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21.04.24 이발기(바리캉) 전원부 개조/20210419
  2. 2021.02.07 대전 성북동집의 변천사(1986년~1992년) (2)
  3. 2021.02.07 고향집 부엌 샛문/20210207
  4. 2020.06.30 무도리와 무두리아저씨/20200630 (2)
  5. 2019.10.17 대전 성북동(주변 지적현황)/20191017
  6. 2019.10.12 추억 속의 릴 테이프 녹음기/20191012 (2)
  7. 2017.06.11 배낭용 카메라쿠션 만들기/20170510
  8. 2017.05.07 승용차(Marcia→Tucson) 교체/20170424
  9. 2017.04.29 텔레비전(HD브라운관→UHD LCD) 세대교체/20170417
  10. 2017.02.13 2016 블로그 결산(별을 보는 창문)/20161231 (2)
  11. 2017.01.25 FPL 등을 LED 등으로 교체/20170121 (2)
  12. 2016.02.01 300,000Km를 가는데 20년이 걸렸다/20160131 (2)
  13. 2015.04.14 2015궁궐과 광릉 개화시기 및 2015궁궐문화 캘린더 (4)
  14. 2013.07.19 해남 여행정보/20130719 (2)
  15. 2013.07.19 남해 여행정보/20130716 (2)
  16. 2013.02.18 통영-거제 승용차 여행정보/20130218
  17. 2012.01.17 네베게이션
  18. 2011.12.08 그리고..... 4년이 흘렀다
  19. 2011.11.21 휴대폰
  20. 2011.08.17 여수 여행자료 (1)
  21. 2011.07.09 나사못통 (3)
  22. 2011.07.08 재봉틀 이야기 (2)
  23. 2011.03.31 남해안 여행정보
  24. 2010.11.03 가요 노래방
  25. 2010.09.10 여행 스타일을 바꾸어 볼까?
  26. 2010.08.04 여름휴가를 생각하며....
  27. 2010.06.22 [그시절] 경기장 폭력.....
  28. 2010.06.22 [그시절] 비오기만을 기다렸던 나의 신혼은... (1)
  29. 2010.06.01 T자
  30. 2010.03.26 31년 전 보경사 사진첩

이발기(바리캉) 전원부 개조/20210419

 

  8년 전(201307)에 구입하여 사용하던 니카드 전지를 사용하는 충전식 이발기가 있다. 충전지를  한 번 교체하여 지금까지 사용하였다. 전에 구입한 니카드 충전지는 동네의 소규모 마트에서 어렵게 구입하여 사용 중이었는데 전지가 수명을 다하여 이발하는 도중에 다시 충전하는 등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참에 전원부를 직류전원을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하기로 하였다. 우선 인터넷에서 충전용 드릴을 어댑터로 연결하여 사용하도록 개조하는 자료를 찾아보고 집에 있는 용량이 큰 어댑터를 찾아서 테스트를 해 보았으나 이발기가 정상 작동될 만한 어댑터가 없다. 엊그제 성북동집에 가서 떼어 놓은 PC 전원 공급장치를 이용하여 전류(A)가 엄청 큰  3.3V로 이발기를 작동시켜보니 힘차게 정상 작동된다. 성북동집에서 납땜 인두와 공구를 챙겨 오고 적당한 커넥터를 이용하여 이발기의 전선을 좀 더 길게 연장하였다. 이발기는 내부의 충전지 연결 및 충전 기능을 단락 시키고 스위치만 이용하도록 개조작업을 마무리하였다. 

 

 

 

 

 

 

 

 

 

이발/20200328.....  hhk2001.tistory.com/6241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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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집의 변천사(1986년~1992년)

 

성북동은 내가 태어나서 취직이 되어 서울로 떠날 때까지 살던 고향동네이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별보기에 관심이 있다 보니 카메라가 없던 시절에는 사진관에서 빌린 카메라로  별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일찌감치 카메라를 장만하고 별 사진 이외에도 여행사진이나 집에서도 틈틈이 사진을 촬영하였다.

결혼하기 이전은 사진만 남아있지만 그 후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기 전까지의 필름도 보관하고 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무렵에는 스캐너로 인화한 사진을 디지털파일로 변환하여 포스팅하였었다.

이제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 포스팅하니 간편하지만 필름카메라 시절에는 번거로운 일이었다.

그래도 필름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에 미련이 남아서 정년퇴임하며 필름스캐너를 장만하였다.

한동안 필름스캐너를 잊고 지냈는데 며칠 전에 사진 앨범을 넘기다가 예전에 촬영한 고향동네 사진에서 성북동집을 발견하였다.

생각난 김에 예전부터 성북동집이 촬영된 필름을 찾아내서 필름을 스캔하고 정리하여 보았다.  

우선 35년 전인 1986년부터 1992년까지의 사진을 정리하였는데 이때는 성북동집을 매입하기 전이므로 우리집이라는 생각이 없었으니 그냥 사진에 찍힌 것이다.

 

19860209-10/Film Scan

35년 전의 설날(19860209) 성묘 길에 촬영한 사진에 성북동집은 초가지붕이다.

성북동집은 내가 초등학교 입학이기 이전의 어린 시절에는 당숙이 사셨는데 고향집에서 한집 건너이기에 자주 왕래하였기에 기억나는 것이 많다.

한글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이전에 8살 위인 육촌 형님에게 배웠는데 틀리면 벌로 봉고차 오른쪽의 김관ㅇ 형네 집 앞까지 달리기를 시켰다.

이집은 그 후 고향친구 윤ㅇ환네가 살기도 하였지만 이 당시에는 7촌 조카가 살았다.

본채는 지금보다 앞쪽(서쪽)에 위치하여 별채가 본채 바로 옆에 있다.

본채 뒤뜰에 우물이 있었고 텃밭과 장독대가 크게 보였던 기억과 일치한다.

본채와 별채 사이의 좁은 통로에 자갈이 많이 보이고 처마에 고드름이 주렁주렁하던 기억도 난다.

