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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08.02 함백산 1
  21. 2008.06.24 02. 삼수령(피재)
  22. 2008.06.24 01. 검룡소
  23. 2008.06.24 01. 검룡소
  24. 2008.02.29 2. 동강3
  25. 2008.02.18 4. 임계

도계-제천 기차여행/20131227

 

 

 

 

 

 

 

 

 

 

제천역에서 탈때에는 목도리를 하고 있었는데 도계역에서 탈때에는 목도리가 없다.

도계역에서 기차를 환승하는 시간이 짧아서 정신없어 움직이다가 잊은 듯하다. 

 

 

 

맨 뒷칸인 7호차를 타니 통로 뒷문으로 밖이 보여서 좋다.

 

 

 

 

도계-솔안터널

 

 

 

 

 

 

 

 

솔안터널(2012.06.27개통/16.24Km/이데일리 보도자료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D31&newsid=02013926599729984&DCD=A00403&OutLnkChk=Y)

 

 

 

 

솔안터널에서 빠져 나오자마자 동백산역이다. 

 

 

 

 

 

 

 

 

 

 

 

 

 

 

 

 

 

 

 

태백역

 

 

 

 

 

 

 

 

 

 

 

추전역

 

 

 

 

 

 

 

매봉산 풍력발전기

 

 

 

 

 

 

 

민둥산역

 

 

 

 

 

 

 

 

 

 

 

자미원역

 

 

 

자미원역 옆의 421번 지방도로 산을 넘으면 함백과 연결된다.

 

 

 

자미원역을 지나서.....

 

 

 

 

 

 

 

자미원역을 지나서.....

 

 

 

석항역

 

 

 

 

 

 

 

석항역

 

 

 

영월이 가까워지며....

 

 

 

석항천

 

 

 

 

 

 

 

영월 별마로천문대

 

 

 

 

 

 

 

갈때 보았던 영월 동강겨울축제장에는.....

 

 

 

영월동로 청령포터널 입구

 

 

 

청령포

 

 

 

 

 

 

 

 

 

 

 

제천역

기관차 8량이 연결되어 있다.

 

 

 

제천역을 여유롭게 나오다 보니 이런 것도 눈에 띈다.

 

 

 

 

 

 

 

 

 

 

 

 

 

 

 

 

 

 

 

 

 

 

 

 

 

 

 

 

 

 

 

 

 

 

겨울이지만 아직은 큰 눈이 내리지 않아서인지 눈이 많이 쌓이지도 않았고 남향은 눈이 녹은 곳이 많다.

눈으로 덮였으면 눈꽃열차 여행이 되어 더욱 좋았을텐데..... 

 

 

[전에는]

20120623.....  http://hhk2001.tistory.com/23

20120802.....  http://hhk2001.tistory.com/3680     http://hhk2001.tistory.com/3678

20080728.....  http://hhk2001.tistory.com/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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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3.12.31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 타본지가 언젠지 생각이 가물가물 하네요;;;;
    즉흥적으로 떠나는 여행이 대부분인지라 계획을 세우고 떠나면 알찬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늘상 만나는 연말인지라 그리 큰 감흥은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그저 무탈하게 지나가고 새해를 조용히 맞았으면 하는 바램뿐~~~

    올 한해 수고 많으셨구요
    즐거운 이웃님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즐겁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하헌국 2014.01.0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몇 년 전엔가 오랜만에 기차를 타게 되었는데
      출입문이 자동인줄도 모르고 억지로 열려고 힘을 쓰고 있는데
      뒷분이 자동문 스위치를 눌러 주더군요.
      예약보다는 즉흥적으로 여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다만 관광형 열차는 관광지에서 관광할 시간을 주지만,
      일반 열차는 그런 것이 없이 그냥 가기만 하니 차안에서 구경하는것이 전부인 것이 아쉽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3.12.31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눈내린 풍경을 즐기려면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아름답게 변해버린 겨울 풍경들을 차창밖으로 감상할수 있으니까요...
    여행을 하다보면 정말 잊어버리는 것도 많답니다...
    잊어버린 목도리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금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것을 기대 합니다..

    • 하헌국 2014.01.0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상선 눈꽃열차를 타 보고는 싶었는데 예매한 날 눈이 쌓이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아직도 타보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O-train이라고 이름도 바꾸었는데 올해는 코레일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되었더군요.
      이렇게라도 다녀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천-도계 기차여행/20131227

 

숙소에 차를 두고 30분 전 쯤 여유롭게 제천역에 도착하였다.

청량리발 무궁화 1631호가 우리가 탈 열차이다.

 

 

 

어제 둘러 보기는 했어도 일찌감치 개찰구를 나와서 플레트폼으로 가며.....

 

 

 

 

 

 

 

 

 

 

 

 

 

 

 

 

 

 

요즈음 코레일 파업으로 시멘트 운반용 화차가 제천역에 가득하다. 

 

 

 

 

 

 

 

우리가 탈 열차가 들어왔다.

