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항/20180323

 

구룡포항은 포항일정상 시간여유가 있어서 사전답사 차 방문하였다.

누군가를 만나지는 않고 부둣가를 둘러보았는데 규모에 비하여 한가한 느낌이 든다.

 

 

 

 

 

 

 

 

 

 

 

 

 

 

 

 

 

 

 

 

 

 

 

 

점심때가 되었는데 보이는 식당들은 대부분 생선회와 대게뿐이다.

구석진 곳에서 국밥집을 찾았는데 메뉴에 낯선 음식이라 궁금해서 물어 보았더니 후회하지 않을 거라며 권한다.

생선을 넣은 국물에 끓여낸 칼국수이데 내 입맛과는 거리가 있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데 생선을 넣은 국물에 끓여낸 칼국수로 내 입맛과는 거리가 있다

 

 

 

 

 

 

 

 

구룡포항을 들러보다가 반대편으로 눈을 돌리니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가 눈에 들어온다.

호기심에 둘러보게 되었는데....

 

 

 

 

 

 

 

 

 

 

 

 

 

 

 

 

 

 

 

구룡포시가도

 

 

 

포항시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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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 구룡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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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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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8.04.11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으로 포항으로 울산으로...!
    하필이면 그렇게 먼 곳으로 출장을 다니시게 됐는지,
    가까운 곳의 발전소는 다 정비가 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쯤은 편히 쉬셔야 할 때가 아닌가 싶은데
    이렇게 멀리까지 가셔서 업무를 보셔야 하니
    그 노고가 무척이나 크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남쪽지방 구경하신다 여기시며
    기꺼이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승용차로 다니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며가며 안전운전하시기 바라며,
    건강 해치지 않도록 식사도 제때 잘 챙겨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시고요! ^^

    • 하헌국 2018.04.30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시지요?
      답글이 너무 늦엇습니다.
      한겨울에는 춥다고 남쪽지방부터 시작하였는데 봄이 한창이네요.
      워낙 장기간 돌아다니다 보니 출장 다녀와서 정리를 사무실에서 하려니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어쩔 수 없이 그날그날 정리를 마쳐야하니 밤늦도록 시간여유가 없네요.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기는 하지만 만질 틈이 없구요.
      이번 기회가 순수한 여행이라면 얼머나 좋겠어요?
      그래도 틈틈히 곁눈질 할 기회가 있기는 합니다.
      고맙습니다.

  2. 영도나그네 2018.04.1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구룡포항을 둘러 보셨군요..
    역시 이곳은 대게의 집산지라 대게맛을
    보고 와야 하는데...
    그래도 근대역사 문화거리를 다녀 오셨군요..
    의미있는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신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하헌국 2018.04.30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평일에는 컴퓨터를 대할 틈이 없네요.
      아무래도 젊어서 보다 행동도 굼뜨고 기억력도 보장이 되지 않아서 매일 매일 한 일을 정리까지 마치려니 만만치 않네요.
      전국을 잘 돌아다니기는 하지만 업무와 연관되다보니 긴장감 때문인지 건성으로 보는 것 조차 쉽지 않네요.
      그래도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