100호가 살던 고향동네에서 성북동집과 건너뜸 춘재네 집을 제외하면 모두 기와나 슬레이트지붕이었다.

고향동네 사진에 고향집이 시멘트기와지붕인 사진은 이것이 마지막이다.

  

 

19860918-07/Film Scan

추석날(19860918)성묘길에 촬영한 사진에 성북동집은 초가지붕이다.

설날(19860209)이 지나자마자 시멘트기와자붕이던 고향집은 헐고 새집을 지었다.

 

 

19860918-15/Film Scan

당시 7촌 조카가 살던 집이었는데 지붕에 박이 주렁주렁 열렸기에....

대문 밖으로 커다란 오동나무가 있었고 대문 안쪽으로는 으름나무가 있었다.

지금도 대문 밖으로 돗나물이 있지만 어렸을 때에도 있었다.  

 

 

19860918-14/Film Scan

 

 

 

19861200-09/Film Scan

1986년 12월에 촬영한 사진에는 고향동네의 100여호 중에서 성북동집과 건너뜸의 춘재네 집만 초가지붕이다.

 

 

19870504A-18/Film Scan

1987년 5월 촬영한 사진에는 성북동집이 신축공사 중이다.

본채와 별채의 지붕은 색을 칠하기 이전이고, 서측 담장은 쌓기 시작한 상태이며 자재가 쌓여있다.

본채 데크부분은 채양이 설치되어 있다.

집 앞에 있던 오동나무는 집을 새로 지으며 베어낸 듯하다.

 

 

19870504A-21/Film Scan

집 앞 성북천변은 도로가 개설되기 이전이라 둑길로 차 한대가 지나갈수 있었다.

 

 

19870817A--1/Film Scan

1987년 8월 사진에는 본채와 별채 지붕에 색이 칠해져 있다.

 

 

19880101A-02/Film Scan

1988년 1월 사진에는 본채 뒤꼍은 지붕이 씌워져 있고, 데크는 창문이 설치하기 이전이다.

성북동집 건축물 등기가 1988년 12월로 되어있으니 아마도 1988년도 중에 새집으로 들어오지 않았을까?  

건너뜸 춘재네 집은 고향동네에서 가장 늦게까지 초가지붕으로 남아있다.

 

 

19920204A-08/Film Scan

1992년 2월 사진에는 본채 데크에 창문이 보인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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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21.02.1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35년전의 고향집 역사가 고스란히 이렇게
    남아 있었군요..
    역시 헌국님 다운 귀한 자료들 같기도 하구요..
    덕분에 귀한 자료 잘보고 갑니다..

고향집 부엌 샛문/20210207

 

내가 태어난 이후 취직이 되어 서울로 올라오기 이전까지 살던 고향집의 마루와 부엌 사이에 샛문이 있었다.

샛문을 열면 부엌 쪽은 부뚜막이기에 밥상만 들락였고 사람은 신발을 신고 빙 돌아서 부엌문으로 출입하였다.

35년 전인 1986년 이른 봄에 새집을 짓기 위하여 이 집을 철거해서 쌓아놓은 폐목더미에서 수습하여 가지고 왔다.

 

고향집을 철거하기 직전/19860209-23(film Scan)

문짝이 약간 노랗게 보이는 것은 내가 성인이 되어서 덧칠을 한 것이다.

 

 

부엌 샛문은 라왕으로 문틀을 짜서 주방발코니에 보관하고 있다.

 

 

왼쪽 문짝에는 세로로 '우리집'이라고 쓰여 있는데 누가 썼는지는 모르겠다.

체인이 달린 걸고리를 반지름으로 문짝에 그려진 원은 어렸을 때 심심하면 체인을 돌려서 흠집을 낸 것이다.

가만히 걸어 두었는데도 세월이 흐르다 보니 문짝의 왼쪽 상단이 파손되었다.

기능은 사라졌지만 내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부엌 샛문이다. 

 

 

 

[전에는]

20080331.....  https://hhk2001.tistory.com/3106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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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리와 무두리아저씨/20200630

 

작년(20191106)에 장태산자연휴양림으로 가는 길에 방동저수지에서 진잠주민자치회에서 '우리동네 지도'를 만드는 팀을 만났었다.

호기심에 가던 길을 멈추고 설명을 들었는데 언뜻 무도리가 물이 돌아간다는 '물돌이'에서 유래된 지명이 아니겠냐는 말을 들었다.

그때에는 그냥 스쳐지나갔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무두리 아자씨'라고 칭했던 당숙어른이 떠올랐다.

 

 성북동집이 내가 어렸을 때에는 무두리 아자씨가 사셨고, 사촌이 없으니 가까이 사신 당숙 집안과 더욱 긴밀한 사이였다.

당숙어른은 하루 일을 마치고 우리 집에 오시면 어머니께서 주신 막걸리 한 사발을 부엌문 앞에서 받아 드시곤 하였다.

막걸리 한 사발을 유난히 꿀꺽꿀꺽 소리를 내며 마시셨는데 목구멍이 좁으신지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여러 모금으로 오랫동안 마시곤 하셨다.

내가 어려서는 나무 접의자와 이발기구를 가지고 동네를 한 바퀴 돌며 머리카락이 긴 사람을 만나면 아무데서나 이발을 하시는 일도 하셨다.

당연히 나도 머리카락이 길면 무두리아자씨가 상고머리로 깎아주곤 하셨다.

 

 당숙모가 고드름이 주렁주렁 열린 날 우리집에 바느질거리를 가지고 오셔서 어머니와 같이 바느질을 하시며,

가마솥에 밥을 삶아 먹었는데 헛간에서 도둑고양이가 나왔던 기억이 새롭다.

 

 중학교 때 대전 이모님 댁이나 자취를 할 때에는 토요일에 집에 왔다가  일요일 저녁에 대전으로 가곤 하였다.