갈때와 올때 모두 마지막 객차인 7호차를 예매하였는데 이는 맨 마지막 칸 통로에서 뒤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였다.

갈때는 7호차가 기관차에 가까운 맨 앞칸이다.  

 

 

 

 

 

 

 

 

 

 

 

 

 

 

 

 

 

 

 

청령포

 

 

 

영월의 동강에는 섶다리도 있고, 천막도 치고, 대형풍선도 띄우는 등 축제 분위기가 느껴진다.

영월동강축제(2013.12.27~2014.01.26)가 열린다고 한다.

 

 

 

영월역

 

 

 

연하리

 

 

 

 

 

 

 

 

 

 

 

 

 

 

 

함백

 

 

 

함백 안경다리

고냉지채소밭에 있는 타임캡슐공원로 가는 길

 

 

 

 

 

 

 

 

 

 

 

자미원역

 

 

 

 

 

 

 

민둥산역

 

 

 

왼쪽 철길은 민둥산역에서 정선을 거쳐서 어량까지 가는 정선선 

 

 

 

 

 

 

 

 

 

 

 

 

 

 

 

사북을 거쳐 고환에서 함백산 만항재로 올라가는 414번 지방도가 아래로 보인다.

 

 

 

고환의 옛 삼척탄좌 정암광업소

 

 

 

정암터널을 지나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추전역

하꾸는 잘 있는지.....

 

 

 

추전역을 지나며 기차가 연착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행되는지를 알고 싶어졌다.

어제 제천역에서 안내 받은바가 있어 연착한다면 도계역 이전인 동백산역이나 태백역에서 내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7호차에서 출발하여 1호차까지 가 보았으나 승무원은 만나지 못하였다.

(나중에 도계역에서 보니 승무원이 있다!)

되돌아와서 시간을 보니 제시간에 운행되는 듯하여 계획대로 도계역까지 가기로 하였다.

 

 

 

태백

 

 

 

 

 

 

 

태백역

 

 

 

 

 

 

 

2012.06.27

통리-심포리-흥전-나한정을 거쳐 도계로 가는 영동선의 스위치백 구간이 폐선되며 동백산역-솔안터널을 거쳐 도계로 가는 철도가 개통되었다.

동백산역은 이번에 처음 통과한다.

 

 

 

 

근대문화유산인 통리역 급수탑

 

 

 

이번 기차여행의 반환점에는 도착예정 시각에 도착하였다.

제천으로 가는 기차는 13분 후에 출발한다니 별로 시간이 없다. 

 

 

 

 

 

 

 

 

 

 

 

 

 

 

 

 

 

 

 

 

 

 

 

 

 

 

 

도계역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을 나와 사진 몇장 찍고 화장실 다녀서 제천행 기차를 타기 위해서 역으로 들어왔다.

 

 

 

 

[전에는]

20120803.....  http://hhk2001.tistory.com/3694

20120623.....  http://hhk2001.tistory.com/30     http://hhk2001.tistory.com/32     http://hhk2001.tistory.com/22     http://hhk2001.tistory.com/23

20080127.....  http://hhk2001.tistory.com/3478

20071215.....  http://hhk2001.tistory.com/3507     http://hhk2001.tistory.com/3506

 

 

 

[그리고]

이번 철도 파업은 22일만인 2013.12.30 철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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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2012. 8. 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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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여기는요_2012년 2012. 8. 12. 10:54

함백산/20120803

 

아침 일찍 함백산에 올라 왔다.

정상 부근은 전에 왔을 때와 다른 풍경이다.

훼손 된 부분을 복원하기 위한 시설과 정상에는 돌탑이 생겨났다. 

구름 속에 바람이 거세지만 순간 순간 산아래도 보인다.

 

 

 

 

 

 

함백산 정상으로 가는 길

 

 

 

 

 

 

 

바람막이 시설

 

 

 

 

 

 

 

 

 

 

 

 

 

 

 

 

 

 

 

 

 

 

 

 

 

 

 

 

 

 

 

 

 

 

 

 

 

 

 

 

 

 

 

주목군락이 지난번 보다 초라해 보이는 것이 나만의 착각이였으면 좋겠다.  

 

 

 

 

 

 

 

고한

 

 

 

 

 

 

 

 

 

 

 

 

 

 

 

 

 

 

 

 

 

 

 

 

 

 

 

함백산 선수촌

 

 

 

 

 

 

 

함백산 정상 방향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 함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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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2010. 8. 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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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2010. 8. 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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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여기는요_2010년 2010. 8. 13. 16:38

함백산/20100803



주목을 지키려는 처절함이 느껴진다.


두문동재 방향





전에는

2008.0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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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여기는요_2010년 2010. 8. 13. 16:33

함백산/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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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여기는요_2010년 2010. 8. 13. 16:31

함백산/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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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여기는요_2010년 2010. 8. 13. 16:29

함백산/20100803

해바라기축제장에서 다시 태백시로 들어 와서 서학로를 이용하여 태백선수촌을 지나서 함백산에 올라갔다.

