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교보생명 중앙동사옥/20220516-20220518

 

부산역에서 동료분과 만나서 현장에 도착하니 다른 직원들은 어제 저녁에 도착하여 숙박하고 일찍 나와 있다. 서울에서 거리가 머니 운전해서 오늘 아침에 출발하였다면 오전에 일을 시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주어진 일정에 맞추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 20220516 (부산 교보생명 중앙동사옥 : 업무 : 부산대교 및 영도대교+초량이바구길+북항 : 2박3일) 성북동-시내버스41-급행1-대전역-SRT-부산역-교보생명 중앙동사옥(중앙동 숙박)(0516)- -부산대교-영도대교-유라리광장-숙소(0517)- -시내버스102-초량지구대-초량이바구길-망양로산복도로전시관-장기려기념관-유치환의우체통-옛백제병원-부산역-북항 친수공원-부산역-KTX-서울역-공항철도-전철5-우장산역(0518)-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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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북동(부산 출장길에)/20220516

 

대구출장을 마치고 성북동집에서 주말을 보낸 후 이른 아침에 부산으로 출장을 떠나기 위하여 6시에 통과하는 시내버스 첫차를 타려고 성북동집을 출발하였다. 화목보일러를 쓰는 한 집에서 나오는 연기가 온 동네를 덮는다. 코로나19로 2년 이상을 마스크를 끼고 살았기에 공기를 오염시키는 것에 민감해져서인지 화목보일러의 위력이 위협으로 느껴진다.  

 

 

 

 

 

 

 

 

작년에는 몇 그루만 꽃이 필 정도로 볼품이 없었는데 이팝나무 가로수의 꽃이 한창이다. 

 

 

금수봉

 

 

아침 해가 떠오른다. 

 

 

 

 

 

 

 

 

 

 

 

6시에 통과하는 41번 시내버스의 승객은 나와 다른 한 분 뿐이다. 진잠에서 1번 직행버스로 환승하여 대전역까지 갔다.

 

 

 

 

 

대전역

 

 

대전역에서 한 시간을 기다렸다가 예매한 SRT에 탑승하였다. 성북동에 들어오는 41번 시내버스의 배차간격이 75분이니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다.

 

 

 

 

 

■ 20220516 (부산 교보생명 중앙동사옥 : 업무 : 부산대교 및 영도대교+초량이바구길+북항 : 2박3일) 성북동-시내버스41-급행1-대전역-SRT-부산역-교보생명 중앙동사옥(중앙동 숙박)(0516)- -부산대교-영도대교-유라리광장-숙소(0517)- -시내버스102-초량지구대-초량이바구길-망향로산복도로전시관-장기려기념관-유치환의우체통-옛백제병원-부산역-북항 친수공원-부산역-KTX-서울역-공항철도-전철5-우장산역(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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