하숙비를 쌀로 주었으니 갈 때마다 한 자루씩 가지고 갔는데 멜빵보다는 큰 자루에 느슨하게 담아서 목마 태우듯이 메고 다녔다.

어머니와 당숙모가 산징이고개(성재고개)끼지 이어다 주시면 받아서 메고 산길을 내려와서 관저리에서 시내버스를 탔다.

   

 여덟 살 많은 육촌 형님에게서 한글을 배웠는데 '가나다라....'를 외우며 냇가 길을 따라서 관수형네 집 앞까지 달려갔다 오곤 하였던 기억도 난다.

 

 이 글을 쓰며 갑자기 초등학교 2학년이 되자마자 담임선생님이 '담배'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칠판에 나와서 써 보라고 하셨다.

우리 반이 60여명 되었는데 몇몇이 나와서 쓰기는 하였지만 아무도 정답을 쓰지 못하였다.

그 때 담임선생님은 나의 학창시절 중에서 유일한 여선생님으로 사범학교를 막 졸업하신 김ㅇ자 선생님이셨는데  얼마나 참담하셨을까!

(이야기가 옆으로 샜네....)

 

'물돌이' 이야기를 들은 후 몇 번 성북천 하류의 방동저수지를 지나서 흑석리에서 갑천과 만나서 가수원쪽으로 흐르는 냇가를 살펴보았다.

구봉산 남쪽의 흑석리를 지날 때 갑천이 유난히 굽이치는 곳이 많은 것을 알고 있기에 자세히 살펴보고 인터넷에서 검색도 해 보았다.

찾지 못하고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엊그제 육촌 형수님을 뵐 때 생각이 나서 여쭈어 보았다.

육촌 형님이 살아계실 때 할머니 산소에  따라 가 보셨다며 방동에서 고개넘어(나뭇골, 삿갓동네)에서 호남고속도로 밑을 지나 물 건너 동네란다.

지도를 찾아보니 신주소에 '무도리길'이 있고 두계(계룡시)를 지난 두계천이 위왕산 남쪽에서 동네 이름처럼 동네를 감싸고돈다.

내가 찾아보았던 범위는 벗어났지만 성북동에서 그리 먼 동네는 아니고 호남선 기차 타고 지나다녔던 동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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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20.07.01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옛날 어린시절의 고향생각이 나셨군요..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는 자연히 어릴적
    생각들이 문득 나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20.07.06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한 번은 언급하는 것이 제 자신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식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처럼 전혀 감응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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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의 릴 테이프 녹음기/20191012

 

51년 전인 고등학교 2학년 때(1968년 봄) 수학여행 비용을 받아다가 휴대형 릴 테이프 녹음기를 구입하였다.

당시는 월남전 파병을 계기로 귀국 시 가지고 들어온 첨단 전자제품이 시장에서 활발하게 유통되던 때였다.  

또한 내가 관심이 많던 천문분야로는 미국과 소련이 인공위성 및 달 탐사에 열을 올리던 시기이기도 하다.

구입한 녹음기는 캡스턴(capstan) 및 핀치 롤러(pinch roller)가 없어서 테이프가 정속으로 진행하지 않고,

테이프 릴(tape reel)이 정속으로 도는 구조였는데 테이프 릴의 회전속도를 조절하는 손잡이가 있었다.

당연히 회전속도를 높이면 음질이 좋아지는 대신 사용시간이 짧아지고 회전속도를 낮추면 음질은 나쁘지만 사용시간이 길어진다.

테이프 릴이 일정하게 회전하므로 감기는 쪽을 기준으로 초기에는 테이프가 감긴 지름이 작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름이 커진다.

즉 감긴 테이프의 지름이 작을 때보다 지름이 클 때가 테이프의 진행속도는 빨라지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빨리 이동하는 셈이다.

이 녹음기로 1년 후인 1969년 여름에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하는 라디오중계방송을 녹음하기도 하였었다.

대학 초반까지 사용하였는데 그 후 건전지 홀더만 떼어내서 맥주 캔을 오려서 만든 날개를 달아 포터블 선풍기로 사용했었다.  

 

어제 중학교 2학년인 큰집 손자에게 나도 중 2 시절이 있었고, 어떻게 했었는지를 이야기해 주면서 갑자기 녹음기 생각이 났다.

내게는 그 당시 녹음기를 구입한 것은 파격적인 것이었기에 기억 속에 많이 남아있었는데 손자가 사진을 구글에서 금방 찾아냈다.

인터넷에서 51년 전의 이런 소소한 것까지 지금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건전지 홀더부분은 제짝이 아니네.....

 [사진출처] 사진 5매 공통 : 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https://produto.mercadolivre.com.br/MLB-721376108-sergioschw-gravador-de-rolo-senior-corder-a-pilha-_JM

 

 

 

 

크리스탈 마이크.....

 [사진출처] 저작권 침해 의사 없음

https://www.google.co.kr/imgres?imgurl=https%3A%2F%2Fwww.picclickimg.com%2Fd%2Fl400%2Fpict%2F273513868595_%2FSolid-State-4-Tape-Recorder-Reel-to-Reel.jpg&imgrefurl=https%3A%2F%2Fpicclick.fr%2FReel-to-reel-recorder-Wal-D-Mag-demagnetiser-332825797426.html&docid=_wz9df0VugdEaM&tbnid=_AEapglwS0SlkM%3A&vet=10ahUKEwjG8MWDtZTlAhWq3mEKHbuFBZsQMwg2KAEwAQ..i&w=300&h=400&itg=1&bih=783&biw=1600&q=rsr431&ved=0ahUKEwjG8MWDtZTlAhWq3mEKHbuFBZsQMwg2KAEwAQ&iact=mrc&uact=8#spf=1570804438800

 

 

 

자료를 찾아보니 카세트테이프 녹음기는 1963년 네덜란드 필립스사에서 최초로 출시하였다고 한다.

