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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2.18 운두임도

구룡령/20131026

 

이번 단풍여행의 전해진 일정은 통마람골에서 나가면서 삼봉약수를 들리는 것까지였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선 덕분에 통마람골에서 나오니 14시 30분이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구룡령을 넘어서 송천떡마을에 가서 떡을 사먹고, 조침령이나 한계령을 넘어서 집으로 가기로 일정을 연장하였다. 

구룡령에 올라가서 동쪽(양양방향)을 보니 서쪽(홍천방향)과는 달리 단풍이 절정이다.

같은 위도라도 태백산맥을 기준으로 서쪽보다 동쪽이 따뜻하니 당연한 일이겠으나 구룡령에 올라서야 이 사실을 알아차렸다.

구룡령을 넘기로 한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다.

 

 

어떤 산이 설악산인지는 모르지만....

 

 

 

 

 

 

 

 

 

 

 

 

 

 

 

 

 

 

 

 

 

 

 

 

 

 

 

 

 

 

 

 

구룡령에서 양양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에.....

 

 

 

 

 

 

 

 

 

 

 

 

 

 

 

 

 

 

 

 

 

 

송천떡마을

아침과 점심은 밥 대신 집에서 가져간 것으로 대충 때웠더니 떡맛이 더욱 좋다.

 

 

 

[전에는]

20101016.....  http://hhk2001.tistory.com/1142

20100710.....  http://hhk2001.tistory.com/1377

20091225.....  http://hhk2001.tistory.com/1862

20081018.....  http://hhk2001.tistory.com/1862

20060131.....  http://hhk2001.tistory.com/3248

20050220.....  http://hhk2001.tistory.com/3360     http://hhk2001.tistory.com/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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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내면 | 구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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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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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3.10.3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로 다녀보는 강원도의 옛길들의 풍경들이 정말 절경들이군요...
    구비구비 돌아서 넘어가는 구룡령 고갯길은 환상의 드라이버 코스로서도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송천떡마을에서 맛있는 떡도 먹어보고....
    정겹고 아름다운 여행길이 된것 같습니다..

    • 하헌국 2013.10.31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월 19일에 이어 26일에도 홍천 내면지역을 다녀왔습니다.
      19일에는 단풍을 제대로 보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달빛]님의 도움으로 이번에는 단풍여행을 제대로 했습니다.
      구룡령에서 조침령까지의 단풍이 좋다고는 하던데 걷는게 시원찮아서 차로 올라 갈 수 있는 곳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십수년 전에는 백두대간 중에서 승용차로 통과 할 수 있는 곳을 모두 가 보자는 생각에 일부러 넘어가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좀 시들해져 있답니다.
      이화령 이북은 두어곳 못 간 곳이 있는 반면 이남은 못 간 곳이 많이 많습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11.0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구경을 떠나서 강원도 쪽은 언제라도 가고 싶은 지역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이쁜 풍경이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은 그 지방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고 싶거든요

    마을 , 산 , 그리고 자연풍경....

    잘 보았습니다~~
    달빛님이 안내를 잘 해주셨나 보네요...저도 도움좀 받아야 겠습니다 ㅎㅎㅎ

    • 하헌국 2013.11.13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산이 낯다 하시지만 저는 바다가 쉽게 다가오지 않네요.
      모르는 것이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이번 여행에 달빛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35


세상이 고요할 만큼 달밝은 밤....

오늘 같은 밤에는 필카는 별 볼일 없어서 아예 디카로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여유로운 밤이였지요.

달밤에 구름이 흐르고....
갑자기 고요한 밤중에 산새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날이 밝아 온다는 신홉니다.

밝아오는 새벽의 북두칠성이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20050925



새벽 안개 속의 자운리 20050925



자운리의 아침노을 20050925



안개가 피어 오르는 아침 20050925



전망대에서 20050925



임도 전망대 20050925



아침 일찍 운두령 임도에서 나와서 구룡령 넘어 송천 떡마을에 가서 떡을 사먹었습니다.

떡 먹으러 멀리까지 갔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떡입니다.

되돌아 오는 길에는 418번 지방도로 조침령을 넘어서 진동리 쪽으로 길을 잡았습니다 20050925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잔디밭에 난 봉숭압니다.
5cm정도....
송천 떡마을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거무죽죽한 도로가의 샛빨간 사루비아 속에서....




20050925 구룡령


20050925 조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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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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