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허난설헌 생가터/20120824

 

강릉에 왔으니 초당두부 맛을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해서 초당순두부마을에 갔다.

전에도 몇 번 다녀간 적이 있는 순두부집에 가기 위해서 허난설헌 생가터 주차장을 이용하였다.

두부요리의 깊은 맛을 몰라서인지 두부는 두부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들린 김에 잠깐 시간을 내서 허난설헌 생가터를 둘러 보았다.

강릉하면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이 유명하지만 허난설헌이 더욱 가깝고 애뜻하게 느껴진다.

 

 

 

 

 

 

 

 

 

 

 

 

 

 

 

 

 

 

 

 

 

 

 

 

 

 

 

 

 

 

 

 

 

 

 

 

 

 

 

 

 

 

 

 

 

 

 

 

 

 

 

 

 

 

 

 

 

 

 

 

 

 

 

 

 

 

 

 

 

 

 

 

 

 

 

 

 

 

 

배롱나무꽃이 절정기를 넘은 듯하다.

그래도 선교장의 배롱나무처럼 전지를 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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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구슬 2012.08.3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예뻐요~!!

  2. 하헌국 2012.08.30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초순 여름휴가 때 보러 가려고 했었는데 좀 늦긴 했어도 배롱나무꽃이 좋군.....

강릉 허난설헌 생가터

2009. 12. 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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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생가터/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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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생가터/20091226

주차장에 차를 대고 초당순두부집에 들어가서 이른 점심을 먹었다.

오늘 따라서 여기도 북적인다.

지난 봄에 다녀왔지만 허난설헌 생가터에 들어갔다.

그 당시의 공사는 마무리 되어 영정 등 이번에 처음 본 것도 있다.

우물에서 안채로 통하는 문이 잠겨 있어서 살펴보니 대문이 기울어져 버팀대를 설치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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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허난설헌 생가터/20090404




해석은 달라도.....













초희 아버지인 허엽의 호가 [초당]이라서 이 동네 이름이 초당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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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허난설헌 생가터/20090404












목단꽃이 엄청 많아서 꽃 필 때 오면 대단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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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허난설헌 생가터/20090404

오죽헌에서 나와서점심을 먹을 겸해서 초당마을에 왔다.

인터넷에서 검색한 맛집이 바로 허난설헌 생가터 주차장 옆이다.

강릉여행 계획에는 없었지만 점심을 먹고 온 김에 잠시 둘러 볼까 해서 들어 왔다.

마침 문화재 해설 도우미가 있어서 상세한 안내를 듣게 되었다.

좀 전에 들렀던 오죽헌의 퇴계와 사임당의 삶과는 아주 다른 면이라 생각된다.

420여년 전의 깨인 집안의 자식으로 태어난 신동 허초희는두 자식을 앞세우고 세째는 사산했단다.

그리고 27세에 생을 마감했고 시댁에서는 모든 자료를 불태웠다니 그녀의 죽음이 안타깝게 생각된다.

지금까지 전하는 것들은 모두 친정에 남아 있던 것이란다.

그리고 홍길동전을 쓴 동생 허균도 역모죄로 죽었고.....

















소꼽친구가 문막 인근인 손곡리에 사는데 허난설헌의 스승인손곡이 살던 동네란다.

계획에도 없던 허난설헌 생가터가오죽헌 보다도 오히려강동적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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