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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9

여기는요_2007년 2007. 12. 18. 17:56

박달재/20071216

영주에서 죽령과 제천을 거쳐 국도로 왔습니다.

대강에서는 기사식당에서 점심도 먹었구요.

터널로 통과하려다 일부러 박달재를 넘었습니다.

터널길이 개통되고는 처음이네요.

예나 다름없이 고갯마루에서는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가 들리네요.









달....







박달재를 넘어 앙성, 장호원, 이천,광주, 성남, 남태령을 거쳐서....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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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8

여기는요_2007년 2007. 12. 18. 17:54

죽령/20071216

집으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낯에는 고속도로보다 국도를 좋아합니다.

볼것도 많고 자유롭거든요.


영주를 막 벗어나니 두솔봉과 제2연화봉 사이로 죽령이 보이네요.



별을 좋아하면서도 여기 한번 못가봤습니다.





어제는 안개에 덮여 있었는데....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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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7

여기는요_2007년 2007. 12. 18. 17:48

무섬전통마을/20071216




무섬 구경하는 내내 옆집 개가 짖어 대네요. 관광지인데....저러다가는 동네사람들한테 미운털 배기겠네요.



해우당

처음 만난동네분의 말씀에이 동네에서가장 유명한 건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빈집 같기는 한데 대문을 걸어 놓았네요.

열고 들어 갈수는 있겠는데.....

아쉽긴 해도 담장 너머로만 보았습니다.









외부와 연결되는 다리입니다.

들어 올 때와 달리 갈 때는 동네 아주머니가 귀뜸해준 대로 다리를 건너서 우측 뚝길을 이용했습니다.



내성천 건너가 무섬(수도리)입니다.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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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6

여기는요_2007년 2007. 12. 18. 17:47

무섬전통마을/20071216

전통가옥마다 사시는 분의 성함으로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런 모습과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전통마을이 유지 되기를 바라며....












만죽재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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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 5

여기는요_2007년 2007. 12. 18. 17:44

무섬전통마을/20071216

영주에서 자고농협공판장에서 사과도 샀습니다.

그리고 하회마을처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물길이 동네를 휘돌아 지나 가는 모습이 같은 문수면 무섬(수도리)전통마을에 들렀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인적이 없네요.

동네분께 어디를 어떻게 봐야 할지 물었더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네요.

옛모습이 많이 남아 있긴해도 처마등이며 정화조 배기관 등이 자연스런 모습에 어울리지 않네요.

그래도 20여년 전의 하회마을처럼 사시는 분들과 이런저런 살아 가는 이야기가가능하다는 것이더욱 좋군요.

올해 하회마을에 다녀 왔는데 거기는 이제 사람 사는 냄새가 나지 않더군요.

오랜 세월동안 관광객에게 사는 모습을 공개한다는 것이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기분좋은 일만은 아니겠지요.

그러다 보니들어오지 마라, 앉지 마라 등등의 제한이 많고사시는 분과의 접촉도 전혀 않되더군요.

그냥 옛날 건물만 보는 것이 전부입니다.

20여년 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무서워라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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