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출장/20220930

 

지난 금요일처럼 세종 출장을 다녀왔다. 오늘은 대중교통(시내버스와 BRT)을 이용하였다. 시간은 많이 걸리고 41번 시내버스 운행간격이 뜸(70분)하여 오랫동안 기다리는 지루함은 있었지만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봄철 꽃이 절정일 때보다는 못하지만 그 후 가장 멋진 꽃밭이 아닐까?

 

 

가을 안개가 자욱하다.

 

 

41번 시내버스

 

 

 

 

 

BRT B1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오랜만에 으름을 본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성북동집(당시에는 육촌 형님 댁) 대문 남쪽 문주 부근에 돌무더기가 있었고 거기에 으름넝쿨이 있었다. 추석 때 차례 지내러가서 먹어본 기억이 난다. 지금은 으름넝쿨은 없어졌지만 그 시절부터 있었던 돌나물은 지금도 대문 밖 돌무더기 사이에서 자라고 있다.  

 

 

 

 

 

 

 

 

담쟁이넝쿨

 

 

 

 

 

 

 

 

 

 

 

 

 

 

 

 

 

 

 

 

 

 

 

 

 

 

 

 

 

수크령

 

 

 

 

 

스크린도어가 있는 BRT 정류장

 

 

■ 20220930 (세종 : 1일 : 대중교통) 성북동 시내버스41-정림동-시내버스201-대전역-brt B1-세종(되돌아서)-brt B1-대전역-직행버스1-원내동-시내버스41-성북동/교통비 편도 2,000원

Posted by 하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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