내가 릴 테이프 녹음기를 구입할 당시에는 카세트테이프 녹음기가 있다는 것도 몰랐으며 몇 년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녹음기를 구입하느라 사용한 수학여행 비용은 다른 명목으로 다시 받아다가 내서 설악산 수학여행도 다녀왔다.

2016년 봄에 고교 동창들과 고2 때 수학여행을 다녀온 설악산에 소풍을 갔었는데 돈이 없어서 수학여행을 가지 못햇다는 친구도 있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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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송 2020.10.18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안녕하세요 연극을 하고있는 배우입니다 저희가 이번 작품에 구하기가 힘든 릴 테이프를 찾고 있는데 혹시 대여가 가능할까요?ㅜ

    • 하헌국 2020.10.18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재 릴테이프나 릴테이프 녹음기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부디 뜻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배낭용 카메라쿠션 만들기/20170510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날 때마다 카메라는 카메라가방채 배낭에 넣고 다녔다. 언젠가 카메라가방을 잠그지 않고 배낭에 넣은 카메라가방을내다가 카메라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배낭을 의자에 올려놓고 꺼내다가 사고가 났으니 그리 높지는 않았는데도 렌즈 앞에 끼운 필터가 깨지고 필터링이 찌그러들었다. A/S센터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니 렌즈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카메라배낭이나 배낭에 넣을 카메라쿠션을 장만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등산용 짐과 같이 넣기에는 전용 카메라배낭보다는 카메라쿠션을 만들어서 짐의 부피에 따라서 배낭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언제나 가위를 사용하기가 어설프다. 왼손잡이가 표시 나는 순간.....

 

 

 

 

 

 

 

완충재

 

 

 

 

 

 

 

카메라를 꺼내면 카메라쿠션을 반으로 접어서 부피를 줄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

 

 

 

완충재를 꽉 끼게 넣으면 좀 더 폼이 나겠으나 손바느질을 하지 않고 재봉틀로만 꿰매려니 되지 않는다. 뚜껑을 고정하기 위해서 찍찍이도 달았다.

높이는 16-35mm 즘렌즈를 끼운 카메라 위에 50mm 표준렌즈를 올려 놓을 크기로 하였다.

 

 

 

어차피 배낭에 넣고 다닐 물건이라서 모양보다는 기능 위주로 만들었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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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Marcia→Tucson) 교체/20170424

 

  출근시간을 막 피해서 마르샤를 인계하고 투싼을 인수하기 위해서 집을 나섰다. 다른 때라면 아내도 따라 나섰겠지만 굳이 혼자 다녀오란다. 하기야 21년 전에 마르샤로 바꿀 때에는 나도 차마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집안에서 키를 넘겨주었었다. 아내에게 주차장을 나설 때까지 만이라도 타라고 권하니 아무 말도 못하고 뒷자리에 탄다. 떠나는 모습을 촬영하는 딸도 눈물이 나는지 제대로 촬영을 하지 못하고 어리버리하다. 21년 이상 탔으니 정이 많이 들었다. 서운하다. 식구들 모두 서로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모두들 들키고 말았다. 두 손자의 생애 첫 번째 탑승한 차량이기도 하다. 그리고 며느리도 연애할 때부터 타던 차라며 많이 아쉬운 모양이다.   

 

 

 

 

 

 

  누적운행거리가 314,331km이다. 아직도 움직이지 않고 시동만 걸린 상태에서는 엔진이 조용한 편이다. 여러모로 아쉽기는 하지만 몇 가지 부품을 바꾼다고 몇 년을 더 사용할 상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폐차하기로 하였다.  

 

 

 

 

 

 

 

 

 

 

 

 

 

 

 

 

 

 

 

 

 

  매장에 도착하니 임시번호판을 단 차가 서있다. 마르샤를 인계하니 곧장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 시야에서 사라졌다. 투싼의 색깔은 식구들 의견을 들어서 결정하였는데 흔한 색깔이 아니다 보니 광주매장에 있던 차를 탁송해 왔다.

 

 

  투싼 운전석에는 처음 앉아보기에 시동 거는 방법부터 운전에 필요한 여러가지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차를 운전해 본 경험이 있기에 들을 때에는 이해가 되었으나 여러가지 설명을 한꺼번에 듣다 보니 정작 시동 거는 방법을 다시 물어야 했다.

 

 

 

운전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이에 정식 번호판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완료되었다. 

 

 

 

 

 

 

 

 

 

 

 

 

  21년 전에 마르샤를 구입할 때 담당하셨던 분이 아직도 그 자리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 그동안 꾸준히 자료를 보내 주기도 하였지만 우리집에 개구리가 많다는 것을 기억하신다. 25년 정도를 한자리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하시는 분이다. 일사분란하고 세세하게 챙겨 주셔서 고맙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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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HD브라운관→UHD LCD) 세대교체/20170417

 

  14년 전에 기존 브라운관 텔레비전을 구입할 당시에는  LCD나 PDP가 있기는 했으나 성능이 가격대비 그리 좋지 않았다. 브라운관 텔레비전의 두께를 줄이는 대신 배기팬을 단 제품도 있었으나 그냥 Full HD 평면 텔레비전을 구입하였었다. Audio에 연결하여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기도 하였으나 오래 사용하다 보니 우웅~하는 험도 들리고 볼륨도 많이 높여서 사용해야 하였다. 이제야 우리집도 브라운관 텔레비전 시대를 마감하고 LCD 텔레비전 시대로 들어선 셈이다. 

 

 

LG  DN-32FZ80H

 

 

 

  벽걸이형으로 낮추어서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설치한 기사분이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았는데 더 낮추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라운관 텔레비전은 두께가 커서 일부 장식장을 앞으로 빼서 사용하였으나, 이제는 장식장을 벽 쪽으로 나란히 붙여놓을 수 있게 되었다.  LG  65UH7920

 

 

 

  며칠 후 기사분이 다시 와서 낮추어 주었다. 브라운관 텔레비전으로 볼 때에는 눈이 션찮아서 자막은 아주 큰 글씨가 아니면 읽지 못하였었다. 텔레비전을 바꾸고 나니 자막글씨를 읽을 수 있어서 좋다. 

