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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6 홍천 동면 444쉼터
  2. 2009.10.27 홍천 불발현 1
  3. 2008.10.22 자운임도 5
  4. 2008.10.22 자운임도 1
  5. 2008.06.30 홍천 5
  6. 2008.03.06 자운리 3
  7. 2008.03.06 자운리 1
  8. 2008.02.18 운두임도
  9. 2008.02.18 끈 입대전 가족여행

지난주 강원도에 눈이 많이 내렸다.

물러서지 않을것만 같던 겨울도 차츰 꼬리를 내린다.

이제겨울 여행도 거의 마무리 단계가 아닐지하는 아쉬운 마음에 길을 나셨다.

-강북강변-양평-홍천-444-56-31-운두령-방아다리약수-진부-456-횡계-구영동고속-대관령-성산-35-닭목재-대기리-410-고단리-임계(1박)-35-421-비슬이재-정선소금강-몰운대(되돌아서)-화암리-424-북동리-하북동 막다른길(되돌아서)-424-59-정선-49-나전-진부-6-장평-봉평-태기산 양구두미재-둔내-횡성-청운-양평-강북강변- (평창 횡계 : 1박 : 629Km)

홍천 동면 444쉼터/20100220

홍천에서 서석으로 가는 444 지방도로변에 있다.

특별한 시설이 있지는 않지만 오래 전부터 지나는 길에는 꼭 여기서 쉰다.

그래서 식구들 끼리만 통하는 444 쉼터다.

낮잠도 자고, 세수도 하고, 오디도 따 먹고, 사진도 찍고.....

그러나 여기도홍수피해 두어번입으며 옹벽이 생기고, 개울 바닥도 전과 같지 않다.

뽕나무도 잘리고 냇물에 내려 가기도 어려워졌다.

한마디로 삭막해 졌다.

그래도 우리들에게는 여전히 444쉼터다.




냇가에는 이제 막 버들강아지가 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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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강변-양평-44-홍천-444-서석-56-율전-56-자운리-불발현-운두령임도-덕두원-56-율전-서석-구성포-44-홍천-양평-강북강변-(운두령임도 : 409Km)

홍천 불발현/20091024

단풍이 한창인 때라 서둘러서 출발했다.

물안개 자욱한 팔당호와 아직 가을걷이가남아 있는 길가엔 단풍이 한창이다.

오랜만에 서석 오일장에 들렀다.

올갱이 국수나 한그릇 먹었으면 했는데 날이 추어서인지 파시는 할머니가 나오지 않으셨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을색 짙은 길은 율전을 지나 상뱃재를 넘으며 달라졌다.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져서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무 사이로시야가 트여 새로운 풍경을 이룬다.

조그만 고개 하나 사이로 풍경이 이렇게 달라진다니 신기하기도 하다.

지금까지 보았던 늦은 가을걷이를 하는 모습도 고개를 넘으니 보이지 않는다.

화려한 가을 단풍을 기대하고 왔는데 날씨마져 우중충하다.

아무래도 내년에나......


444지방도로에 있는 오디도 따 먹고, 세수도 하고, 낮잠도 자고 가는 우리들의 쉼터







자운2리

가을걷이가 끝난 무우밭에 쓸만한 무우들이 널부러져 있는 것을 보니 올해의 무우값은 형편이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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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임도 5

2008. 10. 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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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임도 1

여기는요_2008년 2008. 10. 22. 17:10

가을여행/20081019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합니다.

품걸임도는 출입은 확실하지만 시야가 좁고, 자운임도는 출입 여부가 불확실하지만 시야가 넓은게 특징이지요.

아무래도가을 정취를 제대로 맛보려면 무리가 따르더라도 자운임도가 좋지요.

만약에들어가지 못하면 대신 운두령을 넘든지,창촌에서 내린천을따라 여행 할 생각이였습니다.

오늘이마침 서석 오일장날이라 올챙이국수로 늦은 아침을 먹고 장도 보았습니다.

자운리에 가는 길은 단풍이 절정이네요.

쉬엄쉬엄 사진촬영도 하면서 불발현으로 올랐습니다.

산 중턱 윗부분은 전번주 쯤에 단풍이 절정이였다는군요.

어제 보다는 안개도 덜 끼어서 산듯하게 보입니다.

우리끼리만 단풍을 구경하는 호사를 누리며 느긋하게 덕두원 길로 내려왔습니다.

엊저녁에 홍천에서숙박하기를 잘했네요.

역시 이번 여행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자운리 가는 길/20081019


444지방도로 전용쉼터





율전



자운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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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5

여기는요_2008년 2008. 6. 30. 15:13

홍천 여행/20080628


생둔 엘림리조트 부근



생둔 엘림리조트 부근



생둔 엘림리조트 부근



생둔



자운2리 감자밭



자운2리



444 우리쉼터 : 일기예보대로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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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3

2008. 3. 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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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리 1

여기는요_2006년 2008. 3. 6. 14:27


20061104/자운리 임도 초입



어머니는 어디에 계실까요??

(자운리 ` 2006.11.04)[쭈]



(자운리 가는 길` 2006.11.04)[쭈]



(자운리 가는 길` 2006.11.04)[쭈]


444전용쉼터/20061104




444전용쉼터/200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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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임도

여기는요_2005년 2008. 2. 18. 13:47


쉬에 가는 곳

홍천에서 서석으로 가는 444지방도로 변에 있는데,

우리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여기서 쉬어갑니다.

철 따라 오디도 따먹고, 세수도하고, 발도 닦고, 간식도 먹고, 사진도 찍고, 발바닥 때미는 조약돌도 줍고...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는 도로에 차세우고 이 냇물에 들어 가려 해도 산불 감시하시는 분들은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20051029



운두령 족에서 접근해서 요 부근에 왔는데 경운기에 배추를 싣더군요.

어짜피 길이 좁아 스쳐갈 처지도 않돼서 거들었더니,

마지막 자루를 제차에 실어 주더군요.

덕분에 올해는 이걸로 김장했어요.

고지대에서 자란거라 맛도.... 20051029



운두령 임도 20051029



서북쪽이 탁트여서 저녁에 별사진을 찍을 생각으로 여기서 밤이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막상 밤이 되니 저쪽 산아래에 아주 밝은 조명이 있군요.

창촌에서 봉평을 잇는 도로공사중 터널부분인가 보네요.

어쩔 수 없이 지난번 그자리로 옮겼답니다 20051029



임도의 단풍





임도의 가을 끝자락 20051029




이 잣은 2004년 가을 태기산 임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일년동안 집에 두었는데 처음이야 잣향기가 대단 하지요.

이걸 일일히 까먹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처음에야 일삼아서 깠지만 이듬해가 되니까 그런 정열이 없어지더군요.

차라리 겨울 준비하는 다람쥐들이나 먹으라고 가져왔습니다 200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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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입대전 가족여행

2008. 2. 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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