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 남양주 능내리 연꽃마을/20160706

 

  팔당댐에서 물 구경하고 능내리 연꽃마을로 갔다. 평일이라 젊은이들은 보이지 않고 나이 지긋한 분들만 가끔 눈에 띈다. 연꽃이 몇 송이 피기는 했다. 햇살은 따갑지만 전 날 비가 많이 내려서인지 후텁지근하기는 해도 공기는 산뜻하다.  

 

 

 

 

 

 

 

 

 

 

 

 

 

 

 

 

 

 

 

 

 

 

 

 

 

 

 

 

 

 

 

 

 

 

 

 

 

 

 

 

 

 

 

 

 

 

 

 

 

 

 

 

 

 

헬리콥터가 선회하더니 저녁 뉴스 시간에 한강 모습이 방영되었다.

 

 

 

 

 

 

 

 

 

 

 

 

 

 

 

 

 

 

 

 

 

 

 

 

 

 

 

 

 

 

 

 

 

 

 

 

 

 

 

 

 

 

 

 

 

 

 

 

 

 

 

 

 

 

 

 

 

 

 

 

 

 

[전에는]

20150829.....  http://hhk2001.tistory.com/4857     http://hhk2001.tistory.com/4861

20150405.....  http://hhk2001.tistory.com/4755

20140719.....  http://hhk2001.tistory.com/4427

20140413.....  http://hhk2001.tistory.com/4332

20111224.....  http://hhk2001.tistory.com/363

20111201.....  http://hhk2001.tistory.com/409

20110820.....  http://hhk2001.tistory.com/615

20110521.....  http://hhk2001.tistory.com/786

20081220.....  http://hhk2001.tistory.com/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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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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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6.07.07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당호가 온통 흙탕물로 가득찼군요!
    하긴 여기 북한강의 강물이 벌~겋게 물들었으니 그럴만도 합니다만...!
    하지만 아직 소양강쪽으로는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답니다!
    이번 비로 소양강댐도 거진 만수위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춘천댐과 의암댐 팔당댐 같은 소규모의 댐은 홍수조절 능력이 거의 없지 않나 싶은데
    전기가 부족하던 시절 만든 댐들이라 그 때는 그래도 제 역할을 다했겠습니다만,
    이제는 두 가지 다 역할이 미미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그렇다고 있는 댐을 부수기도 뭐합니다만...! 아무튼 앞으로 고민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연꽃이 아직 좀 이른 것 같군요!
    나중에라도 연꽃 함박 피어날 때
    다시 한 번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구경 잘하고 갑니다! 좋은 저녁 맞으시고요!

    • 하헌국 2016.07.10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비로 소양호도 물이 찰랑찰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야 비만 오면 흙탕물이 벌겋게 내려 갔는데 많이 좋아졌지요.
      아직도 흙탕물이긴 하지만요.
      소양댐 방류하는 모습은 사진으로만 보았는데 대단한 모습을 볼 기회가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남쪽지방은 연꽃이 한창이던데 팔당호는 아직은 이르네요.

      요즈음 무더위가 엄청합니다.
      어제 낮에는 차 에어콘을 최대로 돌려도 덥드라구요.
      고장난게 아닌가 여러번 껏다 다시 켜기도 했지만 문닫은 상태에서 에어콘이 작동되지 않는다면 견딜 수도 없었겠지요.
      장마철이라고는 해도 맨날 비 오는 건 아니라 햇갈리기도 하네요.
      더위 잘 이겨내시구요.

  2. 영도나그네 2016.07.15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곳곳에 연밭이 잘 만들어져 있어 이맘때가 되면 아름다운
    연꽃들의 자태를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능내리 연꽃마을의 강변길은 걷기도 좋고 아름다운 강변풍경들이 있어
    한결 정겨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신것 같구요..
    오늘도 좋은 풍경 잘보고 갑니다..

    • 하헌국 2016.07.1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주는 연꽃이 많이 피었다기에 기대하고 갔는데
      능내리는 아직은 이른지 몇 송이만 피었더군요.
      연꽃이 아니라도 볼게 많은 동네지요.
      무엇보다 서울에서 가깝구요.
      비가 거의 그치는듯 하네요.
      주말 멋지게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