 

 

 

  텔레비전을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대부분 화면이 시커먼 상태로 있는 것이 눈에 거슬린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텔레비젼 덮개가 있기는 한데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직접 만들기로 하였다. 아내가 식탁보를 임시로 텔레비전에 씌워놓았는데 크기나 색깔이 어울리기에 고무줄을 이용하여 덮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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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블로그 결산(별을 보는 창문)/20161231

 

Tistory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있기에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포스팅한다.

 

상위 3% 댓글부자와 #상위 5% 부지러너와 #친절한 댓글러는 아닌 것 같은데.....

 

 

 

2016년 작성 글 수 219개 중에서 주제별로는 대부분이 국내여행(152개)이고 다음이 일상다반사(30개), 그 다음이 취미(20개)이다.

 

 

 

2016년 방문자수는 124,920분이고, 조회 수 높은 글은 필름스캐너 구입(4,790회), 강진여행(3362회), 방태천여행(3,152회) 등이다.

 

 

 

  2016년 댓글 수는 313개이고, 댓글 많은 글로는 김포 후평리 철새도래지(8개), 정전(8개) 등이다. 내가 다른 분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댓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 답글을 쓰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지 않으니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블로그 결산 결과를 포스팅 할까 말까 하다가 대부분의 회사들이 2월 말이면 영업실적과 관계없이 전년도 결산을 해서 재무제표를 공지하는 것처럼 포스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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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7.02.1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도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성적이군요..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방문자 수는 여전히 우위를 달리는것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더 좋은 활동 기대해 봅니다..

    • 하헌국 2017.02.1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경 쓸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적표를 받으니 이랫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가 아니면 이 정도의 글이라도 쓸 기회가 없고 여행 다녀오는 것으로 끝나겠지요.
      블로그에 포스팅 하려니 사진도 정리하고 보정도 하고
      올리기 전에 문제가 없을까 해서 인터넷도 확인하게 되드라구요.
      나이들고 시간이 많으니 제게는 블로그가 다행스럽게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FPL등을 LED등으로 교체/20170121

 

  이제는 가정용 조명등도 LED등이 대세인데 우리집은 여전히 FPL형광등을 사용하고 있었다. 10여 년 전에 입주할 무렵 FPL형광등 전구를 36W형과 55W형을 섞어서 한 박스 구입하였는데  36W형은 소진된 지 오래되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구를 바꿀 때쯤이면 LED등으로 교체할 생각이었다. 이제 LED등으로 교체할 때가 되었기에 인터넷에서 LED 모듈을 구입하였다. 교체하는 김에 가격이 많이 저렴해 졌으니 LED 등기구 완제품이 좋다는 친구도 있고, 등기구는 재활용하고 LED모듈과 전용 안정기만 교체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는 친구도 있다. 뭔가 만들기를 좋아하다 보니 이런 기회에 LED모듈을 구입해서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LED등으로 바꾸면 소비전력이 반으로 줄어든다고는 하지만 집에서 쓰는 전력 중에서 전등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다 는 생각에 집안의 모든 전등을 한꺼번에 바꿀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거실과 큰 방과 주방 전등만 교체하기로 하였다. LED등 교체는 처음 해보는 일이니 이런저런 자료도 찾아보고 정리한 다음에 인터넷에서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였다. 너무 종류가 많아서 선택하는데 혼란스럽기도 하였다.    

 

 큰 방등(FPL 36W*3등=108W를 LED 25W*2=50W로 교체)

 

 

FPL등기구(교체 전)  

 

 

 

 

 

 

 

25W형 LED모듈 2개 +2등용 36W, 50W 안정기 1개 + 연결선 1개

 

 

 

천장에서 등기구를 떼어내서 FPL형광등 부품을 제거하고 LED모듈과 안정기 고정용 나사구멍을 표시한 후 드릴로 나사구멍을 뚫었다. 

 

 

 

LED모듈 고정 

 

 

 

 

 

 

 

LED안정기 고정 및 배선 

 

 

 

등기구설치 및 배선

 

 

 

LED등기구(교체 후) 

 

 

 

 

 

 

 

 

 

 

  거실등(FPL 55W*4등=220W를 LED 25W*4=100W로 교체)

 

 

FPL등기구(교체 전)

 

 

 

 

 

 

 

25W형 LED모듈 4개 +2등용 36W, 50W 안정기 1개 + 1등용 18W, 25W 안정기 2개 + 연결선 1개

 

 

 

LED등기구(교체 후) - 오래 전에 가운데 등커버가 깨졌는데 LED등을 점등하고 직접 쳐다보니 눈이 부시다.  당분간 가운데 등은 사용하지 않고 대체품을 구해 보아야겠다. 

 

 오전에 느지감치 시작해서 큰방등과 거실등을 교체하니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겨울철이라 낮 시간도 짧고 저녁 때 함박눈이 내려서 빨리 어두워지기 시작하였다. LED등 교체가 처음하는 일이라 신경도 쓰이고 시행착오도 있었다. 거실등은 천장에 고정하는 볼트의 위치가 LED모듈과  간섭되어 천장에 고정하는 볼트의 직경도 줄이고 위치도 바꾸다 보니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주방등(FPL 36W*2등=72W를 LED 18W*2=36W로 교체)

 

 

FLP등기구(교체 전)

 

 

 

 

 

 

 

18W형 LED모듈 2개 +2등용 36W, 50W 안정기 1개 + 연결선 1개

 

 

 

LED등기구(교체 후)

 

 

 

 

 

 

 

주방등은 다음날(20170122) 교체하였다. 한 번 경험해서인지 어렵지 않게 작업을 마쳤다. 나머지 방등과 욕실등은 많이 사용하지 않으니 다음 기회에 작업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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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승호 2017.06.11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바 교체 보단 등기구교체가 좋을듯 합니다
    시그마제품이 휘도나 색온도 내구성에서 가격대비 좋은것같습니다.

