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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자운리임도/20121021

 

 

오랜만에 와 보니 전망대 지붕이 바뀌었다. 

 

 

 

운두령의 철탑도 보이고.....

 

 

 

전망대에서 둘러 보니 자작나무가 그림처럼 멋지다.

 

 

 

 

 

 

 

 

 

 

 

 

 

 

 

 

 

 

 

 

 

 

 

 

 

 

 

 

 

 

 

 

 

 

 

 

 

 

 

전망대에서 내려와 차를 돌려서 왔던 길로 되돌아 섰다. 

 

 

 

 

 

 

 

 

 

 

 

 

 

 

 

 

 

 

 

 

 

 

 

 

 

 

 

 

 

 

 

지나 갈 때 보아 두었던 길로 옛 야영지에서 자운리임도를 빠져 나왔다.

 

 

 

 

 

 

 

 

 

 

 

 

 

 

 

 

 

 

 

 

 

 

 

 

 

 

 

자운리임도에서 나와서 덕두원길로 들어서니 날이 저물어 간다.

이 부근에는 별보러 다니던 시절 자주 왔던 곳이였는데 정말 오랜만이다. 

 

 

[전에는.....]   

20110115

20100508,  20100220

20091226,  20091024(단풍),  20090405

20081019(단풍),  20080729,  20080628,  20080126

20061230,  20061104(단풍),  20060702

20051029(단풍),  20051018(별),  20051008(단풍),  20050925(별),  20050815,  20050716

20041108(단풍),  20040612(별),  20040207

20031018(별),  20031011(단풍),  20030802(휴가)

20011118(사자자리유성우),  20011021(별),  20011013(별),  20010914(별),  20010800(별),  20010519(별)

19970330(혜일밥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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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내면 | 덕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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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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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38


불발현에도 가을은 오고... 20051008







오랫만에 별보기 괜찮은 방이였습니다.

이제 전과 다르게 사진기 두대를 펴는 것에 대한 미련도 없고,

더구나 망원경을 설치해 본게 언젠지 까마득합니다.

그저 초저녁이나 새벽이나 달 밝은 밤이면 디카로,

깜깜한 밤중에는 필카 한대만으로도 좋습니다.

그져 편한 마음으로 호젓한 밤하늘을 즐기고 싶습니다 20051009



이제 단풍이 시작되었군요 20051009



임도 전망대 20051009



단풍이 시작됐네요 20051009






자운리 조항마을


20051008 동면속초리



20051008 자운2리



동면 속초리 20051008



자운리 20051008



동면속초리 20051008




속초리 20051008
어느 빈집에서.... 아마 여름철에만 사용하는 집인듯....

남이섬 동쪽 북한강가의 임도를 넘는 길은 생각도다 험합니다.

그런데 산을 넘어 포장도로에 이르면 쉽게 청평에 이를 수 있을 것 같지만,

방심한 탓인지 여기 갈 때마다 햇갈렸습니다.

이번에도 막다른 길을 되돌아 와야 했지만,

덕분에 들꽃과 무궁화꽃 구경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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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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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35


세상이 고요할 만큼 달밝은 밤....

오늘 같은 밤에는 필카는 별 볼일 없어서 아예 디카로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여유로운 밤이였지요.

달밤에 구름이 흐르고....
갑자기 고요한 밤중에 산새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날이 밝아 온다는 신홉니다.

밝아오는 새벽의 북두칠성이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20050925



새벽 안개 속의 자운리 20050925



자운리의 아침노을 20050925



안개가 피어 오르는 아침 20050925



전망대에서 20050925



임도 전망대 20050925



아침 일찍 운두령 임도에서 나와서 구룡령 넘어 송천 떡마을에 가서 떡을 사먹었습니다.

떡 먹으러 멀리까지 갔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떡입니다.

되돌아 오는 길에는 418번 지방도로 조침령을 넘어서 진동리 쪽으로 길을 잡았습니다 20050925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조침령



20050925 잔디밭에 난 봉숭압니다.
5cm정도....
송천 떡마을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20050925 구룡령
거무죽죽한 도로가의 샛빨간 사루비아 속에서....




20050925 구룡령


20050925 조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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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임도

2008. 2. 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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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1



이 전망대의 단풍은 환상적이였지....




낙엽쌓인 길....




누군가 낙엽을 쓸어 낸 것 처럼 낙엽 쌓인 길이 ....


철탑이 있는데가 운두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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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누가 뭐래도... 20030802



여기 처음 올라 왔을 때 '아웃오브시베리아'의 처음 장면인 헬리콥터소리와 함께 보이는 숲에 있는것 같았지... 20030802



산딸기가 셔! 내년에는 설탕하고 유리병 가져와서 쨈을 만들자네요 20030802





한가로운 한 때.... 단풍들면 멋지겠다.... 20030802



진수성찬여 20030802





여기 있는 동안 차가 2대 지나갔나?
정말 우리 가족전용 휴가지였다. 집비우고 먼데까지 산책해도 아무런 부담이 없었으니까 200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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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2008. 2. 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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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월 25일 / 운두령임도/ Nikon Coolpix4500

날씨가 화창하리라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홍천 부근을 지날 때는 앞이 안보일 정도로 소나기가 내렸다.

운두령 임도에 도착하니 이제 단풍이 시작되는 느낌이다.


어둠이 깔린 산을 구름이 오른다.

하늘에는 이따끔식 이나마 별이 구름 사이로 숨박꼭질을 한다.

사진 찍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에 편히 잠을 청했다.

한숨 늘어지게 자고 아침인가 하고 깨어나니차창 너머로 달빛이 찬란하다.

지금은 3시 45분

시간상 슬라이드 필림을 사용하기는 아깝고....

디카촬영이나 하면서 달밤을 마음편히 즐기기로했다.

달그림자 속에 고요가 흐른다.


가로등이 비치는 산아래 동네는 밤안개에 덮였다.

골덴바지에 겨울점퍼에 빵모자로 무장하니 춥지는 않다.

이런 때 광각렌즈가 필요한데....


하현달 아래로 동쪽 하늘에 오리온이 있고


04시30분부터 03분32초동안 10장)

그 아래로큰개가 떠오르고 가끔씩 엷은 구름이 별사이를 빠르게 지나간다.

서쪽 하늘에는 백조가 진다.

하늘 높이 카시오페아가 있고 북극성 반대편에는 북두칠성의 손잡이가 산위로 올라온다.

고요속에서 새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새벽이 멀지 않다.


(05시01분부터 14분05초동안 20장)

별들이 파란 하늘 속으로 하나 둘 묻히고 밤새 도도하던 달마져 힘이 빠졌다.


야간촬영자료 : 매뉴얼모드 / ASA800 / F2.6 / 8초 / f38mm

타이머 /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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