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변길(홍천-노일리-모곡)/20140830

 

품걸리에서 상걸리와 가락재터널을 지나 구성포를 거쳐 홍선으로 되돌아 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시간도 넉넉하니 홍천강변을 따라서 청평호 방향으로 가기로 하였다.

홍천에서 춘천으로 가는 5번국도를 따라서 가다가 홍천온천 표지판을 따라서 왼쪽 길로 접어 들었다.

중앙고속도로 옆으로 난 도사곡길을 따라가다 있는 천냥바위가 보이는 곳에서 잠시 머물렀다.

  

 

 

 

 

 

 

 

 

 

 

 

굴지리 굴지제2교 부근 삼거리

 

 

 

 

 

 

 

 

 

 

 

 

 

 

굴지리

 

 

 

 

 

 

 

남노일리 고주암교 건너서.....

 

 

 

 

 

 

 

 

 

 

 

 

 

 

팔봉리

 

 

 

 

 

 

 

한덕교

 

 

 

반곡 부근 홍천강.....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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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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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LAND1969 2014.09.1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천은 달빛님 계신곳이잖아요^^*
    언젠가는 꼭 가봐야 되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주실지 ㅎㅎㅎ
    물도 맑아 보이고 저런곳에서 낚시하면서 하루를 푸욱 쉬고 싶네요~~~

    사진으로 인해 낚시는 저 멀리 있지만요 ㅎ

    • 하헌국 2014.09.13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료를 찾아 보니 우리나라 시와군 중에서 홍천군이 가장 넓은데 서울시의 3배나 되더군요.
      달빛님이 거기 계실 때 가보리려면 서둘러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홍천읍에서도 운두령을 향해서 한참을 더 가야 하지 않을까요?
      휴일에는 춘천으로 가시는 듯해서 저는 달빛님이 사시는 동네라 생각하며 몇 번 지나치며 아쉬움을 달래곤 했습니다.
      예전에 창촌을 지나칠 때와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아는 분이 사시는 동네가 된 창촌을 지날 때의 감정은 상당한 차이가 있더군요.
      쉽게 말해서 훨씬 두리번 거리며 지나게 되더군요.

      제 아들은 홍천에서 서울로 올 경우 100% 서울춘천고속도로를 이용하더군요.
      저는 그 고속도로를 밤에 별사진 찍으러 갈 때 바빠서 한번 이용 해 보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양평을 거치는 44번 국도를 이용합니다.
      가끔은 시간이 많으면 이번 처럼 홍천강을 따라서 청평과 양수리를 거쳐 오기도 하지만요.
      경치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