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추전역/20090803






눈빛이 무섭게 보이는 잿빛고양이 하쿠네 집



매봉산 바람의 언덕이....



추전역에서 나와 우선 저녁부터 먹기 위하여 태백역으로 갔다.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늦었으니 태백에서 잤으면 해서 숙소도 알아보았다.

숙소가 마땅치 않아서 찾아다니다가 저녁밥부터 먹었다.

그런데 휴가철이라서 조금전까지만 해도 있던 방들이 없단다.

임계에도 방이 없단다.

어쩔수 없이 보이는 대로 찾아 다니다가어렵게 숙소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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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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