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로 만든 새총을 쏘아 보는 것이 얼마 만일까?

아마도 초등학교 5학년 이전 쯤이 아니였을까 생각된다.

요즈음 유행하는 앵그리버드(Angry Birds) 날리기는 총알 대신에 새가 직접 날아 간다나!

제천 청풍대교에서/20120624


제천 탁사정에서/20120624




영동선 스위치백 폐선을 아쉬워 하며/20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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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2.07.23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총 쏘는 모습이...
    안정된 자세네요.
    직접 제작하신 거죠.
    저 새총으론 사냥도 가능할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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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비봉산 청풍호 페러그라이딩 활공장/20120624

어제는 폐선되면 다시는 탈 수 없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스위치백 기차여행을 하였다.

제천에서 영주를 거쳐서 스위치백 구간을 통과하여 도계까지 갔다가 태백을 거쳐서 제천까지 되돌아 왔다.

오늘은 어제처럼 열차시간 때문에 촉박하고 조급하지 않은 여유로운 여행길이다.

4년 전에 벚꽃 구경 온 길에 임도나 들어가 볼까해서 들어 왔다가 비봉산 활공장에 오르는 모노레일을 타게 되었다.

시운전 중인 모노레일이였지만처음 경험해 본 것이였다.

제천에 왔으니 모노레일을 다시 한번 타 보려고 일부러 찾아 왔다.


올라 가는 길





안개가 끼어서 주변 경치가 선명하지는 않고 패러그라이딩도 하지 않는다.











관광용인 청풍호모노레일(3.7Km)이 개통되면 기존 모노레일(1.3Km)은 페러그라이딩용으로만 쓰일 예정이란다.

비봉산 중턱까지 좁은 비포장길을 올라 올 것도 없이 비봉산 아래 도곡리에서 출발한단다.

그러나 경기 침체로 예산확보가어려운 모양이다.



내려 가는 길



제법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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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호

2012. 7. 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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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호/20120624

제천에서 비봉산활공장으로 가는 길에 청풍대교를 건넜다.

청풍대교는 2012년 6월 5일 준공 되었다니 준공된지 20일쯤 되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옛 청풍대교는 철거 예정인듯 한데 철거비 마련이 어려운 모양이다.


청풍대교를 건너기 전에 쉴 겸 내려서 어린애들이 좋아하는 앵그리버드 날리는 고무 새총도 쏘고.....


정자 뒤로 페러그라이딩 활공장이 있는 비봉산이 보인다.


올 봄들어 비가 오지 않아서 전국적으로 가뭄피해가 크다는 것이 실감난다.






가물어서 산딸기도 무척 작다.




청풍호반 길은 벚나무가 많고 봄이면 벚꽃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벚나무 아래는버찌가 떨어져서 검정색이다.

입만 벌리면 버찌가 입에 닿는다.

농약은 주지 않았을까 걱정을 하면서도입안이 보라색이되도록 따먹었다.

버찌가 쌉쌀하기는 해도 큼직해서 먹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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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20120527

농구공 가방을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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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 2012.06.11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고 인도에 가셨는 줄 알았습니다. ^ ^<br>터번을 쓰고 계신 것 처럼 보여서요.<br>농구공 케이스도 사용에 따라 용도가 다양 하네요.<br>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충주 동량면 손동리

2012. 6. 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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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 미라실길/20120527

아침에 동네를 한바퀴 둘러 보았다.

가까운 곳에 딱다구리가 사는지.....




















전에는

20111126..... http://blog.paran.com/hhk2001/46252822

20110924..... http://blog.paran.com/hhk2001/45840800

20110730..... http://blog.paran.com/hhk2001/45542911

20110702..... http://blog.paran.com/hhk2001/45225799

20110611..... http://blog.paran.com/hhk2001/45036121

20110522..... http://blog.paran.com/hhk2001/44787335

20111029..... http://blog.paran.com/hhk2001/46099530

20111105.....http://blog.paran.com/hhk2001/4614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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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20120527

엊저녁의 캠프파이어는 젊은이들이 없어서 인지 흘러간 옛노래와 가곡으로 몇 곡을 부르고 이야기좀 하다가 일찍 끝냈다.

우리는 2층 갤러리에 자리를 잡았다.

아침에 일어나니 그리 춥지도 않았다는데 나는 어깨가 시려서 바싹 옹크리고 잔 탓인지 개운치가 않다.








집에 오기 직전에 화장실에 가 보니전기사용이 위험해 보인다.

이번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보완공사를 하고 위험성도 일려 주었다.


다음날이 초파일이라 휴일이기는 하지만저녁 때 짐을 챙겼다.

길이 막힐 것이 염려되어 일찍 떠나려고 하였는데 삽겹살로 저녁까지 먹고서야 길을 나섰다.

어제 오후에 기와집에 놀러 가서 얻어온 꽃을 비닐 봉지에 넣어 놓은 채로 잊고 있었다.

오늘에서야 옮겨 심었는데 축 쳐져서 살 것 같지는 않지만 물을 듬뿍 주었다.


저녁 때가 되니 왼쪽의 한 무더기를 빼고는 모두 살아났다.