300,000Km를 가는데 20년이 걸렸다/20160131

 

  빛이 1초면 갈 거리지만 승용차로 20년이 걸렸다. 300,000Km가 되는 순간에 사진을 촬영하려고 영흥도로 가면서도 여러번 계기판을 확인하였으나 영흥도에서 점심을 먹고 십리포해수욕장을 거쳐서 장경리해변을 둘러 볼 때까지 깜빡 잊고 있었다. 장경리해변에서 출발하며 생각나서 계기판을 보니 6Km를 넘어 섰다.   

 

 

  별을 본다고 오지를 돌아다니기 시작하였지만 어느새 비포장 길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 4륜구동차도 아닌 승용차로 겁도 없이 임도 여행을 다니다가  2009년 양구에서 조난 당하기도 하였지만 이 후로는 삽과 수동윈치 등 구난용품을 차에 싣고 다니기 시작하였으나 조난에 대한 염려 때문에 더욱 몸을 사리게 되어서 위험성이 있겠다고 생각되면 피하게 되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출입이 자유롭던 임도에 하나 둘 차단기가 설치되어 이제는 출입이 가능한 임도도 별로 없으니 임도여행 기회도 차츰 줄어들게 되었다. 한창시절에는 승용차도 이런 데까지 왔다고 의아해 하는 분들을 만나기도 하였으나 험한 비포장길을 많이 다니다 보니 차의 하부가 찌그러지고 닳아서 엉망이다. 특히 연료탱크는 주유량이 줄어들었는데 혹시 누유가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정비공장에서 리프트로 차를 들어 올리면 차 밑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제 나이 들며 운행 횟수와 거리도 한창시절에 비하여 많이 줄어들었지만 아직은 큰 고장 없이 잘 버텨 주었는데 작년부터는 슬슬 오래된 티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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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log 2016.02.18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시간을 함께 하셨군요....
    저는 10만킬로를 8년 걸렸네요....

    • 하헌국 2016.02.1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시지요?
      오랜만입니다.
      빛이 1초에 갈 거리인데 20년 걸렸습니다.
      이제 잡소리도 많이 나고 정비비가 큼직하게 들어가기 시작하네요.
      10년 넘게 운전 할 수 있을텐데 빨리 바꾸는 것이 답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2015궁궐과 광릉 개화시기 및 2015궁궐문화  캘린더

 

 

 

 

[출처] 문화재청

 

 

2015년도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에서 열리는 문화행사 일정표[출처:문화재청].....   2015궁궐문화캘린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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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4.14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제청에서 봄꽃 개화시기를 이렇게 알려주는 군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2. ISLAND1969 2015.04.17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로군요~
    저희 지역에서도 벤치마킹 삼아도 되겠어요 ㅎㅎ
    시에 근무하는 담당자에게 살짝 귀뜸을 해줘야 할까 봅니다~~~

    좋은자료 감사드립니다.

해남 여행정보/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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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3.07.2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식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떠나야 할지를 보여주시는군요~
    막연히 생각만 하고 떠나는데 참 유용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헌국 2013.07.2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메모는 여기를 여행하려는 분의 요청으로 참고하시라고 작성한 것입니다.
      같은 장소를 여행하더라도 개인별로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내기준을 알려주는 정도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는 우선 해당 시군청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안내책자를 우편으로 부탁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일정계획을 작성하는데 보통 갈 수 있는 곳보다 50% 정도 여유있게 더 조사합니다.
      여기에 있는 메모 또한 제가 여행한 자료와 그 때 수집한 자료를 정리한 것들이랍니다.

남해 여행정보/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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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log 2013.08.05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하신 성격이 배어 나오네요.
    저도 여행가면 경로 준비를 철저히 하는 편입니다.
    이동거리.. 도착예정시간.. 관람시간.. 식사할곳... 등등.
    물론 계획과는 어긋나는 경우가 많지만요.

    • 하헌국 2013.08.06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여튼 좋게 봐 주셔서 고맙구요.
      저는 몇일 동안의 무더위도 힘든데 여름내내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여행준비로 여행지, 숙소, 맛집 등은 많이 조사한답니다.
      대부분 예약은 하지 않고 떠나기 때문에 일정 변경이 자유롭습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움직이는 편이지요.
      그러다 보니 꼭 예약을 해야하는 정선레일바이크나,
      강릉 바다열차는 아직 타보지 못했답니다.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통영-거제 승용차여행.hml

통영-거제 승용차 여행정보/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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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베게이션

그리고.... 2012. 1. 17. 16:22

네비게이션/20120117

지금까지는 PDA용(IPAQ3850) 아이나비를 4년 이상 사용하였다.

전용제품이 아니다 보니 수시로 다운이 되어 리셋을 시켜야 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다.

무엇 보다도 재작년 쯤인가 부터는 워낙 구형 모델이라 업그레이드를 해 줄수 없으니 새기종으로 바꾸라는 독촉도 있었다.

그리고는 언제부터인지 지도 데이터업그레이드가되지 않고 있다.

얼마 전에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며 올레네비를쓸 수 있게 되었다.

올레네비가 그런대로 소문도 좋아서 몇 차례 사용해 보았는데, 되기는 하는데 뭔가 부족하고 어설픈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전에 사용하던 것과 함께 사용하며 국도와 지방도를 이용하여 강릉을 다녀왔다.

두개의 네비의 안내가 동일한 경우 보다는 다른 때가 많다고 하면 좀 과장이겠고......

그래서 스마트폰용 아이나비를 사용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전에는..... http://blog.paran.com/hhk2001/290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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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에 2007년 9월 30일 양양양수발전소 상부댐 사진을 올리고는 파란블로그로 옮겼다.

싸이월드에 있는 자료를 파란블로그로 모두 옮기자니, 체계도 다르고 작업량도 많아서 그냥 두고 있다.

