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20220107

일상_2022년 2022. 1. 9. 11:19

Seung/20220107

 

뭔 말이 필요하랴!

 

 

 

 

 

 

 

헤어스타일 끝내준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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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22.01.12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견하시겠습니다!
    할아버지를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롭질 않은데
    무엇이든 뛰어난 관찰력과 분석력을 지니신
    할아버지를 빼닮은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 큰 인재가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강추위가 몰려왔네요!
    손주도 헌국님께서도 따뜻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하헌국 2022.01.16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식을 많이 두지 않는 세상이니 이런 기분을 맛 볼 기회도 많이 줄어드나 봅니다.
      자식 키울 때는 몰랐던 면이 보이지만 앞에 에미 애비가 있으니 잘 하겠지요.
      겨울이 한창이네요.
      잘 견뎌내시기 바랍니다.
      소양강 서리꽃 구경할 날이 오겠지요?

  2. 영도나그네 2022.01.13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손자 사랑은 누구도 말리지 못하는 천륜이
    깔려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이런 행복감이 계속 되시길 바랍니다.

    • 하헌국 2022.01.16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아 내느라 입이 근질근질합니다.
      벌금을 내고라도 떠벌리고 싶기도 하지만 참아야지요.
      고맙습니다.
      추위가 절정인데 잘 견뎌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