아생화가 만발한 함백산은 구름 사이로 능선이 가끔씩 보인다.

정상 바로 아래까지 승용차로 접근 할 수 있으니잠깐만에1572.9m의 함백산도 오를 수 있다.

바람도 적당하고 지난 이틀 동안과는 달리 시원한 날씨다.

태백에서 서학로로 함백산에 오르는 길에 전망대에서.....



함백산


합백산 정상





어렴풋이 태백산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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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추전역 3

2009. 8. 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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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추전역/20090803






눈빛이 무섭게 보이는 잿빛고양이 하쿠네 집



매봉산 바람의 언덕이....



추전역에서 나와 우선 저녁부터 먹기 위하여 태백역으로 갔다.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늦었으니 태백에서 잤으면 해서 숙소도 알아보았다.

숙소가 마땅치 않아서 찾아다니다가 저녁밥부터 먹었다.

그런데 휴가철이라서 조금전까지만 해도 있던 방들이 없단다.

임계에도 방이 없단다.

어쩔수 없이 보이는 대로 찾아 다니다가어렵게 숙소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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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추전역/20090803

두문동재를 넘어 올때만해도 태백에서 저녁 먹고 임계에서 자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고개를 다 내려오니 네비게이션이 두문동터널 방향으로 유턴해서 임계로 가라고 가리킨다.

이를 무시하고 35번 국도를 이용하려고 내려 오는 길에 추전역 표시판을 보고 들어갔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해발 855m의 추전역

겨울에 눈꽃열차를 타고와야 제격이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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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두문동재 2

2009. 8. 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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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두문동재/20090803

두문동 터널이 뚫리고는 처음 두문동재를 넘었다.

백두대간을 넘는 고갯길 이지만 이제 차량통행도 적은 한가한 곳이 되어버렸다.

만항재처럼 화려한 야생화도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 금대봉이나 대덕산이나 함백산쪽으로 등산하면 야생화를 볼수 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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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룡소 3

2008. 8. 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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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룡소 2

한강 여행 2008. 8. 2. 22:52

검룡소/20080728


검룡소 : 물이 솟아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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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룡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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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소/20080728

3년 전에 다녀가긴 했어도 한강여행의 시작점인지라 자동차로 접근할 수 없는 1.3Km를다녀오지 않고서는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안내소에서 등록하고 투명하게 맑은 물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목욕은 물론 세수도 하지 말라네요.

큰 비가 온 끝이라 그런지 물도 풍부하구요.

검룡소에 올라 가서도 물 한모금 마시지 못했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깨끗하게관리되고 있어 서운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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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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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20080728










정상 오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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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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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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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룡소

2008. 6. 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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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검룡소

2008. 6. 2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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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강3

한강 여행 2008. 2. 29. 17:26


만항재 20060130

포장된 도로중 가장 높은 곳이라는 만항잽니다.

저 길을 따라 가면 제가 좋아하는 정말 호젖한 곳이 나옵니다.

오늘은 길도 좋지 않고 시간도 넉넉치 않아서 그냥 지나갑니다.



만항재 20060130

그리 춥지않은 산 아래의 날씨와는 다르네요.

구름속의 저녁해에 비치는 상고대



삼수령 20060130

한강과 낙동강과 오십천으로 물이 나누어 진다네요





검룡소 가는길 20060130

삼수령 물과 검룡소 물이 창죽교에서 만나 골지천을 이룹니다



삽당령 20060131

어제 까지만해도 멀쩡했는데 임계에서 자고나니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더군요.

이번 겨울들어 가장 눈이 많이 왔다는군요.

엊저녁 계획으로는 하장에서 댓재를 넘어서 삼척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무리하지 말자며 삽당령을 넘어서 동해안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작년에도 그랬는데 올해도 우리가 눈을 몰고 온것 같습니다



삽당령 20060131



삽당령 20060131



구룡령 20060131

강릉에서 대관령 넘으려다 떡 사먹으러 송천 들러서 구룡령을 넘었습니다



구룡령 20060131




구룡령 20060131

예전에 부근에서잘 때 "반딧불이도 보고 개짖던데"를 막 지나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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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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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계

한강 여행 2008. 2. 18. 13:13



지난 겨울, 백복령 폭설때 두절되었던 옥계가는 길입니다 20050716



식구가 많고 등현이도 있고해서 숙소는 지난 겨울에 이용했던 임계의 노블을 이용했습니다 20050717



숙소의 발코니에서 본 산길입니다.

언제 시간내서 가보고 싶네요 20050717


지난 연포거북민박에 지나갔던 그 길.... 신동읍에서 동강을 지나 가수리의 조양강.... 20050717



조양강의 원추리꽃 20050717



조양강의 나루터 20050717


20050717 가수리



20050716 속사



노루오줌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7 검룡소


20050717 만항재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6 운두임도




20050717 안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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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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