내 자신 조차도 파란블로그에 2007년도 이전의 자료가 미흡한 것이 찝찝하다.

새삼스럽기는 하지만 가끔 싸이월드에도 들어가 보아야겠다.


싸이월드에 올린 마지막 사진 : 양양양수발전소 상부댐/20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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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2011. 11. 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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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행자료

그리고.... 2011. 8. 17. 16:56

여수여행을 위해서 수집한 여행자료/20110817

지도자료 출처 : 다음지도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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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11.08.18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천만 갈대밭은 선학리 쪽에서는 들어갈수 없었다.

나사못통

그리고.... 2011. 7. 9. 22:32

나사못통/20110709

어려서부터 고장난 물건을 보면 고쳐보려고 하는 성격이였다.

어짜피 못쓰게된 물건이니 못고쳐도 아까울 것이 없지 않는가.

대학을 졸업하고 군에 입대하기 전까지는 고향집에 갈때에는 공구함을 가지고 다녔다.

주로 라디오 등 가전제품의 간단한 고장을 수리하는 정도였다.

고향집에 도착하면 동네분들이 고장난 물건들을 가지고 찾아왔다.

그 당시부터 폐품처리할 물건에서 쓸만한 나사나 볼트나 부품을 모아두는 것이 습관화 되었다.

군에서 제대하고 취업할 즈음에는 내가 하던 일이 고향의동생뻘 되는 공고생이 하고 있었다.

요즈음도 뭔가를 고치기 위해서 나사나 볼트가 필요하면큰 못으로 이 나사통을 뒤적이곤한다.

가끔은 지금 찾고있는 것이 무엇인지 깜빡 잊어버려서 무의미하게 뒤적거리기만 하기도한다.

그래서 찾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 버릇처럼 찾는 것을 되풀이해서 씨부렁 거리며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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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발루 2011.07.27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부분 동감합니다. ^ ^<br>저도 나사통이 3개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br>크기별 용도별로 계속 늘어만 갑니다. ㅎㅎ<br>

재봉틀 이야기/20110630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쯤 우리집에서 중고 재봉틀을 구입하였다.

인장표 싱거로 아는 분을 통해서 구입하였는데 기계 만지작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어렵지 않게 익혔다.

고장나거나 기름칠하는 일은 거의 내가 맡아서 하였다.

재봉틀을 이용하여 간단한 것을 만들거나 고치는 것을 어렵지 않게 하기도 하였다.

대학에 들가며 등산에 재미를 붙였을 1970년도 쯤에는 그 당시 달에 착륙한 우주인들이 등에 맨 생명보호장치를 보고 생각해낸 배낭을 만들기도 하였다.

천으로는 군용 A텐트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천이 두꺼워 바늘이 부러지곤 하였다.

내 체격에 맟추어서 군용더블백 비슷하게 만들었다.

혼자 야영을 갈때에는 이 배낭위에 비상용 배낭을 위에 얹어서 다녔다.

산 아래까지 가서는 야영장비가 든 내가 만든 배낭은 맡겨 두고, 가벼운 비상용 배낭만 메고 등산을 하기도 하였다.

월출산이며, 무등산에 그 배낭을 메고 다녀온 생각이 난다.

두 번째로 내가 접한 재봉틀의 아내가 혼수로 가져온 것이다.

첫번째 재봉틀처럼 발로 굴러서 바느질을 하는 것이였다.

물론 바느질이 필요할 때에는 이용하기도 하였지만 아내가 주로 사용하는 편이였다.

그 재봉틀로 만든 망원경의 적도의 가방은 지금도 사용중이다.

어느해인가 지하실에 물이 차는 바람에 곰팡이나고 녹슬며 방치해 두었다.

그리고 몇년 후엔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내다버리고 괜히 버렸다는 후회를 하기도 하였다.

중고 재봉틀이라도 다시 살까해서 몇 군데 알아 보았으나 만만치 않은 가격에 포기하고 말았다.

아내는 손바느질을 생각보다 자주하는 편이다.

한번 시작하면 질릴 정도로 오랜시간을 바느질에 매달리곤 한다.

이 모습을 보며 가끔은 재봉틀이 있었으면 하던차에 20여년 사용하던 텐트의 플라이가 찢어져서 고쳐야할 처지가 되었다.

임시변통으로 몇 번 사용하기는 하였지만 계속 이렇게 사용 할 수는 없는 일이였다.

손바느질로 수리하기는 힘들테고, 수선집에 부탁하기는 애매하고.....

간단하게 손으로 움직이는 몇 천원짜리 재봉틀이라도 살까해서 인터넷을 검색하였다.

그런데 몇 천원짜리는 바느질을 한 다음에 실이 풀리지 않도록 뒷처리를 하는 방식이라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고라도 제대로 된 전동식 재봉틀은 얼마나 주면 살수 있을까 찾아 다니다가 이 재봉틀을 찾아냈다.

신제품인데도 가격이 저렴하고, 기능도 괜찮은 것 같고,,,,,,

전동식은 처음 접하지만 예전에 기계식 재봉틀을 써본 경험이 있어서 인지 사용설명서가 그리 낯설지 않다.

재봉틀이 도착 하던날 우산에서 천을 잘라내어 텐트의 플라이 찢여진 곳에 대고 누비기로 수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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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란 2011.07.0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봉틀 사셨네요. ! 동현이 말로 맥가이버가 맞는 데요. 전기는 이상이 없고 안전합니다. <br>이렇게 고마울 수가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화장실 미장을 제가 소심껏 했습니다. 이번에 오시면 보시고 웃으실겁니니다. <br>동현이로 만난 동현이 가족이 가슴 한쪽으로 포근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복을 빕니다. <br>오셔서 좀 쉬셔야 하는 데 그렇게 잘 안되지요! 그래도 이제 저도 그림정리 좀 해야겠습니다. 재봉틀 을 보니까 정겹습니다. <br>행복 하십시요. 가족모두 ... 다음 뵐때까지 충주에서

    • 하헌국 2011.07.08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기가 이상이없다니 다행입니다<br>지금 서울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br>충주에도 비가 오고있으리란 생각이 드는군요<br>비내리는 학교운동장 풍경이 살짝 스쳐갑니다<br><br>오랜 생각을 하고 재봉틀을 구입했습니다<br>식구들 모두 잘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br><br>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고 .조만간 뵙기를 바랍니다

친구의 부탁으로 보성에서 거제도까지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해안 여행자료를 정리해 보았다.

