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양평 두물머리 야경/20160320

 

  해가 지고 차츰 어둠이 깔리는 시간인데도 도로 사정이 좋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두물머리에서 나가는 차량도 많지만 늦은 시간인데도 꾸준히 차가 들어온다.  이렇게 많은 차들이 모두 어디에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두워지며 삼각대를 꺼내서 오랜만에 야경을 촬영하며 도로사정이 좋아지기를 기다렸다.

 

 

 

 

 

 

 

 

 

 

 

 

 

 

 

 

 

 

 

 

 

 

달에서 7시 방향으로 목성이 보인다.

 

 

 

 

 

 

[전에는.....]

20160204.....  http://hhk2001.tistory.com/4966     http://hhk2001.tistory.com/4967

20150829.....  http://hhk2001.tistory.com/4860

20150107.....  http://hhk2001.tistory.com/4620

20140830.....  http://hhk2001.tistory.com/4489

20140719.....  http://hhk2001.tistory.com/4429     http://hhk2001.tistory.com/4430

20140413.....  http://hhk2001.tistory.com/4336

20131202.....  http://hhk2001.tistory.com/4180

20130608.....  http://hhk2001.tistory.com/4028

20130407.....  http://hhk2001.tistory.com/3961

20130301.....  http://hhk2001.tistory.com/3936

20120826.....  http://hhk2001.tistory.com/3726 (고인돌설명)

20120512.....  http://hhk2001.tistory.com/83

20111201.....  http://hhk2001.tistory.com/405

20070422.....  http://hhk2001.tistory.com/3080

20070114.....  http://hhk2001.tistory.com/3146

20080209.....  http://hhk2001.tistory.com/3370

20050319, 19970200,  19871100.....  http://hhk2001.tistory.com/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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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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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6.03.25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문산의 어비계곡을 다녀오시다가 양수리 두물머리를 들르셨군요!
    공기가 탁하여 먼산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그래도 일몰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80년대에는 느티나무 한 그루 서있는 보잘 것 없는 호숫가에 불과했습니다만,
    모 티비방송국에서 드라마를 찍고나서부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지요.
    당시에 찍어놓은 사진을 보면 잡초가 우거지고 밭도 있고 썩어가던 고목도 있어서
    지금의 깔끔한 모습과는 판이하게 다름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두물머리는 일출이 좋은데 기회가 되시면 새벽에 한 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덕분에 오랜만에 두물머리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멋진 주말 맞으세요!

    • 하헌국 2016.03.3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두물머리를 드나들기 시작한 것은 신양수대교 공사 직전부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두물머리에서 느티나무는 제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구요.
      제가 좋아하는 나무 몇 종류중에 느티나무가 있는데 보는대로 사진촬영의 대상이 된답니다.
      두물머리 느티나무야말로 늙어가는 모습을 지켜 본 셈이네요.
      이제 두물머리도 예전처럼 자연스런 멋은 없지만 깔끔해지기는 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라도 오랫동안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전찬두 2016.03.2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의 진수를 보네...달과 별까지...고수들은 한 낮에 사진 찍은 적이 없다고 하는데 나는 반대로 새벽 저녁에 찍어본 적이 별로 없으니...ㅎㅎ
    아직 삼각대도 없고...그러다 보니 확대해보면 거의 모든 사진의 흔들림이 보이네...ㅠㅠ
    인터넽으로 주문한다고 하며 게을러 봇하고 있다네...넋두리!!!
    자주 들려본다고 하면서도 하는 일 멊이 바쁘고...
    추위에 수고한 작품 즐겁게 감상하네...!!!

    • 하헌국 2016.03.3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비계곡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렸는데 관람객이 넘쳐서 차가 빠지기를 기다렸지.
      해가지고 상당히 어두워졌는데 두물머리가 막다른 곳이데도 어디있다 나오는지 차가 한없이 나오드라구.
      할일도 없고 해서 트렁크에 넣고 다니는 삼각대로 오랜만에 찍어 보았네.
      워낙 보는 눈이 션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