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동의 저녁노을/20130825

 

오랜만에 보는 저녁노을이다.

이제 무덥던 여름도 꼬리는 내리는가 보다.

 

 

 

 

 

 

좀 움직이니 해가 보인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하늘 중앙의 여덟시 방향으로 금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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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루미 2013.08.2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네요.
    저녁 노을지는 하늘을 직접 보고있는 것 같습니다.
    여름이 서서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 ^

    • 하헌국 2013.08.28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며칠 사이에 아침에는 가을 기분이 나네요.
      주말쯤 비가 온 후에는 멋진 가을하늘을 볼 수 있겠지요.
      환절기 건강 챙기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3.08.2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여름날의 저녁노을 풍경 같습니다..
    비온 뒤의 날씨답게 청명한 하늘과 아름다운 구름들이 저녁노을에
    붉게 채색되어 가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3.08.3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산너머로 해가 졌는데 이제 아파트 위로 해가 집니다.
      매일 그만그만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한번쯤이라도 산듯한 저녁노을이 되면 좋겠군요.

발산동의 여름하늘/20130803

 

장마도 이제  끝나가는 듯하다.

그간 남부지방의 연일 계속되는 폭염도 별 관계가 없는 듯한 날씨였는데 그저께부터는 덮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오늘은 그런대로 가끔 햇살이 비추고, 산간지방이라면  뭉개구름이 멋질테지만 그런대로 하얀구름이 두둥실 떠간다.

멋진 구름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온종일 힐끔힐끔 하늘을 쳐다보며 하루를 보냈다.

아침부터 기다렸던 멋진 구름은 아니라도 기다린 것이 아까워서 오후에 옥상으로 올라갔다. 

 

 

 

 

 

 

 

 

해가 질 무렵에 다시 옥상에 올라가서 아쉽지만 오랜만에 저녁노을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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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스C 2013.08.0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게 담은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2. 발루미 2013.08.06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잘 지내시고 계시죠
    토요일인가 하늘에 구름이 예뻐는데 잘 담으셨네요.
    요즘 바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몸살이 와서 몇일간 누워 있었습니다.
    베란다 창가에서 보는 하늘과 같은 느낌이네요.
    저도 카메라 들고 나가고 싶었는데
    요 몇년사이 주말이 가장 아팠나 봐요.
    움직일 수 가 없더군요 ㅎㅎ
    대신 블러그에서 하늘, 구름사진으로 보니 기분이 좋아 지네요.
    이제 거의 완쾌되어습니다
    자주 찾아 오겠습니다. ^ ^
    건강하세요

    • 하헌국 2013.08.06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마가 끝나자마자 무더위가 한창인데 편찮으셨다니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님의 블로그가 한동안 변함이 없어서 웬일인가 했답니다.
      다행히 고비는 넘으신 듯한데 빨리 쾌차하시기 바라겠습니다.

  3. 영도나그네 2013.08.07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변덕스런 여름날씨에도 가끔은 이렇게 뭉게구름이 피어 있는 아름답고 시원스런 하늘을 볼수 있어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이 든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 하헌국 2013.08.0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의 장마는 49일로 어느해 보다 길었다 하네요.
      장마가 북쪽에서 시작되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주로 중부지방에 장마전선이 걸쳐 있어서 그나마 더운줄 모르고 지냈습니다.
      장마가 끝나나 했는데 이제 무더위가 시작 되네요.
      내일이 가장 더우리라는 일기예보도 있구요.
      어쩔 수 없을 때에는 즐기는 수 밖에 없겠지요.
      뭉개구름과 붉게 타는 저녁노을을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구요.

발산동의 저녁노을/20120916

 

16호 태풍 산바 때문인지 저녁노을이 붉게 탄다.

 

 

20120916.18:46

 

 

 

1분 후...../20120916.18:47

 

 

 

2분 후...../20120916.18:49

 

 

검덕산과 우장산

 

그 후..... 태풍 산바는 17일 11시 30분경 남해군에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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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롤패 2012.09.1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인천에서 본 하늘과 너무도 흡사하군요. 정말 감동적이였죠?
    신기해서 트랙백(엮인글) 남기고 갑니다. ^^*

  2. 초록샘스케치 2012.09.19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산바가 피해도 주었지만, 다른곳에서는 멋진 일몰을 남겨주었네요.

아라인천터미널 저녁노을/20120909

 

아라타워에서 내려 오니 저녁노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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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2.09.1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게 물씬 저녁노을이 장관이내요~

발산동의 저녁노을/20120827.19:20

 

태풍 볼라벤이 제주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뉴스로 떠들썩하다.

어제와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위력을 발휘하였다.

서울지방도 내일 새벽부터 모레 새벽까지 태풍의 영향을 직접 받을 듯하다.

볼라벤은 풍속이 초당 50m로 바람의 피해가 클 것 같다고 한다.

메스콤의 떠들썩함과는 달리 바람이 좀 부는 조용하고 무더운 저녁이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언뜻 서쪽 하늘을 보니 붉게 타는 듯하다.

의관을 갖추고 옥상에 올라 가면 시간이 지체되어 저녁 노을이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저녁 노을 좀 봐~]하니 어느새 딸이 카메라를 챙겨 옥상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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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동의 저녁노을/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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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동의 저녁노을/20120706

 

비가 내린 끝이라 해질 무렵이 되면서 혹시 무지개가 뜨지 않았을까 해서 창문 밖으로 하늘을 살펴 보았다.

무지개 대신 붉게 타는 저녁노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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