_남해안 여행정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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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노래방

2010. 11. 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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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타일을 바꾸어 볼까?/20100910

여행길을 나설 때에는 차가 막혀서 고생할까 봐서 빨리빨리를 주문하고,

여행지에 도착하면 집으로 돌아 갈때차가 막혀서 고생할까 봐서 또빨리빨리를 주문한다.

여행시 길이 막혀서 차안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 자체도 아깝고,

여행지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어서 아깝고,

공회전으로 불필요한 연료를소모하니 아깝다.

또한 혼자서 운전을 하다 보니 무척 피곤하기도 하다.

그래도 내 생각과는 달리 아내는 갈 때도 빨리빨리,올 때도 빨리빨리하려면 뭐하러 여행을 가냐고도 한다.
옳은 말씀이고 좋자고 여행하며의견이 달라지니 어떤 때는 기분도 찝찝하다.

앞으로는 여행 스타일을 바꾸어서 좀더 여유롭게놀며 쉬며 다니면 어떨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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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생각하며...../20100801

한적.....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지만 이박 이상은 주말여행으로는 어려워서 휴가철에나간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주말에 다녀오는 여행지 보다는 먼 곳을 생각하게 된다.

언제나여름 휴가철에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을 피해서 휴가지를 정하곤 하였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여름휴가가 시작되기만 하면 가장 빨리 다녀 오기도 하였다.

오염이 덜 되고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좋기는 하지만 가끔 장마비가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1982년도에 한적한 곳을 찾아서 나섰다가 고생만하고 대신 인근 학암포해수욕장에 다녀온 적이 있다.

지금까지 여행길에서 가장 고생스러웠던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27년 전 여름휴가 사진을 6년 전에 미니홈피에 올렸던 내용


주연이 4살

이 사진이 뭐냐하면요
21년전 바로 이곳 학암포에 왔을 때 찍은 것입니다.
흰모자가 잘 어울리는군요.
제 딸입니다.
그 뒤에 빨강수영팬티에 펑키머리를 한 남자

남편입니다.
파랑색 비닐슬리퍼도 바닷가에선 좋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심]

아주 한적한 삼박사일 여름휴가지를 찾아서 이 부근에 왔었지요.

고생고생 했지만 찾지 못하고 대신 학암포에서 휴가를 보냈지요.

----------------------------------------------------------------------------------------------------------------

간편.....

여행을 떠날 준비로 가서 해 먹을 음식재료며 취사도구를 챙기는 것도 큰 일이다.

야외에서 고기를 굽고, 밥도 해 먹으며 노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누군가는 준비하고 만드는 수고를 해야한다.

쉬러가서 누군가는 또 고생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예전부터간단히 조리 할 수 있는 것을 찾았다.

비빔국수도 해 먹고, 감자도 삶아 먹고, 아니면 자장면도 사 먹고.......

그러다가오래전 부터는 아예 취사도구를 가지고 다니지도 않는다.

먹거리로는 옥수수통조림과 참치통조림과 과일과 과자와 마른오징어를 준비한다.

어느 한곳에 머무는 여행보다는 승용차를 이용하는오지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런 일인지도 모르겠다.

가끔은 야영을 하기도 하지만 손쉽게 차안에서 자는 경우도 있다.

차로 이동하며 졸리거나 심심풀이로 군것질을 하다 보니 늘 배가 고프지 않은 생태이다.

끼니 때가 되어도 밥 생각이 별로 나지도 않지만 여행지에서 맛집을 지나치기는 좀 섭섭하다.

당일여행시는 한끼정도, 숙박여행시는두끼 정도는 현지에서 사먹는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 상태라서대부분그 곳에서 맛있다는 백반집을 찾게 된다.

그러다보니 여행 준비가 간단해지고, 여행중에밥을 해먹는수고와 시간도 절약 된다.

식당에서 거창하게먹지는 않지만 현지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된다.

무얼먹나..... http://blog.paran.com/hhk2001/1705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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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경자 2010.06.22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때 상금이 괜찮았었는데...<br>젊을 땐 뭔가는 해야한 되는 것처럼 바지런을 떨었는데,<br>지금은 왜 이렇게 게을러진거지...^ㅡ^

T자

그리고.... 2010. 6. 1. 16:09

T자/20100601

학창시절 주로 쓰던 T자다.

제도판에서 설계도면 작성시 수평선을 그리는데 주로 사용한다.

수직선은 T자 위에 삼각자를 좌우로 이동하여 그린다.

주로집에서 사용하였으며, 학교에서는만능제도기를 사용하였다.

학교를 졸업한 후로는 이 T자를 이용한 기억은 없다.

그래도 이사 다닐 때마다 버리지 않고챙기는 추억의 물건이다.

젊은시절 건설회사에 다닐 때에도T자와 삼각자를 이용하여 설계도면을 작성하였다.

공사현장에 근무하던 신입사원 시절에는 제도판도 기성품이 아니라 합판으로 만들었다.

그 후, 1997년도에 AotoCAD릴리즈13을 배운 다음부터는 간단한 도면은 CAD를 활용하고 있다.

요즈음이야 설계하면 AutoCAD가 자연스럽게 연상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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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전 보경사 사진첩/20100326

그 시절에는 대부분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지만 미리 예약을하지 못해서 보경사에 다녀왔다.

그 때 기념으로 사온 사진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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