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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5.20 부산대교와 영도대교 산책/20220517
  2. 2022.05.20 부산 영도와 부산대교/20220516-20220518

부산대교와 영도대교 산책/20220517

 

어제 저녁때 숙소에 들어와서 창밖 경치를 보며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이 저녁밥을 먹고 부산대교를 건너서 영도에 갔다가 영도대교를 건너서 숙소로 돌아오는 것이었다. 인터넷지도에서 확인해보니 걸어서 35분이면 가능하니 사진 촬영하고 구경하며 다녀오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겠다. 그런데 어제 저녁밥을 좀 먼 부평동에서 먹게 되어 생각했던 산책을 포기하였었다.

새벽에 잠이 깨어 창밖을 내다보니 해가 뜨기 전이다. 산책하기에 충분한 시간이기에 서둘러 준비를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이미 해는 뜬 상태이다. 출장길에는 카메라를 휴대하지 않고 필요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데 이번에는 달랐다. 지난주에 대구 출장을 마치고 대전 성북동집에서 주말을 보내고 부산으로 출장을 오게 되었으니 성북동집에서 촬영하기 위하여 큰 카메라(6D)를 가지고 왔던 것이다.  

 

 

부산항대교가 있는 감만부두 방향에서 해가 떴다.

 

 

 

 

 

부산대교를 건너기 위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부산항연안여객선터미널이 있는 제1부두 뒤로 북항재개발공사가 진행 중인 아치교량이 보인다. 

 

 

 

 

 

부산대교를 걸어서 건너보니 시야가 탁 트인다.

 

 

 

 

 

 

 

 

 

 

 

 

 

 

부산대교를 건너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다.

 

 

 

 

 

 

 

 

부산대교 하단

 

 

영도웰컴센터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4년 전(2018년도)에 항만시설 용역을 수행할 때에는 공사 중이었다.

 

 

 

 

 

부산대교

 

 

사피니아 꽃이 활짝 핀 영도대교

 

 

 

 

 

 

 

 

남항의 자갈치시장과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

 

 

유라리광장

 

 

 

 

영도대교

 

 

영도대교는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 14시에 도개시설을 가동한다고 한다.

 

 

 

 

 

 

 

 

영도수리조선소(깡깡이길) 방향

 

 

 

 

 

남항

 

 

 

 

 

 

 

 

 

 

 

영도대교

 

 

부산대교

 

 

 

 

 

부산항대교

 

 

한 바퀴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평소 잠에서 깨는 시간보다 이르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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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와 부산대교/20220516-20220518

20220516

 

4년 전(2018년도)에 항만관련 용역을 수행할 때 부산항을 조사하기 위하여 들락이던 부산항만공사(BPA) 건너편에 숙소를 정하였다. 투입된 인원이 차량 정원을 넘으니 숙소에서 걸어 다닐 수 있도록 작업현장 가까운 곳에 정한 것이었다. 19층의 전망 좋은 방을 배정 받았는데 창문을 여니 부산대교 건너편으로 영도가 훤하게 내다보인다.

 

 

늦은 오후....

 

 

 

 

 

부평동에 가서 저녁밥을 먹고 늦게 들어왔는데 구름 사이로 달이 들락거린다. 저녁때와는 다른 모습이다.

 

 

 

 

 

 20220517

 

요즈음은 양력과 음력의 날짜가 같으니 보름이 막 지난 17일 달(05:12 촬영)이다.

 

 

새벽.....

 

 

초저녁.....

 

 

밤.....

 

 

 

 

 

 20220518

 

이른 아침....

 

 

 

 부평깡통야시장/20220516

부평깡통야시장 부근에서 저녁밥을 먹고 구경삼아 둘러보았다.  시장 규모가 무척 큰데 주변에 국제시장이 또 있다. 부산에서 군대생활을 하고 직장을 다니며 여러 번 출장을 나왔지만 부평깡통시장은 처음 들어와 보았다. 아직 국제시장은 가 보지 못하였다.

 

 

 

 

 

 

 

부평깡통야시장 인근/20220516

나만 모르고 있었는지 노천에 식탁을 내놓고 영업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코로나 19의 규제가 많이 완화되어서인지 제법 북적인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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