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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선 아우라지

2010. 1. 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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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우라지/20100110

오른쪽의 골지천과 위의 송천이 만나서 왼쪽으로 조양강이 시작되는 곳






연탄보일러....

나도 연탄보일러에 대한 추억이 있다.

 

 

전에는

20090804..... http://hhk2001.tistory.com/2115

20090201..... http://hhk2001.tistory.com/2454

20080729..... http://hhk2001.tistory.com/2745

20080302..... http://hhk2001.tistory.com/3225

20070113..... http://hhk2001.tistory.com/3491

20061231..... http://hhk2001.tistory.com/3164

20050116..... http://hhk2001.tistory.com/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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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우라지/20100110

아우라지역에 도착 했을 때에는 사람이 없어서 레일바이크 운행을 하지 않는줄 알았다.

너무 순진했나?

얼굴이 자주색이 되도록 차가운 날씨인데도 레일바이크는정상 가동중이다.

도착하자마자 뜨거운 어묵 먹으려고 어름치의 유혹이 붐빈다.

아우라지 강변은 찬바람만 쌩쌩분다.

노는 사람이 있으면 어울려서 썰매나 탈까 했는데 아무도 없다.

간신히 사진 찍으러 가는 길만 발자국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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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우라지/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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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선 흥터 3

2009. 8. 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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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선 흥터 2

2009. 8. 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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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선 흥터 1

한강 여행 2009. 8. 8. 10:48

정선 흥터/20090804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로 들어가다가 자개골로 가는 410번 지방도로로 접어들었다.

작년에는자개골을 조금 오르니 공사중으로 통행금지라 되돌아 왔었다.

중간중간 피서객이 있는 계곡을 오르는데 상자개에서 봉산리를 거쳐 진부로 가는 길이 통행금지란다.

올해도 하는수 없이 되돌아섰다.

봉산리에서 물놀이하고 느직하게 집으로 오려던 계획이 갑자기 뒤틀렸다.

자개골에는 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송천을 따라서 아우라지로 나오는 길인데 흥터 솔밭에 야영객이 있다.

해도 많이 기울어 다른 곳을 찾아나설 상황도 아니어서 무작정 들어갔다.

아직은 그늘을 찾을 시간인데도 물속은 춥다.









봉산리길을 갈수 없어서 다시 정선을 거쳐 평창에 도착했다.

초저녁인데 강바람도 서늘하고 구름이 약간 끼기는 했어도 달빛이 훤하다.

목성도 뚜렸하고....

아무래도 피곤해서 잠시 눈을 붙이고 가야할 것 같아서 뚝방주차장에 들어갔다.

한숨 자고 산뜻한 기분으로 안흥을 거쳐서 새말나들목에서 영동고속도로에 들어갔다.

보이는 것이 없는 밤이니 빨리 가려고 들어 왔는데 정체다.

별수 없이 원주나들목에서 나와서 횡성과 양평을 거쳐서 밤늦게 집에 도착했다.

여행을 떠날 때 생각했던 곳보다 더 많은 곳을 다녀왔다.

야영준비를 했더라면 더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역시 여름여행은 고원지대가 제격이다.

모기 없는 서늘한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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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아우라지 3

2008. 8. 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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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아우라지 2

한강 여행 2008. 8. 2. 23:57

아우라지/20080729










골지천 물보다 송천 물이 탁하네요.



아우라지 뗏목축제에서 송어잡기 행사 할 곳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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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아우라지 1

한강 여행 2008. 8. 2. 23:50

아우라지/20080729

지난 겨울의 Y자 모양의 섶다리는 떠네려 갔는지 철거 했는지 없네요.

강변에 있던 뗏목의 앞부분도 강에 내려져서 뎻목이 완성되었구요.

문화제를 발굴하던 곳도 말끔하게 정리 되었군요.

31일부터 열리는 아우라지 뗏목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오늘 하늘이 무척이나 새파랗군요.

기분 좋습니다.






섶다리가 없으니저기에 접근이 되지 않네요.





섭다리 대신 나룻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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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우라지 3

한강 여행 2008. 3. 7. 14:46


아우라지/20061231

아우라지 처녀상



아우라지/20061231



아우라지/20061231



아우라지/20061231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동현이 주연이가 있는

아우라지 풍경~!! [쭈]



아우라지/20061231

접니다.



아우라지/20061231



아우라지/200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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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우라지 2

한강 여행 2008. 3. 4. 14:29

20080302


어름치까페



아우라지에서 구절리까지의 철도가 폐선되어서 썰렁하던 동네가 레일바이크로 활기찬 모습입니다.

레일바이크 운행 초기에 구절리에서직원들이 날이 어두어지면서 탑승객을 위해서 고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런 마음 가짐이라면 잘 될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겨울에도 자리가 없을 정도라네요.

역시....

그리고 이런 혜택이 이동네 사람들에게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한 때는 산판을 누볐을 추억의 트럭입니다.

가끔은 홍천가는 길에서, 동강가에서 운행하는 모습을 보긴 했는데....

전시 된 것인지?

운행하는 것인지?





아우라지에서 북평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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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우라지 1

한강 여행 2008. 3. 4. 14:10

골지천과 송천이 만나서 조양강이 시작되는 아우라지....

그냥 지나치기 아쉽습니다.

20080302




얼마전의 정월대보름 행사 때 썼을법하네요.

거북이 뒤에는 대단한게 있습니다.











섶다리가 T자네요.

소설"아우라지 가는 길[김원일]"이 생각나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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