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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역사박물관/20130915

 

 

 

 

 

 

 

 

 

 

 

 

 

 

 

 

 

 

 

 

 

 

 

 

 

 

 

 

 

 

 

 

 

 

 

 

 

 

 

강화학파  원교 이광사

 

[참고자료]

해남 대둔사(대흥사) 대웅보전.....  http://hhk2001.tistory.com/752

강화역사문화연구소...................  http://www.ganghwado.org/49942     http://www.ganghwado.org/63919

 

 

 

 

 

 

 

 

 

 

 

 

 

 

 

 

 

 

 

 

 

 

 

 

 

 

 

 

 

 

 

 

 

 

 

 

 

 

 

 

 

 

 

[전에는.....]

20110716.....  http://hhk2001.tistory.com/645

20101003.....  http://hhk2001.tistory.com/1172

20100613.....  http://hhk2001.tistory.com/1434

20070415.....  http://hhk2001.tistory.com/3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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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 강화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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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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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3.09.22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에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셨군요! 동에서 서로...
    진정 우리나라가 좁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같은 홍천이지만 상오안리에 그런 임도가 있는 줄 처음 알았답니다. -_-;;
    진짜 홍천이 넓긴 넓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강화도 구경도 잘했고요! 다음에 가면 역사박물관에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
    편안한 일요일밤 되시고요, 멋진 한 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 하헌국 2013.09.23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들판도 황금색으로 변하는 것을 보면 가을이 깊어지는군요.

      임도가 좋기로야 운두령임도가 훨씬 좋지만 집에서 멀기도하고,
      차단기 내려 있으면 못들어 갈 가능성이 있어 가까운 맛에 상오안임도를 가는 것이지요.

강화역사박물관

2011. 7. 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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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역사박물관/20110716

강화역사박물관은 강화대교 건너자 마자 왼쪽에 있는 갑곶돈대에서고인돌공원으로 이전하였다.

언제 이사하였는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작년 가을에 고인동공원에 왔을 때에도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였다.

개관하고 처음 들어와서 전시품을 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 들어서 안내에게 물어 보았다.

오늘 비가 많이와서인지 관람객이 10여명이나 될까하게 한가하다.

나냐 신이나서 여기저기를 돌아 보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에스컬레이터 아래서 책을 보며 있었다.

폐관시간이 18시라는데 17시 40분즘 되니 청소하시는 분이 나가라고는 않지만 보던책을 정리해야 18시에 퇴근이 가능하단다.

그리고 옆에서 기다린다.

우리야 매일 그곳에 가는 것은 아니고,

그 곳에 근무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우리처럼 마감시간에 임박해서까지 퇴장하지않는 분들로 퇴근시간이 늦어지고....

뭐가 우선해야 할지 햇갈리기는 하지만 관람객인 나의 입장에서는 기분은 좋지 않았다.

무료로 들어온 것도 아닌데, 노골적으로퇴장해 주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분이 야속하였다.

차라리관람객 퇴장시간을 앞당겨서 직원들이 정리하고 청소한 후 퇴근하도록 조치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전에는

20100613..... http://blog.paran.com/hhk2001/38921537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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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역사박물관/20110716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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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갈까말까 망설이며 동네 맴돔-양천향교역-개화사거리-48-고촌-78-한강뚝길-운양교차로-48-강화대교-고인돌공원(신 강화역사박물관 :되돌아서)-48-운양교차로-새로 개통된 한강로-개화ic-88-발산ic- (신 강화역사박물관+고인돌공원 : 106Km)

강화역사박물관/20110716

장마 막바지의 토요일이다.

점심으로해물칼국수를 먹고오랜만에 강화도나 휑하니 돌아 보자고 길을 나섰다.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리는데다시간도 넉넉하여 한시가 다 되어서야 길을 나섰다.

막상 주차장을 빠져 나오니 앞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내린다.

이럴 때에는 안전상 일부러 밖을 나아갈 필요가 없지 않을까 했는데 따로 점심을 준비해야 한다니 그냥 떠났다.

그렇다면 가까운데 가서 점심을 먹기로 해서 가끔 들리는식당으로 갔는데 주차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꽉찼다.

이럴 바에는 원래의 계획대로 강화도에 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침 빗줄기도 가늘어 지고......

가는 길에 해물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봄에 고인돌공원에 들렸을 때 마지막 단장을 한창하던 강화역사박물관을 찾았다.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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