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 7

여기는요_2007년 2007. 12. 18. 17:48

무섬전통마을/20071216




무섬 구경하는 내내 옆집 개가 짖어 대네요. 관광지인데....저러다가는 동네사람들한테 미운털 배기겠네요.



해우당

처음 만난동네분의 말씀에이 동네에서가장 유명한 건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빈집 같기는 한데 대문을 걸어 놓았네요.

열고 들어 갈수는 있겠는데.....

아쉽긴 해도 담장 너머로만 보았습니다.









외부와 연결되는 다리입니다.

들어 올 때와 달리 갈 때는 동네 아주머니가 귀뜸해준 대로 다리를 건너서 우측 뚝길을 이용했습니다.



내성천 건너가 무섬(수도리)입니다.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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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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