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10.21. 04:36

 


Nikon FM2 / 28mm(f2.8) / F2.8 / 3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10.21. 05:39

 


숲속의 백조

Nikon FM2 / 28mm(f2.8) / F5.6 /20분 / E200

2배 증감현상 / 홍천군 불발현 / 2001.11.18. 19:51

 


Nikon FM / 50mm(f1.4) / F5.6 /20분 / E200

2배 증감현상 / 홍천군 불발현 / 2001.11.18. 19:51

 


Nikon FM / 50mm(f1.4) / F5.6 /30분 / E200

2배 증감현상 / 홍천군 불발현 / 2001.11.18. 21:25

 


Nikon FM2 / 28mm(f2.8) / F5.6 / 25분

불발현 / 2001.11.18. 22:00

 


Nikon FM / 50mm(f1.4) / F5.6 / 25분 / E200

2배 증감현상 / 홍천군 불발현 / 2001.11.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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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2)

별이 있는 풍경 2007. 2. 6. 14:54


Nikon FM / 50mm(f1.4) / F4.0 / 12분 / 가이드촬영 / E200 / 2배 증감현상

GPD / SS2000PC / Borg76ED / GA4 / 덕두원 / 2001.05.19. 00:12

 


은하수와 화성

Nikon FM / 28mm(f2.8) / F2.8 / 7분 / 가이드촬영 / E200 / 2배 증감현상

GPD / SS2000PC / Borg76ED / GA4 / 덕두원 / 2001.05.19. 01:35

 


은하수와 화성

Nikon FM / 28mm(f2.8) / F2.8 / 7분 / 가이드촬영

GPD / SS2000PC / Borg76ED / GA4 / E200 / 2배 증감현상

홍천군 덕두원 / 2001.05.19. 01:53

 


목성식

Nikon FM2 / 500mm(f6.6) / F6.6 / 직촛점 가이드촬영

후지400E200 / 1배 증감현상 / 부분트리밍 / GPD / SS2000PC

Borg76ED / 함백산 만항재 / 2001.08.16. 04:00경

 


목성식

Nikon FM2 / 500mm(f6.6) / F6.6 / 직촛점 가이드촬영

후지400E200 / 1배 증감현상 / 부분트리밍 / GPD / SS2000PC

Borg76ED / 함백산 만항재 / 2001.08.16. 04:00경

 


목성식과 금성

Nikon FM2 / 28mm(f2.8) / F5.6 / 10분 / E200 / 1배 증감현상

함백산 만항재 / 2001.08.16. 04:33

 


Nikon FM / 28mm(f2.8) / F8.0 / 45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09.14. 23:19

 


백조자리

Nikon FM / 50mm(f1.4) / F2.8 / 7분 / 가이드촬영 / 2배 증감현상

GPD / SS2000PC / Borg76ED / GA4 / 운두령 임도 / 2001.09.15. 23:20

 


쌍둥이자리의 목성

Nikon FM / 28mm(f2.8) / F4.0 / 10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09.16. 04:48

 


Nikon FM / 50mm(f1.4) / F4.0 / 10분 / 증감현상

운두령 임도 / 2001.09.16. 04:48

 


Nikon FM / 28mm(f2.8) / F2.8 /4분 / E200 / 2배 증감현상

운두령 임도 / 2001.09.16. 05:00

 


Nikon FM / 28mm(f2.8) / F2.8 /5분 / E200 / 2배증감 현상

운두령 임도 / 2001.10.13. 10:11

 


Nikon FM / 28mm(f2.8) / F2.8 /7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10.14. 03:00

 


Nikon FM / 28mm(f2.8) / F4.0 / 15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10.14. 03:14

 


Nikon FM / 28mm(f2.8) / F4.0 / 15분 / E200 / 2배증감 현상

운두령 임도 / 2001.10.14. 03:33

 


안개낀 달밤의 북두칠성

Nikon FM / 28mm(f2.8) / F4.0 / 13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10.14. 04:10

 


안개 낀 달밤의 카시오페아

Nikon FM / 28mm(f2.8) / F4.0 / 10분 / E200

2배 증감현상 / 운두령 임도 / 2001.10.14.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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