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가평 자라섬/20170225

 

  예전 같으면 해질 무렵에나 이화원에서 나왔겠지만 내 취향에서 멀어졌다고 생각하니 더 머물고 싶지 않아서 좀 일찍 이화원에서 나왔다.  모처럼 왔으니 자라섬을 둘러보기로 하였다. '자라섬째즈축제'를 게기로 자라섬을 처음 왔을 때에는 축제를 위해서 가로등을 임시로 설치할 정도였으니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이제는 캠핑장과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등 깎은 밤처럼 변하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자연스러움이 많이 남아있다.

 

 

 

 

 

 

 

 

 

 

버드나무에서 푸른 기운이 느껴진다.

 

 

 

 

 

 

 

 

 

 

 

 

 

 

 

 

 

 

 

 

 

 

 

 

 

 

 

 

 

 

 

남이섬 방향

 

 

 

 

 

 

 

 

 

 

 

 

 

 

 

 

 집으로 되돌아 올 때에는 춘천방향으로 경강교를 건너서 북한강 동안길을 따라서 방아리를 거쳐서 술어니재를 넘었다.

 

 

 

 

 

 

자라섬

 

 

 

 

 

 

 

 

 

 

 

 

 

[전에는]

20160611.....  http://hhk2001.tistory.com/5063     http://hhk2001.tistory.com/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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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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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7.03.0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강변에는 아직도 겨울풍경들이
    보이는 군요..
    머지 않아 봄기운이 다가올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7.03.0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이 가는 것이 아쉬워서 겨울풍경 보러 가려고 했는데 봄이 오고 있더군요.
      나무가 물이 오르는지 다르게 보이네요.
      이 부근에 임도가 있는데 나이들며 엄두가 나지 않아서 갈 때마다 갈등이 생기기는 해도 포장도로인 술어니재를 넘곤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