이름은 모르지만 커다랗고 노란꽃이 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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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

2012. 6. 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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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 미라실길/20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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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 기와집/20120526

여기서는 이 집을 기와집이라 부른다.

작년에 왔을 때 밤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부러워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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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20120526



돌나물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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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20120526

작년부터 있던 터줏대감 꾸꾸.

따로 가두어 두지 않아서 담장 밖까지 자유롭게 돌아 다닌다.



요녀석은 전처를 버리고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단다.






큰 녀석은 오늘 놀러온 복동이




동물의 왕국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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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손동리/20120526

지난해 11월 27일에 다녀 왔으니 꼭 6개월 만이고 처음 방문한지 1년 만에다시 찾아 갔다.

엄두가 나지 않게 느껴졌는데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여기서 겨울을 나신 것이다.

그간 주변 환경과 여건도 많이 변하였다.

작년처럼 무엇인가 일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오랜만에 온 까닭만은 아니다.

어떻든 겨울을 여기서 지냈으니 작년처럼 할 일이 많지는 않겠지만, 이제 선생님 혼자만 계신 곳도 아니지 않는가.

장인 어른과 장모님 살아 계실 때에는 처가에 갔을 때냉장고를 마음 놓고 열었는데, 돌아가신 후에는 신경이 쓰이던 그 기분이다.













늦은 점심으로.......


키우는 닭이 낳은.......



저녁에는 캠프파이어도 하고,노래방 기계로 노래도 부르고.....




삼겹살도 굽고.....



실내이기는 하지만올해 들어와서 처음으로 텐트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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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량면 조동리 동량역 굴다리벽화/20120526








이튿날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길을 잘 못 들었다가 되돌아 나오다가 발견하였다.

이 그림도 이정란 선생님이 그리신 듯........

0526 -발산ic-가양대교-강북강변-6-양평-37-이포대교-70-북여주ic-중부내륙-감곡ic-38-산척-531-동량-532-손동리(구 하늘나무:1박:)-532-동량-531-산척-38-감곡ic-중부내륙-북여주ic-70-이포대교-37-양평-6-강북강변-가양대교-발산ic- (충주 손동리 구하늘나무: 1박: 357Km)

전에는

20111126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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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충주호

한강 여행 2011. 8. 12. 16:16

충주호/20110731

비포장길로 충주호를 끼고 가던중에 같은 방향으로 가는 나이 지긋한 분들을 만났다.

'갈 수 있어요?'라고 묻기에 간단히 답하고 지나쳤다.

울퉁불퉁한 길을가는 중에 가끔 스치는 차도 있고, 전에 지나간 적이 있을뿐최근의 길 사정은 모르고 들어온 참이였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은 끊기지 않았을까 걱정은 되었지만사태가 난 곳은 말끔히 정리가 되어 있다.

비포장길을 2/3쯤 지나 왔는데쉬는차 표시가 있는 서울택시와 스치게 되었다.

길이 없으니 되돌아 가는 것이 좋겠다고 알려 준다.

그럼 이길로 가다가 갈수 없어서 되돌아 오는 길이냐고 물으니, 산넘고 어렵게 왔단다.

되돌아 오는 길이 아니라면 갈수 있다는 말인데....., 빙그레 웃으며 스쳐지나갔다.

이양반은 지금까지 온길보다 갈길이 두배쯤 될텐데 걱정된다.



앞산은 청풍면의 비봉산이다.

산꼭대기는 페러그라이딩 활공장으로, 3년 전에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될 무렵 우연한 기회에 모노레일을 타고 다녀온 적이 있다.

요즈음도 모노레일을 탈수 있느지......... http://hhk2001.tistory.com/16



하천리 충주호리조트




이 산 너머 중턱쯤에 구 하늘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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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충주호

한강 여행 2011. 8. 12. 15:56

충주호/20110731

삼탄유원지를 지나서 부산리 방향으로 길을 잡았다.

손동리로 돌아가려면 오던길을 되돌아 가면 되겠지만, 좀 멀게 가더라도 충주호를 끼고 돌기로 하였다.

언젠가지나갔던 길인데 아직도 비포장길이다.






제천시 청풍면 쪽으로는 유람선과 수상스키를 끄는 보트가 어지럽게 달린다.

여기 오니 여름 휴가철이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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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충주호

한강 여행 2008. 6. 26. 13:43

20080419/비봉산 활공장에서 본 충주호

[사진을 시계방항으로 차례대로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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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충주호

한강 여행 2008. 6. 26. 13:39


20060430

마즈막고개에서 남쪽으로 가다보면 포장 도로도 끝나고....

살미 쪽으로 연결되는 길가의 사과밭입니다.

제가 드리이브하기 좋아하는 그런 산길입니다



20060430

충주댐



20060430

충주시내를 관통해서 충주호로 가는 고개마루

마지막고개? 마즈막고개?

몇번인가 충주댐에서 531번 도로로 여행해 봤지만 이번에는 중주시내를 관통하는 길을 이용했습니다.

한번에 길을 찾지 못한 덕에 이골짜기 저골짜기 들어가 보게 되었지요.

사과밭이 정말 많더군요


20080419/비봉산 활공장 가는 모노레일



20080419/비봉산 활공장에서




20080419/비봉산 활공장에서




20080419/청풍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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