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월곳리-대산리/20161112

 

  강화도는 집에서 가까운 편이라 느지감치 출발하였다.  오늘의 여행 목적지는 느티나무 단풍이 멋진 강화도 백련사였다. 가는 길에 철새나 볼까 해서 김포 석탄리와 후평리 들판에 들어가 보았다. 철새가 많이 날아다니지 않는 한낮이라서인지, 남쪽지방으로 떠났는지 드문드문 보여서 머무르지 않고 강화도로 들어갔다. 강화도에 들어가서도 바로 백련사로 가지 않고 오랜만에 연미정에 들린 것이다. 그런데 바닷가 연미정 느티나무가 이미 잎을 떨구었으니 백련사의 느티나무도 앙상할 테니 갈 필요가 있을까 해서 포기하고 대신 창후항을 다녀오기로하였다. 연미정을 출발하여 늘 지나가던 길로 가지 않고 새로운 길로 접어들었다.    

 

 

숫골에서 본 연미정과  문수산

 

 

 

 

 

 

 

 

 

 

 

 

 

 

 

사람이 떠난 방을 풀이 차지했다.

 

 

 

 

 

 

 

몇 알 따먹어 보니 맛이 괜찮다.

 

 

 

 

 

 

 

 

 

 

 

연미정에서 보았던 유도가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 

 

 

 

특이하고 궁금했으나 주인은 만나지 못하였다.   

 

 

 

 

 

 

 

 

 

 

 

강화도의 특산품인 순무

 

 

 

대산리 들판

 

 

 

숭뢰저수지(대산저수지)

 

 

 

 

 

 

 

전에 쑥을 뜯은 곳인데 저수지 제방을 보수하였다.

 

 

 

[전에는]

20160402.....  http://hhk2001.tistory.com/4995

20150411.....  http://hhk2001.tistory.com/4761     http://hhk2001.tistory.com/4763

20101003.....  http://hhk2001.tistory.com/1174     http://hhk2001.tistory.com/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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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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