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물향기수목원/20100411

안성목장은 탁트여 기분이 상쾌하기는 해도 경치는 단조로운 편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히 오랫동안 머물다가 나오며 집으로 가는 길에 있는 물향기수목원을 다녀 가기로 하였다.

물향기수목원에는 좀 늦은 오후에 도착하였다.

날씨도 좀 꾸무룩하고 수목원으로 들어 가려는 차량이 꼬리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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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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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목장

여기는요_2010년 2010. 4. 12. 17:06

안성목장/20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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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목장

여기는요_2010년 2010. 4. 12. 17:01

안성목장/20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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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목장

여기는요_2010년 2010. 4. 12. 16:59

-88-경부고속-안성ic-38-공도-신두리 농협중앙회 안성목장-공도-38-평택-1-오산 물향기수목원-1-수원 외곽-1-의왕-안양-서부간선-고척교-강서로-화곡터널- (안성목장+물향기수목원 :182Km)

안성목장/20100411

산뜻하지 않은 날씨 때문인지 경부고속도로를 수월하게 달려서 안성에 도착하였다.

도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훤하게 트인 호밀밭이 시원스럽다.

어디를 가나 비슷비슷한 모습이긴 하지만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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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밭(대한다원)

2010. 4. 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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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밭(대한다원)/20100404









바다전망대에서 삼나무숲으로 내려오는 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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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밭(대한다원)/20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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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밭(대한다원)/20100404




바다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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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녹차밭(대한다원)/20100404

아직은 제철이 아니지만 벌교에 간 길에 대한1다원에 다녀왔다.

22년 전에는 보성에서 율포해수욕장으로 가는 길에 그냥 지나쳤었다.

그 당시에는 녹차밭이 볼 만 한 곳인지도 몰랐었다.

그리고, 연록색 잎이 나온 다음에 다시 한번 다녀와야하겠다.

입구 삼나무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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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주릿재와 율어면/20100404




율어면


저수지 아래의 들판을 지나서 조그만 고개를 넘어야 면소재지가 나온다.



소설 태백산맥중 한동안 해방구로 남아 있었고 이근술 지서장이 근무하던 율어면.....

웬지 한번 지나가고 싶어서 낙안읍성마을에서 대한다원으로 가는 길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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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마을

2010. 4. 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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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마을/20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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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마을/20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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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마을/20100404

22년전인 1988년 여름휴가로 송광사를 거쳐서 낙안읍성에 다녀왔었다.

그 당시에는승용차로 읍성 안까지 들어 갔는데 운전이 서툴러서 지나갈 수 있을까 입구에서 망설이고 있었다.

마침 뒤따라 오던 택시가 아무런 꺼리킴 없이 들어 가기에 따라서 들어 왔었다.

느티나무 그늘 아래를 비롯하여 곳곳에서 동네 사람들이 화투를 치던 것이 지금도 생각난다.

그리고 읍성 밖의 기와집으로 된 지역에서만음식점 등의 영업을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오랜만에 다시 찾아오니 많은 변화가 눈에 띈다.

우선 읍성 안에도민박이나 음식과 기념품을 파는 곳과 각종 체험장이 많이 생겼다.

옛날부터 있던 집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영업을 위해서 초가집을새로 지은 것도 많다.

읍성문도 뭔가 변한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영업하는 곳을 제외한 국가문화재를 비롯한 대부분의 집들은 문이 잠겨 있어서 들어가 볼 수가 없다.

오랫동안 관광객에게 시달리고, 사생활도 노출 되는 등의 폐해가 있겠지만 인간 냄새가 나지 않는 민속촌처럼 변해 가고 있다.

이는 이곳만의 문제는 아니며얼마 젼에 안동하회마을에서도 같은 현상을 경험한바 있다.




금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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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20100404

소설 태백산맥에서도 꼬막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번 나온다.

역시 벌교에는 음식점마다온통 꼬막요리만 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외서댁.....에서 꼬막정식을 먹었다.

자리를 잡고 앉으니 먼저 꼬막 데친 것이 나온다.

숱가락과 젖가락으로 어떻게 해 보려해도 까지지 않기에 물어보니 손으로 벌려서 까란다.

속살은 갯벌색으로 인터넷에서찾아 보아서 미리 알고 있었는데 짭쪼롬한게 맛이 괜찮다.

꼬막을 이용한 갖가지 반찬이 나오는데 반찬 가짓 수 많은 남도음식의 특징이 그대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데쳐서 양념장 발라 놓은 것이나 먹어 보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꼬막요리는 처음이다.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함께 나온 된장찌개와 매생이도 좋고.....



김범우네집에 올라가는 골목길의 어느 대문 앞에서.....



벌교 태생의 [그리워]를 작곡가 채동선......

시간이없어도 여기는들어가 보려고 알아보니 여의치가 않다.

아쉽지만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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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20100404

진트재에서 본 벌교(1)


진트재에서 본 벌교(2)


중도방죽에서 본 제석산


철다리에서 본첨산(좌측)과부용산(부용산)


벌교시장 : 아침밥은 여기서....




부용교와 철다리 사이에 새로 만든 인도교(이름은 지었는지....법교읍 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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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자애병원(현 벌교어린이집)/20100404 : 전명환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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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 부용교(=소화다리)/20100404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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